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위해서 샀어요. 빼넬로쁘가 캘릭터가 아기 자기한 캐릭터는 아닌다. 종이를 잡아 당기면 옷을 입고 눈을 굴리고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서요. 아기는 16개월인데.. 책을 보고는 눈이 굴러가는걸 보고 눈을 찢었서요 T.T 재미있는 책인데.. 다시 붙여서 보여줘야 하는데 아기에게 보여줄때 마다 조마조마해요 집어서 찢을 까봐 좀더 나중에 보여줘아 할까봐요..
책은 재밌서요.. |
|
페넬로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식이고 조작할 수 있고... 책을 펼치면 궁금함을 유도하는 책이라 좋아요... 크리스마스 책이 나와서 이번에 얼릉 구입을 했네요.. 그전에도 페넬로프 번역된거 몇권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자주 꺼내보는 책이네요 |
|
생각했던 것 보다 책이 훨씬 컸어요.. 그래서 받았을때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다른 책에 비해서 좀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
플랩북이 대체로 아이들 잡고 보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는데
확실히 책이 크니까 아이도 확 꽂히는거 같고 더 재밌어해요..
책장에서 꺼내고 다시 꼽을 때 조금 힘들어 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잘 보네요.. |
|
빼넬로쁘 크리스마스 책을 처음 사줬는데 그 때 사면서 눈여겨 본 책으로 이 다음에는 겨울이 좋아요를 사줘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빼넬로쁘 이 책은 일단 플랩북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단순히 있다 없다라는 개념보다는 당겨서 움직여봄으로써 사건의 인과관계라던가 이야기 전개를 시켜나간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책 그림체와 색상자체가 투박하지만 색조화가 뚜렷해서 보기에도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조카가 하두 잡아당겨서 찢어질 정도로 ㅎ 봅니다. 추천해요ㅣ. |
|
뻬넬로쁘 일단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이다.
아이들 눈에도 그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나보다. 겨우 18개월 지난 우리 아기도 너무나 좋아라 한다. 어떻게 알고는 꼭 뻬넬로쁘 책을 꺼내와서 읽어 달라고 한다.
우선.. 이 책은 18개월 아가용은 아니다. 5살 정도는 되어야 내용도 이해하고.. 플랩북도 제대로 만지며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소개하자면. 플랩북이지만 일반 플랩북이 아니다. 우선 들춰보기는 거의 없다. 그리고 잡아 당기기가 대부분인데 그중에 몇가지 기법은 어른이 봐도 재밌을 정도이며 실을 이용한 기법은 정말 탁월하다. 재미를 한단계 더 높여주는 멋진 기법이다. (직접 봐야 안다)
어린 아기인 우리 아기도 그 장면을 제일 좋아하고 어린이 그림책에 무관심한 우리 남편마저도 그 부분에서 놀라하며 멋지다고.. 재밌다고 남편마저도 좋아하면서 본다. ^^
아이가 뻬넬로쁘를 좋아한다면.. 이 시리즈 책들 모두.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니 추천한다. |
|
친구집에서 살짝 엿본 뻬넬로쁘책이 맘에 들어 크리스마스선물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딸아이도 마르고닳도록 좋아합니다 몇군데는 벌써 고장나 떨어져 나가버렸구요^^ 혼자 앉아 책을 펼쳐보면서 뻬넬로쁘와 얘기를 합니다 가만히 귀기울여 들어보면 제가 책을 읽어주며 덧붙여 해줬던 이야기들도 그대로 따라 하는걸 보면 아이들의 기억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곤하죠 5권중에서 저와 딸아이는 뻬넬로쁘가 스키타는걸 젤 좋아합니다 고글벗은 뻬넬로쁘의 검게 그을린 얼굴이 나오면 까르르 웃는 아이가 넘 예뻐요~ |
| 입체북이나 플랩북은 잘 안 사주는 편인데, 귀여운 뻬넬로쁘의 모습에 반해 구매했네요. 사실 입체북이나 플랩북은 원래 비싼 편인데, 묶음하여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니 더 좋습니다. 3살 둘째를 위해 사 주었는데, 사실 책이 잘 버텨줄까 걱정했는데, 5살 큰 애가 더 좋아라 합니다. 여러가지 플랩북의 기법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책 맞습니다. 아이가 매일 이것만 읽습니다. |
| 플랩북,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모조리 무너뜨려준 책입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주 재미있네요. 선물 상자에 들어 있는 꿀벌 옷 입어보는 것도 신기하고 의자에서 굴러떨어지는 장면도 재밌습니다. 특히 집 밖 나무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은 예쁘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그 부분만 펼쳐놓고 틀여다 보기도 합니다. 뻬넬로쁘 세트를 꼭 사고 싶은데 품절.... 다른 곳도 뒤져보았는데 찾을 수가 없군요.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책을 보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가시지 않습니다. 낱권으로라도 사야 하려나 봅니다. |
| 저 역시 홈쇼핑에서 메이지 시리즈 구입하고 이전 뻬넬로쁘 시리즈 네권 받아보고 너무 만족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구입하게 됐어요 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는 앞에 나온 네권보다 훨씬 크네요.. 역동적인 입체북인건 그대로인데 시즌이 시즌인지라 훨씬 맘에 와닿네요.. 특히 울 아들은 (네살) 불 들어오게 돌리는 거랑 할아버지 찻잔에 공 빠트리는 부문을 좋아해서 그 부분만 무지 하게 돌리다가 살짝 찢어졌다는... 그래도 조심해서 돌리면 괜찮아요.. 참 이번 입체북에는 진짜 입체부분(?)도 나와요 뻬넬로쁘가 선물 열어보는 장면인데요 선물이 입체로 표현되어 있어요..서커스 천막이랑 레이싱카랑 성이요.. 선물해 주면 후회는 안할것 같아요.. 적립금 많이 주는것도 맘에 들었어요~~~ |
|
뻬넬로쁘 일단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이다.
특히 이 책은 다른 시리즈 책과 달리 들춰보기 형태의 플랩북 성격이 제일 강한 책이라 그나마 어린 아가에게도 제일 적합한 책이다.
우선.. 이 책은 18개월 아가용은 아니다. 5살 정도는 되어야 내용도 이해하고.. 플랩북도 제대로 만지며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소개하자면. 플랩북이지만 일반 플랩북이 아니다. 우선 들춰보기는 거의 없다. 그리고 잡아 당기기가 대부분인데 그중에 몇가지 기법은 어른이 봐도 재밌을 정도이며 실을 이용한 기법은 정말 탁월하다. 재미를 한단계 더 높여주는 멋진 기법이다. (직접 봐야 안다)
어린 아기인 우리 아기도 그 장면을 제일 좋아하고 어린이 그림책에 무관심한 우리 남편마저도 그 부분에서 놀라하며 멋지다고.. 재밌다고 남편마저도 좋아하면서 본다. ^^
다른 시리즈 책이 내용이 어린아가에게 적합하지 않은 반면 이 책은 동물들을 찾는 이야기라 어린 아기도 읽기에 괜찮다. ^^
아이가 뻬넬로쁘를 좋아한다면.. 이 시리즈 책들 모두.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니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