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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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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두력이란 책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며 사례를 통해 가설사고를 통한 효율적인 전략수립-사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가설사고의 유용성이야 누가 뭐라하겠는가. 좋은 취지로 하겠다는데.....   - 가설사고를 배우고 이해하기 위한 초급자들을 위한 좋은 교양서이다     일본책 특유는 친절함 - 답답함, 표현/비유력 - 왜곡, 상세함 - 중언부언도 보인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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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두력이란 책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며 사례를 통해 가설사고를 통한 효율적인 전략수립-사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가설사고의 유용성이야 누가 뭐라하겠는가. 좋은 취지로 하겠다는데.....

 

- 가설사고를 배우고 이해하기 위한 초급자들을 위한 좋은 교양서이다

 

  일본책 특유는 친절함 - 답답함, 표현/비유력 - 왜곡, 상세함 - 중언부언도 보인다

 

 

- 가설사고란 결국 귀납사고인데, 경영은 진위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과 도구일 뿐이다.

 

  설명력이 관건이 아니겠는가

 

- 도구와 방법론은 물과 같다. 뱀이 마시면 독이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 된다.

 

  가르치기도 쉽고 배우기도 쉬운 분석도구, 방법론은 그저 기본이라고만 생각하자

 

  현실을 망각하고 MBA식의 문제해결 방법론은 참으로 기업에게는 독이 된다

 

  고정관념, 잘못된 전략을 깰수도, 강화할 수도 있다

 

 

-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준다.

 

 기대와 현실, 즉 목표와 결과의 불일치 혹은 차이을 최소화하고 효과와 효율을 위해 우리는 원칙과 기준을 수립하고 조직, 프로세스와 자원을 관리하고 통제한다.

 

 

 

 

- 가설이란, 아직 증명되지 않았으나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해답이다

 

  한정된 시간과 정보속에서 최적을 해답을 찾는 방법이다

 

- 예상외의 사태를 극복하고 끊임없는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특성이 필요하다.  하나는 암흑속에서도 내면의 불빛을 밝히면서 진실을 추구하는 지성이며, 또 한 가지는 그 희미한 불빛이 비추는 곳으로 나아가려는 용기이다  (32 페이지)

 

- 판단을 위한 정보가 늘어난다고 해서 올바른 결단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는 그것이 장기의 묘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경험을 통해 생각하는 재료가 늘어나게 되면 오히려 망설임과 고민, 두려운 마음에 생각의 미로에 빠져들게 된다.  이는 장기뿐만 아니라 사고력 전반에 해당되는 것일 것이다 ( 35 페이지)

 

- 다시말하면, 처음부터 진화된 가설(?)을 세울수 있는 것이다 (184 페이지)

 

 

- 실험하기 전에 논문을 쓰라.

 

  논문을 쓴 뒤에 실험을 하다보니,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것을 완벽히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경우에도 그 실험이 허사가 되지 않았다.  ( 45 페이지)

 

- 평범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실패를 해 보는 수밖에 없다 ( 204 페이지)

 

- '지적 터프함' 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IQ가 높다하더라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으면 견디지 못하고 꺾이는 사람이 있다.  이에 비해 IQ는 다소 낮더라도 몇번이고 반복 도전하여 이를 통해 배워나갈수 있는 사람이 더 성공하게 된다.  ( 207 페이지)

 

c****g 2008.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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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아닌 줄기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가지가 아닌 줄기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솔직히 BCG의 영향이 상당히 크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것도, BCG때문이고, 그리고 가설사고란 주제에 대해, 업무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란 생각을 바탕으로 읽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BCG란(Boston Consulting Group)의 약자로, BCG는 유수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경제전략에 대해 컨설팅을 주제로 삼는다. 그리고, MBA과정이나 경영학을 밟게 되면, 마케팅원리쪽에서도 BCG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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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솔직히 BCG의 영향이 상당히 크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것도, BCG때문이고, 그리고 가설사고란 주제에 대해, 업무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란 생각을 바탕으로 읽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BCG란(Boston Consulting Group)의 약자로, BCG는 유수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경제전략에 대해 컨설팅을 주제로 삼는다. 그리고, MBA과정이나 경영학을 밟게 되면, 마케팅원리쪽에서도 BCG Matrix에 대해 많이 들어보았을거라 생각된다.

 

 우선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있다. Chapter 1에서는 가설사고가 왜 필요한지에 대햇 설명을 하고, Chapter 2에서는 가설을 사용하여 업무프로세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설명을 한다. Chapter 3에서는 가설을 세우는 조건에 대해 설명을 하고, Chapter 4에서는 가설검증의 3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Chapter 5에서는 가설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전체적으로 가설사고에 대해 업무에 적용하는 부분을 총정리함으로써 책이 매듭을 짓는다.

 

 내가 이쪽과정을 밟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롭고, 업무에도 적용을 하기에 상당히 괜찮을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대부분 일을 하면서, Project기안을 작성하고, Concept을 잡으려고 할 때, 항상 우리는 자료가 부족하다고 한다. 하지만, 가설사고의 도입을 가정으로 한다면, 자료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가지 조건을 검출한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가설을 3개정도로 추린 다음, 여러 Data를 바탕으로, 가설의 도입과 가설의 검증, 가설의 적용을 한다. 이 때, 가설의 도입에 있어서는, 경험이 중요시하게 되는데, 경험상을 바탕으로 30개정도의 가설중에서 적용가능한 가설을 추려내야 한다.

 

 상당히 새로운 시각을 나에게 준 책이다. 가설사고의 도입으로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가질 수 있으며, 특히 Project기획부서에서는 이 Concept을 도입함으로써, 경쟁사보다 기획안 작성에 있어, 한발 앞서갈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가지가 아닌 줄기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란 말처럼, 일을 진행할 때, 부분을 보는 것보다 전체를 보며, P/L(Project Leader)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마케팅쪽이던지, 경영기획, 전략기획쪽에서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k*******e 2007.1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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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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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The Art of Hypothesis-Drvien Management)     지금까지 저는 IT 컨설팅을 주로 해오다가 최근에 기업의 프로세스 컨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IT 컨설팅과 프로세스 컨설팅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업의 프로세스를 개선하려고 하는 관점은 같으나 프로세스 개선을 고민 할 때 IT 구축을 기반으로 생각하느냐 아님 IT라는 제약을 두지 않고 순수 업무 프로세스 관점으로만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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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The Art of Hypothesis-Drvien Management)

 

 

지금까지 저는 IT 컨설팅을 주로 해오다가 최근에 기업의 프로세스 컨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IT 컨설팅과 프로세스 컨설팅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업의 프로세스를 개선하려고 하는 관점은 같으나 프로세스 개선을 고민 할 때 IT 구축을 기반으로 생각하느냐 아님 IT라는 제약을 두지 않고 순수 업무 프로세스 관점으로만 컨설팅을 하느냐의 차이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프로세스 컨설팅의 최종 산출물에는 프로세스와 솔루션과의 맵핑 작업을 통해 IT로 구현 될 부분을 선정합니다.

 

이런 관점의 차이로 인해서 이미 어느 정도 정답이 나와 있는 IT 컨설팅과 다르게 짧은 시간 안에 최선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시해야 되는 부분이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스턴 컨설팅그룹(BCG)식 문제 해결 및 해결의 발상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가설사고를 한다는 것은 마치 지도를 통해 목표 지점을 명확히 알고 정상정복에 나서는 산악인과 지도 없이 무턱대고 산에 오르려는 등산객의 차이와도 같다. 전자는 목적지를 분명히 알기에 가용 수단에 맞는 최단 루트를 선택하여 정해진 시간 내에 정산(global optimization)에 오를 수 있는 반면, 후자는 여러 루트를 탐색하는데 시간을 허비하다가 겨우 자그마한 봉우리(local optimization)에 오르는데 그치거나 조난을 당하게 된다." - p.11

 

 

가설이란 무엇인가 

가설이란 말 그대로 '가정의 설'이며, 컨설턴트의 세계에서 '아직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가장 정답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해답'이다. - p.23

가설사고란 해답부터 생각하는 사고방법이다. 최적의 해답을 최단 시간에 찾아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p.26

이 부분이 내가 이 책에서 알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증명 되지는 않았지만 정답에 가장 가깝다는 해답을 어떻게 빨리 세울 수 있으며, 그 가설이 맞는 정답인지는 어떻게 증명 할 수 있을까? 또 한 내가 세운 가설이 틀린 가설이라면??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처음 내가 궁금하던 해답에 대해서 98% 는 찾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해서 나는 또 서점으로 향했고 그 2%를 채워줄 수 있는 다음 책을 책방에서 이미 구매한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책 읽는 지혜에서 많이 알려진 방법 중에 하나인 "같은 주제의 책을 잇달아 읽어라"

- 책 읽는 책/박민영

 

 

이런 부분이 지식의 바다에서 내가 원하는 보물을 찾는 또 하나의 재미 이듯이 말입니다. ^^

w****j 201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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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창출을 위한 비즈니스적 사고법
"성과창출을 위한 비즈니스적 사고법" 내용보기
복잡 다양한 현대사회에서 일을 처리함에 있어 항상 따라다니는 것의 의사결정이다. 그래서 의사결정을 보다 빠르고 정확히 하기위해 수많은 정보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의사결정을 느리게 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래서 보다 빠른 결정과 문제해결을 위해 가설사고라는 발상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옛 고전이나 현
"성과창출을 위한 비즈니스적 사고법" 내용보기

복잡 다양한 현대사회에서 일을 처리함에 있어 항상 따라다니는 것의 의사결정이다. 그래서 의사결정을 보다 빠르고 정확히 하기위해 수많은 정보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들은 오히려 의사결정을 느리게 할 수도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래서 보다 빠른 결정과 문제해결을 위해 가설사고라는 발상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옛 고전이나 현대의 성공자들은 복잡 미묘한 상황에서 빠르게 의사를 결정하고 일을 추진해 나간다. 그래서 결국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들이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것은 그런 보여지는 뒷면에서 수 많은 실패가 있었지 않았나 생각된다.  책 말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좋은 의사결정을 위한 좋은 가설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가설사고를 연습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리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책의 전개는 실용서 답게 논리적으로 전개되어 있다. 우선 가설사고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하고, 가설사고가 어떤때에 쓰이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좋은 가설이 되는지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그런 가설사고능력을 어떻게 키울수 있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와 유사한 업무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으나 조금만 멀리서 보면 일상생활에서 두루 다 사용될만한 내용이라 생각된다. 예를 들어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데 있어서, 내가 ~에 강점이 있으므로 ~을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것이다라는 가설을 세운뒤 그것이 올바른 가설인지 검증해 나간다면, 인생을 방황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들이 비즈니스적인 예가 주류여서 이런쪽에 종사하고 있다면 좋은 참고서로 삼아도 될 정도의 예제가 많다. 

전체적인 분량이 왜소해 보임에도 내용은 참으로 튼실한 책인것 같다.

k*****4 2008.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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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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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컨설팅그룹(BCG)식 문제발견 및 해결의 발상법이란 타이틀은 단 책이다.   최근들어 사내에서 "가설"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하며, 이 책에 대한 일독을 권했기에 짧은 시간에 읽어 보았다.   다소 산만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뭔가 좀 일본스러움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명확한 메시지는 분명 다시 새겨봐야 할 부분이다.   무언가 데이터와 분석이 완벽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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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컨설팅그룹(BCG)식 문제발견 및 해결의 발상법이란 타이틀은 단 책이다.

 

최근들어 사내에서 "가설"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하며, 이 책에 대한 일독을 권했기에 짧은 시간에 읽어 보았다.

 

다소 산만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뭔가 좀 일본스러움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명확한 메시지는 분명 다시 새겨봐야 할 부분이다.

 

무언가 데이터와 분석이 완벽해 보이는 결과를 가지고 나서 의사결정을 하게될 가능성도 낮으며,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의사결정의 결과를 얻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근거가 낮더라도 가설을 먼저 수립하고, 러프하지만 몇가지 핵심에 가까운 가설에 대해 간단한 검증을 통해 가설의 보완, 기각, 체택을 하면 의사결정의 속도를 높일 수 있고, 왜 하는지도 모를 데이터분석에 시간과 정신을 쏟아붓는 잘못은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다.

 

최근 기업내에서도 "숫자로 이야기 하라", "근거가 무엇이냐", "데이터로 보여달라"는 요구가 많아지면서 "데이터가 없어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그 데이터를 확보하자니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하고...진퇴양난이다.

 

그러나 상식적인 5번의 Why, So What 수준에서도 충분히 의미있는 가설을 세울 수 있고, 주변 관련자 몇명과의 인터뷰만 신속히 잘 진행해도 상당한 가설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저자 우치다 카즈나리는 강조한다.

 

나의 경험으로도 이는 지당한 말씀이다.

 

너무 무거운 주제로 해결책이 미궁으로 빠져듬을 느끼고 있는 분이 있다면, 잠시 머리도 식힐 겸 일독을 권한다.

s******4 2008.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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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
"문제해결의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 내용보기
가설이란 정보수집과정이나 분석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 두는 임의의 해답이다   가설사고란 정보가 적은 단계에서부터 항상 문제의 전체상이나 결론을 생각해두는 사고 패턴 또는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가설사고는 실천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다.   어떤 기업에서 인재를 선발할 때 "서울시에 개인택시가 몇대나 될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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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이란 정보수집과정이나 분석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 두는 임의의 해답이다

 

가설사고란 정보가 적은 단계에서부터 항상 문제의 전체상이나 결론을 생각해두는 사고 패턴 또는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가설사고는 실천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다.

 

어떤 기업에서 인재를 선발할 때 "서울시에 개인택시가 몇대나 될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시작은 "LPG가격 인상 100만 택시가족 죽는다." 라는 문구에서 시작됩니다.

 

유명컨설턴트들이나 회사가 무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단서를 잡아내고 이것을 통해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해 가는 과정에서

빠른 업무처리와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21세기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경쟁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가설사고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m******3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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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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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관련 된 몇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컨설턴트 회사의 사고와 프로세스 그리고 산출물이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생소한 분야에 정해진 타이트한 일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이 그리 녹녹치만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멕켄지, 보스턴컨설팅그룹 사고방식과 보고서 산출물들을 눈여겨 보게 되는 것이다.... 문제를 발견하거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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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관련 된 몇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컨설턴트 회사의 사고와 프로세스 그리고 산출물이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생소한 분야에 정해진 타이트한 일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이 그리 녹녹치만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멕켄지, 보스턴컨설팅그룹 사고방식과 보고서 산출물들을 눈여겨 보게 되는 것이다....

문제를 발견하거나 해결책을 고안해려는 속도를 빨리 하기위한 사고력과 업무추진 방식이다.
그것을 가설사고라고 BCG 그들은 정의했다.

가설이란,
정보수집 과정이나 분석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두는 임의의 해답이다.
가설사고란,
정보가 적은 단계에서부터 항상 문제의 전제상이나 결론을 생각해두는 사고 패턴 또는 습관이다.

최근의 여러사고들과 많은 이들의 논리와 논조들을 나름 연결하여 정리해 본다.
수렴과 발산으로 수집 된 정보를 최대한 연결한다.
그리고 발산과 수렴으로 대표 키워드로 한문장으로 만들어 간다.

그리고 그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가설이 존재한다.

결국 흐릿하거나 분명한 머릿속의 가설이 도출된 결과와 해결책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물론 가설이 흔들리거나 가설이 정립되는 시점에 따라 전체 프로세스의 일정이 결정되는 것이다.

k****k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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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내용보기
등록일 2008.12.13 10:58   대표적 컨설팅 그룹인 보스톤 컨설팅의 컨설턴트들이 문제 해결에 사용하는 사고기법은 바로 "가설"이란다.   초등학교 실험시간때부터, 대학교 물리,화학실험까지 수많은 실험보고서를  쓰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가장 많이 응용했던 기법. 뭐 가령 이런식이다. 실험 한두 번 해보고 대충 이러한 결론이 날 것 같다고 미리 결론내고 실험을 최대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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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12.13 10:58

 

대표적 컨설팅 그룹인 보스톤 컨설팅의 컨설턴트들이 문제 해결에 사용하는 사고기법은 바로 "가설"이란다.

 

초등학교 실험시간때부터, 대학교 물리,화학실험까지 수많은 실험보고서를  쓰면서 나도 모르게 어느새 가장 많이 응용했던 기법.

뭐 가령 이런식이다. 실험 한두 번 해보고 대충 이러한 결론이 날 것 같다고 미리 결론내고 실험을 최대한 그쪽 방향으로 유도한던??

이러니 물론 실험이 제대로 될리 만무하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개입하는 게 아니라, 잠재적인 가능성들을 미리 대안에 올려놓고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문제에 더 힘껏 참여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고 주장한다.

 

때로 수많은 솔루션들이 머리속에 정리되고 난 후에야 움직이기 시작했던 적이 많았던 내 경험으로 볼 때, 분명 새롭게 도전해볼 만한 내용이다.

x*****5 201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설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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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는 일이 전략과 관련된 일이라.. 이런 책을 많이 접하게 된다.    가설사고.. 가설이란 '가정의 설'이라고 한다. 즉 ,현재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하는 해답이라는 뜻이다. 이런 가설을 검증하면서 문제를 발견하기도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고 한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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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는 일이 전략과 관련된 일이라..

이런 책을 많이 접하게 된다.

 

 가설사고..

가설이란 '가정의 설'이라고 한다. 즉 ,현재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하는 해답이라는 뜻이다.

이런 가설을 검증하면서 문제를 발견하기도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고 한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내가 잘못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하니까 말이다.

잘못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서 이렇게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보고 말이다.

그러면서 더 잘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말이다.

희망을 잃지말고

회사 일도 잘 해보자..

아자아자!!!

 

k****5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에서 배울 것이 있다는 가설을 설정하고 독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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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컨설턴트처럼 빠르게 일하는 방법!! 그것은 가설설정부터 시작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가설 사고 즉 정보가 적은 단계에서부터 항상 문제의 전체상이나 결론을  생각해두는 사고 패턴 또는 습관을 통해 문제에 접근한다면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설사고를 사용하여 익숙해진다면 한정된 정보만으로도 전체적인 스
"이 책에서 배울 것이 있다는 가설을 설정하고 독파하라~" 내용보기

BCG 컨설턴트처럼 빠르게 일하는 방법!! 그것은 가설설정부터 시작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가설 사고 즉 정보가 적은 단계에서부터 항상 문제의 전체상이나 결론을 

생각해두는 사고 패턴 또는 습관을 통해 문제에 접근한다면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설사고를 사용하여 익숙해진다면 한정된 정보만으로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게 된다

고 말합니다.

 

 

생각해보면 가설사고는 우리가 업무 속에서 생활 속에서 많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 가볍게 사전 조사를 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설을 세워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

를 선택, 해결 할 때 효율적으로 진행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꼭 문제해결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수집에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겠으나 해외여행지를 선택할 때에도 모든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곳 1-2곳을 선정(가설)하여 그곳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다

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처음부터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것보다 현명한 방법이라

는 것을 인생을 살면서 너무 당연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다가 떠오른 생각은 업무를 진행할 때에는 가끔 혼란에 빠지기도 한 경험이 있는

데 이것은 가설을 세우지 않고 정보를 수집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번역 상태나 내용의 완성도 보다는 가설사고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것으로 이 책에서 얻을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며 지금의 깨달음이 앞으로의 효율적 업무처리에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제시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장점(1. 결국 이야기의 종착점은 어디인가.라는 결론

에 도달하기까지의 초조함을 상대방이 느끼지 않아도 된다. 2. 처음에 제시한 결론을 상대방이 

납득한다면 그 결론에 대한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해도 되면 그 결과로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 

.)을 활용하되 프레젠테이션의 상대방에 따라서는 이런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라고 메모를 하며.. 이만 총총 마무리 합니다.

 

 

 

내용 흐름

 

1장은 문제발견과 해결의 과정에서 가설사고의

2장은 가설을 (가설수립-실험-검증)

3장은 가설 사례

4장은 가설 검증 및 가설 진화 프로세스

5장은 가설사고력 함양법

y****0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