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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본 정신이다.
"문제는 기본 정신이다." 내용보기
찰스 디킨스 원작 <크리스마스 캐롤>의 주인공 스크루지는 하룻밤 꿈속 체험으로 진정한 부란 무엇이며 참된 Noblesse oblige(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의미를 가슴으로 깨달은 수전노의 본보기이다. <부의 시크릿>을 읽기전에는 우습게도 How to become rich를 기대했었는데 문학속 주인공인 스크루지가 생각나는 걸 보니 이 책이 기대하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한 듯하다. 화교계 남편
"문제는 기본 정신이다." 내용보기

찰스 디킨스 원작 <크리스마스 캐롤>의 주인공 스크루지는 하룻밤 꿈속 체험으로 진정한 부란 무엇이며 참된 Noblesse oblige(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의미를 가슴으로 깨달은 수전노의 본보기이다.

<부의 시크릿>을 읽기전에는 우습게도 How to become rich를 기대했었는데 문학속 주인공인 스크루지가 생각나는 걸 보니 이 책이 기대하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한 듯하다.

화교계 남편과 미국에서 사는 저자는 유대인부호들의 생활상을 예로 들며 그들과의 만남과 깊이있는 대화를 통해서 알게된 진정한 의미의 부(Wealth)와 나눔(Give and Take)의 의지를 밀도있고 조심스러운 문체로 접근하고 있다. 

황금만능주의에 빠지지는 않더라도 돈의 위력이나 그것의 유무에 따라 사고와 정신이 혼돈스러워지는 현실앞에서 지극히 가진 자들의 고상한 이야기정도로 치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날마다 밥벌이에 고단한 우리의 현실이 그들과는 너무도 동떨어져 있기에 공감가능한 편견이 될 수 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지 않나에 대한 답변으로 중국속담을 들어주는데 무척 의미심장하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은 살 수 없다.

-"시계"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은 살 수 없다.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쾌적한 수면"은 살 수 없다.

-"책"은 살 수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명의"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지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경"은 살 수 없다.

-"피"는 살 수 있지만 "생명"은 살 수 없다.

-"섹스"는 살 수 있지만 "사랑"은 살 수 없다.

 

문득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비지니스맨이 생각난다.그는 밤하늘에 펼쳐진 별들을 카운팅하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일과를 그렇게 보낸다. 셀 수도 없이 반짝이는 별들이 모두 자신의 것인양, 그것을 세는 일이 가치가 있는 것임을 주장하는 비즈니스맨앞에 어린왕자의 반짝이는 아름다움의 철학을 전할 길은 없어 보인다.

 

부호들의 자식교육관의 하나로 콜드콜(어떤 물건을 팔기 위해 예고없이 전화하거나 방문하는일)을 들고 있다. 물론 부모중 한명이 뒤에서 지켜보는 일을 하는데 어린자식에게 실패의 경험을 몸소 체험하도록 유도하는 일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임을 몸으로 깨달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혹은 푼돈을 버는 활동에 참여하게 함으로 돈의 개념을 심어주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본다. 비슷한 예로 독일의 경우 아이들의 물건중 작아진 옷이나 장난감, 카드놀이등을 손수 깨끗하게 정리해서 벼룩시장에 내다 팔거나 서로 바꿔쓰는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일은 일반화되어 있다.

육체연령과 정신연령이 차이가 있듯이 돈의 연령도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 갭을 줄여주는 역할을 교육에 넣어 학습하고 훈련하여 세가지 연령 밸런스를 맞추게 되면 한마디로 개념잡힌 인간이 되며 현실적 부를 갖추었을 때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우리의 정서는 지극히 감정적인데가 있다. 냉정하게 사실을 인정해야 할 때도 무조건적인 긍정적 마인드를 외치며 사실을 외면하기도 하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대충 넘어가는 일때문에 그릇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물론 그런 결과가 무엇때문에 왔는지 분석하지 않을 때도 많다. 대부호인 그들은 그런 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지켜야 할 상식적이고 근본적인 것들을 변함없이 실천하고 행동해 왔기에 지금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기본이라는 것은 다름아닌 정말로 쉬운 것들이다.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하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자신의 성장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라.

그리고 그들의 감각과 인생철학이 현재의 나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돈은 "쓰는 것", 사람은 "사랑하는 것".

-Give and Take는 먼저 베푸는 것.

-돈이 진정한 부가 아니라는 것.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깊이 새겨볼 만하다. 부자가 아닐지라도...

 

 

 

 

 

  



b*******e 2010.12.11. 신고 공감 9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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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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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30년간 전 세계의 부호를 만나며 밝혀낸 부와 성공에 관한 80가지 법칙이 담겨 있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 보다는 진정한 부와 성공을 거두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소개한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부와 성공조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되찾을 것과 '진정한 부'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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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자가 30년간 전 세계의 부호를 만나며 밝혀낸 부와 성공에 관한 80가지 법칙이

담겨 있다.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 보다는 진정한 부와 성공을 거두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소개한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부와 성공조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되찾을 것과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재구축할 것을

전달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3가지의 세계의 대부호들과 우리의 감각이 크게 다르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다. 돈을 쓰는 것이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이며 Give and take가 아니라 먼저

베푸는 것이고 돈이 진정한 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를 바라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성공적이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가를 얻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또, 이 책은 태도관, 교육관, 학습관

, 성공관, 연애관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는 말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기는 스트리트 스마트 형의 인간이다.

흔히 우리 사회에서는 이들 유형을 자수성가형 이라고 부른다. 가난해서 못 배웠지만

사회 경험을 통해 성공한 유형인데 화교 부호들이 쓰는 전략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웠던 점은 유태인들은 부를 과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인종 편견이나 지역 주민들의 질투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를 과시하지 않는 생활의 지혜, 부 뿐만 아니라 지식에도 필요한 지혜가 아닐까.

아무튼 정말 모두가 읽으면 좋을 부의 시크릿,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b*********y 2007.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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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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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불행한 유태인과 화교들은 돈의 감각이 타인종보다 뛰어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미움을 받았으면 고된 세월을 보내왔다.. 자본주의가 정점에 달한 현재 그들은 세계의 돈줄을 쥐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도 유태인이 밀어줘야 된다고 할만큼 그들의 영향력을 대단하다..   부의 시크릿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하게 돈을 어떻게 벌고 모으고 쓰는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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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으로 불행한 유태인과 화교들은 돈의 감각이 타인종보다 뛰어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미움을 받았으면 고된 세월을 보내왔다.. 자본주의가 정점에 달한 현재 그들은 세계의 돈줄을 쥐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도 유태인이 밀어줘야 된다고 할만큼 그들의 영향력을 대단하다..

 

부의 시크릿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하게 돈을 어떻게 벌고 모으고 쓰는지에 대해서 나와있는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이 책에서는 한편의 탈무드를 연상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유태인과 화교들의 돈에 대한 가치관과 개념 등을 포함하여 돈에 관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세계의 대부호들은 생활과 그들이 어떻게 돈을 생각하는지도 나오는데 저자는 많은 세계 부자들을 만나 그들에게 전해들은 생생하고 진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부자는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이러한 인식이 불편하게 보일 뿐이다..

 

이 책은 부의 비밀을 담고 있진 않다..다만 부자들은 이론에 충실했고 정석을 따랐으며 남들보다 부지런하고 소박하면 검소하게 생활한다는 것이다..욕심과 절제를 통해 자기 관리로 남들에게 주목을 받지도 않을 뿐더러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주는 것은 생략하는 것이 대부호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생각인 것이다..

 

책을 읽고 느꼈던 것은 나의 의지 부족이였다..근성과 의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근성은 좋지만 의지는 약한 나로써 좀 더 섬세하게 경제생활을 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너무 무겁지도 진부하지도 않은 책으로써 돈에 관한 철학이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한다..강추~~~~~~~~~

s****1 2007.10.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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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두개, 입이 하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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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두 개, 입이 하나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추상적인 사고력과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책 81페이지에서 -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부자들의 생활 습관을 다룬 책에서 부자로 가는 길을 알고 싶어했던 점을 총정리한 깔끔한 내용의 요약서로, 부자들의 비밀스런 금과옥조를 다룬 부자 입문의 소중한 안내서이며 지침서이다. 저자는  수년전 부터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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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두 개, 입이 하나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추상적인 사고력과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책 81페이지에서 -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부자들의 생활 습관을 다룬 책에서 부자로 가는 길을 알고 싶어했던 점을 총정리한 깔끔한 내용의 요약서로, 부자들의 비밀스런 금과옥조를 다룬 부자 입문의 소중한 안내서이며 지침서이다.
 
저자는  수년전 부터 통역을 전문으로 하는 일 덕분에 많은 부호들을  인터뷰 하던 경험으로 유대인 부호를 비롯한 세계 부호들의 부자 마인드를 관찰하여 쉽게 정리해 낸 결과로 부호들의 비밀스런  성공 법칙을 밝혀주고 있다.
 
부자들의 부자가 될 수 밖에없는 사소한 생활 습관으로부터 자녀 교육이나 결혼 관 등 그들의 삶의 방식에서 우러나오는 비슷한 몇 가지 공통점을 80여 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간파한 진정한 부의 법칙이나 사랑과 건강의 균형잡힌 생활 습관의 모범적인 답안 같은 성공 비법을 통하여  부자되는 꿈과 이상을 펼칠 수 있는 첫 단추를 끼울 수 있도록  부자 되기 위한 지침도 함께 다루고 있다.
 
부자 되는 마음가짐을 다져주는 이 책은,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하면서 그들의 비밀을 실천하는 가운데 얻어지는 자연스런 부의 축척을 약속하고 있다. 저자가 당부하는  자신만의 아이덴테디를  찾을 것과,진정한 부에 대한  재구축을 다진다면 세계 부호들이 보장하는 부의 법칙을 자신의 법칙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일이 더욱 중요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부자 되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되며, 주고받는 것보다  먼저 베푸는  봉사 정신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것과, 돈을 쓰더라도  살아 있는 곳에 돈을 쓰도록 하는 규칙을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는 말처럼 세계 대 부호들이 강조하는 단순 명쾌하고 깊이 있는 실천을 통해서 성공하도록  제시하는 이 책의 장점은, 품위 있는 장정과 눈에 띄는 큰 활자의 편집 체제가 읽기에 편한  강점이 있는 책이다.
 

 

e*****1 2007.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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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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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권해 봅니다.   부의 시크릿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의 시크릿의 저자는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논어와 관상, 수상등을 배웠으며, 화교인 남편과의 결혼으로 투자와 풍수학 연구를 하게 되고, 20대에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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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권해 봅니다.

 

부의 시크릿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의 시크릿의 저자는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논어와 관상, 수상등을 배웠으며, 화교인 남편과의 결혼으로 투자와 풍수학 연구를 하게 되고,

20대에 부동산 투자로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1급 동시통역자로 활동하며, 경험을 통해

미국의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이 책을 쓰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화교와 유태인 부호에게서 전수받은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은 많은 사람들이 벌고자 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을 보면 버는 것보다는 써야할 때 쓰는 중요한 점들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보다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이며,

부자들은 그것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돈으로 호감을 사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러나 돈으로 호감을 산 경우 돈이 없으면 결국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간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나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돈 쓰는 법을 통해 인품이 드러나고, 돈으로 호감을 사는 방법은 옳지 않으며,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하며,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에서 더 소중하고 귀중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시간도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일하는 습관을 통해 일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며,

베푸는 것은 성공의 철칙이며,

친구 간의 돈 거래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며,

무엇이든지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머리를 통해 더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하며,

당장의 기쁨보다는 미래을 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주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g***f 2007.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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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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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부자들의 부의 비밀은 무엇일까? ’는 다들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하다. 물론 제목만 화려하고 내용은 그렇지 못한 책이 워낙 많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긴 하다.이 책 이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과 책 디자인이 비슷해 왠지 그 책이 떠오른다. 그 책은 대단한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려는 듯, 책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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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부자들의 부의 비밀은 무엇일까? ’는 다들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하다. 물론 제목만 화려하고 내용은 그렇지 못한 책이 워낙 많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긴 하다.


이 책 이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과 책 디자인이 비슷해 왠지 그 책이 떠오른다. 그 책은 대단한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려는 듯, 책 전체적인 디자인과 표지마저 그러한 신비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작부터 대단한 비밀이 곧 풀릴 것처럼 잔득 기대가 되었고,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대단하면서도 너무나 원론적인 법칙을 알려주었다. 그 책의 메시지는 대단히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으로 그것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유익했지만, 책 전체적인 디자인의 화려함에 비하며 내용은 부실하게 느껴졌다. 또한 워낙 많은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서 짜깁기한 느낌을 주었고 전체적으로 읽기도 불편했다.


그리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목과 편집 디자인이 비슷한 느낌을 주지만, 앞의 책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출판사(?)도 저자도 다르다. 이 책의 저자인 마담 호는 자신이 부자이면서도 세계 대부호들과의 많은 교류를 하면서 겪은 경험과 느낀 점들을 명쾌하고 알기 쉽게 적고 있다. 전체적으로 하나의 공통된 주제인 ‘부의 비밀’을 밝히면서도 그것을 일정하게 분류하여 독자가 한 걸음씩 쉽게 다가가서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화려한 책 다지인 만큼이나 내용도 만족스러웠다.


제목만 본다면 자칫 돈 버는 방법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것보다 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돈과 관련된 철학과 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크고 장기적인 면에서 돈과 성공을 끌어들이는 것이기에, 오히려 직접적인 돈 버는 방법보다 더 깊고 가까이 다가왔다. 사실 돈 버는 방법을 말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 지은이에게 어떤 방법이 통했을지라도, 수많은 독자들에게는 적성과 능력, 그리고 주변 상황이 다른데, 아주 구체적으로 그것을 밝히는 건 어려운 것이다. 저자에게 유익한 방법이 어떤 독자에게는 실패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조금은 기본적이지만 누구에게나 적용될 만한 공통적인 성공의 토대가 될 만한 사실을 알려주는 게 더 유익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돈에 대해 잘못 인식한 채, 돈을 추구하다보면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돈이 달아나게 마련이다. 설령 돈을 많이 있더라도 진정한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들다. 그들이 돈이 많아서 돈을 마음대로 부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돈이 그들을 부리는 것이다. 즉 그들은 돈의 노예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메시지는 좀더 주목할 만하다.


저자는 일본인이지만 1975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화교유학생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거기서 일과 공부를 하면서 줄곧 해외에서 생활했다. 더구나 동시통역사로 일하면서 유명인사와 세계 부호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교류할 기회가 많았다. 자신 또한 어린 나이에 부동산 투자로 일정 수준의 부를 획득하기도 했다. 그래서 저자가 부에 대해 하는 말들은 좀더 깊이가 있어 보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이다.


1.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되찾을 것

2.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재구축할 것

s*****z 201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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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의 가치를 알게해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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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과 비슷한 표지지만 거기에 조금 가미가 된 아주 맛있는 책이었다 우선 'give and take'를 여태 내 맘대로 해석했던부문에서 웃음이 나왔다 알고 보니...먼저 베푸는것이었다 여태 주면 받는걸로 오해를 했으니... 아마도 이땅의 대부분 어른들은 다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것같다 잠깐 내용을 들여다보면 태도관 하나.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행동으로 사람의 진심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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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과 비슷한 표지지만 거기에 조금 가미가 된 아주 맛있는 책이었다

우선 'give and take'를 여태 내 맘대로 해석했던부문에서 웃음이 나왔다

알고 보니...먼저 베푸는것이었다 여태 주면 받는걸로 오해를 했으니...

아마도 이땅의 대부분 어른들은 다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것같다

잠깐 내용을 들여다보면

태도관

하나.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행동으로 사람의 진심을 평가할수있다

둘  . 돈의 고상함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다  (여기서 다들 사주는 게임기를 못사줬을때 불안해 할게 아니라 '건전한 아이의 영혼은 건전한 부모에거서 나온다는것'과 '아아는 부모의 거울'임을 잊지말고 거기 따른 책임있는 행동이 뒷받침되어야된다고 본다

셋.얼마만큼 돈을 많이 모얐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자산이 있는가가 '부자'의 정의다

넷.돈은 하나의 수단이기 때문에 '쓰는법'이 중요하다

다섯. '자신의 돈' 보다 '다른 사람의 돈'이 더욱 중요하다

여섯. 돈은 쓰는 방법에 따라 당신은 존경받기도 하고 바보취급당하기도 한다

일곱. 참 이대목이 너무 맘에 들어 길어질것같다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라"

굶주린 아이에게 생선을 주며 그 아이는 그날 하루만은 배부를수 있지만, 그 다음날에는 또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굶주린 아이에게 물고기를 낚는 법을 가르쳐주면 그 아이는 평생 스스로 먹고 살 수 있다" 라는 대목 캬~~~~~

교육관

하나. '우리아이에게 많은 고난이 오도록 하소서' 라고 기도하는 부모는 깊은 사랑과 신뢰로 아이를 키운다  이부분에서 많은 묵상을 했다....

둘. 과잉보호안에서 자라면 자신의 두뇌로 생각하지 않는다

셋. 어릴때부터 집안일이나 가업을 돕고 돈에 대한 감각을 배우는 것이 사회공부의 첫걸음이다   이부분에서 백번 공감한다

 

이렇듯 이책에서도 돈을 버는것보다는 쓰는법이랄까?

'돈으로 지위를 살 수는 있지만 존경은 살 수 없다"라고 하면 될까?

또한 세계 대부호들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가족을 더 중시한다는것도 또한 같이 알게되었다...

 

c*******g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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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대한 마인드를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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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출판되었던 '시크릿'을 읽고 강한 충격을 받았다. 개인적인 삶의 철학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견문을 많이 넓혀주었다. 본 책 '부의 시크릿'을 읽게 된 배경 또한, 기존의 시크릿의 영향이 컸다. '시크릿'은 삶의 마인드를 전달하였다면, '부의 시크릿'은 부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부란 무엇일까? 부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 부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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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출판되었던 '시크릿'을 읽고 강한 충격을 받았다.

개인적인 삶의 철학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견문을 많이 넓혀주었다. 본 책 '부의 시크릿'을 읽게 된 배경 또한, 기존의 시크릿의 영향이 컸다. '시크릿'은 삶의 마인드를 전달하였다면, '부의 시크릿'은 부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부란 무엇일까? 부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 부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부를 가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등등 부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잘 표현되어 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재테크, 부동산, 주식, 예금등 많은 방법이 있지만, 그것은 한 단면에 불과하다. 결국, 부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는가? 부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라는 거시적인 접근이 없이는 부를 창출하기 힘들다. 또한, 창출된 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또한, 재테크로는 부족하며, 부에 대한 마인드를 가져야 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크게 책은 6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부를 보는 태도이다.

p46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은 살 수 없다.

시계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은 살 수 없다.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쾌적한 수면은 살 수 없다.

책은 살 수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명의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지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경은 살 수 없다.

피는 살 수 있지만 생명은 살 수 없다.

 

얼마나 딱 맞는 이치인가?

부가 중요한것이 아닌 부를 가지고 지켜야 할 것을 판단한다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좋은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는 교육관이다.

부자는 삼대가 못간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를 지키는 것은 부를 키우는것보다 더 힘듬을 의미한다.

따라서, 부를 이룩한 1세대에서 2세대,3세대로 넘어가면서 그 부를 유지하지 못하고 탕진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부를 가진사람은 나름대로 자녀에 대한 교육관이 다른 사람들과 남다르다.

부자들의 자녀교육의 가장 공통점은 바로 계획된 생활과 절제된 생활 그리고 기부하는 마음가짐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은 어렸을적부터 몸에 익힐 경우 돈과 경제에 대한 개념이 싹트며 부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를 유지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깨닫게 된다.

결과적으로 부를 유지하기 위한 부자들으 자녀습관을 잘 아는것이 부를 키우는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세번째는 학습관이다.

부자들은 참는 방법과 깨달음의 방법을 잘 알고 있다. 닭이 달걀을 낳을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부자가 하는 행동이요. 병아리가 성장하기만을 기다려 닭이되면 잡아먹는것은 부자가 하는 행동이 아니다. 부자들은 기다리는 지혜를 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그 이치를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네번째는 성공관이다.

부자들이 가지는 성공에 대한 비결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무슨 일이든 10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항상 기다려라.

2. 100% 내 책임이다는 책임의식을 가져라.

3. 실패를 경험하지 않으면 배우지 못한다. 실패를 경험하라. 이다.

부자들의 공통된 점은 잘못된 일을 통해서 반성하며 앞에서도 얘기한 기다리는 지혜를 안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모두의 공통점일 것이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서 부자들의 공통점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마음가짐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 않는다. 오늘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본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그리고 부자의 마인드를 먼저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a******m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富와 성공의 조건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富와 성공의 조건"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부자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뒤로 제쳐 두고 일단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무엇 무엇으로 얼마를 벌었다' 류의책들이 서점가에 넘쳐 나고 있다.   이 책은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는다.지은이는 일본 태생의 여성으로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화교 남편과 결혼한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富와 성공의 조건"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부자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뒤로 제쳐 두고 일단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무엇 무엇으로 얼마를 벌었다' 류의
책들이 서점가에 넘쳐 나고 있다.

 

이 책은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지은이는 일본 태생의 여성으로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화교 남편과 결혼한 인연과
동시통역사로 일하며 쌓은 VIP들과의 교류 경험을 토대로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의
부와 성공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

 

유태인과 화교는 민족은 다르지만 세계적으로 '상권' '부'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그룹들이다.
일차적으로 이 책에 끌렸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은이는 서문에서 독자에게 반드시 전달하고 싶은 것 2가지를 제시한다.
첫째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되찾을 것'이고, 둘째는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를 재구축할 것'

 

이러한 목적하에 부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태도관' '교육관' '학습관' '성공관' '연애관' 등
5개 관점에서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한다.

 

내용 구성은 2페이지 정도의 소테마를 나열하는 식으로 짜여져 있는데,
쉽게 읽히고 가슴에 담아 둘만한 금언이 많다.

 

지은이가 만난 부호들은 '당신의 성공 비결이 무엇입니까?'하는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대답하였다고 한다.


첫째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하라.
둘째 절대 포기하지 마라.
셋째 자신의 성장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라 

 

누구나 알고 있는 듯 보이는 이 단순한 원칙들이 어떤 사람은 '부'를 일구어 주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의미없는 말들이 되어버린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그 이유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스스로 사유하고
자기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m****e 200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