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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에 나오고는 있는 말에 관한 책들의 원조는 저자인 박필 박사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는 감사의 비밀이 담겨 있는 성경 곳곳을 찾아서 잘 설명하며 삶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자는 축복과 응답의 차이를 말하고 있습니다. 응답은 구한 것을 받는 것이며, 축복은 구하지도 않았는데 채워주신 것이며 구한 것 이상으로 주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는데, 부와 영광까지 함꼐 주신 것은 그의 감사로 부터 시작된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이 축복이란 단순한 물질적인 축복만이 아니라 영적인 축복까지 포함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신뢰의 고백으로 축복을 누리고 축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논지입니다.
말은 쉽지만, 감사한다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이겠습니까? ^^~
사실 범사에 감사하며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붙드는 건강한 믿음의 사람은 당당하게 감사의 자리로 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의 고백은 응답의 축복을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감사에는 응답의 비밀이 숨겨져있다고 말합니다.
감사는 단순히 긍정적인 언어의 차원을 넘어섭니다. 왜냐하면 감사에는 하나님의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믿음의 표현이요, 응답과 축복의 통로지요~
삶속에서 감사하는 훈련과 감사의 비밀을 발견하는 삶의 축복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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