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내기들이 영어 writing에 있어서 기본을 다질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아직 쓰기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하고 주로 독해 위주의 영어 수업만 많이 받아왔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논술과 달리 영어에세이는 그 형식이 다르고 기본 적으로 알아야 할 여러가지 사항들이 있다. 이 책은 기본적인 터를 잡기에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좀 에세이 쓰기가 중급.이상 되는 사람에게는 권유하고 싶지 않고 초보에게 권하고 싶다. 기본기를 잘 다시면 에세이 내용은 자신의 어휘량과 사고에서 결정되므로 이 책을 기본기 다지기에 좋을 것이다. |
| 처음 writing을 시작했을때는 별도의 공부를 하지 않고 아는 지식을 이용해서 했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 나서부터는 writing하는데 무언가 체계가 잡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원 방학특강때 약 한달간 배웠던 책인데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께 책 이름을 알아내 그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쉽고 자세하게 파고드는 writing책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문장 구조 파악하고 쉽표나 마침표를 찍어야 할 부분, 그리고 대문자를 사용해야하는 부분들을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단계도 많기 때문에 이 책을 마치신 후 이어서 더 높은 단계의 책을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뛰어넘고 시작되는 시리즈가 많지만요 이 내용들을 알고 가시면 writing하시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무시하면 안 되겠죠. 종이 질은 굉장히 좋은데요 컬러가 아닌것은 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