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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500 개구리의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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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500《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한수연 옮김 시공주니어 2002.3.20.  고흥에서 부산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있습니다. 네 시간 이십 분이 걸리지요. 언젠가 부산서 고흥으로 자가용을 얻어탄 적 있는데 그분이 느긋하게 달렸어도 두 시간 반이 안 되어 집까지 닿았습니다. 여느길(대중교통)은 빨리 가거나 일찍 닿는 길이 아닙니다. 누구나 눅은 값으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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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00


《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한수연 옮김

 시공주니어

 2002.3.20.



  고흥에서 부산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있습니다. 네 시간 이십 분이 걸리지요. 언젠가 부산서 고흥으로 자가용을 얻어탄 적 있는데 그분이 느긋하게 달렸어도 두 시간 반이 안 되어 집까지 닿았습니다. 여느길(대중교통)은 빨리 가거나 일찍 닿는 길이 아닙니다. 누구나 눅은 값으로 타고다니는 길입니다. 다만 인천―서울 사이를 다니는 무시무시하게 꽉 찬 전철이나 너무 오래 멀리 돌아가는 여느길이 고단한 분은 하나둘 자가용으로 옮겨갈 테지요. 저는 늘 여느길로만 다니는데, 오래 걸리거나 한참 돌아가더라도 ‘달리는 찻길이 아닌 제가 나아갈 삶길’만 바라봅니다. 책을 더 읽거나 고요히 단잠에 들거나 노래꽃(동시)을 쓰면서 다녀요. 《개구리의 낮잠》은 재미나지요. 웬만하면 개구리 씨가 걱정도 할 만하건만 도무지 걱정이라곤 할 턱이 없군요. 웬만하면 그만 낮잠에서 깨어나 달아날 만하건만 좀처럼 낮잠을 쫓으면서 달아나지 않아요. 그저 느긋하게 오직 개구리 씨 삶빛만 헤아리면서 몸을 아늑히 건사합니다. 그리고 이 아늑히 건사한 몸에 넉넉히 피어나는 즐거운 마음이 피어나요. 똑똑 찾아드는 반갑고 싱그러운 비를 맞으며 비로소 깨어나요. ㅅㄴㄹ




h*******e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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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낮잠 : 유쾌한 자연 이야기, 즐겁게 읽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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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걸작 그림책 시리즈인 개구리의 낮잠 책을 받았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의 유쾌한 이야기를 직접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개구리가 낮잠자는 동안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한번 살펴보실래요? 장마때문에 개구리가 기운이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힘이 없답니다. 그때 불쑥 나타
"개구리의 낮잠 : 유쾌한 자연 이야기, 즐겁게 읽어주어요!" 내용보기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 시리즈인

개구리의 낮잠 책을 받았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의 유쾌한 이야기를 직접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개구리가 낮잠자는 동안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한번 살펴보실래요?







장마때문에 개구리가 기운이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힘이 없답니다.

그때 불쑥 나타난 뾰족한 다리.

뭐지?







앗, 사마귀다!!!

개구리는 그래도 일어나지 않아요.

사마귀가 커다란 앞발을 들어올려

개구리에게 덤벼들려 해요.


개구리야, 위험해~!!







바로 그때!!

밑에서 무엇인가가 불쑥 올라왔고,

사마귀는 파드닥 도망쳤어요.


이건 뭐지?







아앙~ 도마뱀이 또 개구리를 위협해요.

그래도 개구리는 쿨쿨 잠만 자네요. 


바로 그때!!


무엇인가가 밑에서 또 올라왔고,

도마뱀은 도망쳤어요.

수염이 있고 발이 뾰족한

동물은 뭘까?







앗, 쥐였어요!!

쥐는 개구리를 잡아먹으려고 입을 앙 벌렸죠.


바로 그때!! 







꺅! 뱀이다!!

뱀이 나타났는데도 쿨쿨 잠들어 있는 개구리~

생쥐는 놀라서 달아났답니다.







개구리는 쿨쿨 잠을 잔답니다.

개구리를 잡아먹으려는 동물들은

더 힘센 동물들을 보고 달아나버렸죠. 


쿨쿨 잠자는 개구리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_+


결말은 가르쳐주지 않을래요. ㅎㅎ



운율이 살아있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노래하듯 읽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랫쪽에 어떤 동물이 숨어있는지 예측해 볼 수 있는 놀이도 할 수 있었구요.


복숭이가 조금 더 자라면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수 있겠죠?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개구리의 낮잠~!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네버랜드 그림동화책과 함께 아이의 상상력도 업업!!




q******e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 개구리의 낮잠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 개구리의 낮잠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 ​ ​ 아이들과 책을 자주 보다보니 좀 더 친근감 들고, 좋아하는 작가가 생기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일본작가분으로는 '미야나시 타츠야' 님을 제일 좋아해요. 워낙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분이시지만, 독특한 일러스트와 반전있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믿고 보는, 믿고 사는 작가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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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아이들과 책을 자주 보다보니

좀 더 친근감 들고, 좋아하는 작가가 생기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일본작가분으로는 '미야나시 타츠야' 님을 제일 좋아해요.

워낙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로 유명한 분이시지만,

독특한 일러스트와 반전있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믿고 보는, 믿고 사는 작가에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중 하나인 <개구리의 낮잠>

이 책 또한 별이들이 잘봐서 아예 구매했던 책인데 한 권 또 생겼다고 좋아하네요.

큰별이 한권, 작은별이 한권~ 하면서요~ㅋㅋ

며칠동안 비가 오지 않아 힘이 많이 빠진 개구리~

단잠에 빠져있는 개구리는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오는

동물들의 등장에도 잠에서 깨어날 생각을 안해요.

​잠들어 있는 개구리 아래로 불쑥불쑥 올라오는 동물들을

부분적으로 보여줘서 어떤 동물일지 상상해보는 깨알재미가 있어요.

글밥도 적당해서 5살, 3살 별이들 모두 읽어보기 부담없는 책이에요.

내용 패턴도 반복적이어서 이해하기도 쉬운데, 그렇다고 절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다음 동물은 누가 나올지~ 흥미진진하고 긴장감까지 느껴져요.



워낙 평소에도 자주 보는 책이라서 우리 별이들은 다음 동물이 누가 나올지 줄줄 꿰고 있어요.

그럼에도 매번 볼때마다 재미있는지 하하호호~ 너무 좋아해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큰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 작은별이는 조금 무서워해요.​
오빠 리액션이 워낙 좋아서~ㅋㅋㅋ 함께 볼때마다 재미있어 하면서도

뒤로 갈수록 큰별이 리액션이 커지고, 나오는 동물들도 무섭게 느껴지는지

책보다가 이렇게 엄마 옆으로 와서 보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일명, 먹이사슬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먹고 먹히는 자연의 섭리인 먹이사슬이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자주 읽다보니 그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알 게 되는 것 같아요.

별이들에게는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동물들이 온지도 모르고

쿨쿨 잠만 자는 개구리의 모습에 재미있으면서도 얼른 깨워줘야 한다며 감정이입하게 만들고,

더 큰 동물들의 등장에 도망가는 동물들의 모습이 재미있는~

숨바꼭질 같은 책이었어요.

^^

e****2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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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낮잠 - 동물 싫어하는 어린이도 ok
"개구리의 낮잠 - 동물 싫어하는 어린이도 ok" 내용보기
아주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중 139 <개구리의 낮잠> 입니다. 작가는 일본의 미야니시 타츠야 인데 굳이 살펴보지 않아도 딱 느껴지는 분위기가 일본그림책이지요. ​ 글밥이 4줄 정도라서 이제 한글 읽기 시작한 둘째는 힘들이지 않고 읽어 갑니다. 그리고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라서 더욱 쉽게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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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중 139 <개구리의 낮잠> 입니다.

작가는 일본의 미야니시 타츠야 인데 굳이 살펴보지 않아도 딱 느껴지는 분위기가 일본그림책이지요.

글밥이 4줄 정도라서 이제 한글 읽기 시작한 둘째는 힘들이지 않고 읽어 갑니다.

그리고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라서 더욱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림이 익살스럽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것 같네요.

개구리가 평소 오르지도 않던 나무에 올라가서 낮잠을 자다니.

둘째 딸은 동물,곤충에 대해서는 아주 관심이 많아서 개구리의 생태에 대해 익히 알고 있어요.

그런 개구리가 힘겹게 나무를 올라가는 모습부터 이야기를 더 궁금하게 만든답니다.

 

 

 

<개구리의 낮잠>은 나무에서 꼼짝않고 자고있는 개구리를 천적 동물들이 한마리씩 노리는 설정이 반복이 된답니다.  좋은그림책은 뒷이야기를 유추할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이라고 어느 강의에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평화로운 개구리의 낮잠 그림에서 불쑥 무언가가 튀어나오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면 뒷장에서 짠!하고 나타나는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새로운 동물이 나타날 때마다 (물론 더 세고 강한 동물이지요.)  앞에 나왔던 동물들이 후다닥 도망가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그러거나 말거나 잠만 쿨쿨자는 개구리의 모습도 아이들에겐 너무나 우스운 광경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동물인 독수리가 너무 웃기게 생겨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개구리는 그 어떤 동물의 등장에도 꼼짝않고 잠을 자지만, 마지막에 비가 쏟아지면서 낮잠에서 깨어난답니다.

 

그림책 처음부터 보면 개구리가 너무 덥고 비가 오지 않아서 나무그늘을 찾아 올라간다고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비가 오는 결말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계속해서 커지고 세지는 동물들의 등장에 계속 긴장하고 기대하면서 어떤 동물에 반응할까 계속 눈을 떼지 않게 됩니다.

 

개구리 - 사마귀 - 도마뱀 - 쥐 - 뱀 - 독수리 의 순서로 등장하는데 그림은 하나도 징그럽지 않아요.

사마귀가 개구리를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마귀부터 독수리까지의 먹이사슬은 아이들에게 자연관찰 책과 함께 알려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동물들의 행동 특성 (개구리를 덮치려 할때와 다른 천적을 피해 도망갈때)도 잘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사마귀 - 앞발을 들어올려서, 파드닥거리며

도마뱀 -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종종걸음치며

쥐 - 코를 실룩거리며, 찍찍거리며

뱀 - 커다란 입을 벌려 혀를 날름거리며, 꿈틀거리며

독수리 - 날카로운 눈을 번뜩이면서, 푸드덕거리며

 

화려한 그림책은 아니지만 담겨있는 내용이 알차서 참 마음에 들고 아이는 두말할 것 없이 재미있어 하는

<개구리의 낮잠> 입니다.

2002년도에 처음 나왔던 책인데 저는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참 다행이예요.^^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 수준에 맞는 동물 퀴즈놀이도 할 수 있고 동물의 왕국 같은 다큐를 봐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되겠지요?

 

동물 싫어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책 한 번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만나보시길~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n******a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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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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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알아가는 자연의 순리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개구리의 낮잠미야니시 타츠야 ​ 미야니시타츠야 작품은 간결하고 단순화한 그림에 유쾌한 이야기가 특징이죠, 한눈에봐도 미야니시타츠야 작품이구나 알수있어요ㅎㅎ개구리의 낮잠도 개구리가 낮잠자는 동안 벌어지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미야니시타츠야만의 유쾌함으로 풀어냈더라구요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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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알아가는 자연의 순리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미야니시타츠야 작품은 간결하고 단순화한 그림에 유쾌한 이야기가 특징이죠,
한눈에봐도 미야니시타츠야 작품이구나 알수있어요ㅎㅎ
개구리의 낮잠도 개구리가 낮잠자는 동안 벌어지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미야니시타츠야만의 유쾌함으로 풀어냈더라구요









장마가 들어 비가 안와 힘이 없는 개구리는 낮잠에 빠져듭니다
그때..불쑥 나타난 뾰족뾰족 다리 하나!
저건 뭘까요?





이건뭐지? 궁금함에 책장을 넘기니,

앗! 사마귀다!
커다란 사마귀가 개구리에게 덤벼들려하고 있어요,



사마귀를 처음 보는 후니지만..
개구리에 비해 어마무시하게 크고 뾰족뾰족한 발을 가진 사마귀의 포스는 무섭죠,
후니는 겁을 먹었어요ㅋㅋ개구리 어떡하지?
개구리야, 위험해!!









바로그때!
밑에서 무언가가 불쑥 나타났어요,
사마귀는 깜짝 놀라 파드닥 거리며 도망갔죠,



밑에서 올라온건 뭘까요?











앗! 도마뱀이다!
이번엔 도마뱀이 나타났어요,
놀란 사마귀는 파다닥 도망가기 바빴죠











그때, 또 뭔가가 불쑥 나타났어요!
이번엔 세모난 입에 수염이 있네요, 이건 뭐지?








생쥐가 나타나
놀란 도마뱀은 도망갔어요









날름거리는 뱀을보자 너무 반가워하면서도
찍찍 생쥐가 도망간다고 좋아해요ㅋㅋ




그때 나타난건 커다란 뱀이었어요,
어머낫,
이번엔 위에서 뭔가가 나타났다는데요,
이번엔 뭐져??
앗, 독수리에요!!!
놀란 후니는 터닝메카드의 미리내를 출동시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되겠니?????
반복적인 리듬의 내용이고 다음을 예측할수 있어 너무 재밌었는데요
후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호기심으로 집중해서 먹이사슬에 대해 알가가고 있답니다.
하긴, 저도 재밌게 읽었는데, 후니는 오죽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외출할 때도 꼭 책 한두권씩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번엔 개구리의 낮잠이에요
차에서도 완전 집중하고 보니 참 효자템이에요^^
i****4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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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재치넘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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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타츠야라는 이름을 몰랐어도 도서관을 자주 간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봤을만한 재밌는 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그림. 글 개구리의 낮잠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02.03.20 리뷰보기     형태를 단순화시켜서 캐릭터화를 시킨 그림..  단순한 그림체지만 벌써 많은 이야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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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타츠야라는 이름을 몰랐어도

도서관을 자주 간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봤을만한 재밌는 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그림. 글

개구리의 낮잠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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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_9494.JPG

 

 

형태를 단순화시켜서

캐릭터화를 시킨 그림..

 단순한 그림체지만 벌써 많은 이야기를 하는 그림들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leonard_special-4





 



비가 오지 않는 여름날 오후..

개구리는 더위에 지쳐서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SAM_9495.JPG


SAM_9496.JPG

 

 


바로 그때,

두꺼운 활자와 함께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사마귀~!


leonard_special-30



커다란 앞발로 단숨에 개구리를 삼켜버릴것 같아요.

 

 


SAM_9497.JPG
 


하지만 뒤에 슬슬 개구리에게 다가오는

도마뱀의 모습을 보자 냅다 달아나고..

대신 커다란 입을 벌리며 개구리에게 도마뱀이 다가오고 있어요.


 

 


 

SAM_9500.JPG
 

이윽고 하늘은 우르릉 쾅쾅! 폭풍우가 내릴듯 요란하고..


오랜만에 내린 비로 자연스럽게 잠을 깬 개구리..




SAM_9501.JPG
 


마치 무슨일이 있었느냐는듯이

물이 만들어 놓은 웅덩이에서 행복한 얼굴로 앉아있네요. ^^

leonard_special-9



미야니시타츠야 특유의 재치가 담겨있는 스토리에

먹이사슬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지식적인 면도 있고

천진난만하게 잠을 자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한편으로는 위태로운 개구리에

 감정이입도 되며

읽고 또 읽어도 재밌는 책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라던가..


'앗, 도마뱀이다' 라던가..하는


큼지막한 활자로 찍혀서 더욱 읽는 재미를 부각시키네요.



약간의 연극적인 요소를 섞어서

동물소리로 어떤 동물일까? 예상하며..

(이미 알고는 있지만...ㅎㅎ) 다양하게 읽어보고

또 어떤 동물이 어떤 동물을 잡아먹는지 이야기 해 보는것도 재밌었어요.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좋아할지 잘 알고있는듯한 작가의

깊은 통찰력이 재치있는 스토리 라인과 잘 조화가 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즐거워지는 책 입니다. ^^




*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후기였습니다. *

g******6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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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과연 무사히 낮잠을 끝마칠수 있을까요?
"개구리는 과연 무사히 낮잠을 끝마칠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지난 번에도 한 번 이야기했지만요, 단행본으로 만나는 세계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단행본으로 만날 수 있으니, 한 번에 다량으로 구입해야 하는 전집에 비해 가격 부담도 적고요. 칼테콧 수상작 등 다수의 수상작들과 수상작가들의 그림책이 포진하고 있어서  퀄리티가 들쑥날쑥한 전집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작품성이 균질한 느낌을
"개구리는 과연 무사히 낮잠을 끝마칠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지난 번에도 한 번 이야기했지만요, 단행본으로 만나는 세계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단행본으로 만날 수 있으니, 한 번에 다량으로 구입해야 하는 전집에 비해 가격 부담도 적고요.

칼테콧 수상작 등 다수의 수상작들과 수상작가들의 그림책이 포진하고 있어서 

퀄리티가 들쑥날쑥한 전집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작품성이 균질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한 권을 골라 집어도 괜찮은 책을 잘 고른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245번까지 나와있군요.

245번 책은, <토끼 아저씨와 멋진 선물이라는 책이네요. 이 책 역시 표지 그림이 참 이쁘군요. 조만간에 구입해야겠어요.

여하튼 저 역시 꽁알이가 4살 무렵부터 한 두 권씩 틈 나는 대로 사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흐흐흐.


이렇게 단행본들을 접하게 되면 아무래도 작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가끔은 한 작가로만 주르륵 구입하게도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한 권씩 한 권씩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사서 모으는 재미도 가르쳐주는 셈이라 엄마 입장에서는 꽤나 괜찮답니다.


개구리의 낮잠. 미야니시 타츠야 글, 그림.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39. 


<개구리의 낮잠>.
 표지의 그림만 봐도 누가 그렸는지 딱 알겠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이군요.
저희 집에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와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를 통해
이 작가의 그림을 이미 접했던 터라 아이들이 무척 반가워하더라구요.
저 역시 이들 작품을 통해 이 작가의 매력을 느껴보았던 터라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이 책 <개구리의 낮잠>은 2002년에 발매된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이라 사실 저도 이번에 처음 만나보았어요.

아직은 이 작가에 대해 그렇게 빠지지 않아서 그런지 집에 있는 책 말고는 본 적이 없는 터라 이 책이 어떤 책일지 더 궁금했어요.


 

 

며칠 동안 비가 오지 않았으니, 개구리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굳이 양서류에 특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이 여름날을 떠올리며 책을 읽어나갔더니, 아이들은 개구리의 심정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사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게 단촐했어요. 차근차근 읽어주니, 아이들이 이야기에 쉽게 빠져들더라구요.



조금 지나자, 밑에서 무엇인가 불쑥 나타났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아이에게 그림에서 이상한 걸 찾게 했어요.
그랬더니 대뜸 저 초록색 갈고리 같은 걸 짚더라구요.

-저게 무얼까.

아이도 함께 궁금해합니다.

후크선장님 손같답니다. 흐흐흐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을 봐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겠지요.
뾰족뾰족 이빨 같기도 하답니다.


책장을 넘기니, 답이 있군요.

앗. 사마귀다!

그렇군요. 그 갈고리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사마귀였군요.
개구리를 한 번에 낚아챌 듯한 사마귀의 갈고리 앞발.

이런이런 일생 일대의 위기, 일촉즉발의 위기앞에서도 우리의 개구리는 낮잠을 자고 있어요. 입 모양을 보니 좀 깊이 잠든 것도 같아요.

그런데... 바로 그때

오잉? 바로 그 때. 라는 문구가 이상하군요.  

 

 


네. 페이지를 넘기니, 밑에서 무엇인가 불쑥 나타났군요.
개구리를 잡아먹으려던 사마귀가 줄행랑을 치는 것을 보니, 무언가 더 무서운 놈이 나타나려나 봅니다.

앞발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요!



누군지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려는 아이들을 제지하며 겨우 글을 다 읽고, 함께 넘겨봅니다.

앞발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도마뱀이군요!

큰 글자를 큰 목소리로 호들갑스럽게 읽어 주니 아이들이 깔깔깔 넘어갑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우리의 개구리는 여전히 깊은 잠에 빠져있어요.

어떻게 하지요!!!

두 녀석들이 난리입니다. 개구리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입니다.



독수리가 나타났는데도 우리의 개구리는 참으로 속 편하게 깊이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독수리까지 나타났으니, 아이들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우리의 개구리, 낮잠을 무사히 잘 잘 수 있을까요?


두 녀석 다 이 책을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 덕분인지, 읽어주는데 리듬감이 느껴져서 읽는 엄마도 재미가 있었고요.
바로 그 때, 페이지 넘기고, 앗, OOO(이)다!의 수수께끼 형태의 구조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았어요.
먹이사슬이라는 단순한 이야기거리를 개구리의 낮잠 속에 녹여낸 작가의 아이디어도 대단하지만,
그 덕에 페이지를 넘길수록 커지는 긴장감이 아이들을 책에 빠져들게 한 것 같아요.

7살 큰 아이보다는 4살 작은 아이가 이 책을 더 좋아해서요. 거의 매일 한 두번씩 이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큰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책으로 먹이사슬과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심화해보았고요.
엄마는, 개구리의 저 무사태평한 마음이 참 부러웠기도 하고요.

이번 달에 책을 구입할 때는 이 작가의 다른 책, 찬성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읽고나니, 역시나 재미있었거든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속 익살스런 그림과 먹이사슬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속 익살스런 그림과 먹이사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 시리즈 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그림책들로 엄선된 책들인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을 수상하여 예술적 가치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랍니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현재 245권까지 있어요.   ​ ​ 이번에 동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개구리의 낮잠] 이었어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 개구리의 낮잠 속 익살스런 그림과 먹이사슬"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 시리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그림책들로 엄선된 책들인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을 수상하여 예술적 가치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랍니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현재 245권까지 있어요.

 

이번에 동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개구리의 낮잠] 이었어요.

 


 

세계 그림책 중 일본 그림책이구요.. 글 그림이 미야니시 타츠야? 많이 들어봤는데 싶었어요.

집에 있는 책을 살펴보니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글과 그림이 모두 미야니시 타츠야 작품이었더라구요.

가지고 있던 미야니시 타츠야의 책이 워낙 만족스러웠기에 이 책을 펼쳐보기 전부터 더 기대가 되었었답니다.



 

개구리가 나무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어요. 이렇게 한쪽 팔을 베고 코~



 

잠자는 개구리에게 다가온 이건??



무서운 사마귀가 나타났어요.



 

그러나 곧 불쑥 올라온 무언가를 보고 놀라서 사마귀는 허둥지둥 도망을 쳤답니다.



 

나무 아래 불쑥 올라온 이건.. 도마뱀인거 같다고 말하는 딸램.



페이지를 넘겨보니 정말 도마뱀이군요.



 

그 다음에 나무 아래서 불쑥 올라온 이건 뭐길래 도마뱀이 도망을 가는걸까요?

동이는 늑대 같대요. (그림책속 늑대 털들이 이렇게 표현되어 있는 경우가 많긴 하죠....^^;;)



 

늑대라고 짐작했던건 쥐였는데요, 쥐는 또 불쑥 나타난 이 동물 때문에 도망을 가네요.

이건 자신있게 손을 들고 뱀! 이라며 외치는 딸램.



 

그럼 하늘에서 나타난 이 동물은?

발톱만 보고도 독수리라면서 손을 번쩍 들고 대답하네요. ^^

페이지를 넘기면서 아이랑 함께 상상해보고, 답을 맞춰보면서 재미있게 읽은 [개구리의 낮잠]



 

비가 오자 개구리는 잠에서 깨어났어요.

자는 동안 몇 번의 죽을 고비를 지났었는데.. 개구리는 모르겠죠?



 

책 제일 뒤엔 작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동물들의 먹이 사슬에 관한 이야기라서 사마귀는 도마뱀을 피해 도망가고, 도마뱀은 쥐를 피해 동망가고,

쥐는 뱀을 피해 도망가고, 뱀은 독수리를 피해 도망가고...

이런 설명들을 빽빽한 글자가 아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표현해두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먹이 사슬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개구리를 잡아 먹기 위해 입을 쩍 벌리고 눈을 희번득거리며 다가온 도마뱀..



 

잠시후 그 도마뱀은 저렇게 작아져서 주눅든 표정으로 도망가게 되었지요.



 

이번엔 쥐가 입을 쩍 벌리고 무서운 눈빛으로 개구리에게 다가왔지만 곧 뱀을 만나게 되면

역시나 소심한 표정으로 작아져서 도망간답니다. 흐흐흐~~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 속 동물들은 단순하지만 감정이 잘 드러나는 표정이 특징인거 같아요.

고 녀석 맛있겠다 처럼 그렇게 단순하면서 익살스러움이 묻어나는 동물들을 보면서

먹이사슬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개구리의 낮잠]

굳이 어려운 과학관련 서적이 아닌 그림 위주의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이렇게 먹이사슬 배울 수 있어서 좋으네요. ^^

 

k****5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의 낮잠
"개구리의 낮잠" 내용보기
개구리의 낮잠은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는 그림 동화책이예요                 책 내용을 보자면요   비가 오지 않아 덥고 기운이 없는 개구리는 나무에서 낮잠을 자요   그런 개구리에게 여러 동물들이 다녀 갑니다   한마리씩 나타나는 동물들은 먹이사슬의 순서대로 등장을 하죠   사마귀를 잡아
"개구리의 낮잠" 내용보기

 
  
 
개구리의 낮잠은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는 그림 동화책이예요
 
 
 
 
 


 
 
 
책 내용을 보자면요
 
비가 오지 않아 덥고 기운이 없는 개구리는 나무에서 낮잠을 자요
 
그런 개구리에게 여러 동물들이 다녀 갑니다
 
한마리씩 나타나는 동물들은 먹이사슬의 순서대로 등장을 하죠
 
사마귀를 잡아 먹는 쥐라던지, 그런 쥐를 잡아 먹는 뱀, 뱀을 잡아 먹는 독수리~
 
 
 
 
 
 
 
 
우리 겁 많은 아들은 무서워, 어떡해, 다음은 누가 나타나지~
 
꼭 자기한테 벌어지는 일처럼 심각하고 진지합니다 ㅎㅎ
 
 
 
 
 
 
 
 
아직까지는 먹이사슬에 의해 동물들이 무서워하며 도망간다는 개념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냥 이건 뭐지~라며 곤충,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 누가 누구인지 익혀봅니다
 
 
 
 
 
 
 
 
이거 뭐지? 엄마 이거 뭐지?
 
 
 
 
 
 
 
 
와아-
 
표정 보세요~ 이렇게 리얼합니다 ㅋㅋㅋㅋ
 
 
 
 
 
 
 
 
 
때론 진지하고 때론 심각하고 때론 즐거워하며
 
조플군이 이렇게 신나하는 걸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제가 책 읽어주는 걸 이렇게 집중하며 좋아하는 모습에 한번 더 반성합니다
 
더 열심히 읽어주겠노라고ㅜㅜ
 
 
 
 
 
 
 
 
미야니시 타츠야의 개구리의 낮잠
 
그림의 상세한 선은 모두 배제시켜 아주 단순한 선과 파스텔톤의 은은한 색깔로 단조로운듯 하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체
 
책장을 넘기면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그 속에서 즐거운 스토리를 전혀줍니다
 
이렇게 즐겁고 재밌게 책을 읽고 읽어주는 것만이 아니라 다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쓰듯 독후활동도 함께 해주면 좋은데요
 
책의 내용을 서로 얘기하며 한번 더 짚어주었네요 ㅎㅎ
 
 
 
 
 
v*********3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