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장비나 특수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3살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예상대로 너무나 좋아해요 !! 아직 읽진 못하지만 옥수수 자동차, 치약 자동차 같은 상상력 뿜뿜하는 그림들을 보고 잠도 안자고 계속 보고 또 보고 신기해했다고 하네요 좋은 책을 선물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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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좋아하는 딸이 일전에 사준 리처드 스캐리 '삐뽀삐뽀 119'를 참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삽화가 정신 사납고 좀 올드해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아이와 다양한 책과 상황을 짚어가며 이야기 나누며 읽어나가니 왜 이 그림책이 스테디로 자리 잡았는지 알겠더라구요.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에 추천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숨어있는 노랑이 찾는 재미는 덤입니다. |
| 책이 상당이 두꺼운데 돼지가족이 여행하는 과정에서 만나는 상황들과 경찰과 범죄자의 쫒고 쫒기는 상황이 넘 재밌게 그려져있어서 눈을 뗄수가 없다. 구석구석 숨어있는 신기하고 재밌는 상황들을 찾노라면 다 보는데 1시간은 훌쩍 넘길수있다. |
이야기가 재밌게 구성돼 있어요. 자동차들 종류별로 다 나오네요. 이야기 흐름도 재밌고 다양한 자동차들도 나와서 집중해서 보게 돼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가 정말 홀딱 반해서 보고 있어요. 정말 재밌게 잘 만든 그림책입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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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캐리의 책은 두고두고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특히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아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사서 보여주니 그야말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꺼내와서 읽었던 소중한 기억이 있다. 특히 엄마도 몰랐던 "노랑이" 찾기는 우리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강렬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끝도 없이 등장하고 심지어 과일 모양, 동물 모양의 기발한 차들까지 주루룩 나와 아이들의 웃음 버튼을 끊임없이 눌러준다. 이제 만 2세가 되어가는 조카에게 선물하면서 다시 한번 예전 추억을 떠올렸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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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산 책이에요 그림이 따뜻하고 돼지가족이 여행을 하며 온갖 자동차들을 만나는 이야기에요, 나중엔 옆집으로 이사온 토끼가족과 정겨운 인사를 나누어요 ㅋㅋ 아무래도 그림책이라 사실적이진 않아요, 그리고 좀 어처구니 없는 (피클트럭, 당근자동차) 등등 자동차도 있는데 이건 어른의 시선이어서 그렇지,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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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책들을 추천받았어요. 이 책도 그 중 하나인데 이 책은 2~3세 남자아이 기준 내용을 읽어주는 책이라기보단 같이 그림을 보고 즐거워하는 책이예요. 수백번 본 거 같은데 지문을 다 읽어준적은 한번밖에 없는 거 같아요 ㅎ 여러가지 사고가 일어나는 상황들, 재미있는 컨셉의 자동차들, 조그맣고 귀여운 노랑이 찾기 ... 이 책의 매력은 지문이 따라올 수 없는 그림 속의 수 많은 이야기들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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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너무 좋아해서 한번 사봤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제가봐도 자동차 아이디어가 새롭고 재미있어요. 매일 꺼내서 보는데 지겹지 않나봐요. 단점은 너무 페이지가 많다는 거?ㅠㅠ 아님 이 자동차 가지고 싶다 하는데 평범하지 않으니 팔지 않는 차를 자꾸 사고싶어한다는게 ㅎ 잘때 가져오면 조금 난감하더라고요! 그래도 좋아하니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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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친척분이 주셔서 알게됐어요 친척분 아이들이 보느라 없는 부분도 있고 너덜한 부분도 있었지만 아쉬운대로 재밌게 읽어줬어요 그러다 남은 부분들까지 찢어지고 아이가 울기 시작해서 바로 사준다고 하고 검색해보니 아직도 팔고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돼지가족의 바닷가로 소풍가는 여정을 담은 책인데 많은 자동차들도 나오고 그림 색감도 너무 이쁘네요 초반부터 딩고가 운전을 맘대로 하고 말썽을 피우고 플로시 경관이 쫓기 시작하죠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ㅎ 또 중간중간 풍뎅이 노랑이가 어디 있는지 찾는 쏠쏠한 재미도 있답니다 ㅎ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여 아이와 즐거운 책 읽기 만원의 행복을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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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그림책이에요.
색색깔 예쁜 자동차들이 엄청 많죠?ㅎ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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