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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앤더시티2... 홍콩간다고 했더니 친구가 내민 선물.... 작고 가벼워 부담없이 여행 가방에 쑤셔넣었다..
오!!!! 이런.....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멋지구레한 곳만 쇼핑장소 잘 꼽아줘서 거의 대부분 소개된 곳에서 샀다..
의외의 대박이었다...ㅋ
왕 왕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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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홍콩,마카오로 MT를 2박4일 다녀왔다
가기전 서점에서 이책 저책 홍콩관련책을 보던중 정말 우리에게 잘 어울리는 책을 팀으로 나두어 2권을 구입했다(출발전 한권은 포기했다 가방이 무리라고 한다 ㅋㅋ)
첫째날, 홍콩 쇼핑을 위해 준비한 쇼핑앤더시티2를 꺼내어 도시별로 따라했다. 정말 쉬운설명과 내가 원하는 엑기스 쇼핑을 할수 있어 넘 좋았다. 한마디로 시간낭비가 없어 좋았다.
둘째날, 마카오
세째날, 홍콩 이번에는 홍콩의 야경과 음식등 책에 나와있는 곳을 이용. 작년에 홍콩에서 홀쭉해서 돌아왔던 때와는 달리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다른책의 음식점은 시험적인 음식들로 나열 으~ 생각난다. 그 괴로웠던 향신로 냄새)
또한 서점관련 내용이 있어 가보았는데 넘 좋았다. 교보처럼 대형 서점은 아니였지만 디자인 서적과 취미분야의 다양한 책들이 있어 좋아고, 가장 좋은점은 ㅋㅋ 가격이라고나 할까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 내가 사고 싶었던 책을 인터넷으로 가격 조회해 갔던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홍콩에서 책도 구입했다.
핸드북이라 넘 편했구 정보또한 군덕덕 없이 알찬 정보로 인해 시간절약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어 넘 좋았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지도가 좀더 자세히 나왔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유럽 여행을 가지 못했는데 유럽파트도 나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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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이러한 포켓북형식의 가이드북은 보지 못했다.
그리고 상하이, 홍콩, 도쿄, 방콕 이 네가지의 테마라니..
무엇보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실용성이란 최고라고 생각된다!
각 도시별로 따로 나뉘어 있고 그 도시들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내용을 잘 실어놓아서 참 편리한 가이드북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쉽게 알아볼수 있는 약도와 현지의 샵 매장 명함까지 실어놓아
어느 도시를 가던 이 책 하나면 모든걸 해결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
가장 좋았던 책을 꼽으라면 네가지 도시중 가장 정보가 없었던 상하이에 대한 책이
가장 좋았었다. 이제 상하이에 쇼핑을 하러 갈수있다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다!
이전까지의 외국에서의 쇼핑이 두렵고 힘들었다면 이제는 이 네가지의 도시에
대한 쇼핑 앤 더 시티2 가이드북으로 모든게 해결될것같다.
앞으로의 쇼핑이 기대가 된다! 정말 고맙다, 쇼핑 앤 더 시티2!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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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맛에 패키지로 가겠다? 나는 절대 반대다!
쇼핑앤더시티라는 이름에 끌려서, 포켓용으로 만든 예쁜 모양에 끌려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얼마전에 상하이를 패키지로 갔었던 나는 혼자 자유여행을 꿈꾸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무릎을 탁! 쳤다. 진작 이 책을 만났더라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을텐데... 자유여행이라는 어려운 결심을 하도록 이 책은 혼자서도 결심하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한 설명과 정말 맘에 드는 쇼핑명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정말 이 책과 함께 다시 상하이에 가고 싶은 욕심이....
홍콩은 자유여행으로 갔었는데도 너무 쇼핑의 천국이라 쇼핑가이드가 없이는 힘들었다. 동경 역시 많이 가봤던 곳인데, 아 이런 곳이? 할 정도로 숨겨진 장소가 있어 즐거웠다.
가끔 잡지에서 동경이나 홍콩의 명소들을 소개하지만, 그때뿐이고 막상 갈때에는 그 장소를 못 가게 마련이다. 이 책은 정말 여행에 가져갈 수 있는 휴대용 도서로 적합한 것 같다. 시중의 두꺼운 책은 막상 여행에 짐이 되게 마련이니...
이번 겨울엔 4권을 잘 활용해서 쇼핑 여행 한번 떠나봐야겠다. 2030여성들이 좋아라할 책이다. 강추! |
| 각 권이 너무 얇아 다소 부실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꼭 필요한 곳 만을 쏙쏙 집어주는 듯하여 아주 맘에 들었다. 하지만 이 책만 가지고 각 도시에 가기는 다소 미흡해 보이는 것도 사실. 좀 더 내용이 다양하게 실린 다른 책들을 사서 공부 하고, 이 책은 한 손에 들고 가는 것이 좋을 듯. 특히 오려서 택시 기사에게 보여줄 수 있게된 명함과 지도, 아이디어 너무 굿. 다음달에 7년만에 첨으로 동경가는데 완전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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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실망스러운 책.. 홍콩 여행을 가기 위해 이책 저책 사서 읽었습니다. 리뷰가 좋고 작은 사이즈라 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 편하다는 말에 장만하였습니다. 전 4권이 한세트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각 나라별로 개별 판매를 하던군요. 근데 왜 4권을 같이 묶어서 파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홍콩만 여행 가는데... 우선 결론 부터 말하면 정말 돈 아깝습니다. 너무 아까워서 이렇게 리뷰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 씁니다. 홍콩을 여행 한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이 간결하게 쓰여져 있다고 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콩이 초행인 분들은 정말 비추입니다. 각 쇼핑 센터와 레스토랑에 대해 수박 겉핱기 식으로 소개만 되어 있을뿐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쇼핑 노하우를 소개 시켜준다고 씌여 있지만 뚜렷하게 보여주는 것이 없습니다. 제 느낌은 여행사에 나눠주는 안내책자만 못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