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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로가 등장하는 두 번째 시리즈. 이제 헤이스팅스는 푸아로와 공식적인 짝꿍이 되어버렸다. 이번 사건은 푸아로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서신이 도착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헤이스팅스와 도착한 곳에서 요청자가 이미 살해당한 사건과 맞닥뜨린다. 과거가 모호하지만 성공하여 돌아온 부유한 사업가. 그의 아내는 침실에 묶여있고, '비밀'을 운운하는 남자들이 남편을 데리고 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남편은 그 펜나이프에 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주변을 경계함과 동시에 정리하고 있던 남편, 부랴부랴 심부름 보낸 아들, 의문의 여성 방문자, 찢긴 수표. 포와로는 범행이 과거에 유사한 어떤 사건을 떠올린다고 의심하기 시작하고, 처음에 부인을 의심하나 남편의 시신 앞에서 무너지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다시 자신의 추리를 검토하기로 한다. 분명히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기억하던 '골프장' 살인사건은 골프장에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었던 것 같은데,, 이건 전혀 다른 이야기. 내가 읽은 건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ㅋㅋ 명탐정 옆에는 어느 평범한 사람이 있어도 멍청해 보이게 마련인데, 헤이스팅스는 대놓고 멍청해 보이는 캐릭터인데다, 못 말리는 사랑꾼. 겉모습에 매번 넘어가는 캐릭터인데, 참 못났다. 포아로의 사건답게 몇 번의 '반전'이 있었다. 재밌게 읽었다. ! *밑줄 "하지만 지문이나 발자국, 담뱃재, 여러 곳에서 묻어온흙, 세심한 관찰을 통해 얻은 그 밖의 단서들을 연구하는 것.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 않은가요? " "물론이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 적은 없어. 경험이 풍부한 관찰자나 전문가에게는 분명 유용한 것이지. 하지만 에르퀼 푸아로와 같은 부류는 전문가 이상이란 말이야. 전문가가 정보를 가지고 오면 범죄 수법, 논리적인 귀결, 정황의 알맞은 차례와 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건의 심리적인 축면을 밝히는 것이 우리 같은 사람들의 임무라네. (..)" "기형적인 회색 뇌세포가 성모 마리아의 얼굴과 공존할 수도 있는 법이거든." "그럼 당신의 가설은 세부적인 부분까지 정확하겠죠?" 나는 심술궂게 물었다. "내 가설은 진실이야." 늘 그런 식이지. 가설에 들어맞도록 사실을 왜곡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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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골프장 살인사건』을 읽었어요. 골프장을 배경으로 한 살인 사건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했는데, 등장인물들이 서로 얽히면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읽는 크리스티 작품이라서 더 즐겁게 읽었고, 추리 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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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로와 그의 절친 헤이스팅스가 등장하는 두번째 작품 골프장 살인사건
사건의 경위와 결말은 클리셰로 이루어져있어 트릭이나 범인을 예측하기는 어렵지않지만 이 작품이 집필된 때를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되며 그럼에도 끝까지 읽게되는 흡입력을 가진 재미있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푸아로와 헤이스팅스가 각자 생각하는 가치관은 틀리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존중해주면서 둘의 우정을 느낄수있는 장면들이 곳곳에 있어 읽는내내 미소를 짓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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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푸와로가 나오는 소설 시리즈입니다. 순서가 헷갈려서 일단 읽고는 있는데 조금 정리됐으면 하는 생각이들기도 했어요. 아무튼 배경이 골프장이라 어떤 이야기가 될까하는 점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나름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고전이란 느낌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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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저, 골프장 살인사건 리뷰입니다. 포와로가 두번째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살해위협을 받고 있다는 편지를 받고 찾아간 골프장, 이미 단검에 찔린 시체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돈과 욕망이 과거의 사건과 얽히면서 매우 기발한 전개가 이루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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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푸아로와 헤이스팅스가 등장하는 두번째 시리즈인 골프장 살인사건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한 살인사건이다. 어마어마한 흡입력으로 나를 끌어당기는 이 작품은 푸아로와 헤이스팅스의 콤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너무 재밌습니다. |
| 골프장 살인 사건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글입니다 오래 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씩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푸아로가 주인공으로 나온 작품들 역시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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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골프장 살인사건 리뷰잊니다. 애가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접하게 된건 오디오북을 통해서이다. 이번 소설은 오디오북이 없지만 오디오북을 통해 느낀 재미로 이번 소설도 구입하게 되었다. 오디오북이 더 나오면 좋겠다. |
|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추리소설 중 하나인 골프장 살인사건을 읽었습니다. 골프장에서 어느 날 사람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골프장이라는 장소의 특징 등이 주인공 탐정이 푸아로가 사건을 해결하는 단서가 되면서 진상이 밝혀집니다. |
| 푸아로는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받고 헤이스팅스와 함께 프랑스 메를랭빌 주느비에브 별장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편지를 쓴 폴 르노는 이미 살해된 상황. 푸아로는 범인을 찾기 위해 사건 수사에 참여합니다. 푸아로가 밝혀 낸 과거의 사건과 연결된 부분이 흥미로웠고 시작과 끝 부분이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