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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망가뜨리는 내 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는 우리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또 다른 나인 "말썽쟁이"의 본질을 규명하고 그 유혹에 얼마나 쉽게 충동적으로 변해가며 그것으로 인해 벌어지는 부정적이고 내 노력을 무위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에 대해 저자가 임상심리학자로 일해 온 27년동안에 들은 수많은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그래서 어떻게 건강한 모습으로 살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내면의 말썽쟁이 저자가 명명한 말썽쟁이는 우리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불러 일으키는 주범이다. 어떤 사람도 자신에의 충동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유혹이 자신을 파멸로 이끌어간다면 반드시 생각 감정 행동을 바꾸어 모든 새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통제를 해야 한다. 물론 내가 탄생시키고 내 안에서 오랜 세월동안 나와 함께 동거동락을 하며 무언가 하고자 하는 나의 의지를 방해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를 몰고 가는 말썽쟁이의 심술을 단번에 없애기는 힘들다. 하지만 저자는 끊임없는 노력과 사고의 전환은 내안의 말썽쟁이에게 삶의 주도권을 빼앗긴 나 자신의 자아를 찾아 올수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자 이제 내 안의 말썽쟁이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뒤돌아 보면 사소한 일로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냉소적이거나 빈정거린다. ◎분노와 질투로 몸부림친다. ◎상처받은 감정을 지속시킨다. ◎원한을 품는다. ◎당신을 상처입힘 줄도 모르는 상대방을 향해 종종 복수를 계획한다. ◎당신이 했던 말이나 행동을 결국은 후회한다. ◎끝내 말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하고 만다. ◎화가 나고 불만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죄책감을 느낀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다른사람들이 아는 것을 원치 않는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자주 실망한다. ◎친구가 없다. ◎불공평한 상황에 대해 엄청난 불평을 늘어놓는다. ◎자신과 남에게 당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킨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때 무시를 당했다고 느낀다. ◎다른 사람에 대해 소문을 퍼트리거나 비난을 한다. 저자의 말처럼 위의 예가 다는 아닐것이다. 하지만 읽으면서 소스라치게 놀란다. 내안의 말썽쟁이는 내안에서 얼마나 주도권을 움켜쥐고 있었는가에 대해. 내 잘못을 깨닫기는 어렵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타당한 판단을 하기는 어렵고 그저 원시적인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 나 자신을 깨닫게 된다. 그래 결심했어! 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킨 이휘재의 인생극장을 아는지. 여기서 어떤 상황에 대해 두가지의 선택의 길이 나온다. 마치 내 안에 천사와 악마가 한가지 선택을 택하도록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가 보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이 남는다고 한다. 아무리 심사숙고를 한다고 하지만 결정은 한 순간인 것이다. 그리고 그 결정은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 것이다. 내안의 말썽쟁이를 조종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 조용히 시키고 내가 주도권을 잡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들어준다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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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의 잘못으로 부터 실수가 일어나는 일은 꼭 마지막에 가서는 후회하였다.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실천했다면 그런 일이 없었을 텐데.. 라면서 후회하면 이미 늦은 일이다. 그렇다!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나 자신이었다. 환경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분명 선택을 한것은 나였지 않은가? 이 책은 그런 나를 망가뜨리는 내 안의 말썽쟁이를 길들이는 방법이 들어있는 책이다. 다양한 면으로 분석한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게 되는 고마운 책이었다. 그동안 나 자신도 내가 한 실수들을 돌아보지 않은채, 누구를 탓하기만 한것 같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나의 잘못이란것을 알게 됐고,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도 스스로 인지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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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주인이 아닐 수 있을까? 우리는 가끔, 아니 자주 머릿속에서 천사와 악마의 속삭임 사이에서 갈등할 때가 있다. "이번 과제를 오늘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지?" "다이어트 시작해야 하는데 왜 하필 오늘 회식이야~" 그리고 아무일도 아닌 시점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끼어드는 차를 보면 욕부터 나온다. 그것도 엄청난 비난을 퍼붓는 것과 동시에 그 사람이 저지른 일의 몇 십배가 넘는 양의 화가 나는 것이다.
화를 내도 당연하다고, 오늘만 회식자리에 참석하자고 '회식자린데 빠질 수 없지'라는 논리적인 설명을 겻들여 다독이면서 말이다. 이 때의 나는 과연 나 자신일까? 내 안에 어떤 말썽쟁이가 그토록 화가 나는 상황으로 유인하는게 아닐까? 이렇듯 내 안의 말썽쟁이는 나인듯 하면서도 천사와 악마 중 악마의 역할을 하는 아주 교묘한 녀석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러한 자신 안의 말썽쟁이를 조금 효율적으로 다둘 수 있는 법들을 터득해 나갈 수 있다. 문득 읽다 놀라운 사실은, 생각해보니 그렇게 화낼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척 정당화시키며 살아왔다는 점이다. 그게 다 내 안의 말썽쟁이의 논리적인 술수에 의한 것임에는 말할 것도 없다. 이 책은 내면의 말썽쟁이를 어떻게 구별하는지부터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도 나와 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의 경험들을 생각해보게 되고 모든 갈등되는 순간이나 고민했던 일들을 떠올려 보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이 말썽쟁이의 논리에 다 넘어갔는지 모른다. 책을 덮자 앞으로는 내 안의 말썽쟁이의 질문과 유혹에 멋지게 반응할 나 자신을 그려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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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내면의 말썽쟁이는 심리적인 진단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충동이나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는 심리적 기제를 알기 쉽게 묘사한 하나의 방식일 뿐이다. 말썽쟁이는 또한 정신병이 아니다. 사람들마다 내면의 말썽쟁이를 품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당신안의 말썽쟁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신호들을 살펴보겠다. * 뒤돌아 보면 사소한 일로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 냉소적이거나 빈정거린다. 분노와 질투로 몸부림친다. * 상처 받은 감정을 지속시킨다. 원한을 품는다. 죄책감을 느낀다. * 당신을 상처 입힌 줄도 모르는 상대방을 향해 종종 복수를 계획한다. * 당신이 했던 말이나 행동을 결국은 후회한다. 친구가 없다. * 끝내 말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을 일에 대해 후회하고 만다. * 화가 나고 불만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을 원치 않는다. * 불공평한 상황에 대해 엄청난 불평을 늘어놓는다. * 자신과 남에게 당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킨다. * 사람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때 무시를 당했다고 느낀다. * 다른 사람에 대해 소문을 퍼트리거나 비난을 한다.
내면의 말썽쟁이가 극성을 부리는 조건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당신이 해야 할 일들을 일러주고 있다. * 잠을 충분히 자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라. 당신의 환경을 변화시켜라 * 술과 자극적인 것을 피하라. 당신 안의 말썽쟁이에게 이름을 붙여라. * 계획을 세워라. 당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물론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과 시기까지도 다 계획하라 * 오랫동안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당신의 목표를 상기시켜 줄 눈에 보이는 상징물들을 제시하라.
책을 읽음으로 해서 내 안의 말썽쟁이를 알게 되었고 길들이는 법도 알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나를 망가뜨리는 말썽쟁이를 잘 다스려 유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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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너무 공감한 나머지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있었다. 말썽쟁이는 누구나가 가지고 있다. 나의 말썽쟁이는 특히 아침에 나를 괴롭힌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시계를 보니 약간 이르게 깬듯 했다. 독서를 조금 하고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게다가 아침까지 먹고 갈 넉넉한 시간이었지만 음흉한 내 안의 말썽쟁이는 나에게 이렇게 속삭였다. '다시 눈을 감고 더자야해~!간밤에 늦게 잠들었잖아~그리고 어제는 회사일로 바쁜 날이었으니까 오늘은 푹 더 자도 괜찮아~!나는 그럴 권리가 있어~!' 이렇듯 말썽쟁이가 나의 이성을 짓밟고 승리하면 나는 생각했던 것 보다 늦게까지 자버려서 또 하루를 개운하게 시작하지 못한다. 나는 내안의 말썽쟁이를 늘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의지력이 부족해서 이러한 일이 번복되는 거라고 자책해왔다. 늦잠 뿐만이 아니라 내삶에 말썽쟁이가 개입되어 있는 사건들이 너무 많다. 나의 잘못된 점을 너무 말썽쟁이한테만 전가하는 듯 하지만 알고보면 그 말썽쟁이는 또다른 나의 모습이다. 말썽쟁이를 유유히 활동하게 만드는 건 바로 다름아닌 "나"인걸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에 깊은 한숨을 쉬며, 말썽쟁이를 내가 컨트롤할 수 있고 달랠 수 있다는 말에 믿음을 가지고 책이 인도하는 데로 따라가 보았다. 이 책은 말썽쟁이를 없애는 것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살살 달래가며 다룰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놓았다. 말썽쟁이를 잠잠하게 만들고,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며 무슨 말을 하려는지 들어주고, 훈육하고, 말썽쟁이와 논쟁따위는 하면 안되고..등등.. 말썽쟁이에게 두손 두발 들 줄만 알았지 이러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잘못된 충동을 다스릴 수 있었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 우물안 개구리처럼 옹고집으로 한가지 방법만 알면서 큰소리 뻥뻥친 나에게 사과했다. 좋은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면 항상 "읽지 않으면 절대 알지못한다! 접해보지 못하면 절대 알지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나의 좌우명을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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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문득 화가 치밀어 나자신을 제어할수가 없을때가 있다. 평소에 다분히 일어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화가 날때가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얼굴을 찌뿌리게 할때가 종종 있다. 이유를 알수 없기에 더더욱 괴로워하면서도 당시에는 화를 추수릴수가 없을정도이다. 그럴때마다 내가 미쳤나보다 생각할때도 있고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나?!~라는 의문이 들때도 있다.
내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이책은 이런 나에게 있어서 좋은 만남이었다. 저자는 임상심리학자로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자신들의 문제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수많은 문제들을 상담하면서 그 문제들을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했고, 그들을 괴롭히는 것은 내면의 말썽쟁이가 있다는 개념을 발견하게 된다. 그 내면의 말썽쟁이 개념은 환자들을 치료할수 있었고 얼마나 영향역이 있었는지를 발견할수 있었다. 내면의 말썽쟁이?? 그게 뭐지?? 그리고 그것이 나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정말 치료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때 이책을 읽어 보면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면의 말썽쟁이 개념을 소개하며 그것이 삶의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작으로 사례와 테스트를 통해 문제들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각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변화시켜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분노를 폭발시키거나 유혹에 넘어가거나, 혹은 게으름을 피우며 뒹굴거리는건 `진짜`우리의 모습이 아니다. 그건 우리속에 있는 어떤 것일뿐 우리 자신은 아니다....(본문중에서)
한순간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란 어려운 일일것이다.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책은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곧 바꿔줄수 있을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나만 왜이러지?? 라는 생각은 잘못된것이고 그것은 내속에 있는 말썽쟁이가 있기 때문이다. 말썽쟁이를 길들이면 빼앗긴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 쓰여있는 테스트를 통해 내가 얼마나 말썽쟁이에 휘둘리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이라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고 고개가 절로 끄덕거려졌다. 자신의 행동에 부정적으로 비관하지 말고 이책을 통해서 말썽쟁이를 끄집어 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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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정상적인 생활을 살아가는 데 그리 큰 문제는 없어 보이면서도 불쑥불쑥 치밀어오르는 내 안의 어떤 욕구 또는 욕망들 때문에 잘나가는 것 같은 일상이 순식간에 망가지거나 무너지는 경험을 종종하고는 한다. 자신에 대한 과대망상일는지는 몰라도, 사실 이러한 욕구들을 순간적으로만 참았더라면 인생이 한결 더 나아졌을 텐데... 라는 아쉬움과, 왜 그 순간 내가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감이 겹치면서 묘한 악순환을 거듭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오늘, 누군가와 정말 정겹게 술 한잔 나누고 싶어 만났을 뿐인데, 나를 주체하지 못해 결국 망가지고, 다음 날 깨어나고 난 다음 느껴지는 후회와 허무함?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런 것들이 있겠다.
<나를 망가뜨리는 내 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란 책은 제목부터가 그런 내 인생에 대한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듯한 인생의 숙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다만, 이 책을 제목만으로 뜨문뜨문 보았다가 막상 직접 맞닿았을 때, "이렇게 학구적이고 진지한 책이었구나"라는 겉 이미지와 다른 진지함을 만났다는 것에 대해 당황해야 했다고 할지, 아니면 매우 좋았었다고 해야할지가, 나름의 고민이라면 고민이겠다.
사람들이 어떤 "병"이라고 지칭할 만한 심각한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아니 적어도 나는, 인생에 있어 끊임없는 문제를 일으킨다. 순간적으로 드는 욕구불만이나, 성에 차지 않을 만큼의 상대적 느슨함 등을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것들이 나에게 문제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실상은 사회가 만드는 부분도 있으며, 애 쓰고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해 준다.
나름 감정이입이 되었던 부분은, 몸과 나이는 이미 성인이지만, 사실 어린아이의 욕구를 드러내는 것을 극복하지 못한 현대인들에 대한 꼬집음이었던 같다. 사실, 단순히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자아에 대한 재정비를 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깨달음을 준 책이며, 어림짐작한 것에비해 많이 학구적인 책이었다는 것에 대해 놀랐다고 해야 하나...
특히 사람마다 주어진 환경과 상대에 따라 불만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것에 대한 개별적 예를 든 것이 인상적이었다. 사람마다 특성이 다르므로 특별한 유형으로 분리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변 다소 한계가 있을 듯하나,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이입할 수 있어 나름 만족스럽고 소중한 책이었다는... 다소 시간에 쫓긴 바 있어, 좀 더 시간을 두고 몇곱이고 되새김질하듯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 내 나름의 결론이라면 결론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