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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말 그대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다. 경제, 경영,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남보다 많이 읽어왔다고 자부하지만, 이 책처럼 유익하면서도 재밌고 기억에 잘 남고 쓸모 있는 책은 본 적이 없다. 책을 이동하는 비는 시간-버스나 지하철-에 한번 읽고 나서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정말 기억에 남는 내용들이 너무나 많았다. 이 책은 출판사의 내용 요약에서와 같이 카네기와 패터슨, 휠러, 지라드라는 4인의 성공한 세일즈계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어떻게 해야 세일즈에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한 책이다. 이렇게만 들으면 매우 재미없고 따분하게 들리겠지만(처음 책 소개와 제목을 보고는 나도 똑같이 생각했다), 이 내용은 이렇게만 요약하기에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알차고 유익하다. 지금 현재의 세상에는 세일즈와 분리된 경제활동이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누구나 재화 혹은 용역을 팔면서 (회사원도 자신의 지식이라는 용역을 회사에 판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세일즈라고 흔히들 생각하지 않는 의료업도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라는 용역을 판매하는 일종의 세일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일즈가 아닌 업종은 이러한 범주에서 찾기 힘들 것이다) 살아간다. 이런 현대사회에서 이 책은 성공비결의 핵심을 짚어주는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책의 내용이 아주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고 혼자서만 읽고 싶은 책이다. 1만원이 좀 넘는 책값에 비해 굉장히 좋은 내용에 책 값이 너무 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다른 책과는 달리 세일즈에 대한 흔해빠진 내용이 아니고 바로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실용서이다. 즉, 4명의 사례를 서술하면서 거기서 배워야 할 포인트를 짚어주고, 각 부분마다 실전에 적용 가능한 예를 들어주면서 다시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었다. 또한 마지막에서는 4명의 사례 모두를 종합, 정리하여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하였다. 더욱이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번역은 읽기에도 깔끔하여 도대체 역자가 누구인지 궁금하여 다시한번 역자 약력을 찾아볼 정도였다. 근래에 정말 보기 드문 좋은 책을 만나 너무 기분이 좋다. 주말에 다시 한번 읽고 머릿속에 내용을 확실히 새겨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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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ANTS OF SALES 4인의거장, 세일즈를 말하다.
세일즈, 흔히말하는 영업이라고 하면 될까? 무수히 많은 직업들중 한개인 영업직이라고 하면 될까나.. 나도 여자이지만, 괄괄한 성격탓에, 영업이란것을 참 동경해오던 사람중이 하나였다. 예전부터 자동차영업사원, 화장품방문판매원, 보험설계사, 다단계 어쩌고 등등 너무 않좋은 말들과 힘든직업중이라고 인식시켜온 주변사람들 덕에.. 지금은 전혀다른 나름 기술직(?)에 종사하고는 있지만.. 세일즈, 아직도 변함없이 존경하고, 대단한사람들처럼 느끼고 있는 터였다. 정말 말처럼 쉬운 직업이 아닌것을 모두들 인정하고 있지 않나 싶다. 무시할것 같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직업. .. 그런 그 세일즈라는 그 단어의 정의조차 내릴수 없는 지금의 모습에서 이 책을 읽게된건 참으로 행운이 아니였나 싶다. 나는 언젠가 세일즈를 할 것이다. 이책을 읽어서가 아닌 진정 나는 세일즈를 반드시 해야할 사람이다.아직은 배우고 배우고 배우는 단계이지만, 그 언젠가 말이다. 이 책에선 말하는 4인의 거장은 바로 데일카네기, 존 헬리 패터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 이다. 각자 4명이 제시하는 세일즈의 기법은 지금까지 그 방법이 채택되어 쓰여 지고 있다고 할정도 영향력이 대단한 것이였다. 데일카네기가 말하는 그 고객신뢰 및 열정의 정신은 어쩌면, 여러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보편적인 것이긴 한데, 이 진리야 말고 모든책의 모토가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또 존헬리 패터슨이 말했던 그 매뉴얼적인 기법을 도입한 세일즈기법은 실로 개인적으로 놀라운것이였다. 메뉴얼적인 그런것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였다. 세번째 거장, 엘머휠머가 말하는 고객을 유혹하는 세일즈 카피의 중요성을 언급하였고 마지막, 조지라드가 말하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일즈 기법, 250기법 역시 신선했다. 여튼 인생에서 자신은 세일즈를 안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인생사는것 자체가 무한한 세일즈의 연속이라고 본다.
책 역시 간결하고 쉽게 나와서 참 술술 넘어가면서 읽었다. 한번쯤은 정말 읽을만한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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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평을 쓰기전에 영업에 대해 개인적으로 나쁘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바꿔준 책이라 평하고 싶다.
영업이란건 그냥 무작정 사라고만 강요하는 그런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국내에서 영업사원이라 하면 실제로 사라고 강요하거나 엮어볼려고 하는 사람 정도로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전혀 그러지 않았다. 물론 미국의 상황과 우리나라의 스타일은 조금 다르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는 적당한 댓가라는 개념에 대해서 너무 약하지 않나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특히 영업과 관련이 없는 서비스 계통에 있는 사람들이나 그 뒤에 있는 사무직들은 더군다나 댓가라는 관념이 거의 없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부터 댓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일본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등가교환의 법칙이라는 것과도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역시 내가 하는 만큼 세일즈가 이루어진다고 말 하고 있다.
관계를 만들고 과정을 따라서 대화하고, 그들에서 시작해서 주변으로 넓혀가는 영업의 모든 단계를 이 책은 말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온 내용중에 현재의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구절은
1.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체계적인 방식을 개발하라 2. 해당 업무를 하기에 적합한 성품과 능력을 갖춘 근로자를 선정하라. 3.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수 있는 인센티브를 책정하라. 4. 업무를 계획하고, 업무방식을 꾸준히 개선하라.
이 4개의 단계였다.
왜 이걸 하지 못하고 있을까...하루하루 그냥 지나치고만 있는건 아닌가
이 책은 영업사원이 아닌 나 역시 세일즈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 하고 모든 직장인은 그 회사를 영업사원이라고 말 하고 있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외부 업체와의 미팅에서 담당자는 그 회사를 대표한다. 담당자가 좀 이상하면 회사 자체가 이상해 보일 정도니 말이다.
또한 말을 조심해야 하며 말을 잘 하기 위해서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지도 고민하라고 씌여있다. 정말 말을 잘 한다는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책에는 쉽게 쉽게 쓰여 있으나 그 말을 찾기가 나처럼 머리 나쁜 사람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몇몇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도 있었으나- 예를 들면 신세를 지게 하라같은..- 전체적으로 기분 좋은 책읽기를 마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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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거장을 그것도 4명이나 한 번에 만나게 해 준 멋진 책이다. 이 책은 세일즈의 거장들의 삶과 그것을 통해서 얻게된 성공비밀, 그리고 독자에게 구체적인 실천기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고객과의 관계를 중시한 카네기, 단계적 세일즈 기법을 강조하며 세일즈의 메뉴얼을 제시한 패터슨, 휠러포인트로 유명한 휠러의 현란한 언어술 그리고 250명의 기법을 통해서 고객의 범위를 넓히는 방법을 제시한 지라드의 실천기법들을 실천에 옮겨 꾸준히 활용을 해간다면 프로세일즈맨으로 거듭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세일즈는 물건을 파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판매하는 행동이다. 따라서 본 책에서 제시한 세일즈의 기법들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도구인 동시에 각자가 바라는 성과를 가져다 주는 고마운 선물이 될 것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책이다. 친구를 위해 몇 권을 더 주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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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전에 읽었던 도서 "타이쿤"에서 미국 경제의 주역인 4명(앤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제이 굴드, JP 모건) 거상의 도전정신을 보며 미국경제가 초강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것을 새삼 느꼈던 계기가 되었는데, "4인의 거장, 세일즈를
말하다" 에서는 진정한 프로세일즈가 갖추어야할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세일즈의 집안에서 태어난 저자(톰 샌트)가 말하는 4인의 거장은 데일 카네기, 존
핸리 패터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 이다.
데일 카네기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고 고객과의 신뢰가 고객을 설득하
는 근본이라고 강조 한다.
존 핸리 패터슨은 혁신적인 세일즈 방법을 개발하고 세일즈 기법이 절실하게 요구
되면서표준화, 전문화하여 세일즈맨을 양성하였다.
엘머 휠러는 "스테이크를 팔지말고 지글지글을 팔아라"라는 말처럼 세일즈 언어의
연금술사이다. 고객을 유혹하는 카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지라드는 1대 250명의 법칙으로 만족스러운 거래를 한 각각의 고객에게는 250명
의 잠재고객이 생기며 세일즈 실적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중 한가지를 선택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id : jackkim(그리움~id :jack8326) <그리움의 책읽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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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알리고 자기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세일즈 한다면 누구나 세일즈맨일 것이다.
이 책은 카네기, 패터슨, 휠러, 지라드 4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어떤 세일즈를 했고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세일즈를 할 수 있는지 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조언들은 세일즈의 핵심원리와 그에 따른 구체적 실천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더 완벽한 세일즈를 위해 큰 도움이 될 책인것 같다. 끝으로 "스테이크가 아니라 지글지글을 팔아라." 라는 말은 남긴 엘머휠러의 휠러포인트를 소개한다.
2. 편지 말고 전보를 보내라. 3. 꽃다발을 건네며 말하라. 4. 가부가 아닌 선택을 물어보라. 5. 헛기침에도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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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책을 읽으며 감동을 느꼈다. 책의 제목도 상당히 잘 지었을 뿐만 아니라 외관부터 반드시 읽어야겠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은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4명의 세일즈 거장에 대한 글이다. 지은이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세일즈에서 상당한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은이는 처음에는 다른 길로 들어섰으나 컨설팅이라는 업무를 통해 세일즈의 길로 들어선 말 그대로 세일즈를 위해 태어난 운명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조금씩 흥미를 북돋워가며 4인의 거장(데일 카네기, 존 헨리 패터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먼저 어떻게 거장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다음, 이론적 측면으로 넘어간다. 이 부분들이 책의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읽기 가장 지루한 부분이다. 하지만, 책 중간 중간에 보면 상당히 좋은 예문들이 나온다. 그러한 예문들을 보다 보면, 오히려 구직 전략에 큰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상당히 많이 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세일즈 맨은 역시 훈련에 의해서 길러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이러한 거장들의 노력 덕분에 세일즈 기술이 점차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도 기업의 꽃은 역시 영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나 자신은 그러한 업무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욱 많은 지식을 쌓게 된다면 회사 직원 및 그 밖의 사람들에 대한 교육도 가끔은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세일즈에 대한 경험이 있다면, 교육도 잘 이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간접적인 경험이지만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지하철 스피치에도 참여하기도 했고, 현재도 꾸준히 스피치 학원에 다니고 있으니 먼 미래 나도 한번 영업 쪽으로 뛰어들어 볼 의지도 있다. 21세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라고 한다. 영업인 이든, 단지 일반인 이든 소극적이고 자신 없이 말하는 사람은 실패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진실되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누구보다도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향후 먼 미래에 내 자신이 이러한 나의 믿음을 몸소 실천해 보이는 큰 인재가 되고 싶다. 아직 나도 많은 사람 앞에서 소극적으로 행동하지만, 이러한 책을 꾸준히 읽으며 변화하려는 몸부림을 치고 있기 때문에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발견한 한가지 큰 불만 사항은 종이 질이다. 구성 자체는 상당히 훌륭하지만, 그에 뒷받침이 되어야 할 종이의 질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책을 들었을 때, 불편함을 느낄 정도였다. 책을 읽는 내내 질 좋은 종이에 양장본이 있다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좋은 책은 반드시 좋은 재질의 종이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책의 가치를 더 높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내용에 대한 색 부분에 있어서는 향후 개정판에서 조금 더 진하게 나와있기를 희망한다. 이러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선 이러한 상당히 좋은 책을 출판한 황금나침반 출판사와 기회를 준 크레벤(자기 계발 사이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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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거장은 데일 카네기, 존 헨리 패턴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이다. 4인의 거장 모두 원래 거장은 아니었다. 실패와 낙담, 절망과 위기 속에서 세일즈 영역에서 거장으로서 찬란한 꽃을 피웠다. 거장으로 거듭나기 전 상황이나 환경은 그들에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특히 250법칙으로 유명한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세일즈 왕 조 지라드는 더더욱 그랬다. 무능력할 뿐더러 무자비하리만치 폭력을 일삼았던 자격없는 아버지 밑에서 조 지라드는 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상황이나 환경이 더 이상 성공을 방해하는 요소라고 말할 수 없다. 이렇게 4명의 독특한 세일즈 방식을 서술하기 전에 그들의 인간적인 삶을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개인적으로 큰 감동적이었다. 그들만의 세일즈 방식의 형성과정과 자세한 소개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이 책은 세일즈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가 형성된 곳이라면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좋은 내용들이 들어있다.
책 속 밑줄 긋기
*데일 카네기 카네기의 원칙 중 하나는 사람이 행동을 바꾸면 마음가짐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과 걱정에 사로잡혀 있다해도 침착하게 행동함으로써 그러한 행동을 극복할 수 있다는 논리다.(31쪽) 타인을 수용하고 좋아한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노력이야말로 타인의 신뢰와 우정을 획득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주장이다. 타인에 대한 수용과 존중이 솔직하게 전달되도록 행동한다면 상대방은 우리를 한층 편안하게 대하게 되고 세일즈맨과 고객 사이에 신뢰감이 쌓이며 고객이 세일즈맨의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38쪽)
*존 헨리 패터슨 패터슨은 완벽한 경지에 이르도록 세일즈 과정을 숙달할 것을 강조했다. 세일즈맨은 완전하게 준비하지 않는 한 완전하게 성공할 수 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세일즈 메시지의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파악해야만 어떤 예기치 않는 상황에서라도 실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세일즈맨의 메시지는 늘 고객의 관심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이 두가지가 바로 패터슨이 주장하는 세일즈맨이 갖춰야 할 필수요소이다.(108쪽)
*엘머 휠러 엘머의 휠러포인트 다섯가지 원리(151쪽) 휠러포인트 1 : 스테이크가 아니라 지글지글을 팔아라 휠러포인트 2 : 편지말고 전보를 보내라! 휠러포인트 3 : 꽃다발을 건네며 말하라! 휠러포인트 4 : 가부가 아닌 선택을 물어보라! 휠러포인트 5 : 헛기침에도 주의하라!
*조 지라드 당신이 비즈니스를 펼치는 각각의 고객에게 250명의 지인들이 딸려 있는 셈이다. 만일 나와 대단히 만족스러운 거래를 한 고객이 추천을 할 경우, 그 고객이 아는 250명의 또 다른 잠재 고객들이 생긴다. 그러므로 만족스러운 거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때 즉 고객과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할 때 세일즈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훨씬 수월해질 수 있는 것이다.(19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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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존 헨리 패터슨, 엘머 휠러, 조 지라드...작가인 톰 샌트가 진정한 세일즈의 거장으로 명명한 네 명의 이름이다. 이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특히 사상 최초로 뛰어난 세일즈 아이디어들을 개발한 천재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4명의 주인공에 대해 각각 독립적인 Sector를 만들어 구성하였다. 각각의 세일즈 아이디어들은 서로 공통되는 부분도 있고, 다소 차이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고객의 Need를 파악하고,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하는 등등의 절대불변의 진리는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4명의 주인공에 대한 나열은 역사적인 순서,즉 살아온 연대기를 기준으로 배열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 나오는 '실천비법'은 실제 세일즈에 적용하기에 아주 좋은 기법이라 판단된다.
맨 처음 언급되는 사람은 데일 카네기이다. '카네기 인간 관계론'으로 워낙 유명한 사람이다. 그는 세일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인간 관계라는 것을 강조한다. 고객의 말에 경청하는 자세,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태도, 고객의 관심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자세 등등 다소 클래식한 얘기들이 소개 되지만, 그가 활동한 지 1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세일즈 및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내용들이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여섯가지 방법' 이라든지, 장의 끝에 나오는 12가지의 실천비법은 대단히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내용이며, 실제로 실천하기 쉬울 것 같지만 잘 되지 않는 내용들이라 본다. 세일즈 하는 입장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모든 인간
두 번째로 언급되는 사람은 NCR의 창업주이며, 그 누구 보다도 현대 세일즈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존 헨리 패터슨이다. 그의 영향력에 비해 별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일까? 이 책의 가장 많은 지면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있게 그의 이야기가 다루어 진다. 그 유명한 IBM을 세운 토마스 왓슨도 그의 밑에서 일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금전등록기라는 그 당시에 있어서 상당한 하이테크 제품을 파는 일을 했기 때문인지, 그의 세일즈 기법은 오늘날의 하이테크 세일즈의 기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그가 만들고 고안한 수 많은 세계최초의 세일즈 관련 기법을 차치하고서라도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그가 가장 중요시 생각했던 부분 즉, 고객의 비지니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들이 처한 문제와 상품 및 서비스의 기능을 적절하게 연결한 것이다. 얼마나 간명하면서도 중요한 말인가? 하이테크를 세일즈 관련된 일을 하는 나로서도 100% 공감하는 내용이다. 사실, 오늘날 이 내용을 모르는
다음은 '스테이크를 팔지 말고 지글지글을 팔아라'로 유명한 앨머 휠러이다. 그의 화려한 미사여구식 언어를 통한 고객 마케팅을 이해할 수 있다. 오히려, 광고 copy 문구에도 어울리는 말들이다. 주유소에서 손님에게 '얼마나 넣어 드릴까요?'라고 묻는게 아니라 '가득넣어 드릴까요?'라고 물어 봄으로써 주유소 매상을 훨씬 끌어들인 일화 - 휠러가 아닌 스탠더드 오일사 직원의 말이었지만 -를 통해 휠러는 언어로 고객을 유혹하는 뛰어난 세일즈맨이 된 것은 아닐까? 그가 남긴 5가지 휠러포인트를 보면서, 새삼 언어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세일즈 거장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오른 조 지라드이다. 북미대륙에 위치한 자동차 대리점 전체 판매량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는 한마디로도 충분히 그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였는지를 느낄 수 있다. 소위 말하는 가장 어려운 3대 영업, 즉 자동차, 보험, 제약 영업 종사자들은 당장 이 사람에 대한 글을 봤으면 한다. 그의 250명의 법칙도 함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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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거장, 세일즈를 말하다”의 책은 4인의 세일즈에 대한 각자의 개성과 나름의 노력의 산물들로 그들이 세일즈라는 단어에 말뜻을 충분히 소화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증명서이다. 첫 번째, 거장 ‘데일 카네기’는 ‘신뢰’라는 단어를 통한 관계의 위력을 실감케 하였고, 두 번째 거장 ‘존 헨리 패터슨’은 과정에서 모든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지침을 통한 단계별 세일즈 기법을 이해하게 되었고, 특히, 세 번째 거장 ‘엘머 휠러’의 “휠러포인트”는 상황에 맞는 언어를 통하여 세일즈의 진수를 맛보게 하였다. 아니 휠러포인트는 읽는 과정에서 응용하여 실험해 본 결과 오늘도 유효한 포인트임을 실감나게 하였다. 네 번째 거장 ‘조 지라드’는 조금전 만나본 사람과 같은 시간적인 가까움속에서 250명의 법칙의 힘을 실감케 한 실천적 세일즈의 기술로서 네트웍의 새로운 위력을 뿜고 있는 완벽한 세일즈기법임을 다시금 일깨워준 계기를 만들어 준 살아있는 내용이었다. 제품이든, 서비스이든, 모든 관계에서의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코자 함에 있어 4인의 거장의 힘있는 기법들을 활용할 때 그 결과는 기대이상의 것을 만들어 낼 것이다고 주장하며, 저자 톰 샌트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