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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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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현실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적극적 희망 만들기 프로젝트!책 표지의 부제입니다.표지 사진으로 예측하기로는 공유경제와 같은 NGO나 NPO 등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는데지구적 지속 가능성 위기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대한 책이었습니다.산업 성장이라는 운이 다한 경제로부터 이 세상의 회복을 다짐하고 생명을 살리는 사회로의 이행은 이미 진행 중에 있습니다.때가 되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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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현실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적극적 희망 만들기 프로젝트!
책 표지의 부제입니다.
표지 사진으로 예측하기로는 공유경제와 같은 NGO나 NPO 등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는데
지구적 지속 가능성 위기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대한 책이었습니다.

산업 성장이라는 운이 다한 경제로부터 이 세상의 회복을 다짐하고 생명을 살리는 사회로의 이행은 이미 진행 중에 있습니다.
때가 되면 생각과 행동이 전염됩니다. 그리고 어느 지점에 이르면 저울추가 기울고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전에는 비주류였던 관점과 실천 행위가 새로운 주류로 바뀌는 것입니다.(p.43)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옳다면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봅니다. 
처음엔 몇몇 사람들에게만 국한되겠지만 때가 되면 이슈가 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고마움은 협력적인 행위와 사회로 진화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고마움의 수준이 올라가면, 우리는 호의를 되돌려주려는 경향을 더 보일 뿐만 아니라, 생판 처음 보는 사람도 도와줄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p.65)

대전환은 적극적 희망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이 대전환은 고마움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970년대 앨리스 이센의 실험은 남을 돕는 것은 마음씨가 착하기 때문만이 아님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남을 돕는 것은 우리가 경험하는 고마움의 수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의 모래가 굴 속에 들어가 성가시게 하면 굴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진주색 물질을 분비하게 되고, 이런 보호적 반응 때문에 단단하고 빛나는 귀중한 물질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가 뭔가 중요한 것을 할 수 있고 기여할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엉망진창인 현실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최선의 역할을 하고 난국을 잘 헤쳐나가면, 우리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이 세상을 치유하는 귀중한 뭔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응하여 굴이 진주를 키워내듯, 우리는 희망 만들기라는 선물을 키우고 제시할 수 있습니다.(p.302)

이 책은 통상적 삶과 통상적 삶이 가져올, 혹은 이미 가져온 대파국의 증거들. 
그리고 새롭고 창의적인 대응을 통해 획기적인 전환을 이루는 대전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 대전환이 캠페인 등의 활동이 아닌 명상등의 워크샵을 통해 이루어지게 하는 내용이 신선했습니다.

[액티브 호프 / 벗나래 / 조안나 메이시, 크리스 존스톤 지음]

 

i****s 2016.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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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지구적 문제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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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수많은 사람의 수만큼 문제를 가지고 있다.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뽑으라면 세계화에 따른 전세계적인 불평등 문제, 환경 문제, 종교와 인종 문제에 따른 지역 분쟁 등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문제로 말미암아 지구는 점점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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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수많은 사람의 수만큼 문제를 가지고 있다.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뽑으라면 세계화에 따른 전세계적인 불평등 문제, 환경 문제, 종교와 인종 문제에 따른 지역 분쟁 등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문제로 말미암아 지구는 점점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권이 걸려 있고 이념간의 갈등이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민주주의 등과 같은 거대 담론이 있다 보니 어느새 개인이 해야할 수 있는 것 없다고 생각했고 어느 틈인가 우리는 이런 문제에서 멀어 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나와 내 가족의 먹고 사는 문제에만 머리가 복잡한데 범지구적인 문제까지 걱정하기엔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없는게 현실이다.

<액티브 호프>의 저자 조안나 메이시와 크리스 존스톤은 이런 우리의 마음속에 다시금 범지구적 문제에 다시 한번 다가갈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러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우리에게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 헷갈렸던 부분은 과연 이 책이 진정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인가 였다. 분명 범지구적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이야기하는 거라면 수많은 문제를 사례와 통계를 바탕으로 쓰여져 있을꺼라고 생각했다. 이런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 이에 대해서 우리는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이런 실천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그런 문제제기는 그리 강조하지 않는 것 같다. 그 대신 이 책은 우리의 실천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이 책을 보는 내내 따라해 보세요를 통해 핵심을 요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런 방법은 자기개발서에서 많이 보던 방식으로 나에겐 익숙한 표현 방법이여서 꼼꼼히 볼 수 있었다.

 

 안타까운건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자기개발서를 읽는것인지 아니면 범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몽서를 읽는지 자꾸 헷갈렸다는 점이다. 이건 비단 그 동안 자기개발서를 많이 읽어 그렇게 사고할 수 밖에 없었던 나의 사고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인 지구 살리기 보다는 실천방안에 더 집중이 되었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핵심은 마지막 단락에 있는게 아닌가 한다.

" 우리는 지구의 살아 있는 몸체가 공격을 받고 있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격자는 외계인이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산업 사회입니다. 동시에 보기 드문 회복 과정, 즉 대전환이라는 생사가 걸린 창의적 대응이 이미 진행 중 입니다."

 

이 미 우리는 대응을 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우리의 삶과 현실로 인해 대처 방법을 못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안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마음가짐을 다잡고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앞으로 우리 다음 세대에게 풍요로운 지구를 남겨주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a*******0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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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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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더워지면서 사막은 늘어나고, 이상기후는 일상화되고 있다. 마실 물, 어족 자원, 표토, 원유 매장량 등 필수 자원은 줄어드는데 반해 인구와 소비는 늘어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안 좋으니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미래에 대해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의존하는 자원, 즉 음식, 연료, 식수가 앞으로도 원활하게 조달될 것이라고 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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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더워지면서 사막은 늘어나고, 이상기후는 일상화되고 있다. 마실 물, 어족 자원, 표토, 원유 매장량 등 필수 자원은 줄어드는데 반해 인구와 소비는 늘어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안 좋으니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미래에 대해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의존하는 자원, 즉 음식, 연료, 식수가 앞으로도 원활하게 조달될 것이라고 보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인류 문명이 살아남을 것이라거나 지구의 여건이 앞으로도 복잡한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계속 좋을 것이라고 보아서도 안 된다.

 

 경제적 · 기술적 발전으로 우리 삶의 많은 측며이 더욱 편리해졌다.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할 때, 이 이야기가 제시하는 길은 '이제까지 한 것을 더 많이 하자.'는 것이며, 이것을 통상적 삶이라고 부른다.

 

 

 최근 연구에서 보면, 높은 수준의 고마움을 경험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삶에 더 만족해한다고 한다.

 

 고마움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첫 번째는 감사로, 일어난 일을 소중히 여기는 경우이다. 두 번째는 귀인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한 누군가의 역할을 자신이 인지하는 경우다. 스스로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경우라도, 자신이 쓴 기술, 힘, 자질 등을 개발하는 데에 분명히 다른 사람들의 역할이 있었을 것이다. 고마움은 사회적 감정이며, 그것은 바로 다른 이들을 향한 우리의 따뜻함과 선의를 가리킨다.

 

 만약 우리가 남한테서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남에 대한 고마움과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커지게 된다. 아마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들으면 그에게 더 따뜻한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절망한다. 일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우리 인간이 다른 사람이나 세상의 이익보다 자신의 편안함과 편리함을 우선시하도록 유전자적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전망은 자못 암울할 수밖에 없다.

 

 

 위기는 사람들을 협력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정반대의 효과인 공동체의 붕괴와 공유하는 통일체의 분열을 촉발할 수도 있다. 우리는 직면하고 있는 지구의 비상 사태에서 우리가 고갈시킨 세상에 남겨진 것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내분의 위험에 빠져 있다. 여기서 다른 가능성이라면 이 위기가 전환점이 되어 바로 그 위험으로부터 우리가 다음 단계로 비약적 진화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편하게 느끼는 집단은 작기 때문에, 서로 이름도 알고 관심도 같고 공통의 목적을 가진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집단에서 편하게 느끼는 게 항상 곧바로 되는 것은 아니다. 신뢰를 쌓고 편한 느낌을 가지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우리가 공통의 대의명부노가 상호 지지라는 끈끈함을 느낄 때, 시너지를 만드는 강력한 여건은 만들어지게 된다.

 

 우리가 어떤 주제를 선택하든 일련의 가능한 행동 경로와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 있을 것이다. 비전을 잘 따르기 위해 정력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 이 비전도 우리가 지지하는 것을 골라 주위 공간을 비워 두어야, 그 비전이 성장하고 번창해질 여지가 생긴다.

 

 

 우리가 이 비전들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저 맡은 역할을 할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전과 그 비전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우리 안에 확고하게 간직해야 한다. 그래야 그 비전이 이끄는 대로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영감을 주는 비전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고 싶을 때, 목적이 분명하고 진척이 이루어지면 힘을 얻게 된다.

 

 실천이란 우리가 선택한 습관이다. 그것은 우리가 삶의 평범한 일상에서 하기로 합의한 어떤 것을 지칭한다. 습관은 가속도를 만들어 낸다. 뭔가를 반복하면 할수록 그만큼 몸에 배기 때문이다. 세상을 위해 행동에 나서자는 우리 의도를 지지하는 많은 실천 행위가 있으며, 우리를 강하게 느끼게 하는 어떤 행위든 자양분이 되는 것이라면, 우리에게 지지를 더해 줄 것이다.

 

 세상 문제에 대응할 때, 우리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역경에 맞서야만 할 것이다.

 

 

 

 

t**********3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