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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 의 왜왜왜 시리즈 그 마지막 시간이에요~ 그동안 너무 재밌게 과학을 배울 수 있어서 엘리엇의 페이보릿 책이 되기도 한 왜왜왜 시리즈... 그 여섯번째 이야기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 입니다~~^^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를 살펴보기 앞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살펴볼까해요~
라벤스부르거 왜왜왜 는 총 3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제가 소개해드리고 있는 2단계 같은경우 6~9세 어린이에게 권장해드리고 싶어요~ 물론 아이들의 발달에 맞춰 단계를 바꿔 읽어도 좋구요~^^
2단계는 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 , 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리 몸의 감각들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단계랍니다~ 보시다시피 양장으로 단단하게 제작되어 오래오래 두고 볼 수 있어, 엘리엇 동생이 커도 물려줄 수 있을거같아 너무 든든하네요~ 그럼,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 함께 살펴보실까요?^^ 태양은 밤에 어디로 갈까요? 로켓은 어떻게 날아갈까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등.. 어린이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우주관련 질문들을 재미있는 플랩들과 멋진 그림으로 상세히 배울 수 있는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 과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 하는 아이들까지도 매료시킬만한 많은 재미 요소들이 담겨져있어 책을 싫어하는 엘리엇도 지금은 홀릭중이에요~~ ㅎㅎ
특히,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어마무시한 양의 플랩들. 이 플랩들이 한몫 단단히 하는건 이미 눈치 채셨겠죠?^^ 정말 다양한 플랩들 속에 어떤 그림이 기다리고 있나 기대하는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아마 함께 기대하게 되실거에요 ㅎㅎㅎ
뿐만아니라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교과과정 연계가 되는 책이라는거... 알고 계신가요?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같은경우 4학년 2학기 과학 4. 지구와 달 5학년 1학기 과학 2.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과학1. 지구와 달의 운동 책을 재미있게 읽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학업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초등과학 필독서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아요.
어린이 문화 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도서선정... 등... 이미 다양한 기관에서도 왜왜왜 시리즈를 인정해주고 추천해주고 있다는 현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른도 배워나간답니다 ^^
룰루 랄라~ 왜왜왜 읽는 시간~!!! 엘리엇은 시도때도 없이 왜왜왜 시리즈를 즐겨 읽는답니다. 원래, 책을 즐겨하지 않는 녀석이 이렇게 신나게 책을 읽는걸 보면 마음이 뿌듯!!!!
8세 이지만 혼자 읽어도 힘들지 않는 정도의 레벨이에요.
<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를 읽더니 자기도 우주비행사 한번 해보고 싶다며 슬쩍 한마디 해서 좀 놀랬어요 ㅎㅎㅎ
자기 생일 별자리도 함께 찾아보고,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도 알아볼 수 있었네요~
독후 활동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지구본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어보았어요~ 오랫만의 지구본 활동에 신난 엘리엇. 우주에서 본 지구는 이렇구나~ 하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면 역시 128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라벤스부르거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답다! 싶어요.... 정말 많은 공을 들여 만든 책!!! 일상속 과학적 호기심과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이야기들을 단계별로 골라보고 플랩북으로 쉽고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유럽식 정통 학습 플랩북 왜왜왜 시리즈로 사고력, 입체 공간감각도 함께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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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3
아이들이 자랄수록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왜? 왜? 왜? 하는 질문과 호기심이 왕성해
지기에 충분하게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것은 엄마,아빠의 숙제인거 같아요.
첫째인 지원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건물이나 우주 같은 과학적인 것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기에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책을 받았을 때 넘 기뻐하고
자주 꺼내어 혼자서도 즐겨 보구요 오빠의 그런 모습을 보며 저도 따라서 보는 둘째
4살(28개월)의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곤 한답니다.
이 책은 내용상으로는 당연히 우리 둘째가 보는 것은 무리지만 플랩부분이
있어서 들춰보는 재미에 보는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살펴 보기로 할께요.
일단 전체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플랩 부분이 많아서 들춰보는 재미도 있고
우주라는 신비한 곳을 플랩을 들춰보며 더욱 신비롭게 만나게 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직접 가볼 수 없지만 책속의 플랩속에 숨겨진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알아가며 호기심을 스스로 충족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우주인들이 우주선 안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우주선 내부의 모습은 어떤지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부터 분리되는 과정을 플랩을 펼쳐보며 '우와~'를 연발하게
만드는 볼거리가 풍성한 책이라서 아이가 참 좋아라 한답니다.
![]() 맨 첫 장을 넘기면 지구의 모습이 보이고 그 부분을 펼치면(반 플랩형태)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 태양부분은 5조각의 플랩으로 되어 있어서 펼쳐보면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구요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를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특히나 로켓을 들춰보면 로켓속의 명칭과 로켓을 구성하고 있는 부품들을 보며
로켓의 구조와 원리이해까지 도와주어서 참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이 부분은 처음 보는건데 쉽게 이해가 되고 알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요 부분은 나의 별자리를 알아보는 부분인대요, 옆 부분을 떼어내고 원반을
돌려보니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하지요. 직접 위치에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를 보며 아이들은
상상하게 되고 흥미를 더욱 갖게 될테니 말이에요.
왜? 라는 궁금증을 갖고 출발한 우주에 대한 무한 궁금증은 설명을 통해 그림을 통해
플랩속을 탐험해 보는 것을 통해 속속들이 해소되어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 시간이 되어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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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하우스에서 나온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중에 열세번째 책입니다. 어린이 문화진흥회에서 좋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네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과 두려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호기심이 많은것 같아요. 우주에는 뭐가 있을지, 태양은 얼마나 크고 뜨거운지, 로켓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요. 태양 주위를 도는 여덟개의 행성은 각각 크기가 다르며 온도나 환경이 모두 다르다는것을 들춰보기를 통해 알려줍니다. 그림도 제미있게 그려진 데다가 책을 들춰보면서 배우니 머릿속에 더 들어오나봐요.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고 열을 내뿜는 천체를 항성이라고 하는데 태양은 지구에 가장 가까운 항성이며 태양이 없다면, 지구에서는 동물과 시물은 물론 사람도 살 수가 없다...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이다... 로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1년과 한달의 의미를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이 너무나 타고 싶어하고 궁금해하는 로켓, 로켓이 어떻게 지구에서 달까지 갔다올 수 있는지 그림과 그림설명으로 한눈에 알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각각의 명칭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의 역사를 짚어주지요.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 우주비행사... 아이가 그동안 우주에 대해 궁금해 했던 여러가지 정보가 한권의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초등 입학하는 둘째 아들래미는 신나서 자꾸 자꾸보고 초3이 되는 딸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들춰보면서 그림으로 익히는 다섯살 막내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미래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즐거운 과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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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과학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책이 다른 책에 비해 조금 큰 사이즈이고, 안의 속지도 두툼해서 찢어질 염려가 없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은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플랩을 열어 보고, 펼쳐봄으로써 마치 놀이를 하듯 즐겁게 과학을 배울수 있도록 한것이 큰 특징이네요~ 책의 뒷부분에는 나의 별자리를 찾아보는 원반이 있는데,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해요. 직접 돌려보면서 나의 별자리와 우리 가족들의 별자리도 찾아볼수 있어서 줄거웠어요~~ ![]() ![]() ![]() <우주이야기>는 우주에 있는 여러 천체들 가운데 우주와 태양, 달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태양은 무엇일까요? 달에도 바다가 있을까요?등 우주와 태양, 달에 대해 알아본뒤, 인류는 어떻게 달에 착륙했으며, 로켓은 어떻게 날아가고, 우주왕복선과 우주정거장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우주비행사가 될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얼마전 우리나라 첫 우주인이 탄생하였기에 우주인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이 많이 커졌어요. 이 책은 우주 천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아닌, 우주의 천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우주비행사와 우주왕복선등 우주인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우주의 여러 천체들에 대한 정보가 담긴 책들은 많이 접할수 있었는데, 우주인에 관한 책은 아직 아이가 접해보지 못해 아이가 실질적으로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우주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주라는 넓은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울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책인것 같아요. 책의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플랩등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기에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너무너무 만나보고 싶네요... 과연 우리 아이의 어떤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줄지 너무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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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맘에 드는 팝업책이었습니다. 요즘 우주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펼쳐보며 태양계에 대해 서로 얘기했네요..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관심이 있나봐요. 자기도 로켓을 타고 달에 가보고 싶다나요.. 왜 달에는 공기가 없냐고도 묻더라구요.. 우리가족의 별자리도 찾아보았어요. 엄마는 물병자리.. 자기는 황소자리.. 아빠는 궁수자리 라고...
조금 더 커서 보면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더 즐겨할 것도 같아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