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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의 고전이라고 할수있다.
대체로 내용을 읽어보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그 예를 다른사람의 경우에서 많이 찾아서 들고있다.
물론 그 사람들은 다 이름이 있는 사람들로써 자기 분야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보여준
사람들의 예를 가지고 했다.
전체적인 내용이 방대하지만 종합을 해보면
근면, 성실, 계획성, 정확성, 예의, 신용, 정진 이런 부분을 강조했다.
이 책을 읽고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대다수 어느 분야에서 성과를 낸 사람들이 힘든 과정을 겪은 것이 많았고
나 자신조차 그런 힘든과정을 마다해서는 안된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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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조론을 넘기고 인격론으로 접어드는 중,, 옛날 책.. 저자는 박물학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ㅡ
권두에 실린 역자의 긴글은 부담스럽다ㅡ <<자조론>>을 읽는 젊은이들에게ㅡ <<인격론>>을 읽는 젊은이들에게ㅡ
럭나우와 러크나우는 다른 곳일까 같은 곳일까.?
친구 녀석 방에서 발견, 조금만 더 읽어봤더라면 다른 역자를 선택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