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수 많은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신과 신의 사랑이야기, 신과 인간의 사랑이야기, 인간과 인간의 사랑이야기.. 그런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면 비극적으로 끝나는 사랑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알수가 있으며 또한 신들의 장난에 의해서 사랑이 이루어 지거나 사랑이 실패로 끝나는 것을 볼수 있다. 태양신인 아폴로와 다프네의 사랑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아폴로가 에로스를 놀린 댓가로 에로스의 화살에 의해 아폴로는 다프네를 사랑하게 되었고 반대로 다프네는 아폴로를 피하게 되었다. 이 둘의 끝은 다프네가 월계수로 변함으로서 막을 내리게 된다. 반대로 에로스와 프쉬케의 이야기를 보면 비극적으로 끝날 수도 있어던 이들의 사랑이 많은 신들의 도움으로 이들의 사랑은 아름답게 끝나며 또한 기쁨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다. 이 책도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수많은 사랑이야기를 모아서 편집한 책이기에 신화에 대해 문외한 사람이 읽더라도 충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