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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정확히 재서 반죽해보면 반죽이 항상 질었어요.
결국 다른 레시피처럼 밀가루 양을 늘리면 그제서야 반죽이 적당해지던데요. 처음엔 달걀 1개, 반개등으로 적혀있어서 큰달걀을 사용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른 레시피랑 비교해보면 버터나, 달걀, 우유등이 항상 조금씩 더 들어가더라구요.
예닐곱가지를 해봐서 예닐곱가지 모두 반죽이 질었어요 --;;; 다른분들 평가를 보면 그렇지 않은가본데.. 왜 저만 유독 반죽이 항상 질게 되는건지.. |
![]() 나의 Fantasia of bread, 지금 내가 창조하고 있는 나만의 빵타지아 세계를
더욱 발전하도록...
용기를 돋구어 준 '파란달의 빵타지아' 지금 그 책을 펼친 여러분도 나의 Fantasia of bread, 나만의 빵타지아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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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은 대단한 요리를 할 때만 쓴다는 편견으로 살 생각도 없었고... 요리에 큰 관심도 없었던지라 오븐살 생각도 안했었는데... 무작정 오븐 들여놓고... 머핀믹스 사다가 구워보고 엄청 뿌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러고 나서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느라...또 둘째아이가 생겨 정신없이 보내느라 자주는 못했어요. 둘째 아이가 조금 크고~~ 이제 간식도 만들어 주고 가끔 케익도 만들고... 만들어 주는 기쁨도 크지만 만드는것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요~ ^^
베이킹 책 하나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처음 구입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예요. 다른분의 블로그에서 이 책 제목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인터넷 서점을 뒤져서 샀었지요. 서평도 매우 좋았구요. 지금은 다른 몇 권의 책이 있지만 처음 구입한 책이라 그런지.. 애착이 가네요. 제가 원하는 레시피들도 거의 있었구요.
![]() 앞 부분에는 기본적인 빵 만드는 방법, 파이 반죽, 크림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정리되어 있구요, 초보자가 실수 하기 쉬운 것들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여러가지 포장방법도 소개되어 있구요.
![]() 목차는 요렇게 되어 있어요. 빵이나 쿠키 케익~이렇게 분류되어 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보기에 전혀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제가 만들고자 했던 레시피들... 대부분이 여기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참고하고 만들었지요. 그래서 이 책에 더 애착이 가나봐요 ^^ 만들었던거 몇 가지 보여드릴께요...
1.고구마케이크... 요거 레시피 있는 책이 의외로 별로 없더라구요. 요기있는 커스터드 크림 레시피 넘넘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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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밤양갱....양갱 안좋아하는데... 밤을 넣어 만드니 훠얼씬 맛있었지요.
![]() 5.시리얼바... 요건 머쉬멜로우를 녹여 만든거라 제 입맛엔 별로 안맛더라구요... 신랑은 엄청 잘 드셨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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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망디오 쇼콜라... 달지 않고 담백하면서 코코아향도 진하고... 슬라이스 아몬드랑 통아몬드랑 섞어 넣었더니 더 고소하고 맛났던... ![]()
7.모양은 이쁘게 안나왔지만~ 넘 맛있었어요.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하 티라미수~~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케익이예욤...달콤한 아이스크림케익같다네요 ㅎㅎ ![]()
8.포춘쿠키... 둘째아이 돌 때 포춘쿠키 만들고 싶었는데~ 요기 딱~ 있더라구요 레시피가~~ ^^ ![]()
9.피자 만들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
10.겨울에 잘 어울리는 스노우볼...고소하고 달콤하고~입에서 살살 녹다가~~견과류 때문에 고소한 맛도 나고~ 맛있는 스노우볼~ ![]() 이 외에도 꽤 여러가지 만들었었는데~ 대체로 제 입맛에 맛있구요. 쿠키, 케익, 발효빵, 쌀가루 베이킹, 초콜릿 등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베이킹 초보자나 책 한 권쯤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구입하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자주 하진 못하지만~ 베이킹 하게되면 한 번씩 꼭 찾아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 구입한 지 1년이 된 지금... 참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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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샀다 여러 이유로 보지 않았는데 요즘 베이킹을 하면서 간단한 레시피 없나 살펴보았지만...구성도 좋고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내용을 보면 저자가 기본 베이킹도 모르는 사람이라는걸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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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니 오븐 구입후 이책 하나로 쿠키 많이 만들고 있어요. 쿠키뿐만 아니라 다양한 빵도 나와있어서 다른책 필요없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미니 오븐에 맞춰서 나온 용량이라 제겐 꼭 안성마춤이예요. 초보자가 할수있는 실수들까지 꼼꼼히 챙겨준 팁들이 있어서 더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저도 초보였는데 이책으로 수준급 주부처럼 포장되었답니다.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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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책을 비교하다 구성도 괜찮고 해서 샀는데....
결론은 별로다.
전자저울까지 사용해서 정확히 계량했다.
쿠키쪽은 안해보고 주로 빵들을 만들었는데...
맛없다.
한가지 만드는데 들어가는 재료는 많은 편인데 그래도 맛없다.
다른책의 래시피로 같은 종류의 빵을 만들었는데 그건 괜찮았다.
고로 쿠키나 케익는 몰라도 빵을 만들실려는 분들한테는 적어도 이책은 비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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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쉬운 믹스제품을 이용하다 세아이를위해 좀더 좋은재료로 손수 빵과쿠키를 만들어주고싶다는 생각을하던중 눈에띄어 구입했는데 너무쉽게 따라할수있어 좋네요 아이들을위해 스노우볼과 크랜베리쿠키 (ㅎㅎ 크랜베리가아닌 건포도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네요 파란달의 빵 판자지속으로 읽으며 재료 준비하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젊은 감각으로 톡톡~ 하나씩 따라만들어보는 재미가있네요 이번주말엔 아이들과함께 린처쿠키를 만들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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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50%할때 구입했어요 ^^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우선 초보자도 쉽게 홈베이킹을 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있는것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책 받자마자 땅콩쿠키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는쿠키가 완성됐어요.
레시피대로만 했는데 맛도있고 모양도 너무 이쁘게 나왔죠?? ㅎㅎ
요즘 홈베이킹 하시는 분들 많으신거 같은데 쉽고 편하게 만들수
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다른것도 하나씩 다 만들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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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처음시작해 무엇을 만들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도움을 참많이 받았어요~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이라는 코너가
제일 첫번째 있는데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를 따로 분류해주셔 저처럼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또 따라하기 쉽게 과정샷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사진크기도 적당해서
보기도 쉬워요 ~
또제가 추천할만한것은 위에 사진들처럼 세세한부분까지 체크를해주셨어요. 래핑아이디어는 특히나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열심히 만들고 선물할때 이쁘게 선물해야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받는사람 기분도 더 좋잖아요. ㅎㅎ 포장하기 난감한 쿠키나 빵들의
포장방법을 설명해주셔서 어려움없이 포장할수있었고
래핑하는법을 많이 배울수있었답니다.
또 중간중간에 '따끈따끈 팁' 이라는 작은 코너에 빵이나 쿠키에대한
유래나 정보 어울리는 차 등을 소개해주셔서 빵에대한 지식도 쌓았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자주받는 질문 Best5 라고해서 많은 궁금증에
대해 알려주셨고, 또 실패확률이 높은 레시피들은 실패이유와 주의사항들을 꼼꼼
히 적어주셔서어려운 레시피를 실패없이 멋지게 만들수 있었어요 .
마지막엔 제과제빵에대한 여러나라의 여행정보가 담겨있어서
해외에간다면 꼭 들려야겠구나 ! 하는 마음을 들게했어요 .
파란달의 빵타지아는 단지 레시피만 나와있는 책이아니라
베이킹에 대한 지식이나 많은 정보들을 알수있구요,
초보자들도 쉽게 알아들을수있도록 과정이나 주의사항들을 너무 잘 적어놓아서
멋있고 맛있는 쿠키와 빵을 만들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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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해서 눈길이 갔던 책. 여기 있는 뉴욕치즈케이크가 아주 맛있어 보여서 바로 따라 만들어 봤어요. 초보자인 저에게 어려운 메뉴였지만 만들고 나서 동생에게 보여주니 아주 좋아라 하네요.
책 곳곳에 포장 예쁘게 하는 법, 오븐 사용하는 법, 빵과 관련한 에피소드 등 팁들이 많은데 그게 재밌고 도움도 되는 것 같아요.
책 중간마다 저자 사진도 들어 있는데 ^^ 귀엽네요.
오븐을 처음 구입한 저같은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