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마이클 잭슨의 1집이다.
아니, 정확히는 그의 정규 5집이지만
잭슨5의 마이클 잭슨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규 1집인 것이다.
펑크와 디스코 사운드를 메인으로 한 작품이며
앨범의 구성이 매끄러우며 42분이라는 길이에도
아무런 부담없이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작품이다.
수많은 마이클 잭슨의 전설적인 앨범들 속에서도
초반 3곡의 존재만으로 내겐 이 앨범이
마이클 잭슨의 최고의 앨범이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