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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도 부러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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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자 류랑도를 만나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강의가 다시 한번 되살아 나는것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싶다.  그의 열정적인 강의는 정말 잊을 수가 없는 강의 였던것 같다. 이 책은 그간 저자가 내어 놓은 몇권의 책을 함축시켜 놓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강의 내용까지도 고스란히 담았다.  그의 책인 하이퍼포머를 읽은 후 먼가 더 있을 거란 짐작은 이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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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저자 류랑도를 만나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강의가 다시 한번 되살아 나는것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싶다.

 그의 열정적인 강의는 정말 잊을 수가 없는 강의 였던것 같다.

이 책은 그간 저자가 내어 놓은 몇권의 책을 함축시켜 놓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강의 내용까지도 고스란히 담았다.

 그의 책인 하이퍼포머를 읽은 후 먼가 더 있을 거란 짐작은 이책을 보면서 맞췄구나란 생각을 했다. 그만큼 쓸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성과경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기업의 라인메니저들이나 회사의 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한권 두고 매뉴얼로 활용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 덧 붙이자면 여기에 올라온 내용 소개를 보면 자칫 표만 가득찬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무에 적용가능한 도표들은 훌륭한 성과경영을 위한 도구가 될 것이다.

k*****4 2007.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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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팀장을 벗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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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건 어느 문고에서 하이퍼포머를 봤을 때였다. 하이퍼포머를 보는 중에 문득... 나는 김팀장처럼 하고 있나 라는 의문이 생겼고, 책을 보는 중에 나의 업무 진행방식이나 팀원들의 동기 부여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하이퍼포머 팀장 매뉴얼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처음 보자마자'아.. 지금까지 팀장이라는 껍데기만 쓰고 있었나'라는 생각
"겉모습만 팀장을 벗으려면"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한건 어느 문고에서 하이퍼포머를 봤을 때였다.

하이퍼포머를 보는 중에 문득... 나는 김팀장처럼 하고 있나 라는 의문이 생겼고, 책을 보는 중에 나의 업무 진행방식이나 팀원들의 동기 부여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하이퍼포머 팀장 매뉴얼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처음 보자마자'아.. 지금까지 팀장이라는 껍데기만 쓰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작은 중소기업, 벤처, 대기업 모두 작은 규모로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 팀단위 업무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것은 경력이 많은 팀장과 그 팀장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이행하는 팀원들의 조직이라고만 생각하기엔 그 역량을 너무 써먹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도 비전스쿨, 리더십 스쿨, 임파워먼트 스쿨이며 여기저기 팀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을 키울 수 있는 교육들을 받았고, 잘 해오고 있다고 느꼈지만 실제 나의 비전 선언은 있지만 팀의 비전이나 목표, 동기부여는 잘 해오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도 팀원들을 바라보고 있지만 팀원들의 업무에 대한 성과 평과는 그저 수고했다, 잘했다, 하는 정도였는데 책을 보면서 이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달았다.

 

비록 지금의 회사가 성장해 나가기 위한 단계여서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물질적으로는 안 될지 몰라도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더라도 팀원들에게 어떠한 것이 정말 보상이 되는 것인지는 이제 알 것 같다.

 

이책은 정말 책 제목 답게 매뉴얼인 것 같다.

 

규모가 크건 작건 팀의 성장과 좋은 성과를 내기위해 팀원들을 이끄는 입장의 사람이라면 한권쯤은 곁에 두고, 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봐둬야 할 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c*****4 2007.1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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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도 이거 했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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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에 인사고과 시즌이군~~~~   매년 일은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나는데 개발팀은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실적이라~~~~(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영업이나 기획에만 집중되는 부분인게 현실인데 시스템 본부에 입장으로는 힘들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 산출을 위한 팀장들이 알고 싶어하는 자료들이 많은듯...   실제로 인사고과를 위한 표준화는 회사마다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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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에 인사고과 시즌이군~~~~

 

매년 일은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나는데 개발팀은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실적이라~~~~(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영업이나 기획에만 집중되는 부분인게 현실인데 시스템 본부에 입장으로는 힘들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 산출을 위한 팀장들이 알고 싶어하는 자료들이 많은듯...

 

실제로 인사고과를 위한 표준화는 회사마다 상이하기도 하고 지켜지지도 않는다.

이런 식으로 실제 회사를 움직인다면 팀원들이나 관리를 하는 팀장들도 좀 더 효율성이 극대화되고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회사도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을텐데....

 

 

c*****9 2007.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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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제를 도입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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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제를 도입하는 목적은 책 내용처럼 다양하겠지만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이 팀제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다라는 말에 동감한다. IMF 이후에 마치 부과제가 그 주범인양 너도 나도 팀제를 도입하였지만 말그대로 모양만 동형화를 이루었다. 팀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한권은 꼭 지니고 있어야 할 정도로 팀장으로서 조직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차고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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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제를 도입하는 목적은 책 내용처럼 다양하겠지만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이 팀제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다라는 말에 동감한다. IMF 이후에 마치 부과제가 그 주범인양 너도 나도 팀제를 도입하였지만 말그대로 모양만 동형화를 이루었다.

팀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한권은 꼭 지니고 있어야 할 정도로 팀장으로서 조직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차고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기업의 전체적인 경영혁신이 아니라 팀이라는 하나의 작은 조직단위의 혁신기법으로 이땅의 변혁적 리더십을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그 진가를 맛보게 하는 것 같다.

구체적인 양식과 작성방법은 팀장들에게 또 다른 고민거리를 던져주지만 이 속에서 관리기법의 정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그동안 논의되어 왔던 팀장들의 역할에 관련된 내용과 결코 동떨어져 있지 않다. 1,3,5,7,9로 띄엄 띄엄 알고 있던 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시켜 놓은 것은 우리가 주목할만 하다.

모두가 '성과경영'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는 그날을 위해... 

j*****3 2007.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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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강의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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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구성원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간섭하지 마라!    이 구절이 가슴에 와서 팍 박혀버렸다.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이게 잘 안 된다. 상대도 당연히 잘 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가도 나만큼 생각하겠어라는 의문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서일까?    사람들과 함께 일을하면서 그들에게 leadership을 발휘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몸이 스스로 반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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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구성원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간섭하지 마라!

 

 이 구절이 가슴에 와서 팍 박혀버렸다.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이게 잘 안 된다. 상대도 당연히 잘 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가도 나만큼 생각하겠어라는 의문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서일까?

 

 사람들과 함께 일을하면서 그들에게 leadership을 발휘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몸이 스스로 반응할 수 있도록 배워야 할 것도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팀이 한 생각을 가지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행해야 하는 활동들을 알려주고 있다.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어보인다. 미션을 만들고 비전을 만드는 것은 개인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오래걸리는 일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만든다는 것은 비록 사람의 수랑 상관없이도 어려운 일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저자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편과 더불이 이 책도 책꽂이에 꽂아두면서 계획을 세울 때는 항상 참고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제목에서도 말하듯이 팀원을 데리고 일하는 팀장 이상의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k*****h 200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