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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영어공부의 절묘한 만남...
"명상과 영어공부의 절묘한 만남..." 내용보기
평소 기수련이나 명상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은 매우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명상법과 영어공부이 이런 식으로 어우러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그전까지는 명상법은 명상법, 영어공부는 영어공부, 이렇게 두 가지를 분리해서 생각해 왔었기에 내가 받은 충격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명상과 영어가 만나서 과연 무슨 효과가
"명상과 영어공부의 절묘한 만남..." 내용보기
평소 기수련이나 명상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은 매우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명상법과 영어공부이 이런 식으로 어우러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그전까지는 명상법은 명상법, 영어공부는 영어공부, 이렇게 두 가지를 분리해서 생각해 왔었기에 내가 받은 충격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명상과 영어가 만나서 과연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던 이 의문에 이 책은 나름대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식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을 얻는 방법을 이 책만큼 명쾌하게 설명한 책은 난 아직 보지 못했다. 더구나 이 책은 그것을 아주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으니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저 저자를 믿고 한 번 도전해 보는 수 밖에... 7일간의 트레이닝으로 저자는 "한국어 꺼짐모드"얻고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영절하 방식의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물론 7일간이란 부분에서 약간의 광고(?)성 뉘앙스가 풍기기는 하지만 내용을 읽어본 결과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는 내용이라 나도 지금 시험해 보고 있는 중이다. 뭐 실패해도 정찬용씨 말대로 좋은 명상법 하나 배운 셈 치면 되니까 그리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아무튼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분이라면 한 번 도전해 볼만한 영어공부법이라 생각된다. 또 아는가? 진짜로 제2의 모국어로 영어를 구사하게 될지..
a****n 2002.10.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