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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나이트위시 음악을 들어왔기 때문에 타르야의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음에도 이 앨범이 제가 들은 나이트위시의 모든 앨범들 중 가장 나았던 것 같습니다. 올슨의 높게 쭉쭉 뻗어 나가는 음이 의외로 잘 어울렸기 때문이랄까요. 저 역시, 3번 트랙인 아마란스가 가장 맘에 들었고 나머지 곡들 역시 버릴 곡이 하나 없는 좋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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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나이트위시 음악을 들어왔기 때문에

타르야의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음에도

이 앨범이 제가 들은 나이트위시의 모든 앨범들 중 가장 나았던 것 같습니다.

올슨의 높게 쭉쭉 뻗어 나가는 음이 의외로 잘 어울렸기 때문이랄까요.

저 역시, 3번 트랙인 아마란스가 가장 맘에 들었고

나머지 곡들 역시 버릴 곡이 하나 없는 좋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최고!!

YES마니아 : 로얄 n****y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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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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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교체로 인해 과연 그것이 나이트위시에가 긍증적인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전 보컬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그렇다고 아네트가 나쁘다고는 말못하겠다....... 여성 보컬이 바뀌어서 그런지 요번 앨범에서는 특히 더욱 남성보컬(베이스)가 더 많은 곡에 참여 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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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교체로 인해 과연 그것이 나이트위시에가 긍증적인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전 보컬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그렇다고 아네트가 나쁘다고는 말못하겠다....... 여성 보컬이 바뀌어서 그런지 요번 앨범에서는 특히 더욱

남성보컬(베이스)가 더 많은 곡에 참여 한듯 싶다....

l****r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타르야 때 곡은 wish i had an angel,과 오페라의 유령밖에 못들어봐서 전 보컬이 더 나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이트위시 앨범을 산건 처음이라 비교 없이 나름 객관적으로 볼때 앨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긴이름의 첫곡이나 amaranth는 흥겹게 들었고 남보컬이 주축으로 부른 islander은 완전 취향이라서 여자보다 남자쪽이 더 좋아져버렸다   결론은 앞으로도 기대되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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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야 때 곡은 wish i had an angel,과 오페라의 유령밖에 못들어봐서 전 보컬이 더 나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이트위시 앨범을 산건 처음이라 비교 없이 나름 객관적으로 볼때 앨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긴이름의 첫곡이나 amaranth는 흥겹게 들었고 남보컬이 주축으로 부른 islander은 완전 취향이라서 여자보다 남자쪽이 더 좋아져버렸다

 

결론은 앞으로도 기대되는 구성.

m****a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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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앨범, 하지만 특별함이 사라진 앨범
"괜찮은 앨범, 하지만 특별함이 사라진 앨범"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여러 그룹들을 보아도 그렇고, 역사라고까지 이야기하지 않아도아이돌 그룹처럼 기획사에서 오랫동안 멤버들을 구성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으면서 데뷔하는 그런 그룹들을 제외하고 많은 경우에 자신들이 음악을 하면서 멤버들을 모으고 음악을 만들어가는 많은 그룹들의 경우에는 처음의 멤버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많은 경우에는 데뷔하기
"괜찮은 앨범, 하지만 특별함이 사라진 앨범"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여러 그룹들을 보아도 그렇고, 역사라고까지 이야기하지 않아도
아이돌 그룹처럼 기획사에서 오랫동안 멤버들을 구성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
으면서 데뷔하는 그런 그룹들을 제외하고 많은 경우에 자신들이 음악을 하면
서 멤버들을 모으고 음악을 만들어가는 많은 그룹들의 경우에는 처음의 멤버
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많은 경우에는 데뷔하기 전에 같은 성향과 음악 스타일을 갖고 있는 멤버들
로 팀을 구성하게 된다. 물론 그렇게 팀을 제대로 만들어도 활동을 하면서 멤
버들이 바뀌는 경우가 많이 있고, 또한 그런 멤버 교체가 팀에 부담이 되거나
위기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보통 바뀌거나 탈퇴하는 멤버의 대부분은 아무래도 팀
의 가장 앞에서 팀을 대표하는 보컬인 경우가 많다. '나이트 위시'의 경우에
도 이 앨범 'Dark Passion Play'를 내면서 보컬이 바뀌게 된다. 아니 '나이트
위시'를 대표하던 보컬인 '타르야 투르넨'이 해고를 당하게 된다. 그리고 새
롭게 '아네트 올즌'을 영입하는 행보를 보인다.
  사실 '나이트 위시'의 멤버 교체는 무척이나 팬들의 저항을 받고 있다. 물론
이 앨범을 내고, 그동안 공연과 이런 저런 활동을 해왔으니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럼에도 이 멤버 교체는 조금은
좋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트 위시'의 경우에 가장 그들
의 음악을 그들의 음악답게 만들어 주었던 것이 바로 예전 보컬이었던 '타르
야'의 목소리였고, 그녀의 성악과 뮤지컬 스타일의 극적이면서 독특한 보컬이
'나이트 위시'를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그룹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이 멤버 교체로 영입된 '아네트 올즌'의 경우에도 꽤 괜찮은 보컬을 들여준다.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이쁜 목소리지만, 불행히도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되
는 목소리는 아니다. 그리고 결국 이 앨범은 '나이트 위시'의 그 동안의 다른
앨범과는 다르게 '나이트 위시'만의 특별함이 사라진 앨범이 되어버렸다.
  물론 이 앨범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분명 그러한 무난함과는 다른
특별함이 사라진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