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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의 부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그게 궁금했다. 아직도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몇년 뒤에 우리에게 오고 있기에... 대개의 이런 류의 책이 감동을 주거나 굉장한 정보를 주지는 못한다. 그저 몇가지 좋은 것을 건져갈 수 있다면 만족할만한데, 이 책이 딱 그런 정도이다.   세계 2위 경제대국의 부자들의 실상을 엿볼 수 있는 책. 그러나 '한국의 부자들'과 같은 책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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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의 부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그게 궁금했다. 아직도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몇년 뒤에 우리에게 오고 있기에...

대개의 이런 류의 책이 감동을 주거나 굉장한 정보를 주지는 못한다. 그저 몇가지 좋은 것을 건져갈 수 있다면 만족할만한데, 이 책이 딱 그런 정도이다.

 

세계 2위 경제대국의 부자들의 실상을 엿볼 수 있는 책. 그러나 '한국의 부자들'과 같은 책과는 달리 덜 구체적이고, 아무래도 번역서이다보니 실감있게 다가오지는 않는게 결점이었다.

 

그래도 몇가지는 배울 점이 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일본의 부자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가시간에 일을 한다는 것. 그들에게는 연륜이 깊어지면서 일이 여가가 된다는 뜻이었다.

g****e 200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