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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그 한계가 명확하지만.... 거시속에 섬세함을 잡아 가둘것인가.... 미시로써 거시적 아름다움을 재창조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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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원소들을 자세히 잘 설명을 해 놓았다. 예전에는 103개 밖에 없었는데 엄청 많이 늘었났다. 원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다.
러시아 화학자 멘델레예프가 연상의 체게를 잡아 놓았다. 20년전에도 이 주기율표를 보고 공부를 하였는데 요즘 말 하는 명칭이 조금 바뀌것 같다. 17족 18족 이 예전에는 7족 8족이라고 했는데 바뀌었다. 궤도도 K,L,M 으로 부르고 있다. 또한 각 원소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 놓았는데 103 이후로는 발견한지 얼마 되지 않았서 이름과 중량만 써 있고 활용하는 점이 구체적이지 않다.
도해가 잘 나와 있어서 항상 보고 좋고 이해하기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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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에게 화학이란 외워야할 것이 많고 과학이지만 일종의 암기과목인 그저 그런 재미없는 과목이었다. 그래서 화학보다도 물리를 좋아했다. 그런데 이런 책으로 화학을 입문했다면 화학도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교육과정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무조건 화학을 배울땐 책의 가장 앞 표지에 주기율표가 나오고 그 주기율표를 외우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렇게 주기율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외우기 부터 시작하니 화학이란 과목에 실증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것 아닐까? 이 책은 그런 화학의 시작인 주기율표가 만들어진 배경과 각 원소의 성질, 주기율표에서 가로열과 세로열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런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그런 내용들을 알고나서 주기율표를 보면 주기율표가 다른 그림으로 보인다. 우리 나라의 교육이 이런 why?를 중요시 하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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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고대의 용을 부르는 주문 처럼 원소 주기율표를 무작정 외우던 시절이 불현듯 떠오르게 하는 한 권의 책...
복잡한 화학식을 그려가며 또 외웠던 망각의 시간들.. 하지만 그 시간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까.. 물리, 화학에 한때 나마 미쳐있던 추억의 유혹에 빠져 집어든 주기율표.
화학은 어려운 학문, 현실에 전혀 쓸모 없는 학문이라는 인식은 우리의 어린 시절 막무가내로 외워대던 아픔의 기억 때문일 것이다.
막무가내로 외워대던 주기율과 화학에 대해 이 책은 마치 내 앞에서 그림을 설명하듯이 술술 풀어 헤쳐준다.
화학이라는 학문이 무엇을 하는 학문인가에서부터 원자와 원소의 차이, 원자의 결합, 그리고 수소, 산속, 질소 , 탄소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원소들의 특징과 그 쓰임새에 대해 편안하게 그려주는 책이다.
셀레늄. 요즘 광고에서 자주 나오는 원소이다. 이 원소의 성질과 기능이 궁금하다면 한 권 집에 두고 읽어 볼만 한 책이다.
원소의 특성에 대해 하나씩 읽어가면 꼭, 어릴적 내 영웅이였던 맥가이버가 되어 간다는 기분 좋은 환상에도 젖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기본 과학서들은 일본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불루북스라고 어렸을 적 많은 읽었 던 그 문고판을 보면서 가졌던 아쉬움)
요새 내 나이때 친구들 만나서 주기율표나 벤젠의 공식을 이야기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옛 추억도 떠올릴 겸 (화학에 대해 어두운 과거가 있다 하더라도), 한적한 주말 쇼파에 기대, 지적 유희의 하나로 즐길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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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를 유람하다가 한권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고등학교때 시험준비하느라 외우고 다녔던 주기율표를 정리한 뉴턴시리즈 단행본
한때는 과학자를 꿈꾸었던 사람으로서 문득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책을 선택했다.
인간이 상상하는 최대한인 우주와
인간이 발견한 최소의 세계는 정말 너무나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어릴적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인도했던 그 과학의 세계, 그리고 물질의 세계엔 무었이있을까?
우주를 이루는 기본물질과 인간과 모든 생물 그리고 무생물까지를 아우르는 기본 물질이있다.
111가지의 기본 원소들이 모든 물질의 기본을 이루고, 아직도 새로운 물질들이 창조되고있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이 기본물질들은 생활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과학과 기술의 격차가 거의 없는 현대 문명사회를 사는 인간으로서 기본 과학 지식에 무지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랍기도 하고, 한편 으로 한심하다는 생각도 해본다.
천재적인 감각으로 물질의 기본입자들을 정리한 사람 "멘델레예프"
중고등학교 화학시간에 만난 주기율표가 이사람의 작품이었다.
극대와 극미의 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자는 인간 사고의 지평을 넖여주는 예언자 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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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he Disappearing Spoon이라는 책을 사서 읽다가, 그림 한 점 없는 글에 당황하며, 이과 계열로 대학원까지 다녔건만,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책을 사봤다. 나이가 들어 읽어보니 또 새롭다.헉. (어른이 되어 좋은 점은 엄마한테 돈 달라고 안하고도 책 사는데 돈을 마구마구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구독했던 Newton. 번쩍이는 최강지질의 하일라이트 시리즈를 사면 소장가치를 느낀다. 종이가 칼날같다. 모두의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역시 다양한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 우리나라는 일본 언제 따라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