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66권을 통찰력있게 설명한 책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순서대로 또한 역사의 시간과 흐름에 맞춰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열왕기상하, 역대기상하를 읽으면서 성경만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않아서 도움이 될까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더욱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배경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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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덕분에 성경읽기가 너무 재미있어졌어요^^ 어, 성경~네비게이션과 함께 읽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청소년들도 보면 좋을것같아요. 방대한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day1~day40까지 쭉 부담없이 읽기에도, 한장한장 성경과 함께 공부하는 자세로 읽어나가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특히 30초만에 그리는 이스라엘 지도는 성경속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해 주네요~~ 읽고 너무 좋아 중학생에게 선물할려고 들어왔다 포인트 받을려고 후기까지 남기게 됐는데 ㅋㅋ 150자를 채우다 보니 진심어린 리뷰가 되었네요^^ 성경을 공부하기 원하시는분, 혼자 성경읽기 어려우신 분, 성경을 더 깊이 읽기 원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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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주 대사의 저서이다.
<새벽형 크리스천> 의 저자이기도 한 , 이분은 온누리 교회 장로님으로 시무하고 계신다.(지금은 목사님이 되셨답니다.^^)
평신도로서 이와 같은 '성경 참고서' 를 썼다는 점이 신선하다.
<성경의 맥을 잡아라> 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 보다 좀 더 쉽게 쓰여진 참고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일단 이 책을 먼저 접하고 나면 , 그 다음 <어? 성경이 읽어지네!> 를 통해 다지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꼭 그렇게 읽어야 할 만한 근거는 없다. 단지 좀 더 쉽게 쓰여진 느낌?)
Day40 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에 1일치만 보면 되기에 부담도 없다.
이와 같은 '참고 서적' 들은 서로가 서로를 보완,완성 해 주기 때문에 때론 이 책에서 얻지 못한 '성경 지식' 을 다른 쪽에서 얻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성경 전반의 맥' 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 중간 중간 가미되어 있는 '영성탐구' 파트를 통해 '신앙 생활에 대한 지식' 도 얻을 수 있어서 신선한다.
'말씀' 과 '기도' 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은 , 여러 모로 귀감이 되며 배울 점이 많다.
물론 , 가끔 등장하는 '창조 과학' 관련 정보라든지 , 특정 부분에서는 약간 '동의할 수 없는 주장' 들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그런 극소수의 부분을 제외한다면 '성경적인 노선' 을 지키며 , 굉장한 '지혜' 로 쓰여진 책임을 알게 될 것이다.
특히 목사님에 대한 '순종' , '새벽기도의 중요성', '말씀과 기도의 균형' 등의 파트들은 , 실제로 그리스도의 길을 걸어 봐야지만 고백할 수 있는 '깊은 지혜' 가 담겨 있기에 , 이러한 것들을 깊이 생각해 보고 삶 속에 적용해 보는 단계까지 나아가면 좋을 듯 싶다.
'구약 파트' 에 있어서는 ,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되는 점이 굉장히 많다. 구약 성경이 눈에 들어오고 흐름이 잡히기 시작함을 경험하게 되고 말이다.
하지만 ,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신약 파트' 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하다. (이 부분은 저자 스스로도 고백하고 있다.)
'신약' 같은 경우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 등으로 보충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 그래도 중요한 부분들은 다 '맥' 을 잡아 주기 때문에 '초심자' 의 입장에서는 이 정도도 충만한 채워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맥' 을 잡고 , 그 '말씀' 을 체험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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