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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어린이 과학동아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건축물의 비밀을 밝히는 특집이 실려 평소 우리 문화재의 관심을 좀 더 가지고 있는 자세게 필요하다는 걸 엄마도 새삼 느꼇답니다.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상식들까지 알려주니... 아이들보다도 엄마가 과학 상식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은 어린이 과학동아랍니다!!
칠교놀이와 윳놀이 돌림판과 굴렁쇠만들기가 들어있는 실험키트... 처음에는 좀 어려워 보였는데 설명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설명서의 순서에 따라 천천히 만들면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는 섭섭박사의 과학실험키트...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웃놀이...엄마와 한판 놀아 보았는데 의외로 재미있네요...!!
도부터 모와 빽도까지 있어서 형제들 너무 재미있어 하였답니다... 다 이기던 민규군이 형아에게 잡혀먹히고 빽도까지 나와 민규군이 많이 속상해 했지만 그래도 빽도가 나오는게 가장 재미있다네요...
형아와 놀기 좋은 새로운 게임 윳놀이가 요즘 새로운 재미를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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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쏙 도감' 이름도 참 재미있어요. 정말 생생한 사진과 쏙쏙 씨앗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책이더군요. 씨앗 사진들이 하나하나 씨앗을 잘 알게 해 주는 구성이구요. 중간중간 재미를 더해주는 캐릭터의 특징이 있는 삽화, 씨앗을 둘러싼 식물의 그림들이 알기 쉽게 일러스트화되어 등장을 합니다. 무엇보다 씨앗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열매 길이와 폭까지 표기하고 있어 씨앗의 크기도 가늠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구성 면에서 참 재미가 있는데요. 첫 페이지를 열면 '씨앗이랑 친구할래?'라는 문구가 등장합니다. 막 친구하고 싶어지는 문장이에요. 또 그 다음 페이지에서는 이 책의 특징에 대해 재미난 흑백 일러스트를 통해 알려주고 다음장에서는 활용법과 내용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서 흥미를 유발시키네요. 그리고 시작된 씨앗이야기의 앞 부분에서는 씨앗은 식물이 만든 자손이라고, 또, 씨앗에는 조그만 애기 식물이 들어 있다고, 꽃이 결혼해서 씨앗이 만들어진다고, 씨앗이 여행을 해서 새로운 싹이 난다는 씨앗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뒷 부분에서는 씨앗들의 퍼트리는 방법에 따라서 6가지로 분류해 놓아서 알기도 쉽고 참 재미있어요. 표현도 참 특이하고 흥미롭게 해 놓아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씨앗들은 종류도 참 다양한데요. 잘 아는 감이나 과일, 콩이나 곡식등의 이야기부터, 풀씨에 이르기까지 잘 몰랐던 씨앗들도 소개가 되어 있더군요.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참나무 열매의 종류였는데요. 와, 도토리가 이렇게 종류가 많았다니 처음 알았네요. 산에서 나는 건 다 비슷한 도토리일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갈참나무'의 여섯가지로 소개되고, 각각의 열매의 모양과 지름등도 자세히 나와 있더라구요. 정말 놀라웠어요. 게다가 뒷면에는 책 속 부록으로 따로 워크북까지 들어 있더라구요. 이 워크북 정말 활용하기 좋게 짜여져 있더군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씨앗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와, 활동등을 담고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공부하기에 참 좋은 구성이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 책은 씨앗들의 이야기라서 나뭇잎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데요. 나뭇잎과 같이 볼 수 있으면 씨앗과 나뭇잎을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는 식물의 경우는 모양이 생각이 나지만, 처음 듣는 식물은 씨앗만 나오니 어떻게 생긴 식물의 열매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씨앗들의 세계를 재미난 도감으로 씨앗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특히,초등학교 교과서 단원과 관련해서 보게 되면 학습효과도 높아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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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받고 가장 먼저 들은 생각은 작네였어요..ㅋㅋ 도감이라고 해서 사진이 많이 들어있으니 클거라고 지레짐작한거죠...^^; 하지만 책을 읽어본후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처럼 쑥쑥도감은 작지만 정말 알찬 책이란걸 알았답니다!!! 아이가 아직은 어린편이라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자꾸 손이 가나봐요. 나무에 대해 애기하거나 어딜 놀러가서 나무를 보거나 동화책에서 나무얘기가 나오거나 하면 "쑥쑥도감에도 나오는 나무인가? 이 나무 씨앗이 어떤건지 찾아보자 엄마~" 하네요..
책구성이 "씨앗, 너는 누구니?", "씨앗, 네 이름은 뭐니?" 하는 제목처럼 재미있게 씨앗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만들어져서 퍼지고 싹이 트는지, 싹이 퍼지는 방법등을 너무나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듯이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쏙쏙 도감엔 워크북이 또따로 들어있답니다. 맨위 첫 사진에 보시면 좌측이 본책이고 우측이 본책에 들어있는 워크북이랍니다. 워크북엔 씨앗으로 활용할수 있는 놀이, 퀴즈등이 있어 또다른 재미를 주더군요..
생생 쏙 도감 "씨앗"편을 보면서 무엇보다 나무이름도 자연스럽게 많이 알게 되고 동물외에 또다른 자연의 일부인 "나무나 씨앗"에 대해 아이가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좋았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고 중학교에 갈때까지 쭉 옆에 두고두고 볼수 있는 알찬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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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나온 생생 쏙 도감 (씨앗)편을 받았습니다.. 책의 크기가 가지고 다니기 적당하여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필요하면 가져가기 좋을 것 같아요.. 책표지의 만화 캐릭터도 귀여워서 더 정감이 가네요.. 책표지를 비닐로 싼 것도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느껴져 기분 좋았습니다.. 오래두고 볼 책은 비닐로 책을 포장하니까요.. 책의 내용은 초등 1학년 큰 딸 아이가 한번 보았는데 이름 설명 사진과 중간의 재미있는 삽화 를 보면서 씨앗에 대한 백과 사전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합나다.. 찾기 힘든 어려운 사전이 아니라 편리하게 이용하는 사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실제 사진이 있으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잘 활용하겠지요.. 제가 보기에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주셔서 잘 활용할 것 같아요.. 나중에 쇼핑몰에서 판매하면 나머지 생생쏙도감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부탁드리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