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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웨이츠킨. 세계 체스 챔피언. 그리고 태극권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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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을 마니 했어요^^
내용도 알차고 가격도 저렴하고
사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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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 맘에 쏙드는책 사길 잘햇다는 생각을 계속들게한책 오히려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해야할정도! 배움의기술이라는 책하나로 모자란점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볼수 있는계기가되엇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싶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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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은건 아니고 읽고 있는 중이다~ 선물하기에도 좋을것 같아 나도 한 두권 샀다. 선물받았을때도 좋았지만 선물할때도 좋을것 같다. 성공을 담은 이야기 이고 많은 교훈이 담겨져 있다. 선물받고 좋아할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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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내용의 책이 많이 출판 되는것 같다. 성공담을 다룬이야기나 성공으로 가는길에 관한 것. 근데 그래도 그중에 내 관심을 끌은이유는 내가 체스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체스만 가지고 성공이라... 뭐 하나만 잘해도 성공한다는 그 대표적인 이야기? ㅋㅋ 이런책은 읽기에도 부담없고 선물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선물하기에 좋은책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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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참 재미있는 사람이다. 10대에 미국체스대회에서 9번이나 우승해 천재로 불리웠고, 20대 들어서는 태극권에 푹 빠져들어 세계태극권대회에서 2차례나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30세인 지금은, 미국 스탠포드대학 등에서 수행심리학을 연구하며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겠다며 내놓은 책이다. 지은이는 "자신의 분야에서 1인자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배움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그는 또 "서로 다른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배움에는 서로 통하는 기술이 있다"고 말한다. 의외로 그가 말하는 그 기술은 평범하다. '실패에서 배워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자신의 색깔을 버리지 마라' '어떤 상황이든 정신을 집중하라' 등등, 얼핏 실망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그런 평범이 오히려 더 진실될 수 있겠다. 지은이 역시 거듭 당부한다. 승리와 행복으로 가는 길에 왕도란 없으며, 배울 게 있으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갈고 닦아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계발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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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기는 매우 힘들다.
하지만 저자는 서로 다른 두 분야에서 정상에 섰다.
그 비결은 뭘까? 궁금해서 이책을 읽었다.
책을 읽다가 "체스를 하듯이 한다"는 저자의 말이
내 귓전을 울렸다. 결국 정신과 육체는 하나라는 이야기
하나에 통달하면 다른 모든 일에있어 통달할수 있다는 말을
이책의 저서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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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선물로 처음 이 책을 접해보았을때는 그저 한권의 책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보고는 책속에 빠져 삶을 배우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저 책에서끝나는것이 아니라 삶속의 모든것에서 배울 수 있는 기술을 저술한 책이라고 느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