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가지 동물들이 아침에 일어나 준비하고 기차역에 모여 소풍을 간다.
산을 오르기도하고 물놀이도하고 불꽃놀이도하고...
그중에 이야기를 하고있는 '나'가 누구일까 찾아보는
수수께끼같은 재미를 주는 책 ^^
한참 말을 배우는 아이가
각 동물들이 무얼하고 있는지
누구는 어디에 있는지
열심히 찾아보고 서툰말로 설명하는게
괜찮은 책을 고른것 같다.
아기자기한게 장점일 수도 있겠지만 조금 산만한듯한게 아쉬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