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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감 처음이야....
"이런 도감 처음이야...." 내용보기
우선 손에 착~ 달라붙는 사이즈에 놀랐고, 알찬내용에 또한번 놀랐고,아주 선명하고 자세한 실사사진에 다시한번 놀랐다. 더구나 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편집)과 워크북 하나만 가지고도 재미있는 활동과 비슷비슷한 나뭇잎들과 친해질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정하고 편안한 대화식 말투는 어렵지 않도록 배려한 듯한 친근함을 느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짧고
"이런 도감 처음이야...." 내용보기

 우선 손에 착~ 달라붙는 사이즈에 놀랐고,

알찬내용에 또한번 놀랐고,아주 선명하고

자세한 실사사진에 다시한번 놀랐다.

더구나 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편집)과

워크북 하나만 가지고도 재미있는 활동과

비슷비슷한 나뭇잎들과 친해질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정하고 편안한 대화식 말투는

어렵지 않도록 배려한 듯한 친근함을 느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짧고 간결한 그림과 설명으로

첫장에서 만나게 된다.

각 자료들의 소중함과 고마움,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3학년 2학기 첫단원에 나오는 것인데

울 아들 왜 진작 보여주지 않았냐며

이해하기 쉽게 재미난 책이란다....

필요한 부분맘 들고 다닐수있게

2권으로 나눈 것도 무척 마음에 든다.

나뭇잎과 친구가 되어 재미있게 놀다보면

정말 머릿속에 쏙~정리된다..

씨앗과 별자리도 준비해두고싶은 욕심이 생겼다.

p********4 2007.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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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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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크기가 맘에 속 듭니다. 너무 크지 않고  책 표지에 비닐이 있어서 들고 다니며 나뭇잎을 비교해보기에 참 좋은거 같습니다 . 책 받기전 나뭇잎 모으기가 있었는데 아이랑 둘이서 뒤산에 다니며 나뭇잎을 모으며 이름을 몰라 답답했었는데 내년 봄에는 이책 들고 다니면 문제없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워크북 내용이 참 알차군요 . 아이랑 할일이 점점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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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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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나뭇잎이랑 놀아볼까?
"재미있는 나뭇잎이랑 놀아볼까?"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보고는 갑자기 내가 대학 1학년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그리고 요즘 초등학생들은 참 많이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좀 씁슬하고 안된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보고 어쩌면 이렇게 나뭇잎에 대한 도감이 이렇게 잘 나와있는지 감탄했다. 사실 나는 대학교 전공을 조경을 공부한 사람이라 나무에 대해서 쪼금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도감집을 몇권을 접하고 있지만
"재미있는 나뭇잎이랑 놀아볼까?"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보고는 갑자기 내가 대학 1학년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그리고 요즘 초등학생들은 참 많이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좀 씁슬하고 안된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보고 어쩌면 이렇게 나뭇잎에 대한 도감이 이렇게 잘 나와있는지 감탄했다.

사실 나는 대학교 전공을 조경을 공부한 사람이라 나무에 대해서 쪼금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도감집을 몇권을 접하고 있지만 이렇게 나뭇잎에 대한 상세한 모습과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할 나뭇잎의 특징을 잘 나타낸 것을 본적이 없었다. 물론 초등학교 수준에 맞춘 책은 전해 접해 본적이 없다.

한눈에 어떤 나뭇잎인지 실사진이 너무 잘 나와 있어서 마치 직접 내가 나뭇잎을 채취해서 스크랩을 한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대학 1학년때 들로 산으로 나무들의 나뭇잎, 꽃, 열매, 가지, 수피 등을 채취해서 채집목록을 만든적이 있었다. 그때 도감이라는 것을 구입해서 이나무 저나무의 나뭇잎이나 꽃을 채취해서 비교해보고 어떤 나무인지 특징들과 학명을 적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이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였다.

 사실 초등학교에도 이런 도감이 필요하다는 것에 많이 놀랐고 또 어디에 필요한지도 궁금하다. 아직 우리 아이는 초등생이 아니라 당장 필요한 도감은 아니지만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조카들한테 선물을 할까하고 본 책인데 오히려 우리 아이가 잘 보고 있다. 매일같이 나랑 밖으로 다니는 일이 많아서 요즘은 또한 단풍구경하기 좋은 계절이라 아이가 빨갛게 노랗게 물든 나무들을 보면서 어떤 나무인지 질문이 많아져서 그때 그때 대답을 많이 해주고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그날 봤던 나무를 이 도감에서 찾아서 비교해 보고 있다. 심지어 자기가 좋아하는 낙엽들을 주워와서는 나뭇잎을 찾아서 어떤 나무인지 비교해보고 나한테 가르쳐 주는 재미에 요즘 잘 보고 있다.

내가 전공한 부분을 이 도감을 접해 보고 아이랑 함께 나무들을 볼때마다 비교해보는 즐거움으로 요즘 살고 있다. 선명한 나뭇잎 사진과 함께 알차게 설명되어진 나무의 특징은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니면서 어떤 나무인지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도감에서 그친 책이 아니라 나뭇잎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인간과의 관계를 잘 설명해주고 나뭇잎을 소개한 구성이 넓은잎(홑잎-타원모양), 넓은잎(홑잎-다양한 모양), 넓은잎(겹잎), 바늘잎 등으로 잘 세분화하여 소개를 해주고 있다.

거기다가 나뭇잎과 관련된 워크북까지 있어서 좀더 친근하게 나뭇잎을 알아가는 방법도 나와있다. 우리 아이는 색종이로 나뭇잎을 만들어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나뭇잎을 만들어서 나에게 보여주기도 한다.

도감이라지만 정말 세심하고 정성이 보이는 이 책을 보고 자연과 접할 기회가 적은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자연속에 있는 나무들에 대해 좀더 알고 주위에 가로수나 조경수로 심겨진 나무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알아보면 좋겠다.

재미있는 나뭇잎에 대한 정보를 한권에 담은 이 책은 꼭 우리 조카에게도 권하고 싶다.

n*******y 200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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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 참 좋아요..
"초등학생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 참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이 계절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그렇게 활용을 했구요.. 이 책으로 인해 학교에서 이틀이 멀다 하고 가지고 오라는 나뭇잎을 그냥 보내는 것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용이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풀어 놓듯이 해서 글이 편하게 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오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쉽게 들고 다니면서 읽고 나뭇잎이 얼핏 보기에는 다 비슷
"초등학생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 참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이 계절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그렇게 활용을 했구요..

이 책으로 인해 학교에서 이틀이 멀다 하고 가지고 오라는 나뭇잎을 그냥 보내는 것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용이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풀어 놓듯이 해서 글이 편하게 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오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쉽게 들고 다니면서 읽고 나뭇잎이 얼핏 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이지만 다 다르고 어떻게 분류되는지 알 수 있는것 같아요..
나뭇잎의 기본 구성이나 나뭇잎이 하는 일도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h*****r 2007.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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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고학동아 생생쏙도감 서평
"어린이 고학동아 생생쏙도감 서평" 내용보기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 과학수업에 있어서 굉장한 고민을 하던중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3학년 2학기 맨 처음 부분에 식물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너무나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잎의 구성이라든지 종류, 잎의 가장자리 모습과 잎에서 양분과 물이 이동하는 통로에 대해서...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 부분에 있어서 자세히 나타나 있었다. 그리고 책크기가 적당해
"어린이 고학동아 생생쏙도감 서평" 내용보기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 과학수업에 있어서 굉장한 고민을 하던중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3학년 2학기 맨 처음 부분에 식물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너무나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잎의 구성이라든지 종류, 잎의 가장자리 모습과 잎에서 양분과 물이 이동하는 통로에 대해서...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 부분에 있어서 자세히 나타나 있었다.

그리고 책크기가 적당해 부피가 커지는 다른 책들에 비해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뜻하지 않게 접하게 된책이라 반갑기도 하고

딸아이의 고민거리를 덜어준 책이라

정말 고맙다.

유용하게 잘 볼수 있는 책이다.

m******7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