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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해 물어보기전에 다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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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음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어느 시대부터 음악을 사용하게 되었을까? 음악이 듣는것은 좋지만, 내가 알고, 내가 사용하기에는 힘이 든 이유가 뭘까?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노래를 잘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음악책을 들고와서 질문을 할 때, 당황하지 않고, 질문에 대한 답을 잘 하고 싶은데... 하는 필요함이 더 앞섰던 책이다. 모짜르트에게 음악에 대해서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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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음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어느 시대부터 음악을 사용하게 되었을까?

음악이 듣는것은 좋지만,

내가 알고, 내가 사용하기에는 힘이 든 이유가 뭘까?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노래를 잘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음악책을 들고와서 질문을 할 때,

당황하지 않고, 질문에 대한 답을 잘 하고 싶은데...

하는 필요함이 더 앞섰던 책이다.

모짜르트에게 음악에 대해서 물어보라고 했는데,

외국사람인 모짜르트가

우리나라 국악에 대해서도 그리 해박한 지식을 가졌으리라는

생각은 못했다.....ㅋ

 

음악이란 악기나 목소리로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이라 한다.

바로크시대부터 발전되어오기 시작한 음악이

현대사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필요조건이 되어버렸다.

음악과 관련된, 음악의 역사와 이론을 통해, 

음악이 존재하는 상황과 연관된  모든것들에 대해서

세심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음악이라는 단어에서 알듯하면서도 자신이 없던 많은 역사적 사실들과

음악적인 지식들에 대해서 자신감을 얻게된다.

음악이라는 틀안에서 가장 기본적인 '콩나물'이랑 '오선'에서 나타나는

'박자'들의 쓰임에서 음악의 모든 묘미가 나타남을 새삼 느낀다.

음악의 종류와, 악기의 종류,악보의 종류들...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나타나 있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궁금증을 덜어주는, 호기심을 덜어주는 물어봐 시리즈에서는,

느낌과 배움, 그리고 자신감이 샘솟는 묘미가 함께 한다.

 

h****i 2007.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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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도 재미있게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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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할 때 물어봐>시리즈는 참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 <곤충이 궁금할 때~>라든가 <우주가 궁금할 떄~>가 나왔을 때만 해도 이미 많이 나와 있는 분야의 책이구나 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그 이후로 미술, 정치, 미래 등 기존에 잘 나와있지 않거나 건드려 주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조목조목 풀어주니 읽기도 쉽고 여러모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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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할 때 물어봐시리즈는 참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곤충이 궁금할 때~>라든가우주가 궁금할 떄~>가 나왔을 때만 해도 이미 많이 나와 있는 분야의 책이구나 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그 이후로 미술, 정치, 미래 등 기존에 잘 나와있지 않거나 건드려 주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조목조목 풀어주니 읽기도 쉽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이번에 나온음악이 궁금할 때 모차르트에게 물어봐를 읽으면서도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음악 하면 왠지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것으로 여겨졌었거든요. 보통 가질 수 있는 궁금증 중의 하나인 음악회 팸플릿이 꼭 필요한가요? 같은 질문만 해도 제가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이었거든요. 차마 어디에 물어 볼만한 데도 없고 해서 그냥 사야 되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복잡하게만 보이는 오케스트라의 구성에 관한 시원한 해결도 반가웠고, 특히 서양음악만 다룬 것이 아니라 우리 음악도 다루고 있어 반가웠답니다. 음악 하면 왠지 클래식, 그러면 또 서양 음악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되었거든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많은 다양한 악기와 우리만의 가락 등이 있고 우리에게도 유명한 윤이상 같은 작곡가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뒤편의 음악가 이야기는 제가 읽으면서 7살 된 딸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음악에 대한 처음 보는 입문서로서 재미있고 쉽게 쓰여있어 더욱 좋네요~

w******a 2007.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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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음악의 대가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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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기본 상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엄마.. 아이세움에서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로..음악에 관련된 책을 받아 보고..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모른다.. 엄마가 음악에 대해서 모르니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못하고.. 하다 못해 음악감상도 제대로 할줄 몰랐는데.. 진작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아들과 함께 재미나게 한단락씩 읽어 보고.. 같이 참여 해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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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기본 상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엄마..

아이세움에서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로..음악에 관련된 책을 받아 보고..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모른다..

엄마가 음악에 대해서 모르니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못하고..

하다 못해 음악감상도 제대로 할줄 몰랐는데..

진작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아들과 함께 재미나게 한단락씩 읽어 보고..

같이 참여 해 보았을텐데..음악기초를 알게 할려고 피아노 학원을 등록 시켰던 엄마..

하지만 피아노를 접하면서 아이가 더욱 음악을 재미 있어 하니..만족한다..

음악에 모든 것을 물어봐 시리즈 책 하나로 보면..

다 알수 있으니 말이다..

다른곳을 찾아 보지 않아도 되고..

음악에 관계된 악기 그리고 장르 , 악보, 음악가 등..

모든것을 다루었기에 그렇다고 딱딱하게 전개가 된게 아니라..

하나 하나 쉬어 가면서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서 더 없이 소중한 책이지 않나 싶어진다..

단순하게 상식을 넘어선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지식들..

그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고 있어야 할 것들만 알려 줘서 인지..

더없이  소중한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서양음악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이라는 쟝르까지 포함한 해설..

그리고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배려로..

짧고 알기 쉽게 삽화가 들어가 있는 만화 표현들..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서 좀더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페이지..

단순하게 음악을 생각하고 있었던 어른들도..

꼭 읽어 보고 기억해 두면..음악회나 콘서트 아니면..클래식을 접하면서..

그음악에 대해서 좀더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만들어지고.. 재미나게 감상할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음악회 팜플렛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은..

나 처럼 단순한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필요한 자료였다는 것을 알게 해준 물어봐 시리즈..모차르트 뿐만 아니라..음악의 아버지, 어머니..그리고 현대 음악의 아버지들 까지..

정말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얘기를 해 줘서..

내가 어느 음악가를 더 좋아 하는지 그 음악은 어떤 것인지 쉽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아이들에겐 장난스러운 그러면서도 신동인 모차르트를 좋아하겠지만..

어른인 나는 베토벤을 좀더 새롭게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

윤이상 작곡가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한 분이였는지..

이 물어봐  책을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된 음악이 궁금할땐 모차르트에게 물어봐..

두고 두고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회 참석하기 전에 먼저 읽어 보고..

참석하면 재미나게 감상하고 이해 할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다른 물어봐 시리즈 모두가 궁금해진다..이것 하나만 들고 있으면..

음악에 대해선 다 알수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날수 있어 행복하고..

알게 된게 너무도 행복하다..

a*****4 200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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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다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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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모두 보면 좋은 음악상식 책입니다   음악 신동 모차르트가 34가지 이야기를 소개해주는데요 음악의 상식과 아이들이 알   아야할 이론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뒷부분에서는 음악책에서 이름이나 겨우 들었을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차   이코프스키, 윤이상등...음악가들에 대해서도 일화와 함께 씌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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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모두 보면 좋은 음악상식 책입니다

 

음악 신동 모차르트가 34가지 이야기를 소개해주는데요 음악의 상식과 아이들이 알

 

아야할 이론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뒷부분에서는 음악책에서 이름이나 겨우 들었을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차

 

이코프스키, 윤이상등...음악가들에 대해서도 일화와 함께 씌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하이든이 왜 놀람 교향곡을 작곡했는지 아시나요?...이 책에서는 장난기 많은 하이

 

든이 음악회에와서 조는 귀족들을 놀려주려고 작곡했다는군요

 

아이들도 이 책 몇번 읽으면 음악시간에 잘난척 좀 하겠어요!!!^^

 

책 맨 뒤에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가 있던데 미술이나 정치 미래, 발명에 관한 책

 

들은 집에 두고 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될 듯싶네요

 

 

0*****a 200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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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궁금하다면, 이 책으로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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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음악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다. ‘아는 만큼 들린다’ 라고 할까? ‘아는 만큼 더 즐길 수 있다’ 라고 할까? 음악 중에서도 특히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그 음악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알고 보면 지금 우리가 듣는 클래식 음악은 과거 서양의 귀족들이 듣던 유행음악이었는데도 말이다. 아이세움의 <궁금할 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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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음악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다.

‘아는 만큼 들린다’ 라고 할까? ‘아는 만큼 더 즐길 수 있다’ 라고 할까?

음악 중에서도 특히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그 음악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알고 보면 지금 우리가 듣는 클래식 음악은 과거 서양의 귀족들이

듣던 유행음악이었는데도 말이다.

아이세움의 <궁금할 때 물어봐>시리즈중에서도 <음악이 궁금할 때 모차르트에게 물어봐>는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모두 담고 있다.

음악의 신동이라고 불리는 모차르트부터, 장조와 단조를 아는 법, 그리고 악보를 읽는 방법

과 같은 교과서에 나오는 음악 전반에 대한 것뿐 아니라,

음악회에 갔을 때 팜플릿을 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나 오케스트

라나, 목관과 금관악기의 차이에 대한 설명 같은 음악에 대한 시시콜콜한 궁금증들을 풀어

주고 있다.

아이들이 <인체>와 <곤충>시리즈를 보고 무척 좋아했는데, <음악>은 <인체>나 <곤충>

만큼 재미있지는 않은가 보다. 요즘 아이들은 음악공연이나 미술전시회를 접할 기회가

훨씬 많다. 음악회에 가기 전에, 음악을 듣고 나서, 음악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준다면

훨씬 더 이해도 빠르고, 음악을 가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 음악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다시 꺼내서 살펴보면 좋은, 두고 두고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p*******o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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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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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미술관의 문턱이 낮아지고 음악회도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내가 어릴 때 음악 특히 클래식 음악은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이론 속에만 존재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은 다 비슷한 것 같고, 감상하기 보다는 작곡자와 곡 이름을 외워 시험보기에 바빴다. 그런 학창시절을 지나고 중년의 초입에 들어서니 클래식 음악이 편안하게 들리는데, 문제는 음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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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미술관의 문턱이 낮아지고 음악회도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내가 어릴 때 음악 특히 클래식 음악은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이론 속에만 존재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은 다 비슷한 것 같고, 감상하기 보다는 작곡자와 곡 이름을 외워 시험보기에 바빴다.

그런 학창시절을 지나고 중년의 초입에 들어서니 클래식 음악이 편안하게 들리는데, 문제는 음악에 대한 소소한 궁금증들을 해결하기가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이다. 대체 오케스트라에는 무슨 악기가 그리 많은지, 금관악기나 목관악기나 다 금속제인 것 같은데 뭐가 다른 건지, 연주회에 가면 팸플릿은 꼭 사야 하는 건지 등등 음악에 대한 시시콜콜한 궁금증은 누구에게 묻기도 객쩍다. 어쩌다 아이가 물을라치면 난감하기 이를 데가 없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그러나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음악에 대한 질문들과 해답이 여기에 있었다!

배운지 너무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한 장조니 단조니, 음계니 하는 음악의 기본 용어들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음악가들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 우리 고유의 음악에 관한 사실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한 가지 흠이라면, 바로 그 자세한 설명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한 번에 읽기 보다는 사전처럼 가까이 두고 자주 들춰보면 좋을 책이다. 아이가 물어올 때 사알짝 먼저 들여다보고 설명해 주는 센스있는 부모가 되자!

a******e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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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음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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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하면 클래식 음악만 생각나서 책을 받기 전에 클래식 음악을 알게 해주는 책인가 했습니다. 하지만 받고 보니 다양한 음악가, 음악 장르 등 한국 음악와 서양음악을 망라하여 모든 것을 알게 해주는 그런 질문들이 많았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한두페이지로 간단하고 재미잇게 서술되어 일기가 좋았습니다. 귀여운 모차르트 캐릭터가 빛을 발하는 이야기 책이라 할만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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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하면 클래식 음악만 생각나서 책을 받기 전에 클래식 음악을 알게 해주는 책인가 했습니다.

하지만 받고 보니 다양한 음악가, 음악 장르 등 한국 음악와 서양음악을 망라하여 모든 것을 알게 해주는 그런 질문들이 많았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한두페이지로 간단하고 재미잇게 서술되어 일기가 좋았습니다. 귀여운 모차르트 캐릭터가 빛을 발하는 이야기 책이라 할만합니다. 음악에 관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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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단번에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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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단번에 싸악~]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라면 뭐가 있을까? 대게 음악가나 혹은 악기, 음악의 종류에 대한 정도만 떠올리게 된다. 이론적인 측면에서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떠올리는 한계를 느끼면서 과연 이 책 속에는 어떤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숨었나 모차르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이미 다른 시리즈를 통해서 이 시리즈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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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단번에 싸악~]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라면 뭐가 있을까? 대게 음악가나 혹은 악기, 음악의 종류에 대한 정도만 떠올리게 된다. 이론적인 측면에서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떠올리는 한계를 느끼면서 과연 이 책 속에는 어떤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숨었나 모차르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이미 다른 시리즈를 통해서 이 시리즈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이 번 책도 기존에 알고 있던 음악에 대한 상식 외에 다방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리라 여겼다.


 


음악을 듣게 되는 이유부터 악보에 사용되는 기호,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 대취타와 취타의 차이, 오케스트라 악기의 배열과 악기의 유래, 음악가....정말 다방면의 이야기가 실렸다. 


 


2년 전인가 딸아이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 반해서 뮤지컬로 시작해서 오페라까지 몇 번이나 보러간 기억이 난다. 그 때 아이가 뮤지컬과 오페라의 차이를 물었을 때 내가 뭐라고 답했던가? 던지 클래식과 클래식이 아닌 정도로만 언급했던 것 같은데 그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더 정확하게 대답했겠지 싶다. 오페라와 뮤지컬 모두 대사를 노래로 한단는 점이 공통이지만 오페라는 모든 대사가 노래화 된다고 한다. 말로 된 대사 역시 랩을 하듯이 읍조리는데 이를 '레치타티보'라고 한다. 이에 반해 뮤지컬은 대사도 적절하게 들어간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오페라는 정통 클래식을 뮤지컬은 구애받지 않은 음악이 사용된다는 점이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 나라의 판소리와 창극에 대한 설명을 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판소리에서 극적인 요소가 결합해서 발전한 것이 바로 창극이 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금관악기가 예전에는 모두 목관악기였다는 사실, 클래식이 길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 나라의 지역마다 민요의 특색 등 다양한 음악 정보다 실려있다.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많은 글밥과 함께 재미난 그림이 함께 있어서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필요한 부분을 목차를 통해서 선택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권해 줄 만하다.

c******u 200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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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론, 상식, 이 책으로 가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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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는 걸 즐기면서도, 학교 음악 시간의 이론은 싫어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아이들이야 피아노를 배우면서 기본적인 악보 읽기와 음표, 쉼표 보는 법을 이미 터득하고 있겠지만,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음악 이론은 갑자기 생소한 세계에 빠진 것처럼 낯설어서 바장조, 사장조, 단조 등 은근히 까다로운 이론을 공부하느라 애를 먹었었다. 그때, 이런 책 한권 있었다면 큰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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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는 걸 즐기면서도, 학교 음악 시간의 이론은 싫어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아이들이야 피아노를 배우면서 기본적인 악보 읽기와 음표, 쉼표 보는 법을 이미 터득하고 있겠지만,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음악 이론은 갑자기 생소한 세계에 빠진 것처럼 낯설어서 바장조, 사장조, 단조 등 은근히 까다로운 이론을 공부하느라 애를 먹었었다. 그때, 이런 책 한권 있었다면 큰 도움이 되었을 텐데.

 

이 책은 단순히 음악 감상이나 듣는 법에만 치우치지 않고 음악 이론을 포함한 상식 등 여러 영역을 포괄하고 있다. 앙코르라는 말의 유래나 오페라와 뮤지컬이 어떻게 다른지와 같은 내용은 가벼운 상식을 늘릴 수 있는 코너였고, 소프라노와 테너에도 다양한 목소리가 있다는 것은 미처 몰랐던 사실이었다. 예를 들면, 드라마티코 소프라노는 아주 낮은 소리부터 높은 소리까지 낼 수 있으며 '아이다'나 '이졸데' 역에 어울리는 목소리이고, 리리코 소프라노는 달콤하고 감정이 풍부한 목소리로 '마술 피리'중에서 파미나의 목소리에 해당한다. 아~ 이런 걸 알고 들으면 음악 듣기가 더욱 재미있어지겠다.

 

그리고, 색소폰이 목관악기라는 것, 오케스트라에서 악기의 자리, 표절과 리메이크의 다른 점, 왜 지휘자가 꼭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참 좋았다. 지휘자는 몇십 분이나 되는 교향곡을 악기별로 모두 외우고 있으며, 어떤 소리가 날 것인지를 미리 상상하며 계획을 세운다고 한다. 같은 악단도 지휘자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낸다는 사실은 지휘자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정명훈 지휘자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그때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던 카리스마와 열정에 흥분이 되었던 것이 기억나며, 올해에도 잊지 말고 멋진 음악 들으러 미리 계획을 잡아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장조와 단조, 올림표, 내림표 등 이론에 대한 내용이 나와 공부도 되며, 왜 클래식 음악이 긴지도 역사와 당시 상황 속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즉흥곡은 정말 즉흥적으로 만드나요?'처럼 재미있는 질문에 대한 답도 있었으며, '애드리브'란 말이 원래 음악에서 사용되던 말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과 같은 음악가에 대한 얘기도 빠지지 않는다. 차이코프스키는 발레음악 '백조의 호수'가 좋은 평을 듣지 못해 10년 넘게 발레음악을 작곡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수정을 거쳐 후세에게 인정을 받게 된 것이라니, '백조의 호수'에 이런 아픈 사연이 있었던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 외에도 나흘동안 연주한다는 바그너의 오페라 이야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작곡가이지만 간첩으로 몰려 감옥살이 후 독일에 귀화한 가슴아픈 이야기의 주인공 윤이상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으며, 민요나 판소리, 창극, 취타와 대취타, 사물놀이와 같은 우리 음악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고 있다.

책 한권으로 음악과 더욱 친해질 수 있어, 초등 고학년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a******2 200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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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읽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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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궁금할 때 모짜르트에게 물어봐~~~>>   피아노를 시작한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체르니를 접하면서 생각보다 이론과 실기에 잘 적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혹시나 슬럼프가 오진 않을까 살짝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물어봐 시리즈의 제목을 보고 딸 아이 앞에 살며시 책을 건내주었습니다. 위인전을 통해 접했던 모짜르트와 하이든,베토벤,쇼팽등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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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궁금할 때 모짜르트에게 물어봐~~~>>

 

피아노를 시작한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체르니를 접하면서 생각보다 이론과 실기에 잘 적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혹시나 슬럼프가 오진 않을까 살짝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물어봐 시리즈의 제목을 보고 딸 아이 앞에 살며시 책을 건내주었습니다.

위인전을 통해 접했던 모짜르트와 하이든,베토벤,쇼팽등의 인물 이야기와 피아노 학원에서 무심코 배웠던 화음과 건반 음에 대한 이야기..

한번에 책을 쭈욱 읽지 않았지만 엄마 나 이거 배웠는데.. 라며 줄 곳 피아노 주위에 이책을 두고 펼쳐보는 모습입니다.

귀가 들리지 않았지만 베토벤이 작곡한운명교향곡의 이야기를 읽고는 정말 대단해…”라는 말로 퇴근한 아빠에게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음악이 궁금할 때이제 망설이지 말고모짜르트에게 물어봐~~~> 를 펼쳐 보세요^^

h*****9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