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인 예비맘이라서 산후풍이 걱정되어
몇 권을 책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발간된지도 좀 된 것 같고, 제가 찾던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굳이 인터넷을 검색해도 나올 만한 내용이라면
돈을 지불하고 책을 읽을만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국 여성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서 산후조리도 많이 변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으로는 맞지 않는 내용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