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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의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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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는 미국 유력 경제주간지인 이코노 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의 사상적 지도자 4명중 한명에 속할 정도로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다. 최근 FTA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 책 <즉전력>은 일본이 21세기에 살아남기위해서 내놓는 오마에 박사의 따금한 한마디를 담고있다. 하지만 그 쓴소리는 단지 일본에만 국한된 것 같지는 않다. 지금의 젊은세대들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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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는 미국 유력 경제주간지인 이코노 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의 사상적 지도자 4명중

한명에 속할 정도로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다. 최근 FTA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 책 <즉전력>은 일본이 21세기에 살아남기위해서 내놓는 오마에 박사의 따금한 한마디를 담고있다.

하지만 그 쓴소리는 단지 일본에만 국한된 것 같지는 않다. 지금의 젊은세대들과 3,40대 비지니스맨

들에게 오마에 박사가 던지는 화두는 바로 책 제목과 같이 즉전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즉전력을 갖추기위한 전제조건은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이 시대를 명확히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 21세기는 보더리스(borderless)경제 시대다.

돈과 정보, 노동력의 국경이 없는 무한경쟁, 탈경쟁의 시대이다. 또한 이 새대는 인재주의 시대,

즉, 프로페셔널의 시대이다. 이런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자신의

힘으로 황무지를 경작할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즉전력은 무엇인가? 즉전력은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정확한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는 프로페셔널을 말한다 (P. 47)

그럼 이제 이런 유연성과 용기를 갖춘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살펴보자.

① 어학력을 키워라. 지금 세계 인터넷 언어의 80%, 저장되는 정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비지니스 영어를 익혀야한다. 듣는 귀를 단련시키고 말하는 능력을 키우고 두려움을 버려라

② 재무력을 길러라. 자신의 재무 능력을 파악하고, 자산을 운용하라. 그 좋은 예가 주식투자로서

주식투자의 3원칙은 그 성격과 기본상식을 배우고, 친구와 함께, 그리고 세계적인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③ 문제해결력을 길러라. 문제를 파악하고,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최적의 해결책을 찾을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④ 공부법을 길러라. 스스로 해답을 찾고, 매년 한가지 주제로 공부하며,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리부팅의 마음가짐으로, 시간을 아끼고 생활을 패턴화한다.

⑤ 회의술을 길러라. 가족과의 대화를 많이 하고, 맥킨지식 회의 기술을 익히고, 토론의 목적을

파악하고 질문력/청취력/설득력을 강화하며, 실력자와 꾸준한 연습을 실시한다.

⑥ 마지막으로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라. 사고의 중심에 인생을 놓고, 걱정이 아닌 실행과 개선이라는

자신만의 방법론을 세우며, 가격표와 이름표로 대변되는 자신만의 가치를 창출하라.

 

<즉전력>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 borderless 경제, 사이버 경제, 멀티플 경제...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이런 경제 패턴을 이해하고 우리자신이 즉전력을 가진 프로페셔널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우리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학벌이 통용되던 시대는 지났다.

 

처음 이책을 만났을때 느낌은...딱딱함 이었다. 아니 그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친절한? 오마에 박사님의 즉전력 단련법은 딱딱함이 아닌 부드러움이라 생각된다.

미래에 대비하는 방법을 친절하고 부드럽게 제시하고 있다. 이제 물은 마시는 일은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이다.

21세기의 주역이 되길 원하는,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이책을 권한다.

e****e 2007.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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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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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알 듯 말 듯한 제목이다. 하지만 일단 강한 느낌은 온다. 자계발서들을 많이 읽다보면, 내용은 물론이고 제목까지도 유사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즉전력』이라는 책제목은 그런 의미에서 독특하게 다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목으로 일단 관심을 끌어야 내용을 선보일 기회가 있다. 그런 후 내용이 좋다 안좋다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으로 인해 보다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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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알 듯 말 듯한 제목이다. 하지만 일단 강한 느낌은 온다. 자계발서들을 많이 읽다보면, 내용은 물론이고 제목까지도 유사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즉전력』이라는 책제목은 그런 의미에서 독특하게 다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목으로 일단 관심을 끌어야 내용을 선보일 기회가 있다. 그런 후 내용이 좋다 안좋다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으로 인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내용을 선보일 기회가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도대체 ‘즉전력’이란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즉시 실전에 사용하는 힘’을 말한다. 한자를 안다면 그 의미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만큼 그 의미는 간단하고 명확하다. 하지만 즉전력의 의미를 알기 전보다 그것을 알고 나자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은 더 일어났다. 왜냐하면 누구나 실전에서 직접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감상적이고 정서적인 즐거움이나 만족감을 얻고자 한다면 문학작품을 읽으면 된다. 그러나 자기계발서는 그 목적이 다르다. 즉 궁극적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 효과를 보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즉전력을 단련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그렇다면 즉전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크게 다섯 가지를 요구한다. 어학력, 재무력, 문제 해결력은 물론이고 공부법과 회의술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하나가 아주 공감이 가는 것들이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 각국의 인재가 이동한다. 무슨 일이든 의사소통이 기본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어학력은 필수적이다. 학교성적은 뛰어난데 경제적 감각이나 금융지식은 형편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재무력은 기본적인 생활에서 다른 일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토대가 되는 경제력을 굳건히 할 수 있다. 나머지 능력들도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들이다.


세계화 시대이니, 양극화 사회이니 하면서 세상은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한다. 그래서 단순히 착하고 성실하다는 이유로 인정받기는 힘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혼란과 변화의 시대에 불안해하며 방황한다. 하지만 이 책에 대략적인 해답이 있다. 바로 즉전력을 기르는 것이다. 다섯 가지 능력으로 즉전력을 키운다면, 세상의 변화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것이다.

s*****z 201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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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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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마에 겐이치가 말하는 [즉전력]이란 무엇인가 실전에 투입되었을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즉전력 그가 신랄하게 비판하는 일본의 젊은 세대는 우리의 젊은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아직도 공무원이 철밥통이라고 착각하는 우리시대 젊은이들을 보면그의 쓴소리가 일본의 젊은이들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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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마에 겐이치가 말하는 [즉전력]이란 무엇인가
 
실전에 투입되었을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즉전력
 
그가 신랄하게 비판하는 일본의 젊은 세대는 우리의 젊은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
아직도 공무원이 철밥통이라고 착각하는 우리시대 젊은이들을 보면
그의 쓴소리가 일본의 젊은이들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오마에 겐이치가 말하는 즉전력 5가지
 
제1장. '어학력'을 길러라!
제2장. '재무력'을 길러라!
제3장. '문제해결력'을 길러라!
제4장. '공부법'을 길러라!
제5장. '회의술'을 길러라!
 
 
사실상 오늘날은 국경없는 사회이니 어학력은 당연하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주입식교육탓에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기란 사실상 힘들다
먼저 귀가 열려야 하고, 말문이 트여야 하는데
문법만 죽어라 공부했으니 영어공포증이 생기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뒤처지는게 당연한 세상이 되어버린것.
게다가 유교의 영향으로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회의술을 기르기란 쉽지 않다.
찍어누르고 명령하는 것을 권위로 착각하는 구세대적인 가장이나 상사밑에서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하기란 너무 힘들다.
 
오마에 겐이치는 앞으로 나아가기 두려워 그 자리에 멈춰있으면
결국은 뒤로 쳐지게 되는 오늘날의 환경에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방법을 알려주는 것.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지는 개인의 선택이다..
s******1 2007.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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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겐이치, 성공에필요한 다섯가지 기본조건
"오마에겐이치, 성공에필요한 다섯가지 기본조건 " 내용보기
일본이건 물 건너 중국, 한국 심지어 미국에까지 거침없는 비판과 냉정한 평가를 주저하지 않는 세계적 경제학자 오마에겐이치. 그런 그가 이제는 일본의 그리고 아시아의 젊은이들에게 쓴 소리를 내 뱉었다. 단순한 질책이 아니라 “즉전력(卽戰力)21세기에 살아남는 비즈니스맨파워”이라는 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 어떤 현장에 투입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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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건 물 건너 중국, 한국 심지어 미국에까지 거침없는 비판과 냉정한 평가를 주저하지 않는 세계적 경제학자 오마에겐이치. 그런 그가 이제는 일본의 그리고 아시아의 젊은이들에게 쓴 소리를 내 뱉었다. 단순한 질책이 아니라 “즉전력(卽戰力)21세기에 살아남는 비즈니스맨파워”이라는 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 어떤 현장에 투입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재가 되라고 조언한다.


  몇 년 전 K대학에서 오마에겐이치와 여러 일본 기업가들이 토론하는 모습을 봤다. 몇몇 한국의 대학들이 내세우고 있는 글로벌 교육정책을 극찬하며 일본의 대학들도 이에 맞춰 변화해야한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았다. 미국이나 아시아의 젊은이들이 국제 시장에서 값어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제2, 제3의 어학실력은 물론, 글로벌기업들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재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 오마에겐이치의 신작에서 그가 말하는 글로벌 인재. 새로운 시대를 이끌 젊은이들이 갖춰야 할 능력들을 파악할 수 있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지역을 돌아다니며 보고 듣고 분석한 결과일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었다.


 무엇보다 제일 먼저 언어를 들었다. 언어가 되어야 세계 시장에 나설 수 있는 것이다. 미국 MIT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그의 영어공부방법과 외국어능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다.


몇 가지 구절을 소개하면....

o 실패를 두려워마라

쓰러질까 두려워 말라. 두려움을 버리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체력을 분배해야 한다.

o 문제해결력을 길러라 -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스스로 찾아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조금의 의문이 드는 사항이 있으면 철저하게 분석하고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자문자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o 나에게 공부는 철저하게 발로 뛰며 정보를 모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다.


 맥킨지식 회의술을 기르라는 말에서 과연 우리가 얼마나 회의 문화에 익숙할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지식이 있는 일부가 주장하고 대다수는 따라가는 게 대다수의 회의방식인데 저자는 과감히 그런 틀을 버리고 격투 장을 연상시킬 정도로 격렬한 맥킨지식 회의를 강조한다.

 참가자 전원이 의견을 내야하고, 말문이 막혀 아무런 주장을 못해도 모든 이들에게서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비난받아야 하고, 객관성이 뒷받침 되지 않는 주장은 철저하게 무시되는 사장도 말단 사원도 구분 없이 모든 열정을 쏟아 부어 반론과 비판 속에 진행되는 회의에서 무너지지 않을 그런 회의술을 키우라고 말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 20대의 직장인, 30대의 중견 직장인까지 모든 이들이 직장에서 자신의 삶에서 완벽할 수 없다. 오히려 자신의 삶이 완벽하지 못해 부족한 부분들 때문에 이것저것 하려다 허둥대고 만다. 그런 그들에게 오마에겐이치의 즉전력은 직장에서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구대륙의 주민이 아닌 신대륙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기본이 되는 것들을 제시하고 이것부터 갖추라고 말해준다. 저자가 말하는 5가지 큰 범주 내에서 자신의 현실을 파악하고 발전방향을 잡아보자. 완벽한 인간보다 전쟁터에서 당장 활용해 나를 지킬 수 있는 능력, 그런 능력부터 키워야겠다. 아무리 봐도 그 5가지 중 지금의 나에게 갖춰 진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c*******9 200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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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금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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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즉시 실전에 사용하는 힘)   회사생활을 하면서 몇년만 잘 버티자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사회가 복잡하여 미래도 불투명해서 직장에서만 잘 버티자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도 언제까지나 느긋하게 있을 수 만은 없다. 요즘은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을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즉전력.. 이책은 모든 비즈니스맨을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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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즉시 실전에 사용하는 힘)

 

회사생활을 하면서 몇년만 잘 버티자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사회가 복잡하여 미래도 불투명해서 직장에서만 잘 버티자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도 언제까지나 느긋하게 있을 수 만은 없다. 요즘은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을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즉전력.. 이책은 모든 비즈니스맨을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주고 있다. 한시라도 빨리 즉전력과 실전력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훈련을 시작하라고 하고있다.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 3장까지는 어학력, 재무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고, 4장에서는 부족한 공부방법, 5장에서는 토론력을 익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마지막 종장에선 혼자힘으로 인생을 설계할수 있도록 일본 비즈니스 맨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과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 인도인들은 일찌감치 비즈니스맨이 되려면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일찍부터 유럽 기업의 백 오피스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콜센터 업무 등을 담당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 문제해결의 첫걸음은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스스로 찾아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요컨대 문제해결력을 기르려면 질문하는 힘이 필요하다.
.. 입사공부 하듯 낡은 지식을 쑤셔넣어봐야 소용없다는 것쯤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려면 낡은 지식 따윈 버려라.       - 본문 중에서 -

 

각장마다 깔끔하게 정리하여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한마디 한마디가 인생의 충고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내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반성까지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책은 나이때문에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기 바라고 있다.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시작한다면 달라질 것이다. 이책을 지침서로 갖고 한단계 한단계 배우면서 좀더 나은 미래를 펼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d******3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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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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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력, 재무력, 문제해결력, 공부법, 회의술.  21세기에 살아남는 비즈니스맨의 조건은 위 5가지면 만사오케이! 무조건 달달 외고, 몇 초면 척척 답이 나오면 천재라고 치켜세우던 아날로그 시대는 지나갔다. 물론 암기와 암산이 무용지물이라 폄훼하려는 수작은 아니다. 다만 이제는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욱 빛을 발하는 시대라는 말이다. 암기의 양은 많으나 용도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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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력, 재무력, 문제해결력, 공부법, 회의술.

 21세기에 살아남는 비즈니스맨의 조건은 위 5가지면 만사오케이!

무조건 달달 외고, 몇 초면 척척 답이 나오면 천재라고 치켜세우던 아날로그 시대는 지나갔다. 물론 암기와 암산이 무용지물이라 폄훼하려는 수작은 아니다. 다만 이제는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욱 빛을 발하는 시대라는 말이다. 암기의 양은 많으나 용도를 모르면 다만 정보 홍수일 뿐이요, 암산의 속도는 빠르되 식을 구하지 못하면 다만 하위 컴퓨터일 따름이니 이를 통합하는 자가 정보와 컴퓨터를 지배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저자 오마에 겐이치는 즉적력을 통해 하극상의 도래를 주장하며 어떡하면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조언을 한다. 세계화 시대로 인해 만국 공통어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영어회화는 필수요, 경리는 있으나 재무가 없는 것은 위기요, 구태의연한 사고는 독이며, 공부에 대한 열정은 발전이고, 회의술은 자신을 팔기위한 장식이다.

 저자는 각 챕터를 통해 이들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예를 통해 주장을 강화하며 주제의 성격에 맞추어 방법을 권하기도 하고, 흐름을 제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 순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방법론은 저자가 찾아야 한다는 것.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끊임없이 사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만이 21세기 당당하게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r****9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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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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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하고 싶은게 더 많아진다. 어떤이는 공부라면 이젠 더 이상하고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도 있지만 나는 정 반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못하는 영어지만 쉬운 것부터라도 배워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가르쳐주고 싶어 아침 일찍 tv를 켜고  ebs방송을 보며 열심히 적고 따라한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힘을 다해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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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하고 싶은게 더 많아진다. 어떤이는 공부라면 이젠 더 이상하고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도 있지만 나는 정 반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못하는 영어지만 쉬운 것부터라도 배워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가르쳐주고 싶어 아침 일찍 tv를 켜고  ebs방송을 보며 열심히 적고 따라한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힘을 다해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읽고 싶었던 것 같다.

망설이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을 생각했다.

남편에게도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으로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두껍고 읽기 힘들것 같은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너무 가뿐하다. 그래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았다. 짧은 단락으로 되어 있어 이해가 더 쉽다.

그리고 느낀 바도 크다. 남편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인생지침서를 만난것 같다.

 

해도 해도 늘지않는 영어.. 그래서 어느 순간 포기도 했었다.포기와 시작을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젠 더 열심히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학력이야말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한 나라와 개인은  외면 당하고 말것이다.

 

영어의 독해력과 작문력을 기르기보다는 영어 귀부터 단련시키라고 한다. CNN뉴스나 드라마를 틀어도 상관 없다. 오랫동안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의 독특한 리듬과 톤이 온몸에 스며들어 귀가 열리고 정확한 소리를 포착할 수 있다한다.

제일 중요한건 알고 활용하는 것이다.

 

지시받은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즉전력 인재가 될 수 없다.

즉전력이란 스스로 의욕을 가지고 배워야 기를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때 즉전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

저자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책으로 즉전력을 소개했지만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도 배우고 알아야 할 것이 참 많다.

아이를 좋은 대학 보내기에 목표를 두고 공부할 때가 많다. 좋은 대학 보다는 세계에 통용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한다는 지은이의 가르침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일본에 대한 기억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하지만 배울 점이 많은 나라인건 확실하다. 그런 일본인들에게도 우리보다 부족한점이 많다는걸 알게 됐다.일본인의 단점을 책으로 알려주는 오마에 겐이치도 대단한 일본인인 것 같다.

더 나은 일본인. 더 나은 세계인으로 만들고 싶은 힘을 가르쳐주고 싶은 지은이의 마음이 단점도 스스럼 없이 표면에 올려놓지 않았나 싶다.

p******1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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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개념, 이 시대의 살아나갈 수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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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을 읽고......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이 단어에 생소한 나였다. 즉전력이란 단어를 전혀 듣지도 알지도 못했을뿐더러, 그러나 책표지의 한자를 보는 순간 대충 예측할 수 있었다 즉시즉, 싸움전, 힘력자인걸 보고 즉시 싸움에 나가 대처할수 잇는 능력을 말하는 구나 좀 순화해서 번역해보면 즉시 실전에 투입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잇는 능력이었다 그런거 보면 참 일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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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을 읽고......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이 단어에 생소한 나였다.

즉전력이란 단어를 전혀 듣지도 알지도 못했을뿐더러, 그러나 책표지의 한자를 보는 순간

대충 예측할 수 있었다

즉시즉, 싸움전, 힘력자인걸 보고 즉시 싸움에 나가 대처할수 잇는 능력을 말하는 구나

좀 순화해서 번역해보면 즉시 실전에 투입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잇는 능력이었다

그런거 보면 참 일본인들은 기막힌 단어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의외로 치밀하고 꼼꼼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본 저자는 전략적 사고에 바탕을 둔 독창적인 컨설팅 기법으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니,

나의 실제 예상은 맞는 거 같다.ㅋㅋ

 

이 책은 직장안둘애 “즉전력을 길러라!”는 단순하고 명확한 주제(외침)아래
크게 5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즉전력을 이루고 있는 어학력,
재무력, 문제해결력을 기룰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또 다른장에서는 비즈니맨들을 위한 공부법과 회의력을 익히는 기술을 알려준다.

좀 세부적으로 설명하면 어학력 부문에서는 비즈니스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화 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한 기본조건이라는 것이다. 나도 이말에는 동의한다
또한 재무력을 기르는 방법으로는 정기예금 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이역시 누구나 다 아는바며 그리 어렵지 않게 고개를 끄덕였다.

문제해결력 부문에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답을 찾으려고 하는 과정을 중요시 여긴다.

이러한 부문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부족한 능력이라고 생각되어질거 같다. 

마지막으로는 이러한 사항들을 토대로 혼자 힘으로 인생을 설계하도록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위의 사항들은 크게 어렵지 않고 의외로 간단한 사항들이다.

그러나 우리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마음과 실천은 따로 논다는 것은...

띠라서 말보다는 뒤에 행함이 뒤따라야 즉전력을 기를 수 있는 기본조건이 된다.

아무튼 결론은 하나다. 바로 즉전력은 하루아침에 뚝딱하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그 습관을

유지해야만 된다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한국의 비즈니스 맨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잘 읽었습니다.ㅎㅎ

s*****2 200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즉전력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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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오마에 겐이치' 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이 실로 높아져서 자꾸 그의 약력을 살펴 봤다. 그는 정말 거침이 없다. 오늘날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열거 하면서 거침없이 일격을 가하고 있다.  한국인인 내가 보기엔 아직도 건재하기만 한 일본을 말이다.   처음부터 일격을 날리고 시작한다. 정신차리란 뜻으로 이해 했다. '호리에 쇼크' 를 예로 들면서 ..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즉전력기르기"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오마에 겐이치' 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이 실로 높아져서 자꾸 그의 약력을 살펴 봤다. 그는 정말 거침이 없다. 오늘날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열거 하면서 거침없이 일격을 가하고 있다.  한국인인 내가 보기엔 아직도 건재하기만 한 일본을 말이다.

 

처음부터 일격을 날리고 시작한다. 정신차리란 뜻으로 이해 했다. '호리에 쇼크' 를 예로 들면서 ... 제목만 보았을때는 언뜻 생각이 나지 않지만 '라이브도어' 이름을 듣는 순간 몇 해전 일본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생각 난다. 호리에 다카후미는 패기와 열정으로 기회를 잡고 각광 받는 인터넷신흥기업으로 최고의 재력을 자랑하다 각종 비리와 불법편법을 일삼다 경제사범으로 추락하게 된 인물이다. 그는 일본 최고의 경제인이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에겐 "즉전력-실전력" 이 부족 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비지니스맨의 마인드와 경쟁력이 무엇인지 정신 차리고 살펴 봐야 한다.

 

어휘력을 길러라! 책을 읽으면서 나도 마찮가지란 생각을 했다. 영어말이다. 작가는 영어야 말로 가장 필요한 언어라고 했는데 독해와 문법위주의 공부를 한 우리는 실제로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한다.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란 것이다. 끊임없이 노력 해야 한다.  영어 발음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역설한 작가의 말에 나도 자신감을 회복해 본다.

 

재무력을 길러라! 저금리 시대이다. 월급을 착실히 모아서 자녀 공부시키고, 즐거운 노후까지 준비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좀 더 공격적인 투자로 자신의 자산가치를 높여야 한다. 이때 주의 할 것은 무턱대고 하는 묻지마 투자는 곤란하다.  투자도 결국엔 끊임없는 관심과 공부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문제 해결력을 길러라! 자신의 생각은 없고 다른사람의 결정만을 기다리지 말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라. 위기감을 가지되 자신의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공부법을 길러라! 입시와 대학졸업을 끝으로 공부와 담을 쌓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있다. 사회는 끊임없는 경쟁의 장이다. 그 경쟁에서 이겨 살아 남으려면 자신의 분야, 나아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길 밖에 없다.

회의술을 길러라! 토론을 즐겨라. 회의 시간에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앉아 있지마라.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오픈된 장소이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수만가지 생각과 아이디어를 합리적으로 정리하여 이야기하고, 타인을 설득 할 수 있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이제 지구상에는 네 나라 내 나라가 없다. 아니 네 시장 내 시장이 없다라는 말이 더 정확하겠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시장에서 내가 만든 물건을 팔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를 거둘 수 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나만의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이다.  정신이 번쩍 나는 책이다

h****1 200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즉전력
"즉전력" 내용보기
즉전력. 즉시 실전에 사용하는 힘. 오마에 겐이치는 현재 일본기업에서는 프로페셔널이라고 부를 만한 인재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얘기하면서 이러한 상황들을 잘 헤쳐나가기 위해 즉전력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즉전력이란 새로운 환경에서도 냉철하게 본질을 꿰뚫고 정확한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프로페셔널을 말한다. 즉전력을 갖춘 전문가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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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전력. 즉시 실전에 사용하는 힘.


오마에 겐이치는 현재 일본기업에서는 프로페셔널이라고 부를 만한 인재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얘기하면서

이러한 상황들을 잘 헤쳐나가기 위해 즉전력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즉전력이란 새로운 환경에서도 냉철하게 본질을 꿰뚫고 정확한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프로페셔널을 말한다.


즉전력을 갖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어학력을(왜 세계 공통언어인 영어를 공부해야하는지, 왜 일본인들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지..일본의 공교육의 문제점들을 나열하고, 마지막으로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우선 듣는 귀를 훈련시켜야만한다고 얘기한다..)


둘째, 재무력을(일본인 대부분이 자산의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대차대조표 조차도 그릴 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얘기하면서, 자신의 자산을 직접 운용해본서 재무력을 길러야 한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해결력을(문제에 직면했을 때 단지 그 해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더 중요하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설을 세우고 검증작업을 거친 뒤, 해결책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다.)갖춰야지만 적어도 어디에 가서든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록 저자는 일본의 상황들을 얘기하고 있지만

어쩜 그렇게 일본 이란 말 대신 한국을 넣고서 읽어봐도 말이 다 통하는 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서 과연 나의 어학력은? 재무력은? 문제해결력은? 하고 반문해봤을때...

어느 것 하나 명쾌한 답이 나오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렇다면 거기에 대해 과연 내가 노력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봤을때. 이것마저도..영..


오마에 겐치이는 늦어도 50세가 되기 전에는 반드시 자신에게 맞는 라이프워크를 찾아야 한다고 한다.

고령화 사회에서 내가...앞으로 산 날보다는 살아갈 날이 더 많아졌다.

60세가 되어(길게 일한다고 치고) 은퇴를 하고서도, 또 다른 직업으로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될지도 모른다.

그러기 위해선, 나만의 즉전력을 잘 키워나가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e******8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