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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앨범이라고 해서 긴장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두분의 목소리가 거품을 뺀듯한 느낌이라 매우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노래 자체도 요즘 가수들처럼 무거운 느낌의 들으면서 우울한 느낌의 노래가 아니라 이별을 가볍게 표현한 노래인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반복적인 후렴구는 귓가에 계속 멤도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번 앨범 잘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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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이후에 프로젝트인 JNC 활동 이후로 5년간의 공백기동안 앨범을 기다리면서 지치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사실 팬들보다 본인들의 더 나오고 싶은 의지도 강하고 지쳤을 법도 합니다. 지금 앨범은 미니앨범으로 찾아왔지만, 그들의 진정한 색깔 제이워크만의 모습의 진가는 3집 정규 앨범에서 빛을 발할거에요~ 재덕씨의 보컬리스트로서의 변신도 주목할 만하구요. 수원씨의 매력적인 보컬이 조화되어서 이번 앨범이 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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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수원씨를 참 좋아라 한다 :) 외모가 딱 내스타일!ㅋㅋ 근데 예전에 젝스키스시절에는 노래를 별로 안해서 그냥 그런 가수려니 했는데 이번에 타이틀곡에 관심이 가서 앨범을 사봤다 미니앨범이라 몇곡 들어있지 않고 한 곡의 버전이 다르게 몇 개 들어가있긴 한데 정말 오랫만에 사 본 씨디 잘 듣게 된다 아이돌가수에서 이제 성인들을 타겟으로하여 안정된 노래를 불러주니 같이 나이를 먹은 나에게는 참 듣기가 편하고 좋다 어린 가수들 나와서 화려하게 춤추고 빠른 비트에 맞춰 노래하는 것도 귀엽고 멋지긴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여유있는 노래가 더 마음에 든다 아무튼 두 분 좋은 활동 많이 하시길 바라며 ^^
PS 씨디에 Thanks to 같은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없어서 참 아쉽더라 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