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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나이트위시 음악을 들어왔기 때문에 타르야의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음에도 이 앨범이 제가 들은 나이트위시의 모든 앨범들 중 가장 나았던 것 같습니다. 올슨의 높게 쭉쭉 뻗어 나가는 음이 의외로 잘 어울렸기 때문이랄까요. 저 역시, 3번 트랙인 아마란스가 가장 맘에 들었고 나머지 곡들 역시 버릴 곡이 하나 없는 좋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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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교체로 인해 과연 그것이 나이트위시에가 긍증적인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전 보컬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그렇다고 아네트가 나쁘다고는 말못하겠다....... 여성 보컬이 바뀌어서 그런지 요번 앨범에서는 특히 더욱 남성보컬(베이스)가 더 많은 곡에 참여 한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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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야 때 곡은 wish i had an angel,과 오페라의 유령밖에 못들어봐서 전 보컬이 더 나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이트위시 앨범을 산건 처음이라 비교 없이 나름 객관적으로 볼때 앨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긴이름의 첫곡이나 amaranth는 흥겹게 들었고 남보컬이 주축으로 부른 islander은 완전 취향이라서 여자보다 남자쪽이 더 좋아져버렸다
결론은 앞으로도 기대되는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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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러 그룹들을 보아도 그렇고, 역사라고까지 이야기하지 않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