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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초등교재 시리즈로 공부하기 좋은것들이 많이 나오네요 어얼리 벌드 시리지 문법쓰기, 듣기, 읽기 다 이용하고 있는데 책의 종이 질감도 좋고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공부하기 좋아요 주교재 있고 워크북도 따로 있어서 주교재에서 공부한것들 워크북으로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공부하기 좋아요 시디 포함되어 있어서 원어민 발음 들려주니 정확한발음 들어볼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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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65개월 정도 되는데 방문교사 1일수업외에 따로 다른 것을 뭘하줄까 고
민하다 예전 이찬승저의 능률영어 (90년대 대학다닌 사람에게 친숙한)가 문득기억이
나서 찾아본 이교재를 가지고 한달반정도 진행을 했답니다.
아이들 요즘 유치원생이지만 스케쥴도 바쁘고 하지만 거의 매일 하려고 했어요.
우선 엄마가 읽고 대략의 분위기를 알려주고, 하단에 그림으로 재미있게 정리된 단어
를 짚어가면서 이해시켜주고 (cd는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웠지
만) cd내용은 한번은 음악과 함께 나오는 것은 그냥 듣고 다음으로 정독으로 나오는
것은 한줄 한줄 따라서 읽게 했죠.. 첨은 그리고 어린 아이에게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기에 첫날은 1-1 읽고 해석하고 단어공부하고 둘째날은 1-1 한번더 읽고 1-2
로 넘어가고 셋째날은 1-1 1-2 듣고 읽고 2-1로 넘어가고 페이지마다 연필로 읽은
날짜를 적으면서 5회씩 꼭 읽어보았더니 4회정도가 지나면 음악과 함께 나오는 리
스닝은 그냥 듣고 아이 스스로 한번 읽고 다시 정독 읽기를 듣고 읽기를 꾸준하게
합니다. 각 unit가 끝나면 반드시 별책 단어정리 노트를 진행하고 두 unit이 끝나
면 나오는 grammer부분은 한번 정리해 줍니다. 그러면서 사이트에 나온 단어 정리
를 출력해서 각 과별 단어를 한번더 짚어줍니다.
8가지의 주제에 두가지씩의 unit가 있으며 내용도 아이들이 재미 있어할 그리고
1형식 또는 그에서 조금만 벗어난 간단한 문장들로 엄마가 조금만 도와주면 하루
에 딱 20분정도면 하루의 분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리딩버디 시간을 기다리고
그리고 다른 리딩북을 사달라고 합니다.
돈 들여가며 이런 저런 책 사보면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좋은 선택을 한 것 같고
교재에 한글이 하나도 없는 것도 맘에 든다.
초등학교를 준비하는 엄마라면 하루 20분을 아이의 영어리딩을 위해 규칙적으로 할
자신을 가지고 도전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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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다 마치고 본격적인 리딩을 시작하지 않은 어린이에게 필요한 책이다. 초등 필수 단어들로 구성된 쉬운 문장들이 아이에게 두렵지 않은 리딩의 첫걸음을 떼어 주었다.
Main story를 읽고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체크하고 자연스럽게 문법을 깨닫게 해주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리딩을 접하게 되었다. 영어에 자신없어 하던 초3 아들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평이한 수준이다.
리딩 버디 전단계를 다 마치면 1500개의 어휘가 습득된다고 하니 단어 외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딱 일 교재이다. (1단계에서는 그렇게 많은 단어가 나오지는 않는다. 원서로 된 리딩책 pre단계 정도...)
능률교육 사이트에 가면 각종 테스트나 MP3파일, 받아쓰기 자료를 무료로 쓸 수 있어 더욱 알차게 공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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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쉽고 읽기도 쉬워요. 능률 교육 사이트에 들어가면, 워크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올라있어서 숙제도 내주어서 단어평가와, 문법도 같이 봐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받아쓰기도 할 수 있구요... MP3로 다운받아서 원문을 반복해서 듣고 받아쓰기에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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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합니다. 여러가지 영어책으로 읽히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해 보았는데 이 책은 혼자서 읽어보고 단어 쓰고 하면서 하더라구요. 해석을 완전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대충 느낌으로 맞추기도 하구요. 그래머 바디로 큰아이 문법을 하면서 이 책은 밑에 아이가 하면 되겠다 싶어 실험정신으로 구매한 것인데 좋은 책인 것같아요. 능률학습 교재가 다 실용적이고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