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창조적 비판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창의력에 관한 이야기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해결을 위해 창의성이 필요할 때 어떻게 사고를 하는지 예문과 함께 설명한다. 복잡한 상황이나 딜레마에 처해있을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에 이르는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쉽고 간단하게 사고의 전환을 이끌수 있는 방법이라서 얇은 책 분량에도 아주 값진 책이었다. 흔히 많은 사람들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문제라는 상자안에서 생각하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는 상자 밖에서 생각한다는 생각조차 나지 않을때가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생각을 할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럴때 상자밖에서 생각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떠오를 수 있다. 아주 간단한 사고의 전환으로 최선이 문제해결의 가능성을 높여준다. 얇지만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