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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법 1 / 쿠사마 사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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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법 1 / 쿠사마 사카에BL작품을 쓰는 쿠사마 사카에는 좋아하는 편이라 조금 고민했으나...구매를 함.랩핑 방향을 바꿨으면 좋겠음.. 안뜯어져서 매우 힘들었음.처음부터 너무 어둡고 칙칙한데다가 슬픈 소리를 하는 하루키 때문에 안타깝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1권부터 뒤에 나올 이야기들의 떡밥이 있는 기분이 들지만... 확실히는 모르겠다.민달팽이 알을 파라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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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법 1 / 쿠사마 사카에


BL작품을 쓰는 쿠사마 사카에는 좋아하는 편이라 조금 고민했으나...


구매를 함.

랩핑 방향을 바꿨으면 좋겠음.. 안뜯어져서 매우 힘들었음.


처음부터 너무 어둡고 칙칙한데다가 슬픈 소리를 하는 하루키 때문에 안타깝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


1권부터 뒤에 나올 이야기들의 떡밥이 있는 기분이 들지만... 확실히는 모르겠다.

민달팽이 알을 파라고 시킨 무언가라든가...


어렵다. 계속 읽어봐야 이 찜찜한 기분이 풀릴 듯.

q******k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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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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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굿바이 캐러번> 을 읽었을 때, 이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은 장르를 불문하고 좋다-고 생각했다. 뭔가 신비롭기도 하고 낯설어서 두렵지만 두근거리는 그런 느낌을 잘 담아내는 단편들이었다. 그래서 이번 신작이 나왔을 때 별로 고민하지 않고 샀는데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실력은 좋지만 왠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마음 좋은 마법사가, 맹랑한 듯 하면서도 귀여운 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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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굿바이 캐러번> 을 읽었을 때, 이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은 장르를 불문하고 좋다-고 생각했다. 뭔가 신비롭기도 하고 낯설어서 두렵지만 두근거리는 그런 느낌을 잘 담아내는 단편들이었다. 그래서 이번 신작이 나왔을 때 별로 고민하지 않고 샀는데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

실력은 좋지만 왠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마음 좋은 마법사가, 맹랑한 듯 하면서도 귀여운 소년을 제자로 들이는 운명(!)과 맞닥뜨리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서로 의지하듯 살아가는(아마 앞으로 더 그럴 것 같다) 두 사람도 보기 좋고 앞으로 심각한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떡밥도 충분하고, 조연으로 나오는 다른 여마법사와 남학생 제자의 캐미도 돋보인다. 덕분에 판타지+로맨스가 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제자를 '제자'로만 보고 있는 듯한 어른 여자와 선생님에게 사적인 감정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소년 제자 사이가 참 취향이어서 이쪽으로도 기대가 된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h***h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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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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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관해서 나와서 읽어봤다.내용은 엄마에게 학대를 받던 아이가 결국에는 엄마를 찌르고 도망가서 마법사의 제자가 된다.스승은 생각보다 괴팍하지만 속은 여리다.내용은 자연스럽게 마법이 일상에 녹아들어가게 그렸다.마법은 조건이 붙는다고 설정한 것 같은데사실 마법과 마술을 보통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차이는 없다고 봐도 된다.마법은 물리법칙을 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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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관해서 나와서 읽어봤다.

내용은 엄마에게 학대를 받던 아이가 결국에는 엄마를 찌르고 도망가서 마법사의 제자가 된다.


스승은 생각보다 괴팍하지만 속은 여리다.

내용은 자연스럽게 마법이 일상에 녹아들어가게 그렸다.


마법은 조건이 붙는다고 설정한 것 같은데

사실 마법과 마술을 보통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차이는 없다고 봐도 된다.


마법은 물리법칙을 거슬리는 것이고 마술은 눈속임에 불과하지만

이제는 둘 다 세상에는 그렇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그러한데 한 때는 마술사를 마법사로 오인한 시기도 있었다.

마법은 보통 악마와 계약하거나 마녀 그리고 처녀의 피 이런 것들로 아는데 


그러한 의식을 하는 단체나 인물도 있다고 하지만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냥 소꼽장난과 같다고 보면 된다.

그 조건을 비유로 말한다면 우리가 지구를 든다면 물구나무를 서면 된다고 보는 것과 같다.


마법은 구현화하기 지극히 어렵고 그 조건도 까다롭다.

그것에 대해서는 생략한다.


하여간 이 만화에서도 설정이 그렇게 대단하게 나온 것은 아니다.

마법 자체는 어차피 과학이 발전하면서 서서히 그 영역을 침탈당하는 망상의 영역으로 봐도 된다.


흔적도 없이 없어진 것은 없어진 이유가 있다.

이것이 순리이고 세상의 흐름인데 그것을 역행하는 비법은 껍데기만 남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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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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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사카에 작가님의 책을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신간이 나왔길래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마법사인 센타로씨가 가정학대를 받고 있어서 가출하고 싶어하는 소년을 납치하여 제자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게 되는게 1권의 내용입니다. 어딘가 섬뜩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묘한 만화네요... 발매되는 뒷 권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취향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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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사카에 작가님의 책을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신간이 나왔길래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마법사인 센타로씨가 가정학대를 받고 있어서 가출하고 싶어하는 소년을 납치하여 제자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게 되는게 1권의 내용입니다. 어딘가 섬뜩하면서도 잔잔한 분위기의 묘한 만화네요... 발매되는 뒷 권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취향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만화에요.

w*******5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