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로 젊어서 은퇴한다... 처음 이 표지를 봤을때 한국이라는 나라게 태어나서 그런지 뭔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다. 젊은 나이에 벌써 일 안할 생각을 하나???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일을 안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하고 싶을때 하고 안하고 싶을때는 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에 폭을 젊어서 가질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즉 물질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사람이 아닌가... 가뜩이나 어려운 이현실에... 모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어 보면서 정말 내 평생에 지침서로 삼고 싶은 책이다. 동전에 앞면이 아닌 뒷면도 있다는 생각에 전환을 가져오게 해 준 이 책을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라도 꼭 일어 봐야될 책인것 같다. |
| 물론 구체적인 방법을 얘기해 주는 책은 아닙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하나하나 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동안 많은 대다수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전환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고있는 이 길이 과연 막연히 바라고 있는 부자의 길인가 아니면 내 부모님이 걸었던 경제적 피고용인의 길인가 진지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매월 월급을 아껴 꼬박꼬박 은행에 저축하는 것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생각, 후한 월급에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다는 충격적인 의견들은 과연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보편적인 진실로 믿고 따라야 하는지 약간의 혼란을 주기도 하지만 모범생이 꼭 성공하지 않듯 우리가 무작정 믿었던 수많은 재테크 기법들을 이제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돈이 날 위해 일하게 만들자.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그 방법은 이 책에 거의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 동안 돈을 위해 몸 바쳐 일하면서도 부자가 되는 길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몰랐던 독자들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이책은 참 좋은 책이다.노력해서 얻은 떳떳한 부에대한 자부심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벼락부자가 아닌 그야말로 피와 땀의 결실로 은퇴해서 여유있게 새 삶을 꿈꾸라는 것.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저 시키는 데로 하고 시키는 데로 살고 남들처럼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던 일이 있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한 상황이지만 나름대로 내 인생에 대해 정리하고 좀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인생이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하고 나만의 성을 쌓으려 하였다. 하지만, 이책이 나의 생각을 좀더 명확히 하면서 방향을 제시하는 것 같아 힘이 났다. 우리는 누구나 커리어를 쌓아서 고액연봉자가 되어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자신을 안락하고 행복하게 꾸미기를 바란다. 이책은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를 알려준다. 물론 운도 따르고 어느정도 기본적인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위한 정의를 가르쳐 준다. 물론 읽는 사람이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만, 어느정도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하고 맞장구 칠만한 내용이다.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라고 한다. 일단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때 방법이 따라온다는 이야기이다. |
| 은퇴란 경제적 자유를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당신이 젊어서 은퇴를 하여, 점점 덜 일하면서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점점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자가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세 가지 쉬운 것들은 부동산, 종이 자산 그리고 사업체이다. 또한, 꾸준히 자신의 맥락(Context)과 내용(Content)을 바꾸고, 계속해서 확대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다윗이 골리앗을 어떻게 이겼는지 <레버리지>에 관하여 설명한다. 많은 동화와 대화를 통해서 생각을 전환하고 더 늘릴 수 있게 도와주었다. 오늘부터 이 책을 읽고, 계획을 세우고 매일같이 실천하자. 미래는 내일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는 것이 결정함을 기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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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5번째 권을 읽음으로 해서 `부자 아빠`시리즈를 모두 다 읽게 되었다. `부자 아빠`시리즈는 나에게 있어서 큰 변화를 주었다. 이 시리즈들은 삶에 있어서 경제의 개념을 바꿔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신의 경제 구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또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게 된다. 결국은 자신들의 경제적 처지의 개선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부자 아빠는 분명히 잘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부자 아빠`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첫번째, 너무 추상적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원대하게 잡고 거기에 따라 자신을 날마다 경제 분야 쪽으로 머리를 쓴다면 자신의 경제 처지가 더 나아 진다고 하는데, 이것은 너무 추상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체적인 방법제시론을 원하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두 번째로, `속편 증후군`이 여기서도 반복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작가는 자신의 작품이 인기를 얻으면, 비슷한 내용으로, 다시 써 내려가지만, 그 속편은 인기를 얻지 못한 경우가 많다. `부자 아빠` 시리즈에서 말은 바뀌지만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오직 하나 `돈을 위해 일해라`라는 것이다. 나머지 내용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마음가짐에 대한 준비라든가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은 같은 얘기라는 실망감을 안겨준다.
세번째로 판매를 위해서 거시적인 안목으로만 바라봤다는 것이 문제이다. 예를 들어서, 부동산이 왜 좋은지만 말해주고는, 어떤 부동산이 좋은 부동산인지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지는 않고서는 무조건 경험해 봐라 하면 투자가들은 좀더 느린 시간으로 경험을 얻게 된다. `경험하고, 실수하라, 그리고 배워라`라는 거창한 말보다는 주식의 매수, 매도 타임 같은 것을 좀 더 다루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이런 것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도 있지만, 5권씩이나 내서 한다는 얘기가 고작 이것밖에 없다면 독자들은 더욱 실망스러울 것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부자 아빠`의 판매수치는 매우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아마도 `부자 아빠`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매력 때문일 것이다. `변화`라는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는 `부자 아빠`시리즈는 더 많은 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포괄적인 말보다는 좀 더 전문적인 판매를 목적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들어 내 주었으면 하는 독자의 의견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퇴 후에 주가가 폭락할, 혹은 자신들의 너무 오래 살 경우를 대비한 은퇴 계획이 없다. 미래에는 회사도, 자식도, 그 누구도 당신을 보호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50년 동안 돈을 위해 매일매일 일하고 싶은가? 당신은 젊어서 은퇴해 젊음과 활력, 자유를 즐기고 싶지는 않은가? |
| 마지막 부자아빠씨리즈... 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씨리즈를 읽고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부자 세계에대새 더욱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되었다. 이책에 대해 비판이 그렇게 많아도 나는 4권째까지 묵묵히 책을 읽고 또한 책 내용에 대해서 검토를 많이 했다. 끝장을 보리라는 마음에 5번째 책을 샀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무나 많은 단순한 논리들에 5권은 새로운 지식이나 학습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필요 없는 책일 듯 싶다.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정말 몇가지 안되는 논리를 생활하면서 겪은(실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사례를 들어서 장황하게 설명하지만 5권에서는 그 어땐 내용이 없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많은 지식은 필요 없으리라. 그래서 그런지 5권은 내용이 거의 없다. 그런데도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기요사키씨도 상당한 잔머리의 소유자임이 분명하다. 그렇게 좋은 평을 쓰지 않았지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씨리즈는 내가 후배들에게 꼭 권하는 책이다. 하지만 5권은 좀 별로다. 4권까지만 읽어도 부자의 마인드를 갖는데는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5권을 읽을 시간에 차라리 다른 부자책을 보던가 부자 여행을 떠나라. 행동으로! |
| 꼭 읽어두면, 좋을 재테크의 기본 상식들을 전달해 준다. 이 책을 무조건 자신의 꿈을 접은채로..돈 불리기에만 전념해라라는 식에 왜곡된 맥락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경제적인 부분을 컨트롤할수 있는 힘을 배양할 수 있도록 자극하고 영감을 주는 선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라고 이해하면 좋을것이다. 또한 구체적인 투자방법이나 성공방법이 아닌 재테크와 경제적인 자유에 향한 삶의 원리를 제공해 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권부터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고 문장이나 설명이 수준이하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명쾌하지 못한 문장들이 좀 거슬린다.하지만, 돈주고 사보기에 그렇게 아깝다는 느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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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시리즈는 고정관념을 갖고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여기서 고정관념이란 학교에서 가르쳐준, 우리의부모가 가르쳐준 지식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교육직에 종사하고있는 나로서는 쉽사리 공감할 수 없는 내용이 많지만 그래도 저자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말이 맞다는 걸 인정하기가 어렵고 마음이 아프지만 말이다. 고정관념이란 깨기 어려운 것이지만 한 번 깨고 나면 별로 어렵지 않다. 저자의 발상은 정말 여러 사람들의 발상과는 다른 발상이 많다. 그중 몇몇은 정말 시각을 바꾸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전의를 가다듬어야 할 때 이 책에서 많은 힘을 얻는다. 저자의 말처럼 오늘이 없이는 미래가 없으므로 오늘 바로 시작하려 한다. [인상깊은구절] 아래에서 말하는 것은 내가 <왜> 젊어서 부자로 은퇴하기로 결심했는지를 보여주는 몇 가지 개인적인 이유들이다. 첫째, 나는 빈털터리로 늘 돈에 얽매이는 것에 진절머리가 났다. 나는 지갑 사업으로 잠시 부자가 됐지만 사업이 망한 후에 다시 돈에 얽매였다. 부자 아빠는 나를 잘 가르쳤지만 나는 아직도 그분의 교훈들을 알고만 있었다. 나는 아직도 부자가 되지 못했고 이제는 부자가 될 시간이었다. |
| 이 책을 보고서 바로 구입하였다. 4월30일이 발행일인데 5월1일날 다 읽었으니깐 결국은 책에 나와있는 발행일보다 더 빨리 구입해서 기분이 좋았다. 기존에 전편 모두를 샀었던 나로서는 4편의 내용이 너무나 아쉬워서 사실은 구입하기를 망설였었다. 갈수록 내용이 반복되고, 저자의 책 팔아먹기가 아닌가 하는 짜증이 들기도 했기때문이다. 그러나 5편에서는 그나마 그동안의 반복에서 벗어나 지금까지의 씨리즈를 마무리하는 듯 괜찮은 내용을 보여주었다.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에 깊었는데, 과연 나도 지렛대를 삼을 만한 능력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고, 그러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생각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발로뛰어 무에서 부를 창조한 그의 힘들었던 시절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온다. 자신이 부동산에서 크게 성공을 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노력이었던 것이다. 전편까지 우리가 읽기에는 부동산을 투자하면 너무나 쉽게 돈을 벌수 있을 것 같지만, 5편에서 저자는 부동산 하나를 사기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보여준다. 또, 사업의 중요성은 여전히 강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투자의 일부인 주식에 대해서는 아주 상식적인 얘기만 강조하고 있을뿐 과연 주식에도 투자한 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이다. 그러나 여전히 그의 마인드는 부자가 될수있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나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
| 다들 그렇겠지만 나도 나름대로 이상을 가지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물론 현실적인 여러 문제들이 가끔 내 이상을 망각하게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내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가끔 내 이런 이상이나 꿈이 과연 현실에서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면 대부분 경우, 괜한 환상에만 사로잡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후회를 가장 많이 느낀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이런 나의 이상이 결코 환상만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난 이 부자아빠 시리즈을 전혀 본 적이 없었고 또한 관심도 별로 없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사고방식과 관점이 확실히 바뀌게 되었다. 나도 저자처럼 보다 젊은 나이에 부자로서 은퇴를 꿈꿨왔었던 사람이기에 저자의 이야기 하나하나 무척 마음에 와 닿았다. 관점에 따라서는 저자의 말이 황당해 보일 수도 있고 빨리 부자가 되는 법은 역시 부동산투기 밖에 없다는 성급한 결론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보면 부자가 되는 근원적인 힘과 그 비법(?)을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저자 말대로 고정관념을 버릴 때만 가능할 일이지만.... 요즘 난 기존의 이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내 이상의 현실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고 이를 구체하는 기법이나 사고, 관점 등에 배울 수도 있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저자처럼 젊은 나이에 부자로 은퇴하여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어졌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효과는 그동안 잠자고 있던 이상을 다시 내 의식 속으로 불러들렸다는데 있다. 여러분도 혹시 현재 이상을 잃어버렸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 새로운 이상을 꿈꾸어 보는 것은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