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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경영혁신 부문 강사로 수년간 활동하고 있는 나는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을까에 관심을 두었다. 학습법 서적들을 여기저기서 구해 읽어 오던 중 최근 본 도서의 저자(서상훈)가 실시한 세미나에 참가하여 이야기를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아르키메데스처럼 '유레카!'를 마음속으로 외치고 말었다.
그동안의 학습법 책들은 본인만의 Tool 노하우를 소개하는 정도로만 머물고 있어 이게 과연 나에게도 통할까(?)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반해, 금번 책에서 소개하는 암기법 요령(구분&반복)은 너무나도 또렷한 원리(Rule)였기 때문이다. 아무리 도구가 좋아도 그 용도를 모르면 제대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도구의 쓰임새 및 원리를 먼저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때 본 저서는 타 서적과는 극명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해당 세미나를 들은 직후 바로 서적을 상세히 읽고 나서, 나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녀석에게 책에서 소개한 영단어 암기카드 및 카드박스를 만들어서 시연을 해보았는데 마치 게임같이 재미있다고 아들녀석이 무척 좋아하였다.
다른 어떤 장르보다도 시험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암기분야만큼은 본 저서에서 소개하는 원리만 이해하면 정말 투자 대비 명명백백한 효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감히 자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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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고등학교 때 명문대하면 SKY라고 해서 서울에 관악산과 신촌, 안암에 있는 학교를 지칭했습니다. 여기에 대전의 K까지 포함을 시켰죠.(포항의 P는 명문대로의 진입기로에 서있었습니다.) 그때는 유학이란 것이 보급화되어 있지 않았고, 해외로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좋은 대학교에 가는 것이 성공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너무나 많이 변했습니다. 고등학교도 자립형 고등학교가 많아졌고, 이들 학생들이 세계 유명 대학교에 입학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이것은 과거 교과서 혹은 교과서 위주의 참고서만 이해 잘 하면 성적이 올랐지만, 현재는 공부의 전략과 자신의 비젼을 어릴 때 부터 갖고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중학교 1학년들이 가져야 할 공부습관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교육 컨설턴트이자 학습법 전문 강사로서 이 책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공부를 통한 자아 발견방법을 가르치려 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공부에 대한 공기부여를 가지는 방법, 시간관리, 정리법, 집중력/이해력/암기력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의 특징은 저자가 단순히 공부의 기술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 공부를 해야하는 동기부터 심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90년대 성적순으로 학교와 과를 선택하던 병폐에서 보완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책을 보면 거슬리는 것은 제목부터 책의 목적을 흐리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1공부습관으로라는 말이 중1에 하던 습관으로도 명문대를 갈 수 있다는 말인지, 아니면 중1의 습관이 어떤건지를 알면 초등학교 공부를 잘 할 수있다는 건지 지금봐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책 안에서도 정확히 어떤 독자를 겨냥했는지 도통 알수 없게 글을 써놓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것인지 학부모를 위한 것인지 애매합니다. 세 번째 거슬리는 부분은 내용이 좋게 이야기하면 여러 분야에서 좋은 부분을 잘 발췌했다는 것이고, 제대로 이야기하면 너무나 잡다하게 어른 관점에서 어린이에게 홍보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저자의 경험보다는 이책 저책에서 내용을 따온 것을 정리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 책의 내용은 좋지만 실천에 옮기기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강의 홍보용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청소년을 위해 책을 쓴 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이 책을 보며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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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이 대학2년, 둘째 아들이 고3, 막내아들이 중2인 학부모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중1 공부습관으로 명문대 완전정복"이란 책은 제목처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사실 스스로 책을 읽을 수준의 학생이라면 이미 공부습관은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할 만큼 수준이 높은 책이다.
먼저 부모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방법을 서로 의논한다면 원하는 대학을 분명히 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만큼 체계화된 학습법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학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자녀와 토론의 형식을 가져본다면 부족한 무엇인가를 발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분명 결과를 남기는 공부방법을 습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이해하면서 7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란 옛 속담을 상기하는 건 완전학습이란 것은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녀가 우등생이 되기를 바란다면...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바란다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지참하여 일주일을 함께 여행하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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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까 많이도 고민도 하고 여기 저기 주변 분들에게 많이 물어도 보고 자문도 구해보고 교육 세미나에 참석해서 들어도 보았지만 명쾌하고 일목 정연한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학습법은 너무나 나의 마음에 와 닿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싶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방법과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일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시간관리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과 특히 집중력 향상을 위한 방법들이 참으로 충격적이고 많은 것들을 깨닫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또한 부록으로 나오는 과목별 공부 전략 또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도 승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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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거의 대부분 원론적인 뻔한 얘기 들이고... 수기형식은 본인들 자랑 비슷한 얘기들이라..... 다행히 중1 공부습관으로 명문대 완전정복’ 책을 읽고나선 지금까지 보았던 정보들이 한번에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읽어보니 학부모들께선 당연 필독서로서 강추이고, 학생들은 초등 5학년 ~ 고 1 까지는 무리없겠다 싶네요... 다만 초등 학생이나 중학생중에서도 조금 어려워 하는 학생은 부모님들의 도움이 조금 필요할 듯 싶구요. 가장 좋은건 저처럼 학부모님들께서 먼저 한번 읽어보시고,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시면 참 저을거 같아요. 대화도 나누시고 ^^ 제가 생각할땐 향후 교육의 대세는 자기주도학습이라 생각되는데... 지금까지 나온 서적중에선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애돠는지를 가장 잘 설명한 책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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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마흔을 앞두고 있으며 초등교 4학년인 두 조카아이의 맨토임을 자처하고 살아가고 있다. 공부와 직접적인 관련보다는 주로 동기부여와 세상에 대한 아름다운면 그리고 다양성에 대한것들이 많다 난 그애들이 좁은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나라에서만을 가치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국제인으로로써 지구인으로써 세상을 볼수있게 해주고 싶어서이다. 그 애들이 잘되어 전세계를 대상으로 살아간다면 이제4살, 1살인 우리아이들도 그들을 보며 더큰꿈을 키울 수 있을 것 이라 생각에서다. 난 명문대는 나오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명문대가 갖을수 있는, 갖기쉬운 여러가지 프리미엄에대해 동경을 하곤한다. 었다. 중1 공부습관으로 명문대 완전정복 (이하 "중1.."이라함) 이라는 책이다. 이책의 제목은 우선 내중학시절의 참고서 시리즈의 제목과 같다. 나폴레옹이 포효하는 말을 탄채 손을들어 산너머를 가리키는 그림이 있는 참고서, 추 억의 '완전정복 시리즈'가 그것이다. 상당히 친근감이드는 제목이었고, 내용은 두아이가 학습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공신산'이라는 공부를 정복하기위해 7단계의 큰 단계를 7일에 걸쳐 정복해나가는 스토리인데 그 7단계를 살펴보면 기술, 그리고 정리하는 요령과 시험요령 으로부터 집중해서 이해하고 암기하는 요령까지 세밀하게 짚어나가며, 중간마다 팁을 배치하여 유익함을 더했 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툴, 표, 양식등을 배치하여 거의 모든 부모나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있게 하는 친절함이 나타나 있다. 이책을 읽고 아이에게 알려주고 지도할 수 있는 방법론이 충분히 무장되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읽으면서 느낀것은 이책이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아니고 '공부'를 '일'로 치환하면 성인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한는 청년들이 읽는다면 더없 이 좋은 자기계발서가 된다고 생각된 점이다. 다고 여겨진다. 주인공인 학습 가이드의 이름이 '감오행'이라하는데 '느끼고 깨닫고 행하라'라는 뜻이란다. 역시 좋은 실용서답게 핵심을 항상 드러나도록 주인공의 이름으로 배치 해 놓았다. 나도 다시한번 감오행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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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큰딸을 위해 몇 달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심하고 있던 중 “중1공부습관으로 명문대 완전정복”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들을 살펴보니 이미 그 시기를 경험을 한 내 입장에서 보면 대체적으로 평이한 내용들이었다. 그러나 이제 막 큰 물에 발을 담그는 큰딸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이 내용들은 그 시기에 매우 알맞은 내용들로 가득 찬 책이다. 그 간 경험했던 부분과 나름대로 자료도 찾아 큰딸과 자주 이야기를 하는 편이지만 내용적인 면들이 체계가 안 잡힌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정확한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 읽는 내내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 단계 한 단계 그 과정을 이겨나가다 보면 어느새 훌쩍 커 버린 내 자신을 발견 했을 때 꼭 명문대가 아니더라도 자기의 뜻을 펼칠 수 있는 그 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올 겨울방학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 책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큰딸과 머리를 맛대고 하나 둘 틀을 만들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려고 한다.(지금은 큰딸이 읽고 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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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창시절 공부잘하는 친구에게 물으면 늘상 돌아오는 대답이'그냥 열심히 하는거지 뭐' 그때 부모님도 그랬고 어른들도 모두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만 했지 어떻게 하라고 이야기해 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던 것 같다. 나의 학창시절에 비춰 보더라도 사실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자리에 앉아 공부했던 거 같은데 그리 신통찮은 성적을 보인 것이 단지 내머리가 나쁜탓인 줄로만 알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적어도 잘하길 바란다면 어떯게 하는지는 가르쳐 줘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땐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속의 내용들을 읽어나가는 순간 왜 이런 책들을 학창시절에 만나지 못했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들었고, 아직은 한참 멀었지만 우리 아이를 위해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 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만큼 적어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동기유발에서부터 시험장에서의 노하우까지가 망라되어 있었다. 예컨데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단순한 노트필기법은 물론 시간관리와 목표설정, 독서방법, 암기법 등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었으며 이들 내용은 하나 하나 실제 적용 가능한 좋은 방법들이었다. 한가지 아위운점은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룬 탓에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다소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을 수 있었으며, 보다 세밀한 접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모든 독자들이 우등생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공부에도 길이 있으며, 제대로 선택된 길을 갈때 목표하는 바를 이룰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