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율이가 위험에 처했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갔는데...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도 라율이 곁에 소유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형제의 난이 그 전에는 심했지만.. 악연인 태후가 사라지고 사이 좋은 우애의 모습들을 보면서
모두 행복해져서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어요.
러율이와 소유 두사람의 찐한 사랑.. 글을 읽는 내내 너무 보기가 좋았고 감동도 받았어요.
2세의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