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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나믹한 자연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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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자연과학책을 만났어요..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19권으로 구성된 책이예요    이책은 자칫 지루하고 관심이 가지 않는 분야인 자연과학을 플랩,탭,비닐 면,돌아가는 그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만들어 책장을 넘길때마다 흥미 진진 하고 재미있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제가 본 책은 '중세' 입니다.     초등 학교 3학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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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자연과학책을 만났어요..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19권으로 구성된 책이예요 

 

이책은 자칫 지루하고 관심이 가지 않는 분야인 자연과학을 플랩,탭,비닐

면,돌아가는 그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만들어 책장을 넘길때마다

미 진진 하고 재미있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제가 본 책은 '중세' 입니다.

 


 

초등 학교 3학년인 딸아이가 책을 보자 마자 중세가 뭐냐고 물었어요..

서양의 역사의 한 부분이라는거는 대충 알겠는데.. 마땅히 저도 설명을

잘 할 수가 없더라구요..책을 읽고 엄마가 많이 배웠답니다.^^;

 

중세란 486년 유럽에서 서로마 제국이 붕괴되고 난 후 천여년의 기간을 말

한데요. 이책은 중세 시대에 있었던 기사도 제도, 전투, 십자군, 교회, 수

도원제도, 마을생활, 도시로의 탈출, 새로운 세상등..

 중세 시대의 특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은 뭐니뭐니 해도 다이나믹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거예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탄성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중세시대 같은 서양의 역사는 책으로 만나면 지루 할 수 있는 내용이고,

아이들이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서양의 문화인데,

이렇게  톱니를 돌린다던지, 플랩을 연다든지, 위 아래, 옆으로 잡아 당기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마치 실험을 하듯이 직접

체험 할 수 있어 보물을 찾기를 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책의 곳곳을 살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책을 통해서 귀족, 기사도, 소작농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었고 기독교의 멋진 건축과 성들의 모습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서양의 문화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받자 마자 열심히 읽고 있는 울 딸.. 한참을 보고 있으니 누나가 뭘 읽는지

궁금해 하는 아들레미는 책 내용 보다는 책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며

계속 만지고 놀았답니다. .. 아무래도 초등 1학년인 아들한테는

 중세 내용은  조금 어려운것 같아요,

책이 재미 있어서 자꾸 손이 가는 입체 자연과학탐험 플러스~

아주아주 괜찮은 책인것 같네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08.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과사전보다도 흥미롭고 세심했던 키즈돔출판사의 중세◀
"▶백과사전보다도 흥미롭고 세심했던 키즈돔출판사의 중세◀" 내용보기
중세라 ...현세도 잘 모르고 시간이 가면 가는대로 모든 이치에 앞서서 순리대로 행하는 평범한 삶의 소유자인데 넘 이해하기 쉽고 흥미가 가득했던 키드돔 출판사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 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고 많은 종류의 책들중 역사라고 하면 눈부터 감겨오고 책장을 펼치기도 전에 지루함이 일어서기 마련인데 키드돔 출판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 세]는 입체
"▶백과사전보다도 흥미롭고 세심했던 키즈돔출판사의 중세◀" 내용보기

중세라 ...현세도 잘 모르고 시간이 가면 가는대로 모든 이치에 앞서서 순리대로 행하는 평범한 삶의 소유자인데

넘 이해하기 쉽고 흥미가 가득했던 키드돔 출판사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 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고 많은 종류의 책들중 역사라고 하면 눈부터 감겨오고 책장을 펼치기도 전에 지루함이 일어서기 마련인데

키드돔 출판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 세]는 입체자연과학으로써 각각의 플랩과 탭, 필름지, 돌아가는 그림등으로

꾸며져 결코 졸림이나 지루함이 없습니다

"중세란 어떤 시대였나?" 부터 "새로운 세상" 으로까지 제 10가지 차례로 중세시대가 안내되었습니다

 

살짝 엿보아 볼까요? /<다양한 입체면을 통한 흥미증진 이해증가>

page 5=>톱니바퀴식으로 돌아가는 그림을 이용하여 중세시대의 패션이 얼마나 느리게 변화했는지를 알려 주었어요

page 8=>어른 세끼 손가락 사이즈 6쪽의 소책자로 귀부인의 삶을 소개해 주었어요

page 10=>필름지를 이용하여 중세시대의 기사와 전투를 실감있게 표현해 주었어요

page 11=>당겨보세요라는 으로 맹고넬을 소개해 주었어요

page17=>플랩으로 당시의 수도원 외벽과 수도원 내에서의 생활 및 위치등을 알려 주었어요

세심히 내용 들어다 볼까요? /10가지의 차례로 구성되어진 중세시대 소개

1.....◆중세란 어떤 시대였나?◆

486년 유럽에서 서로마 제국이 붕괴되고 난후 전여년의 기간을 말하는데 기독인들은 세상이 왕과 교황으로부터

귀족들과 주교둘, 자유민과 사제들을 거쳐 예속된 소작농에 이르는 권력의 이중 피라미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3세기 유렵의 주요왕국(1200~1300) : 스코틀랜드, 덴마크, 잉글랜드, 프랑스, 스웨덴, 카스틸, 포루투칼, 부루군디,

시실리,비잔티움, 보헤미아, 러시아, 폴란드, 신성 로마 제국

▷산탄젤로성 로마 황제 하드리아 누수를 위해 서기 135~139년 사이에 만들어진 무덤으로 로마의 테베레 강변에 위치하고

이후 교황들의 요새로 사용되었으며 사라진 로마 시대의 위용을 상징하는것이 되었습니다

신성 로마 제국

오토 1세는 벨기에로부터 폴란드에 이른느 북유럽 지역에 해당하는 방대한 제국을 건설하여 950년에 제국의 범위를 이탈리아까지

넓히기 시작하였고, 962년 교황 12세가 로마 황제의 관을 씌어 주었으며, 오토의 후계자들은 로마 황제라는 칭호앞에 "신성한" 이라는

수식어를 덧붙임으로 자신들의 지배가 신의 보호 아래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습니다

1050~1450년의 패션 변화

의복은 주로 울이나 리넨으로 만들어졌는데, 축축하고 외풍이 심했던 집안 환경 때문에 길이가 길고 두꺼워 졌어요

 

★여기서 잠깐★

현세의 패션 (의복)변화는 어떻게 되어 왔을까요? 하는 궁금증이 생겨 인터넷 검색을 했어요

 

2.....◆움직이는 경계선◆

중세의 국경들은 해안, 강, 숲, 산 같은 자연적인 특징을 따랐을 경우 확고하게 고정되었고 성곽들은 주요 항구, 산, 길, 교차로등을

통제하는데 사용되곤 하였습니다

폴란드 국경선

①국가의 경계선이 자주 변화 : 자연적으로 국경선을 이룰만한 것들이 부족했기 때문

②1190년 창설된 튜튼기사단 활동지역 : 유럽에서 이교적 분위기의 동쪽 변경 지역에서 활동

③프러시아를 정복

④독일에 살던 기독교도 농민들을 그곳으로 이동시켜 93개의 도시와 1400개의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⑤곰의 기사단과 합병한후 발틱해의 해안에 있던 리보니아를 정복하였습니다

그라나다 공략

마지막 회교도 왕이 스페인의 가톨릭 왕과 왕비에게 항복함

①기독교가 유럽에서 재활기를 띠게 되었음

②유럽에 새로운 권력이 생겨났음

③비잔티움이 무너졌음

④새로운 세기와 더불어 새로운 세계가 등장

▷예루살렘은 기독교도에게 중요했기 때문에 중세의 세계지도에서는 중심에 위치해 있었으나, 1492년에 이르러 콜럼버스가

인도와 중국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가 세계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지구는 둥글다라는 그 유명한 콜럼버스 어떤 깊은 유래가 있을까여? 검색해 봤어요

 

3.....◆성곽과 기사도◆

왕과 귀족들은 성에서 자신의 영토를 다스렸고 초기 성곽은 흙으로 된 작은 언덕위에 나무로 말뚝을 둘어 놓은 형태였다가

단단한 돌로 벽을 쌓고 도개교를 갖춘 외호를 만들었습니다

▷좋은 위치에 세워진 성곽은 폭풍에 쓰러지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자주 포위 당했고 기아나 질병 내부의 배신자등에 의해

끝까지 버티어 내지 못하였습니다

귀부인의 삶

 

[사랑과 결혼]

①개인의 사랑보다는 돈 땅과 같은 가문의 이해관계로 신랑 신부가 어린 아이일때는 정혼을 했으며

결혼식을 10~11세때 이루어 졌습니다

②넓은 토지를 상속받게 될 여성들은 가난해진 귀족에게 강제로 결혼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③나이 어린 고아는 남녀 모두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가기들의 후견인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팔릴수 있었고

새로운 후견임은 그들의 땅을 빼앗을 수 있었습니다

[오락]

음악듣기나 수놓기를 함으로써 약 1170년정 프로방스 법정에서는 크리스띠안느 뜨 피장과 그의 친구들에 의해

"궁정풍의 연애" 라는 개념이 새로이 만들어져 이 시대에 귀부인들은 남편의 질투를 불러 일으키지 않고도

추종자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토지]

귀부인들은 많은 하인들을 거느리고 커다란 가계를 바쁘게 꾸려 나갔고, 부양 가족들을 위해 음식과 음료, 필수품의 여분을 항상 살펴야 했습니다

외부의 방어시설

중세가 진행됨에 따라 성곽의 설계도 변화 하였습니다

규칙적인 간격을 두고 세워진 작은 탑들이 있는 성곽의 외부벽은 방어의 주요 경계선이 되어 외부벽의 밑바닥으로 다가오는

공격자들을 작은 탑에서 화살을 쏘아 맞힐수 있었고, 벽면 하단부에 경사가 진 부분은 방어자들이 떨어뜨린 돌이

흩어질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 효과는 유산탄의 파편과 같은것이었습니다

요새

성곽의 외부 방어벽이 무너졌을 경우 마지막 피난처가 되는곳ㅇ로 성주 개인적인 생활 공간은 1층이나 2층에 커다란 홀이 딸린 건물의 가장 꼭대기층에 있었습니다

생활공간

가장 중요한 손님들은 성주와 함께 주변석에 앉았도 최고의 요리를 먼저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성 내부의 구성원

성에는 많은 하인과 시녀들이 있었는데 런던탑에만 1500명이 살았으며 주로 주방장 , 목수, 술장수, 채석공, 병기공, 마부, 사냥꾼들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현세에 가장 좋은곳이라면 어디일까 하다가 문특 "청와대"가 떠올라 청와대를 검색했어요

 

4.....◆기사와 전투◆

중세 시대에 말을 탄 무장기사는 적당한 상활에서는 파괴력이 뛰어나지만 숲속, 늪지대, 밤에는 거의 쓸모 없었다는점에서

현대판 탱크에 견줄만한 것이었습니다

12세기에는 전투에서 서로 구별할수 있도록 기사들이 방패를 뜰고 무장 갑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기사가 갑옷과 투구를 입는데는 한시간 가량이 걸렸으며, 그의 수행원이 갑옷을 매만져 놓은 동안 먼저 손상을 막기 위해

덧대어진 속옷을 입었고 다리에 무장복을 입었는데 그위를 가죽 끈으로 감거나 벨트가 있는 끈으로 조여 준후 가슴과 등에

보호 갑옷판을 댔고 폴푸린이라 불리는 어깨 및 팔의 맨 위쪽을 덮는 판금 갑옷을 대고 뱀 브레이스라고 하는 팔꿈치에서 손목까지를

보호하는 갑옷을 입었으며 건틀릿이라는 쇠사슬과 판금으로 처리된 장갑을 끼고 헬멧을 섰고 수행원을 긴 칼을 끈으로 동여매고

기사는 행동할 준비를 하였을 것으로 기사가 입은 갑옷의 무게는 무려 20~25KG 정도 나갔습니다

▷무기 : 일반 무장 병사용으로 긴도끼 성직자들용으로 철퇴와 그외 긴칼 도끼등이 있었습니다

고용된 병사들

프랑스 : 스코틀랜드 인 궁수들 고용

교황 : 스위스 인 창병을 경호원으로 이용

비잔틴의 황제 : 바이킹들 고용

오스만의 술탄 : 이탈리안인과 게르만인 포수를 고용

▷투석기 : 돌, 불, 질병을 퍼뜨리기 위해서 죽은 동물을 성곽이나 도시로 향해 강하게 던질때 반대쪽 무게를 이요하는 장치

▷맹고넬 : 무게가 될만한 것 특히 화살을 높이 던지기 위해 꼬여진 밧줄의 탄력적인 힘에 의존

▷용병 궁수들 석궁

성벽들은 바깥쪽을 향해 각이져 있어서 공격자 쪽으로 화살이나 뜨거운 물, 모래 등이 뛰어 올랐고 공성망치가 위쪽으로 빗나가기도 했습니다

▷광산 : 대호병들은 벽 아래로 굴을 파서 그곳에 잔가지들과 살찐 돼지들을 가득 채워 놓고 그위에 불을 질렀을 것이며

굴이 붕괴되었을 때 벽도 쓰러뜨릴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나라 군사(군인) 무기와 복장등에 대해 검색해 보았어요

 

5.....◆십자군 ◆

회교도 지배하의 기독교 성지에 있던 그리스도의 성당을 되찾기 위해 싸웠던 전투로써 1095년에 시작 되었습니다

성지에 대한 열망

1212년 프랑스 독일 북해연안 저지대의 5만명 어린이들이 회교도로부터 성지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십자군 원정을 떠났으나 대부분 속아서 지중해 연안 항구에 도착한후 회교국인 북아프리카의 노예로 팔렸습니다

마지막 십자군 원정

프랑스의 왕 루이 9세는 1249년 제 7차 를 획득하였으나 1250년에는 포로 신세가 되어 자신의 몸값으로 다미에타를 되돌려 주어야만 했습니다

전투에 나선 수사들 : 병원기사, 템플라 기사, 튜튼 기사, 스페인 기사

 

여기서 잠깐★

현세에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면 참여해야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검색했어요

 

6.....◆교회◆
웬만한 성곽보다도 웅장하고 거대한 성당 건축을 통해 잘 드러남으로 사제자들은 세례를 주고 결혼을 축복하고 죄를 사하였는데

이들중 많은수가 읽고 쓸줄 알았으며 휴일은 원래 "성스러운 날" 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날 크리스천은 교회가 내린 강령에 따라

향연을 즐기거나 단식을 했습니다

▷대부분 교회들에 세웠던 무기로써, 무시무시한 얼굴은 악령들을 멀리 쫓아 버리려는 의도였습니다

▷교회는 일반인의 세계처럼 계급제가 이루어져 있었으며 교황은 주교들 사제들 수도회를 지배했습니다

하나의 분리된 국가

교회의 가장 상부에는 로마에 있는 교황이 있었으며 그의 통솔아래 교회는 자체의 경찰과 감옥, 수도자와 성직자, 교회의 재산, 이단에

관련된 사건들을 다루었고 이혼, 유언을 두고 벌어지는 논쟁과 같은 가족문제를 다루기도 했습니다

이단자의 심판

종교 재판소는 이교도와 싸우기 위해 13세기에 창설된 교회 법정으로 심판관들은 대체로 탁발 수도사들이었으며 이단자로

의심받는 사람들은 고문하고 처형할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현세의 교회의 역사에 검색해 보았어요

 

7.....◆수도원의 제도 ◆

"혼자"를 의미한느 그리스어의 "monos"에서 유래된 수도사들은 고립된 수도원에서 살았으며 수도원 소유의 땅과 신자들의 선물로

삶을 지탱할수 있었습니다

▷수도회

①베네딕트 수도회 : 학문으로 유명

②시토 교단 : 전문적인 양치기

③아우구스티누스 교단 : 순례자와 병자들 돌보는 일

④카멜 수도회 : 기도자를 돕기 위해 단식과 침묵하는 것으로 유명

⑤카르투지오 수도회 : 산속에 만들어 놓은 계율이 엄한 수도회로 독방에서 혼자 살면서 오로지 미사를 드릴때만 서로 만났습니다

⑥탁발 수도회 : 돌아다니며 설교

⑦남성 수도회 : 여성을 위한 수녀회

⑧프란시스코 수도회 : 가난한 자의 클라라로 알려져 있는데 아씨시의 성 프란시크코회의

녀 클라라가 창립하였습니다

▷하루 일과는 대여섯번의 미사와 개인기도, 독서와 작업등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식사때에는 성서를 큰소리로 읽었습니다

작품

수도 수련자들은 글읽기를 배웠으며 장식 문자를 쓰던 서예가들이 성서와 다른 책들을 베끼거나 편지, 연대기를 쓰고

도표를 만들었으며 양피지 위에 검댕이나 식물 염색으로 만들어진 잉크를 가지고 글쓰기 작업을 했었습니다

▷4대 복음서 내용을 담고 있는 한권의 책을 만드는데 300마리 양가죽이 필요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현세의 수녀들과 스님등 각기 다른 종교기관의 신분에 대해 검색 해 보았어요

 

8.....◆마을생활◆

일광, 날씨, 계절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농노들은 지대를 지불하기 위하여 영주들의 땅을 경작하였고 들판은 가장 좋은 땅을

분배할수 있도록 길고 좋은 모양의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있었고 3년에 한번씩 돌아가며 경작 되었습니다

5월 1일 노동절로 따뜻함이 되돌아오고 사물이 다시 자라는 것을 축하하는 행사

농가 : 나무와 진흙으로 세우고 지붕은 갈대를 꼬아 얹었으며 바닥은 더러웠고 천정조차 없었고 농부가 지닌 살림살이라고는

연장, 요리단지, 긴의자, 등받이 없는 의자 였으며 바깥 정원에는 허브와 야채들을 수확했습니다

▶폭동과 소요

역경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였던 농부들 때로 세금이나 전쟁, 기근, 질병등으로 사는것이 힘들어지면 반란을 일으켰으며

반란자들은 귀족, 영주의 대리인, 변호사, 사제들을 살해 하였으나 반란은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진압되고 말았고

그들에 대한 형벌은 매우 가혹했습니다

▷1358년 "자크리의 난" 프랑스의 농민 반란

▷여자 아이들은 어머니를 집에서 도왔고 남자아이들은 어린 가축들을 지키고 먹이를 주고 잡초를 뽑고 논의 새를 쫏고 이삭을 줍는일을 하였습니다

[4계절의 생활]

①봄 : 밭을 갈고 씨를 뿌렸으며 양들이 새끼를 낳는것을 도왔습니다

②여름 : 들판의 잡초를 뽑고 건초를 만들고 야생열매를 모았습니다

③가을 : 경작물을 수확하고 남아도는 동물들은 도살하고 견과류를 모았습니다

④겨울 : 담장, 건물, 연장을 고치고 남아있는 가축을 보살폈습니다

 

★여기서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적 시대의 "보릿고개"와 계절별로 하는일과 열매등에 대해 검색했어요

 

9.....◆도시로의 탈출◆

1000년경 북 이탈리아와 플란더즈 지방에서 다시 시작되었고 도시는 성곽과 대성당 주변, 성지나 얕은 강가, 교차로 등지에서

번성하였고 몇몇 도시들은 지배자나 주교들에 의해 설계 되기도 했습니다

▷상인들은 무게를 재기 위해 저울 사용

▷의사들이 사용했던 치료법

①사자의 심장 : 나병치료

②디기탈리스 잎사귀 : 심장 질환

③돼지 피 : 코피를 멈춤

④버드나무 껍질 : 두통 예방

⑤미슬토우 열매 : 간 질병 예방

⑥곰팡이 핀 빵가루를 붇힌 습포제 : 상처 예방

전염병

1346~1350년 흑사병으로 3명중 1명꼴로 사망하였으며 유럽에서 3세기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현세의 저울과 체중계등 무게를 재는 제품과 조상들의 지혜로운 치료법에 대해 검색해 보았어요

 

10.....◆새로운 세상◆

신 교도들이 로마 교회에 도전하고 다른 국제 언어들로 나타났으며 권총이 나오면서 무장 기사나 성곽이 쓸모가 없어지자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초기의 인쇄기

모든 사람을 위한 책

1440년경 독일에서 요하네스 구텐베르그가 재배열과 재사용이 가능한 금속활자를 발명함으로 책을 인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지의 세계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바하마에 있는 샌살바도로에 도착한후 그섬이 스페인의 영토라고 주장하였고 그는 중국으로 가기를

원했고 중국을 향하는 서쪽 바닷길을 찾고 싶어 하였으나 그는 중국 대신 아메리카 대륙의 해안에 발을 딛게 되었는데

그때까지 아메리카는 유럽인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대륙이었다

▷유럽인들이 아메리카에서 돌아올때 가지고 온 금, 은, 보석들

코퍼스 축제 :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그 지방의 언어로 도시의 거리에서 공연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종교극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았으며 현세의 한글의 창시자 세종대왕님에 대해 검색했어요

 

▣[키즈돔 출판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세]의 특징▣

16.7*24.6 의 크기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②표지가 두꺼운 하드보드지 재질로 결코 구겨질 위험이 없습니다

스프링철이라 페이지 넘기기가 쉬우면 돌 지난 아이들도 다를수 있습니다

④책의 재질이 코딩 되었습니다

필름지를 사용하여 내용에 이해를 도왔습니다

소책자로 그당시 생활의 또다른 내용을 알려 주었습니다

돌아가는 그림이나 탭등으로 내용에 흥미를 주었습니다

⑧상단에 이야기 하고저 하는 주제가 굵고 큰 글씨체로 나와있어 핵심을 알수 있습니다

⑨여러 사진들이 많이 등장하여 실제 당시를 잘 알려 주었습니다

⑩그림들이 유치하거나 유아틱하지 않고 세심하며 꼼꼼함으로 실사진 같습니다

용어풀이가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⑫대발견 입체자연과학 대탐험 19종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⑬뒷표지에는 해당되는 책을 통해 알수 있는 점을 알려 주었습니다

⑭백과사전처럼 느껴질수 있으나 요점만 간략히 세심하게 24page로 표현하여 접하기 쉽습니다


▣[키즈돔 출판의 리차드 테임즈 작 : 중세] 접하구서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하교후 돌아온 초등학교 1학년 딸에게 말문을 건넵니다

 

"다혜야~"

"중세..중세시대에 대해 좀 아는것 있어?"

 

"으음....그 피라미드구조로 이루어졌고 성이 아주 많았던 시대 아닌가요?"

 

"맞아. 잘 알고 있네"

 

"지니키즈에서 전에 보았지요^^"

 

"그런데 왜 갑자기 중세시대가 궁금해요?"

 

"짜잔! 멋지지? 이것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카페에서 건너왔어"

 

"근사한걸요"

 

다혜는 책을 2~3분정도 쭈욱 훑어보더니 부억으로 창고로 서랍장으로 여기저기 뒤지적 거리면서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듯

두리번 거리며 이곳저곳 좀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더군요

글쎄 중세시대의 피라미드를 만들겠다며 삐툴삐툴 선을 긋고 가위와 칼을 이용해서 조심스레 선을 따라 오리구

테잎으로 붙힌후 하얀 피라미드라며 자랑을 하네요

피라미드 같나요?

 

이 피라미드를 이용하여 서서히 중세 책으로 빠져들고...

넘 멋지고 근사한 책을 끝까지 접한후에는 어라 또 무엇인가를 찾는 모양입니다

이번에는 또 무엇을 할려길래 저래 어수선함인지 언성좀 높였답니다

그래도 엄마의 언성을 피해서라도 들어주지도 않고 자신만의 일을 하겠다며 혼란을 피웠던!

하하하~

중세책에서 가장 장점중의 하나 필름지와 돌아가는 그림등으로 흥미를 자아내곤 했었죠

그게 인상에 깊었는지 필름지를 가지고 와서 삐툴삐툴 네임펜이 없어서 진하고 연한 싸이펜들로 사과 바나나 포도등을 그려서

맨바닥에 대어보고 하얀 도화지 위에도 대어보고 각기 달리 보이는 모습에 신기 하며 우산도 만들어 보고....

그리고 톱니바퀴 모양을 본따서 소개가 되었던 돌아가는 그림

역시나 다혜는 시도를 해 보겠다며 상자를 곱게 자르고 엄마의 어릴적 사진을 앨범에서 꺼내와 양면테잎으로 야무지게 붙인후

여기저기 사각진곳을 투명테잎으로 붙여주고 "추억으로 가는 여행" 이라며 간판도 만들어 준 멋진 선물을 더불어 받게 되었답니다

17개월된 동생은 자기것이라며 엄마의 품에 있는것을 빼앗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장난을 피웠던 시간들 이었답니다

엄마보다 어쩌 그리 아는것이 더 많은 초등학교 1학년 다혜

솔직히 중세에 대해서 아는것 하나 없었던 저였는데 딸을 통해서 멋진 책을 통해서 새로운 공부를 하게 되었고 더불어 다혜는

지금 시대에 엄마아빠랑 살고 있음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수줍은 목소리로 마음을 여네요

중세시대 사람들은 정말 힘들어겠다며 특히 농민들의 반란에서 마구 살해되는....

어릴적부터 부모님의 일손을 도와야 하며 결혼을 준비해야 하며....

초등학교 1학년인데 벌써 어른이 되어버린것만 같았어요

불과 24page 작으면 작고 크면 컷던 지루함보다는 흥미로웠던 한권의 책이였는데 이렇게 딸들과 제게 기쁨 사랑 행복

그리고 직접 체험을 하는듯한 공부를 했기에 보람을 느끼었고 다시한번 멋진 책이라고 모두에게 강력 추천해 주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j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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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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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DOM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 선사시대   선사시대- 앤드류 샤먼 / 번역 신혜수 / 감수 이진옥    차례 / 화석이란 무엇인가?       역사, 자연, 과학, 천문, 동식물, 지질, 생물, 인종, 문명 등 다양하고도 폭 넓은 과학 테마를 압축한 책... KIZDOM /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과학 입체북은 어떤 느낌일지 책을 받기 전까지 기대반 흥분반으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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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DOM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 선사시대

 

선사시대- 앤드류 샤먼 / 번역 신혜수 / 감수 이진옥

 

 차례 / 화석이란 무엇인가?

 


 

 

역사, 자연, 과학, 천문, 동식물, 지질, 생물, 인종, 문명 등 다양하고도 폭 넓은 과학 테마를 압축한 책...

KIZDOM /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과학 입체북은 어떤 느낌일지 책을 받기 전까지 기대반 흥분반으로 기다렸었는데 ^^* 역시~ KIZDOM /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

많은 내용을 책 한권에 담아야 하기 때문에,,, 글자크기가 작아 아쉬움이 남는것 말고는~ 넘넘 만족스런 책이었네요... ^^*

 

화석이란 무엇인가? 화석이란 오래 전에 죽은 동식물 시체의 잔여물이 암석에 뭋혀 수백만 년에 걸쳐 돌로 변한 것을 말한다.

 

 화석찾기 / 시대 구분


 

 

이것 저것 섞어서 접근한 책이아니라 단락단락 알기 쉽게 보기 쉽게 풀이하듯 펼쳐진 과학 이야기 책같은 느낌이다.

화석찾기 화석 채취는 시간이 많이 걸릴 뿐 아니라 작업도 까다롭다. 그래서 우리가 박물관에서 보게 되는 모든 화석들을 암석에서 채취하는데는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

책 한권으로 지루하게 시대를 분류해 놓은게 아니라 책속의 또 다른책... 플랩북으로 쉽고 간단하게 다가갈수 있어 좋아요.

※독후 활동 : 화석에 관한 독후 활동으로 무엇을 하는것이 좋을까... 고민 고민하다가 동전 탁본뜨기 놀이를 해봤어요. 딸아이가 동전으론 만족을 못했는지... 장난감도 해보고~♡ 레고 속에 탁본뜬것 잘라 넣어놓고,,, 찾기 놀이도 해봤네요 ^^*

 

고생대의 진화 / 공룡


 

 

아이가 공룡에 대해 관심이 많은 시기라 그런지... 공룡 페이지에서 시간을 많이 끌었네요 ^^*

공룡알에서 새끼가 부화하는 플랩이랑, 탭을 당기면 패키케팔로사우루스가 서로 공격하는것등 넘 많이 사용하여 이젠 떨어지려고 합니다 ^^% ㅎㅎㅎ


 

공룡이 알에서 부화하는것을 보고 넘넘 기뻐하는 모습이 이뻐 담아보았어요 ^^*

새끼공룡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꼬깔모자도 쓰고 있네요 ~~~♡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플랩,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 등의 흥미롭고 다양한 입체 표현 방식을 채용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한 입체 자연과학 백과사전 --->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이말에 정말 100%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네요 ^^*

 

초식공룡


 

초식공룡에서는 비닐면을 이용하여 초식공룡의 뱃속은 어떤 모양일지 표현해 주었네요.

이부분 역시 아이가 흥미진진해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육식공룡



 

육식공룡에서도 비닐면을 사용했구요. 알도둑 오비랩터를 좋아하는데, 이곳에도 오비랩터가 나오네요 ^^* ㅎㅎㅎ

 

나는 것과 헤엄치는 것 / 멸종과 재탄생


 

나는 것과 헤엄치는 것에 나오는 익수룡의 탭을 당기려고 했더니, 저희에게 배송되기 전부터 조금의 이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탭은 밖으로 나오는데 날게는 움직이지 않아요. 접착력이 떨어져 분리된 모양인데, 시간나면 이어주어야겠네요 ^^%

새들의 진화 과정을 보고 나선, [진화]라는 단어를 계속 사용합니다 ^^* 공룡의 '진화' 나비의 '진화'등등등...  독서후 달라진점 등이 눈에 보이네요 ^^*

돌아가는 그림 - 돌아가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더 흥미롭고 다양한 입체 표현 방식을 채용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어요.

 

인류의 출현 / 용어 풀이


 

 

인류의 진화 과정을 보고 또 한번의 큰 관심을 보입니다 ^^*



 

꼬리 없는 원숭이 -> 유인원의 모습을 보면서~ 원숭이 흉내를 내고 있네요~♡

"엄마~! 그럼 우리도 원숭이야?" 하고 물어보는 딸아이 ㅎㅎㅎ

톱니바퀴를 돌리며 인간 두개골의 변화 과정을 지켜보면서 딸아이 과학시간에 만들었던 뼈조립을 들고 나와 똑같다며 자랑을 하네요 ^^* ㅎㅎㅎ

 

각각의 테마를 주제별로 다루어서 책 한 권이 한 권이 아닌듯한 느낌이었구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각 분야에 대한 어떠한 질문에라도 대답할 수 있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네요. 그리고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머릿속에 확실하게 지식을 심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록 한권의 책이었지만 키즈돔의 입체자연과학탐험이 ㄴ ㅓ 무~ 좋다는 느낌과 함께 ^^* 나머지 책들도 모두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

좋은 책으로 아이와 행복한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네요 ^^*

s******9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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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연관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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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포식자   19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있는 책 중 포식자를 읽었습니다. 동물의 여행, 열대우림, 인체, 봄하늘 저편에는, 놀라운 감각, 암석과 광물, 파라오와 미라, 바다, 선사시대, 해적, 사나운 동물, 날씨 기구, 중세, 아즈텍/마야/잉카, 아메리카 원주민, 지구탐험, 포식자, 상어, 기사의 세계 이렇게 19권의 구성중에서 포식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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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포식자

 

19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있는 책 중 포식자를 읽었습니다.

동물의 여행, 열대우림, 인체, 봄하늘 저편에는, 놀라운 감각, 암석과 광물, 파라오와 미라, 바다, 선사시대, 해적, 사나운 동물, 날씨 기구, 중세, 아즈텍/마야/잉카, 아메리카 원주민, 지구탐험, 포식자, 상어, 기사의 세계 이렇게 19권의 구성중에서 포식자를 읽었습니다.

 

포식자,,,

날렵한 호라이가 동물을 잡아먹는 사진 속에서 처음부터 포식자의 의미를 아이들이 파악할수 있겠죠.

이 책은 무엇보다 플랩,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등으로 자연과학을 아주 세밀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다소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종이를 당겨보고 펼쳐보고 돌려보면서 책 속에 푹 빠지게 됩니다.

 

차례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구요.

날렵한 고양이과 동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표범의 모습이다. 긴 송곳니를 먹이의 목에 깊숙이 박은 다음 꽉 물어서 죽인다고 한다.

아이는 당겨봄으로써 표범이 이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수 있게 된다.

 

 

 

바로 이렇게 입을 꽉 다물게 된다.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이 다른 동물을 어떻게 잡아 먹게 되는지 알수 있다.

 

 

 

 

 

 

우람한 곰

물범사냥

북극곰이 눈과 얼음으로 덮인 반달무늬물범의 굴을 냄새로 찾아내서 동굴 지붕을 부순다음 새끼 물법을 잡아먹는다.

탭을 당겨보면 새끼 물범이 숨어있는 지붕을 북극곰이 부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아이들은 재미를 가지고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게 된다.

 

북극곰이 눈과 얼음 위에 있다가

 

이렇게 깨고 들어가 새끼물범을 잡아먹는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리를 지어 다니는 포식자

늑대와 들개

 

덫과 함정

 

어둠의 사냥꾼

 

강의 사냥꾼

그림을 열어보면 호기심 많은 물고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볼수 있죠. 바로 거북이에게 잡아먹힙니다.

접어진 거북이를 펼치면

 거북이의 입속으로 속 들어가 먹이가 된 호기심 많은 물고기가 보이죠.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다소 생소해할 수 있는 용어 들을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동화로 씌여진 자연과학을 읽고 흥미를 느겼다면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된 책을 읽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소 어렵고 딱딱할수 있는 내용이기에 아이들이 쉽게 책을 들려고 하지 않죠.

하지만 호기심 많은 남자아이도 자연과학을 어려워하는 여자아이도 쉽게 손이 가게 만든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 당겨보고 돌려보고 펼쳐보는 그런 입체북이니까요.

꼭 스스로 탐험하듯이 과학자가 된듯한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이 책을 볼수 있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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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감각이 있음으로 느끼고 반응하고 생활하겠죠.. 인간 역시 주위 환경의 변화를 감각기관을 통해 감지하고 뇌의 작용ㅇ로 그 변화에 대해 반응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감각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먼저 인간은 특이하다는 설명으로 복잡한 뇌의 구조와 크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주위의 다른 동물들과 뇌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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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감각이 있음으로 느끼고 반응하고 생활하겠죠..

인간 역시 주위 환경의 변화를 감각기관을 통해 감지하고 뇌의 작용ㅇ로 그 변화에 대해 반응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감각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먼저 인간은 특이하다는 설명으로 복잡한 뇌의 구조와 크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주위의 다른 동물들과 뇌의 크기를 비교해볼까요..

인간은 뇌의 크기가 1.4kg인데반해, 송어(5g), 비둘기(30g), 고양이(100g), 말(500g)등이네요.

차이가 많이 나죠.. 그래서 인간을 만물중에서도 뛰어나다 칭하는건가봐요..

뇌의 구조에 대해서도 짚어보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단순히 인간의 뇌는 크고 무겁다라기보단 어떻게 나뉘어져있고. 어떤 역할을 한다라는 설명.. 무척 믿음직스럽죠..

 

인체에는 눈, 귀, 코, 혀와 피부에 감각수용기가 있어요..

감각수용기를 통해 변화를 감지하고 반응하는 것은 바로 뇌구요..

뇌의 명령을 전달하는것이 바로 신경계인데.. 이러한 신경게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해요..

주된 중추열할의 중추신겨예와 전선역할의 말초신경게이죠..

 

플랩북형식의 책들의 장점은 바로 눈으로, 손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키즈돔에서 발간된 이 대발견!입체자연과학텀험 플러스 시리즈도 대단히 적극적으로 모든 자료를 활용해주고 있네요.

단편적인 하나의 사진과 짧막한 설명정도가 아니라..

이렇듯.. 투명필름지를 이용해.. 손의 감각에 대해서도 한층 입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옆의 작은 플랩을 넘기면 거친감촉과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수있게 되어있어요..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직접 손으로 느낄수있으니까요.. 이런게 오래가는 체험학습 아니겠어요..

 

책안의 책..

미니북들은 또다른 읽을거리가 가득하네요..

간단히 공간활용도에서만 뛰어난게 아니라.. 크기에비해 안에 담긴 정보들도 훌륭해요..

그냥 단순히 자투리공간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섭섭하겠어요..

책처럼 가운데 부분을 잡아서 읽을수있도록 해 둔곳도 있구요..

병풍처럼 쭈욱 당겨서 두개정도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둔 미니북도 있어요..

역시 안에 다루고있는 내용에 따라서 공간을 활용한 배려라고 생각되어 만족스럽네요.

 

3D 안경을 통해 글미을 들여다보는 페이지도 보였어요.. 정말 알차게 담기위해 노력하는구나 생각들더군요.

물론 우리 꼬맹이들은 하루종일 그걸 눈에 대고 집안을 돌아다녀서 결국 압수조치하긴 했지만요.. ^^

시각...

사실 우리는 보이는것에, 그리고 내가 본것에대해 조금의 의심도 없이 바로 수용하고 받아들이잖아요..

하지만 정말 보이는것이 다일까하는 생각.. 찬찬히 책을 읽어보면서 하게 되었네요..

눈의 착시현상이라고 해야하나요..

분명 틀림없다 믿고.. 내 생각이 맞다 믿었지만.. 어느새 설명을 읽다보면 틀린부분들이 하나둘이 아니더군요..

보이는것.. 그것이 진실이고 사실이고.. 믿어야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탭을 잡아당겨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와요..

청각에 대해 알려줄때도 이런 당기는 방법을 사용했는데요..

음파가 어떻게 뇌로 전달되는지를 탭을 당겨보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수있도록 해주었어요..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는게.. 확실히 이해가 되는것같아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우리는 보통 사람들의 감각은 촉각, 청각, 시각, 미각, 후각등의 다섯가지 감각이라고 말하죠..

하지만 제 6의 감각이 존재한다고 해요.. 뭘까요.. 바로 초능력(초감각 능력)이라는 것이죠..

과학을 다루는 책에서 초능력이라니.. 조금은 동떨어진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는데요..

물론 과학자들은 속임수나 사기라고 주장하고 있구요.. 짧지만 이런 논란에대한 정보를 읽는것도 재미있었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예요..

전달하고자하는 목적을 확실히 정하고.. 그 주제에맞게 착착 진행되는게 너무나도 시원스럽네요..

일반인들의 편안한 사진들을 사용해 일단 무엇을 말하고자하는것인지에 대해 집중하게하고..

그리곤 필요한 부분에선 갖가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접 체험해보게해서 확실하게 인지하게하고..

일반상식이 가미된 알거리를 통해서 한번 더 확인하게 해주는 진행이 참으로 돋보이는 책이네요..

총 19권의 다양한 주제들을 한권한권에 알차게 담아두었다니..

다른 책들도 역시 한번 접하게 해주어야하지 않을까.. 조바심이 나는 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이용해 용어풀이를 해주시는 센스.. 마지막까지 돋보이네요..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s*****a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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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입체 자연 과학 탐험플러스
"<서평>입체 자연 과학 탐험플러스" 내용보기
플랩과탭. 돌아가는 그림. 비닐면등이  있는 입체자연 과학 탐험 아메리카 원주민이 되어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총 19권으로 되어있고 우리가 만난건 아메리카 원주민.. 이책에서 점차 전설처럼 사라져 가고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남긴 많은 유산들을 만나게 된다.거대한 버펄로 떼를사냥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온 아메리카 원주민..       원주민의 세상
"<서평>입체 자연 과학 탐험플러스" 내용보기

플랩과탭. 돌아가는 그림. 비닐면등이  있는 입체자연 과학 탐험 아메리카 원주민이 되어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총 19권으로 되어있고 우리가 만난건 아메리카 원주민..

이책에서 점차 전설처럼 사라져 가고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남긴

많은 유산들을 만나게 된다.거대한 버펄로 떼를사냥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온 아메리카 원주민..

 

 

 

원주민의 세상으로 빠져 보았다.생활 .종족 . 땅. 최초 아메리카인. 사람들. 선조.전사들, 정신세계

오늘날의 원주민 이야기들도 엿볼수 있었다.

 

지도와 사진등으로 책의 설명을 더욱더 꼼꼼히 살펴 볼수 있었고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쪽지를 보듯.. 보물 찾기 하는 기분이 들었다.

 

한장에 표현이 부족한 부분들은 조금더 세밀히 담아 두었다. (살짝 숨어 있는 내용들)들쳐 보자

 

 


책을 읽으면서 눈의 즐거움도 있지만 손의 즐거움도 느낄수 있었다.

손으로 만져 보는 느낌과 가지고 볼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 눈이 더욱더

동그랗게 되었다.

 

집중이 더 잘되는듯 했다. 비닐면도 한장을 가지고 두가지 이야기를 생각해 볼수 있는것 같았고

원주민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것들을 사진으로 담아 한눈에 원주민 생활을 이해 할수 있다.

손으로 만져서 설명해주니  더 좋다고 한다.

그냥 tv나 책을 통해 읽었을때와 비교 되었다.

넘 매력이 가는 책이었다.

                                                           

 

원주민들은  그들의 고유한 전통 의식이나 새로운 의식을 계속 해서 거행하고 있다.

자신들의 유산을 자랑스럽게 생각 하고 있으며. 교육, 음악, 예술, 문학을

 통해 전 세계에 자기 부족을 알리고 있다.

여러 모로 노력하는 민족이다.

 

 

이책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생활과 모습을 재미 나게 볼수 있었고 눈의 즐거움도 손의 즐거움도

있었다. 책 내용이 그냥 읽는 것 보단 휠씬 귀에 쏙 들어 온다고 이야기 한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자세히 살펴 봤던 책인것 같다..

 

 


 

 

이책을 읽고 아이는 이책을  이야기 해주는 코너를 만들어 보았다.

원주민들의 생활 내용을 이야기 해주는 새로운 책..

기자가 되어 새로운 책을 소개 해준다~~~

s*****i 200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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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과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으로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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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구조에서 나오는 아주 자세한 구조 명칭까지는 6살아들이기에 가볍게 읽고 넘어가고 처음엔 비닐면 플랩과 탭, 돌아가는 그림이궁금 하셔 금방 보았지만 한번 보고 두번 볼수록 페이지마다 아이가 보는 시간이 길어 지더라구여   아들은 골격페이지 나오는 온갖 포즈를 다 취하셔야 하는데 체조선수의 포즈가 나오질 않아 엄마 아빠가 동원하여 겨우겨우 그 포즈를 취
"플랩과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으로 된 책" 내용보기
 

인체의 구조에서 나오는
아주 자세한 구조 명칭까지는 6살아들이기에 가볍게 읽고 넘어가고
처음엔 비닐면 플랩과 탭, 돌아가는 그림이궁금 하셔 금방 보았지만
한번 보고 두번 볼수록 페이지마다 아이가 보는 시간이 길어 지더라구여
 
아들은 골격페이지 나오는 온갖 포즈를 다 취하셔야 하는데 체조선수의 포즈가 나오질 않아
엄마 아빠가 동원하여 겨우겨우 그 포즈를 취해 주셨다는....
 
근육편에서 비닐면 페이지가 나오자 아저씨가 팬티가 입고 있다고
한바탕 소동을 벌이면서 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책의 크기도 작고 깨알같은 글씨의 책들을 어린아이들이라도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플랩과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 등으로 만들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마지막페이지에 용어 풀이가 있어 엄마에게도 지식 전달(?) ㅋㅋㅋ
 
스프링책으로 되어 있어서  오래 보아도 벌어질 염려도 없고 공부(?)할때 책장 넘어가지 않으니 이 것 또한 아주 마음에 들어요
 
책을 너무 잘 보면 엄마의 의욕은 넘치더라구여 
그래서 당장 나가서 전지를 사들고 왔지요
아들은 전지 밖으로 나갈 정도로 훌쩍 커버려
동생을 눕혀 놓고 그렸지요
 
아들은 자기몸도 그리고 싶다고 하길래
'그럼 넌 발을 그려라' 그리하여 자기 발을  왼손으로 오른손으로 번갈아서 그리대요
 
동생은 자기를 거기다가 눕힌다고 울고불고 하는애를 데리고 겨우겨우 그리고 가베로 뼈를 만들어 주었어요
 
책을 보고 이야기를 하고 가베로 뼈 만들어 보는것만으로도 두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
전지의 작품이 아까워 벽에 붙여주고는
다음날 원에서 돌아온 아들과 근육을 만들어 주고 장을 만들어주고 응가 나오는 모습을 7,8,9,10가베를 총 동원하여 만들고 나니 방안이 정말 지저분해 졌지만 뿌듯했답니다.
'아들은 쓰레기를 주워'
'오늘은 엄마가 가베 정리해 줄께 !!! ' 하고는 둘이서 금방 치우게 되었네요
 
물론 작품이 어설프고 미흡하지만
책을 통해서 지식을 얻고
책은 재미있는 놀이가 될수도 있다는걸 다시한번 아들과 몸소 느끼게 되었어요
e*****s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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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랩으로 만나는 멋진 입체 자연 과학 탐험 시리즈
"다양한 플랩으로 만나는 멋진 입체 자연 과학 탐험 시리즈" 내용보기
어릴적 인디아나존스에 황금사원, 낯선 문명과 사람들 속에서 벌어지는 모험들에 푹 빠져들곤 했었죠. 그래서 꿈이 고고학자였던 적도 있었어요. '대발견 입체 자연과학 탐험 PLUS를 보니 문득 그때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아마도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 마야나 잉카 문명이었기에 그런 생각이 절로 났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했어요. 멕시코의
"다양한 플랩으로 만나는 멋진 입체 자연 과학 탐험 시리즈" 내용보기


어릴적 인디아나존스에 황금사원, 낯선 문명과 사람들 속에서 벌어지는 모험들에 푹 빠져들곤 했었죠. 그래서 꿈이 고고학자였던 적도 있었어요. '대발견 입체 자연과학 탐험 PLUS를 보니 문득 그때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아마도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 마야나 잉카 문명이었기에 그런 생각이 절로 났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했어요. 멕시코의 마야, 톨텍, 아즈텍 문명에 대해 좀더 깊이 알게 되고 신비한 피라미드, 황금 도시 등 흥미로웠어요.



처음 책을 보니 아이가 책을 넘기기 편하게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입체북을 자주 사는데 입체적인 안의 내용물때문에 두껍기도 하고 넘기다 입체가 떨어지기도 해서 불편했었거든요. 그래서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입체적인 플랩도 많고, 생생한 사진을 전달하는 비닐 속지, 펼쳐보고, 당겨보고, 회전하는 그림도 있어서 온몸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놀라운 과학 입체북이란 타이틀이 딱 어울리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입체북에 열광하는 딸은 책을 보자마자 팝업을 열어 보고, 돌려 보면서 아주 신기해 하더군요. 비닐 속지에 얼굴을 비춰 보기도 하고, 처음 보는 그림들에 호기심을 느끼고 이것이 뭔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아이가 관심을 갖기에 충분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입체적인 곳에는 작게 설명글이 달려 있어서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나와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책 한권으로 고대 중남미를 여행한 기분이예요. 초기 아메리카의 5개 문명인 올멕, 마야, 톨텍, 아즈텍, 잉카로 나누어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삶과 죽음, 멸망 등을 흐름별로 보여주고 있어서 그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한편으로는 정말 우리와 사는 모습이 참 다르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그 시대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상상을 하니 지금 여기서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으로 느껴지던지...^^

 

전문적 상인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나라 몰텍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처음 듣는 것이라 그런지 낯설었어요. 하지만 평소 영화나 책에서 보아 익숙한 아즈텍, 마야, 잉카에 대해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계층 구분이 확실해서 낮은 계층의 사람들은 어려웠던 마야, 아즈텍은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살아 있는 인간의 피와 육체를 제물로 바쳤다고 하네요. 1487년 신전을 세우면서 2만여명이 희생되었다는 글이 참 충격적이었어요. 어느 곳에서나 신분 계급으로 인해 차별을 받는 사람들이 있고, 현재도 그렇다는 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황금 정원엔 모두 순금으로 만든 실물 크기의 동식물로 가득차 있고, 황금 궁전, 황금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이 많았던 황금 도시가 있었다고 하니 상상만 해도 황홀하네요. 영화에서처럼 인디아나존스가 되어 그곳에 가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웃음 짓기도 했네요.   

 

잉카는 풍부한 문명의 발상지로 태양신을 숭배하고 왕이 죽으면 미라로 만들어 왕국에 보관했다고 해요. 모든 국민이 국가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이유로 국민을 가혹하고 다뤘다고 하면서도 '요람에서 무덤까지' 음식이나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하였고 건강까지도 관리해주고, 특히 노인이나 병자는 특별한 혜택을 받았다고 나와 있는데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노예들은 차별을 했지만 국민들은 대우했다는 것인지 좀더 보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아이가 보기엔 다소 어려웠지만 호기심이 많아서 언제나 '왜?"를 연발하는 딸에게 하나 하나 설명해 주다 보니 오히려 엄마가 더 공부가 되더군요. '이건 무슨 그림인지, 이건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하나 하나 설명해 주기도 하고, 잘 모르는건 인터넷도 찾아보고.... 엄마는 평소 관심있던 분야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딸은 마음껏 입체물을 돌리고 당기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p*******0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체자연과학이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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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시리즈 중 한 권인 <열대 우림>은 일종의 백과사전이에요. 그냥 평면적인 백과사전이 아니라 당겨보고, 들춰보고, 비춰보고 등등 볼거리가 많이 들어있는 재미있는 백과사전이랍니다.   열대 우림하면 아마존 정글이 떠오르는데요, 이 책을 통해 보니 열대성 삼림은 지구의 2퍼센트도 채 안 되지만 전 세게의 식물과 동물의 절반이 이러한 생태계
"입체자연과학이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요.." 내용보기

 

대발견! 입체자연과학탐험 plus 시리즈 중 한 권인 <열대 우림>은 일종의 백과사전이에요.

그냥 평면적인 백과사전이 아니라 당겨보고, 들춰보고, 비춰보고 등등 볼거리가 많이 들어있는 재미있는 백과사전이랍니다.

 

열대 우림하면 아마존 정글이 떠오르는데요, 이 책을 통해 보니 열대성 삼림은 지구의 2퍼센트도 채 안 되지만 전 세게의 식물과 동물의 절반이 이러한 생태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 점차 사라져 가는 열대 우림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함을 열대 우림이 얼마나 중요한 생태계인지 저절로 느껴지게 되었답니다.

 

두껍고 커다란 백과사전과는 달리 비교적 휴대하기 좋게 가볍고 작은 글씨로 되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사진들은 정말 많이 실려 있어 놀랬습니다. 알짜배기 책은 이런 것을 말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진뿐 아니라 삽화, 도표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투명비닐지의 그림들은 마치 열대우림속에 온듯 실감나게 책을 읽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비닐의 앞뒷면에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번호를 달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열대우림에 온 듯한 느낌 뿐 아니라, 그를 통한 학습효과까지 더해 주고 있어, 지면 활용을 정말 충실히 하고 있음을 다시 느낄 수가 있어요.

 

 

당겨보면 나비가 날갯짓하고, 코끼리가 움직이고, 원숭이가 움직여서, 책을 조작하는 즐거움이 아주 크답니다. 열대우림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고, 먹이사슬은 어떻게 되면서, 물은 어떻게 순환하고 있는지 등등 자연과학적 지식이 이 책 한 권안에 가득 들어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정말 자연 생태계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이 열대 우림이 점차 벌목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눈앞의 이득(재목, 종이, 고무, 유액, 껌, 종자, 열매, 향료)등을 통한 돈을 얻고자 우림들을 베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이 생태계의 균형을 파괴하는 큰 재앙이 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개발 논리에 밀려 자연이 훼손되는 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으로 뿐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료들을 남겨 주는 것이 우리 세대의 해야 할 일이지 않을 까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들었답니다. 조작하는 즐거움, 많은 볼거리들이 있어 책으로 손이 가게 하는 멋진 책이었어요. 조금 글씨가 작은 면도 있지만, 갖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w***2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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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어들의 그림과 사진과 자료들을 나열하고 특징등을 하나하나 비교해 가면서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식인 상어의 설명에 있어서는 실화와 사진이 겉들여져 있어 현실감이 있으면서도얼마나 무서운지도 피부로 와닿는다. 돌묵상어는 플랑크톤만 먹고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는 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백상아리라는 상어는 난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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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어들의 그림과 사진과 자료들을 나열하고 특징등을 하나하나 비교해 가면서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식인 상어의 설명에 있어서는 실화와 사진이 겉들여져 있어 현실감이 있으면서도얼마나

무서운지도 피부로 와닿는다.

돌묵상어는 플랑크톤만 먹고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는 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백상아리라는 상어는 난폭하며 갇혀서는 살지를 못하기 때문에 유리 터널에 수족관에서도 만날

수가 없단다.

특히 상어에 대해서 가장 놀란 부분은 턱과 이빨인데 상어의 이빨은 한 줄이 아니라 여러 줄로 되어있다고 해서 사실 많이 놀랬다. 닳아버려 뭉툭해진 이빨은 바깥쪽으로 밀려서 빠지고 뒤에 있던 새 이빨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단다.

상어에 관해서는 그저 무섭고 난폭하다라는 것 밖엔 솔직히 잘 몰랐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상어와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아주 좋은 기회였다.

또한 상어의 공격을 피하는 방법이라든지 상어를 소재로 한 영화, 상어의 특정 부위를 클로즈 업 해서 부각시켜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이해 하기도 쉬워서 참 좋았다.

그 동안에 상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아주 자세히, 세세히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상어의 종류와 특성, 주의사항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추가와 보충설명이

있는 부분은 다양한 사진과 플랩과 팝업으로 이루어져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혹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은 다양한 시각자료와 여러 형태의 깊이 있는 부연 설명으로 다시되짚어 주며 빨리 이해하기에 많은 노력을 한 부분들이 느껴진다.

 

이 책에 특징을 잘 살펴보면

1. 스프링 제본이라서 책을 넘기가 쉽다.

2. 본인이 직접 책을 읽으면서 자료들을 밀고, 당겨보고, 열어보고, 돌려보는 식의 다양하게

놀이를 접목시켜 놓은 듯한 책이라 재미와 흥미는 말할 것 없고 호기심까지도 채워줄 수 있는 책 같다.

3. 상어에 관한 다양한 사진과 방대한 자료에 놀랍다.

4. 지도를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 상어의 분포도와 특성에 대해서 더 빠른  이해와 높은 정확도에  신뢰 할 수 있다.

5. 용어풀이가 있어서 모르는 단어나 생소한 단어들이라든지 이해되지 않은 둉어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 되어있다.

b*****y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