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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인덱스펀드로 유명한 뱅가드펀드를 설립한 존 보글의 책으로, 그의 인생과도 같은 인덱스펀드에 대한 예찬이 담겨져 있다. 개인적으로 인덱스펀드에 대해 알게 된 것은 2010년 쯤으로, '성공하는 투자전략 INDEX 펀드'라는 책을 통해서 였다. 당시 조금씩 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던 때라서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투자라는 논리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지수전체에 투자하는 ETF에 투자했지만, 큰 수익 없이 매도했던 기억이 있다. ^^;;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커진다. 이론적으로 전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전체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만큼 이익을 공유한다. 1900년 부터 2005년까지의 연 평균 성장률이 9.5%인데, 이 중 기업의 이익성장률과 배당성장률을 제외한 시장수익(투기수익)은 0.1%에 불과하다. 이 말은 주식이든 펀드든 이 수익률을 넘어서는 사람들은 정규분포상에서 예외값이라는 얘기다. ![]() "우리 주식시장의 수익을 거의 전적으로 좌우하는 것은 투자수익(기업들이 창출하는 이익과 배당)이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우리는 착각(일시적 주가)에 빠져서 현실(기업의 내재 가치)로부터 벗어 날떄가 많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현실이다." p.046 이런 현실은 '대형 핵심주'펀드와 S&P500의 수익을 비교한 그래프를 살펴보면 뮤츄얼 펀드의 3/4 이상이 시장 수익율을 하회함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 연간 그래프엔 실적 저하로 인한 폐지된 펀드의 기록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첫번째는 바로 '비용'이다. 운용보수, 중개 수수료, 광고 비용, 운영 비용 같은 금융 중개 비용으로 인해 펀드가 높은 수익율을 보이더라도 고객이 그 수익을 얻을 수 없는 까닭이다. 저자가 책 초반부에 고트락스 가문의 우화로 설명했듯이 시장의 수익이 100% 투자자에게 전달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이다. 두번째로 펀드의 선택이 수익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데, 아무리 우수한 수익을 기록한 펀드라 할지라도 평균회귀에 의해 대부분의 펀드 수익률이 나빠진다. 물론, 손에 꼽힐 정도의 펀드는 여전히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할 것이지만, 그 펀드를 선택한다는 것은 순전히 운의 영역이다. 세번쨰로 좋은 펀드를 선택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투자 시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역사적으로는 실적이 좋은 해와 나쁜 해가 번갈아가는 데, 투자자의 심리상 성과가 좋은 해를 투자 시점으로 선택하고 나쁜해에 매도함으로써 수익율을 떨어뜨리고 있다. ![]() 이런 상황에서 존 보글은 건초 더미 속에서 바늘을 찾지 말고, 건초 더미 전체를 사라는 표편으로 인덱스 펀드의 우수성을 이야기한다. 앞서 이야기한 여러 문제점들에 의해 시장 전체에 투자할 수 있는 인덱스펀드를 추천한다. 최근에는 인덱스 펀드의 종류가 많아졌다. 섹터별, 규모별, 투자대상(가치,성장), 투자방식(시가총액, 동일 비중, 가치가중) 등 여러가지 방식의 펀드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가장 단순히 시장전체에, 그리고 시가총액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권하다. 이 방법이 가장 시장의 수익을 반영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 외에도 이 책에는 채권이나, MMF, ETF 등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투자를 시작하는 시점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다. p.s1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가야할 이야기가 있다. 시장을 이기기 위해서는 시장전체에 투자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존 보글의 주장인데, 그의 주장대로라면 워런버핏의 존재는 이해 될 수 없다. 시장수익율을 거뜬히 상회하는 수익률과 유지 기간은 정말 설명 될 수 없는 아웃 오브 데이터이다.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시대상황과 능력이므로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도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소신을 가진 수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등불과도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ㅎ p.s2 내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이유도 결국 시장 수익율을 상회할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훌륭한 기업과 함께 한다면다 그 목표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가치와 가격의 괴리가 생기는 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다. 그럼에도 시장 수익율을 넘어서기 위해서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는 저자의 말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p.s 이 글은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한 리뷰로, 도서리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yes24와 동시 게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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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도표나 그래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주식책처럼 딱딱하지 않고 술술 잘 읽혔습니다.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인덱스펀드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인덱스펀드보다는 투자의 거장이 가진 혜안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보다는 덜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얕은 지식으로 소소한 테크닉에만 의존해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큰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바라보는 것이 어리석다는 건 누구나 압니다. 그래서일까요? 개미들이 항상 손해본다는 걸 알면서도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매번 같은 방식으로 또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또 손해를 보지요.. 이 책을 읽고 저는 투자의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터라 워렌 버핏이나 존 보글 같은 거장의 책을 보고 있는데요...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워렌 버핏의 내한으로 요즘 시끌벅적한데, 존 보글과 워렌 버핏은 서로를 굉장히 존경한다지요. 이 책에서도 워렌 버핏에 대한 이야기가 꽤 나옵니다. 투자에 대한 방향설정없이 시중에 쏟아지는 일반 주식책을 먼저 보았다면, 저 역시 항상 손해보는 개미 그룹에 동참하게 될 운명에 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칼이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이기가 될 수도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주식투자 책들도 읽겠지만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저는 어떤 투자방법이 좋은지, 또 어떤 투자방법을 택해야 할지 어느 정도 판단이 됩니다. 요즘 재테크가 유행이고, 그래서 너무 많은 정보와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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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라는 제목만 보면 어떤 주식을 고르고 많은 주식을 사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이렇게 첫줄을 쓰면 아니라는 생각을 바로 할 것이다. 맞다 주식을 고르는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존 보글은 인덱스 펀드를 만든 분이다. 워랜 버핏도 아내가 살아 있을 때 였던가? 아내를 위해서 자신의 재산을 인덱스 펀드에 넣을거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책의 반 이상은 숫자가 많이 나온다. 몇 퍼센트를 넘어서고, 그리고 그렇게 투자하면 수익률에 대한 숫자를 보면서 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숫자가 많이 나온다. ( 인덱스 펀드 홍보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 그리고 주요 내용은 펀드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인덱스펀드에 대한 홍보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인덕스펀드는 과연 어떻게 운영이 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지만 막상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에는 모자란 부분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퇴직연금을 운영하게 되면 (IRP) 선택의 폭이 제한이 된다. 리츠(부동산 관련 주식)과 펀드 그리고 ETF 에 대한 부분 그리고 안전하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은행 관련 저축성 예금이 있다. 펀드 운영 그리고 ETF에 대한 존 보글에 대한 생각을 보여 준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펀드에 집중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 것이다. 은행 창구에서 어떤 펀드가 좋은가요?라고 물어 보고 과연 잘 추천했는지에 대한 고민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은행 창구 직원과( 꼭 그런것은 아니다 ) 증권사는 수수료를 먹고 사는 회사이기에 자신들에게 더 유리한것을 추천 할 수 있는것이다. 어쩌면 진급이 필요한 직원이라면 자신의 점수가 높은 것을 추천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 은행 직원들이 오해는 없길 바라면서 ) 나는 주식을 하면서 손해를 보아서 펀드에 눈이 갔다. 펀드 운용하는 회사가 나보다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펀드를 골라 본다. 기관에서 나오는 돈으로 주식 시장은 오르락 내리락 할 때도 있다. 이런 기관이 펀드 회사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펀드의 이름을 보고 1년 2년 3년의 수익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래 이정도면 바로 투자를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일부 금액을 넣었다. 역시나 장이 좋을때는 내가 해도 기관이 운영해도 수익이 난다. 그러나 주식 시장이 좋지 않을때는? 이때가 펀드의 운영이 어떤지를 확인 할 절호의 기회라고 본다. 역시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보이면서 떨어진다. 나보다는 그래도 덜 떨어지겠지만 역시나 수익을 마이너스를 보인다.
펀드 매니저들이 모두 좋은 실적을 올리지는 못한다. 피터 린치가 운영한 펀드의 수익은 주식 시장의 평균 이상을 상회 했다. 그리고 우리가 잘아는 워랜 퍼핏도 펀드가 아니겠지만 수익을 올린다. 그리고 존 보글이 운영한 인덕스펀드는 수익률을 높다. 잘나가는 자산 운영사의 모든 펀드가 수익을 올리는것은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같은 회사의 펀드도 수익률에서 편차가 심하다. 그리고 운영하는 담당자가 바뀌기도 한다. 그전에는 잘 하는 사람이였지만, 못하는 사람으로 바뀔 수도 있고, 못하던 사람이 잘 운영하는 사람으로 바뀔수도 있다. 미국의 펀드 매니저들은 한 회사에서 평균 5년 정도를 운영을 한다고 한다. 존 보글과 워랜 버핏은 펀드와 주식 투자에 대해
누가 많이 이기는가? 증권사와 펀드 회사만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책은 펀드의 회전율이 적을 것( 매매가 적은 펀드 ), 운영 수수료가 적을 것을 이야기 한다. 아무리 높은 이익을 내는 펀드라고 해도 운영 수수료가 높으면 자신의 이익보다는 펀드 회사만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주식을 자주 사고 판다면 이익보다는 수수료와 세금으로 많은것을 잃게 되는 구조가 된다는 것이다. 기관과 외인들을 보면 이 사람들은 전문 투기꾼으로 보인다. 많이 사고 많이 판다. 그리고 공매도로도 돈을 많이 벌어간다. 우리나라의 시장은 공매도가 좋은 방향보다는 나쁜 방향으로만 가는것은 아닌지? 공매도의 순기능도 있다고 하지만 순기능 보다는 작전 세력에 움직이는것은 아닌지? 인덱스 펀드의 이야기가 반 이상이고, 책이 ETF가 나온것로 봐서는 그래도 많은 고전들 보다는 현시점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인덱스 펀드를 표방한 것이 ETF라고 이야기 한다.
인덱스펀드는 이렇게 많은 거래를 하지 않는것을 기본으로 한다. 위에서 말한 쓸데 없는 세금과 거래비를 줄이기 위함이다. ETF를 주식처럼 사고 판다면? 의미 없다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닐까? 인덱스펀드에 대해서 아래의 글을 보게 되면,
자주 매매를 하지 않으려면, 오래 가지고 있고, 좋은 주식을 매입해야 한다. 이건 펀드 회사에서 지켜야 할 부분이다. 그럼 모든 인덱스 펀드가 다 좋은것인가? 롯데 초코파이 오리온 초코파이의 상표는 같겠지만 맛이 같은 틀리다.? 롯데 초코파이가 오리온 초코파이보다 값은 좀 싸다. 인덱스펀드도 이름만 같겠지만 동일한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말한다. 제대로 된 인덱스 펀드를 찾아야 한다.
펀드를 고를때 5가지 대안을 적어 놓았다.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이 말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 아닐까?
초코파이를 사는건 나다. 그러나 배는 채울 수 있겠지만, 맛은 다를 수 있다. 투자는 내가 하는것이다. 그리고 책임은 나아게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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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의도는 개별 펀드에 투자를 해봐야 결국 펀드매니저를 비롯한 중계회사에 이거저거 떼어주고 세금내고 나면 남는것도 없을 뿐더러...수익이 마이너스라면 손해가 두배가 된다는 얘기다...그러니까 개별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지말고 전체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는 얘기인데... 수수료와 세금떄문에 수익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도 맞고 이것을 줄이면 수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맞는데...그에 대한 대책이 인덱스펀드밖에 없는 것인3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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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주식을 소유하라》, 원제, 《The Little Book of Common Sense Investing》은 존 C. 보글(John C. Bogle)이 저술한 투자 철학을 담은 저서로, 주요 주제는 저비용 인덱스 펀드의 중요성과 시장 평균을 추종하는 투자의 효율성을 강조합니다. 보글은 적극적으로 관리되는 펀드보다 인덱스 펀드가 장기적으로 더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수학적, 역사적 데이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핵심 아이디어는 시장 전체를 포괄하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분산 투자와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배경과 전문성 소개존 C. 보글은 뱅가드(Vanguard) 그룹의 창립자이자 전 CEO로, 인덱스 펀드의 선구자입니다. 1975년에 세계 최초의 인덱스 펀드를 출시한 그는 투자 세계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비용 효율적인 투자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금융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글은 금융 공학과 투자 관리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저술 활동을 펼쳤습니다. 책의 구조와 내용 개요이 책은 총 1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인덱스 펀드의 이점, 투자 비용의 영향, 장기 투자 전략, 세금 효율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책은 서문에서 인덱스 펀드의 개념과 중요성을 소개한 후, 사례 연구와 통계 데이터를 통해 인덱스 펀드가 왜 효과적인지 논리적으로 전개합니다. 또한, 적극적 운용 펀드의 한계와 인덱스 펀드의 탁월한 성과를 비교 분석하여 독자들이 스스로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저자의 주장과 논리의 강점과 약점 분석보글의 주장의 가장 큰 강점은 방대한 역사적 데이터와 수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 전개에 있습니다. 그는 인덱스 펀드의 낮은 비용 구조와 높은 분산 투자가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또한, 적극적 운용 펀드의 평균적인 성과가 인덱스 펀드를 꾸준히 밑돌았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함으로써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논리의 약점으로는 모든 투자자가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일부 투자자는 개인적인 재무 목표나 위험 선호도에 따라 다른 투자 전략이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거나 혁신적인 아이디어 강조가장 인상적인 아이디어는 인덱스 펀드의 저비용 구조와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추종하는 전략입니다. 보글은 투자 비용이 장기적인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분석하며, 높은 비용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얼마나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또한, 모든 투자자가 시장 평균을 추구함으로써 개별적인 성과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투자에 대한 접근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책의 문체, 가독성, 전반적인 품질에 대한 평가보글의 글쓰기는 명료하고 간결하며, 복잡한 투자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합니다. 다양한 그래프와 사례를 통해 독자가 즉각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문 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학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품질을 갖추고 있어, 투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높은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이 책이 관련 분야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 고찰이 책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인덱스 펀드를 통한 저비용 투자 전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금융 산업 전반에 걸쳐 인덱스 펀드의 인기를 높이고, 적극적 운용 펀드의 비용 구조와 성과에 대한 재평가를 촉진했습니다. 또한, 금융 교육과 개인 자산 관리에 있어 인덱스 펀드를 중심으로 한 투자 철학이 확산되는 데 기여했습니다. 대상 독자층과 이 책이 그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제안주요 대상 독자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분산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유사한 주제의 다른 책들과의 비교《The Intelligent Investor》(벤저민 그레이엄),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필립 피셔), 그리고 《Poor Charlie's Almanack》(찰리 멍거) 등과 비교했을 때, 보글의 저서는 인덱스 펀드의 효율성을 중심으로 한 논리를 더욱 강화합니다. 그레이엄의 가치 투자 철학과 피셔의 성장 투자 전략과 달리, 보글은 시장 평균을 추종하면서도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개인 투자자들에게 보다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인 견해와 비평 (동의하는 부분과 동의하지 않는 부분)개인적으로, 보글의 인덱스 펀드 전략은 상당히 설득력 있으며, 장기적인 투자 성공을 위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낮은 비용과 높은 분산 투자의 조합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도 탁월합니다. 그러나 모든 투자자가 인덱스 펀드만을 고집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은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개인 투자자에게는 보다 맞춤형 투자 전략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시장의 비효율성이 일시적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적극적 운용 펀드가 일시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은 점에서, 보다 유연한 투자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제기된 질문이나 추가 논의가 필요한 부분 지적이 책은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명확히 했지만, 다양한 시장 환경에서의 인덱스 펀드의 성과에 대한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시장 변동성이 극심한 시기나 특정 산업의 급성장 또는 급락 시 인덱스 펀드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추가된다면 더욱 완성도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개인의 재무 목표와 위험 선호도에 따른 맞춤형 인덱스 펀드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보글의 주장을 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인 평가와 추천 여부《The Little Book of Common Sense Investing》은 저비용 인덱스 펀드의 중요성과 그 효율성을 명확히 설명하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훌륭한 저서입니다. 방대한 데이터와 논리적 분석을 통해 인덱스 펀드의 우수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으며, 투자에 대한 접근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투자자에게 완벽히 맞는 전략은 아닐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재무 상황과 목표에 맞춰 보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투자 초보자부터 숙련된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며, 특히 비용 절감과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인덱스펀드에 대한 광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의 핵심은 왜 시장을 이길 수 없는지를 매우 논리정연하고 시종일관 설득시키고 있다. 인덱스펀드가 정답인가라는 결론에는 갸우뚱하지만, 시장에 대한 존보글의 논리에는 반박할 수가 없다. 워랜버핏이 추천한 도서라고 하던데, 왜 추천했는지 알 수 있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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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은 수많은 적극적 펀드가 난무하던 미국 주식시장에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인덱스펀드를 개발해 이들 모두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 1975년 세계 최초로 인덱스펀드를 개발했을 당시 모인 자금은 고작 1600만 달러에 지나지 않았으나, 매년 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뱅가드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으며, 이들이 자산을 증식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그는 업계 관행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초기에는 '이단아' 취급을 받았으나, 엄청난 수익률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철학 때문에 지금은 '월스트리트의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현재 뱅가드 그룹은 보글의 투자 철학을 토대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여 120개가 넘는 펀드상품으로 1조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로 우뚝 섰다. 그의 투자 철학과 법칙을 통해 오늘날 진정한 성공투자는 무엇인지,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보글의 뛰어난 경력과 그가 이룩한 업적을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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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덱스 펀드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운용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결론은 시시각각 변하는 주식의 변동에 특별한 대응 방법이 없으니 그냥 다 사놓고 기다리면 시장 평균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방법이다. 이 책의 주요 가정은 주식은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것이다. 모두 다 사놓는 즉 시장을 다 사놓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이익을 얻는 다는 것이다. 딱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다 살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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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책이어서 꼭 한 번 읽고 싶었다.
저비용 인덱스펀드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 내용과 장점과, 활용방법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었다.
존 보글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지금 인덱스펀드, ETF 등으로 대중들이 쉽게
접하고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일반 대중에게도 모든 주식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투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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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되어서 중고책 가격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뛰어올랐었는데
다시 발간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이 쓴 책이다.
왜 인덱스 펀드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운용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결론은 시시각각 변하는 주식의 변동에 특별한 대응 방법이 없으니
그냥 다 사놓고 기다리면 시장 평균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방법이다.
이 책의 주요 가정은 주식은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것이다.
모두 다 사놓는 즉 시장을 다 사놓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이익을 얻는 다는 것이다.
딱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다 살 수는 없다.
결론은 펀드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수수료가 낮은 인덱스 펀드에
그러나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이다.
자신은 시장 평균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냥 예전 인덱스 펀드가 왜 생겨났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읽어 볼 만하다.
투자 기법 그런 것은 별로 알려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