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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압도적이다.
뜨아~ 새까만게--;
표지 아까워서 그 좋아하는 분책도 못했다.. 무겁지만 그냥 들고다녀야지;;
특목고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아니면 토플을 기초부터 다지시려는 사람들에게 딱 맞을 것 같다.
iBT 후기를 충실히 반영해서 괜히 해커스 게시판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도 없어서 그런건 좋다. (해커스에서 한 번쯤 헤매본 사람은 다 알거다. 착한 후기 찾아 헤매는 고통을!)
처음엔 정답지에 정말 답만 있어서 혼자 하기엔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꼭 학원을 다녀야만 하는가 하고 좌절도 하공;;
하지만 알고보니 홈페이지에 따로 해설서가 올라와있었다. 하마터면 삽질할 뻔 했다;; (혹은 벌써 삽질을 했는지도 ㅋ)
암튼 혼자 공부하시는 사람들은 해설서 따로 찾아보면 되니까 겁먹지 않아도 된다.
실제 토플보다는 길이도 짧고 아무래도 쉽고 그렇겠지만 1권 2권 차근차근 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쑥 늘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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