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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란게 단순한 메뉴 설명이라면 맞는 말입니다. 활용이란게 이것저것 숨기면서 단순히 기술해 놓은것이라면 역시 맞는 말이고요.
그동안 수많은 책들을 보아왔지만 이렇게 읽는 입장에서 기분나쁜책은 처음입니다.
책의 절반에 해당하는 기본 설명부분은 그냥 메뉴 캡쳐해서 인쇄한 수준이고, 다음 절반은 목적이 몬지두 설명이 없는 그저 단순한 완성DB 나열수준입니다.
절대로 초보자들 보고 배울수 있는 책이 아니고요, 초보를 넘은 사람들이 더 발전하기 위해 보는 책도 아닙니다.
왜 이런 책을 만들었을까요?
그냥 논문 실적 늘리듯이 저자 이름 알리기위한 목적으로 별성의없이 실적누적용으로 만들어진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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