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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귀엽고 아이가 초집중해서 듣더라고요! 속담이라 조금 진부할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엄청 재밌어해서 대만족입니다 :) 언어적인것과 문화습득도 같이 되는 느낌이라 아이들에게 속담 이야기는 꼭 들려주고 싶었는데 짜임새가 좋은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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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는 익숙한 세상이 전부라고 믿던 개구리가 더 넓은 세상을 만나며 시야를 넓혀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와 열린 마음의 중요성을 속담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익숙함에 머물기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마음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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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아는 속담을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어줘요.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이야기에요 6세 9세 모두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전집 중에 하나에요 완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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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는 익숙한 속담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우물 밖 넓은 세상을 만나는 개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책을 읽은 뒤 아이들과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속담의 의미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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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속담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물 밖으로 나간 개구리뿐 아니라 우물에 남은 개구리의 삶도 존중해 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라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그리고 개구리 넘 귀엽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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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우물 안 개구리'는 익숙한 속담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우물 안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개구리가 넓은 세상을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아이도 금세 푹 빠져들더라구요^^ 책을 읽는 동안 "엄마, 우물 밖에는 이렇게 넓은 세상이 있었네!", "나도 여러 곳에 가보고 싶어!"라며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를 쏟아내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ㅎㅎ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걸 보니 엄마인 저도 괜히 뿌듯했답니다^^ 무엇보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다양한 동물들과 풍성한 배경이 담겨 있어 글을 다 읽은 뒤에도 그림을 하나씩 살펴보며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구요! 아이도 "여기 또 친구가 있네!" 하며 여러 번 책장을 넘겨보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히 속담의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 덕분에 아이도 부담 없이 속담을 이해할 수 있었고, 책을 덮은 뒤에도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속담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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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 속담이야기책 4주차 진행하면서 아이가 이야기를 기억하고 상황을 연결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자연스럽게 속담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아이랑엄마랑같이읽으면서 속담노출하기 부담없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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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는 익숙한 속담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에게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당연하다고 믿었던 이야기에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까지 키워줄 수 있는 인상 깊은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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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으며 깨달은 말 한마디의 무게 🌿 친구들끼리 말한마디로도 오해가 생기기 쉬운 1학년생활! 《우물 안 개구리》는 우물이 세상 전부인 줄 알던 개구리가 우물 밖으로 나가보기로 결심하는 이야기. 읽고 나서 "친구가 너한테 이런 말 하면 기분이 어떨까?" 물었더니 "속상할 것 같아, 나도 조심해야겠다" 하는 거예요. 여덟 살, 말의 무게를 이렇게 배우는구나 싶었어요🩷 말 한마디로 오해도 생기고 갈등도 겪는 요즘, 우리 가족도 한 번씩 점검해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 겸손과 배려, 말의 무게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키큰도토리 이야기 속담 그림책, 8세 전후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한 뜻풀이가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구성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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