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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여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음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앞 시리즈인 여름을 삼킨 소녀에서 성적으로 문란하고 책임감없게 느껴졌던 부분이 심리상담사와의 면담에서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상황들에 계속 처하게 되는 세이든이 안타깝게 느껴졌네요, 이번 소설에서는 조던이라는 형사가 나와요. 처음 조던을 봤을때 세이든이 아빠를 떠올린걸 보고 아. 세이든의 오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어린 소녀였지만 시련으로 가득했던 세이든의 삶에 행복이 비춰지는듯한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오히려 불안해지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다음 소설은 아직 구입하지 않았는데 대여가 아닌 정가는 좀 가격이 있다보니 살짝 고민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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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작가로 유명한 소설가로 알고 읽었는데, 미스터리 보다 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소녀의 성장기 소설이다. 작가는 분명 주인공 세이든을 아끼는게 맞을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극악한 상황에 빠지게 만든다. 너무 고통의 연속의 주인공 소녀는 힘들게 세상을 맞이하는데, 역경을 이겨내는 캔디와 다르게 이상한 쪽으로 흘러간다 잘못된 만남과 성적유희를 즐기는 모습과 뭔가 냉소적인 마인드,, 암울하다.... 만약 아침 드라마로 나온다면 막장에 막장을 더한 인기작이 되지 않을까 단언한다. 인간의 심리가 참 오모한 것이 너무 한다 싶으면서도 자꾸 다음장을 기대하게 된다. 주인공 세이든이 안쓰럽다가도 그녀의 사건을 기대하는 심리는 뭘까... |
| 넬레노이하우스남의 막장 소설인데요. 출생의 비밀이 얽히고 설키다 마지막에 내가 니 애비다. 내가 당신 아들이오. 그 여자 주인공은 유부남만 건드리고 다니는것 맞기도하고. 마지막 남자가 다행히 배신 안했네요. 마지막 남자까지 배신하면 이것은 뭐지..생각했어요. 막장 불륜 살인 등등..인 소설입니다. 한국 드라마만 막장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과거서설들보다 좀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