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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감각이야기중 5번째 청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 유아시절 5가지 감각을 접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치었습니다 그리했기에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들면서 풀어놓은 오감에 대한 이야기들의 구성이 넘 참신하게 다가왔다. 다섯가지 감각을 자연스레 터득하며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 들은 어린이로 자라고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많은것을 들으라고 두개가 존재하는 귀 같지만 서로다른 길을 가고 있는 귀 아저씨 와아저씨동생의 모습속에서 같은 역활을 하면서 다른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 들의 생활의 모습을 보고 있는듯합니다.
같은 모습이지만 귀아저씨와 동생은 참 많은 것이 다릅니다. 원하는것도 틀리고 하고싶은것도 할수 있는 재주도 다릅니다. 그래서 둘은 싸우게 되고 결국은 헤어지게됩니다. 어느날 서커스를 찾아 떠난 동생으로부터 밝은 귀 아저씨의 마을에 공연차 방문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자주 다투면서 결국은 헤어지게까지 된 동생이지만 만날수 있게 된다는 소식에 넘 반갑기만합니다. 서로 만나게 된 밝은 귀 아저씨와 동생은 여전히 많은것이 다릅니다. 하지만 다시 만난 둘 사이에는 변한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서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마음이 생긴것입니다.
밝은 귀아저씨의 밝히고 싶지 않았던 동생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두개의 귀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됩니다. 따로 또 같이 각자의 자리에서 두개가 존재하는 청각의 중요성을 일깨우게되는듯합니다. 우리의 감각들이 하나의 사람으로 의인화되어 나타내져 있어 더욱 오감의 감각 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나고 난뒤 청각을 익힐수 있게 제시되어 있는 놀이 활동은 상상 속에서 현실로 넘어오게 만드는 장치가 되어주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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