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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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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리뷰는 필요치 않습니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싶은 책입니다.   몇 달 전 오프라인에서 20인의 베이징을 훑어 본 일이 있습니다. 그 때 그 책내용이 나쁘지 않아서,동일 시리즈물인 이 책도 비슷한 정도의 quality를 갖을 것이라는 생각과 yes24의 나쁘지 않은 평점이 주문을 결정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책을 펼친 후 단 5분도 견디기 힘든 가벼운 어투의 문체와 왜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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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리뷰는 필요치 않습니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싶은 책입니다.

 

몇 달 전 오프라인에서 20인의 베이징을 훑어 본 일이 있습니다.

그 때 그 책내용이 나쁘지 않아서,동일 시리즈물인 이 책도 비슷한 정도의 quality를 갖을 것이라는 생각과 yes24의 나쁘지 않은 평점이 주문을 결정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책을 펼친 후 단 5분도 견디기 힘든 가벼운 어투의 문체와 왜 이 책을 냈는 지의 목표지향성의 결여는 반품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저자에게 묻고싶습니다.

 

얼마나 준비하셔서 책을 내셨습니까?

방송작가라고 하시던데,방송대본과 책을 착각하고 계시는 것은 아닙니까?

작가분의 이력서에 한 줄 더 적기 위해 이 책을 내셨습니까?

 

이 책이 2쇄나 하였더군요.

더 이상 평점에 속아 사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l****3 2010.02.0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집 언니같은 그녀의 인터뷰가 재미있고 유익한 워킹홀리데이 20인 이야기
"옆집 언니같은 그녀의 인터뷰가 재미있고 유익한 워킹홀리데이 20인 이야기" 내용보기
일본에서 생활했을 당시에, 호주인 국제교류원과 한 팀에서 일해본 적이 있어서 호주라는 나라가 낯설지는 않았다. 호주에도 원주민이 있었는데 그들의 문화가 남아 있다는 이야기와 그림 전시회를 통해서 호주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접해볼 수 있는 시간도 있었고, 호주의 쇠고기를 '오지 비프'라고 부른다는 이야기와 함께, 스테이크는 물론 캥거루 고기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함
"옆집 언니같은 그녀의 인터뷰가 재미있고 유익한 워킹홀리데이 20인 이야기" 내용보기

일본에서 생활했을 당시에, 호주인 국제교류원과 한 팀에서 일해본 적이 있어서 호주라는 나라가 낯설지는 않았다. 호주에도 원주민이 있었는데 그들의 문화가 남아 있다는 이야기와 그림 전시회를 통해서 호주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접해볼 수 있는 시간도 있었고, 호주의 쇠고기를 '오지 비프'라고 부른다는 이야기와 함께, 스테이크는 물론 캥거루 고기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열어봤던 추억이 있다.
그렇다고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하기 위해 이 책을 본 것은 아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어쨌든, 호주인을 알게 되고 그를 통해서 문화에 대해 조금은 느껴봤지만, 워킹홀리데이라는 부분은 내가 봐왔던 그런 세계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우선 생소했지만, 참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책이었다.

하정아, 그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이 책의 저자이지만, 인터뷰를 한 20명의 사람들과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명이었다. 그녀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그만둔다는 심한 이야기까지 들으며 호주 한국 식당에서 짤리기를 두번이나 하고, 토마토, 피망, 가지를 따는 농장일을 하기도 한 그녀의 화려한 워킹홀리데이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경험도 경험이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내는 신비한 재주가 있는 여인이다.

나보다 한참 어린듯 한데, 언니같은 느낌으로 이 책의 인터뷰를 읽어보았다.

 

대부분이 영어 연수를 위해서 워킹홀리데이를 택했지만, 그들의 삶 가운데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불굴의 의지로 호주행을 결심한 사람들도 많았다.

한국에서의 아픈 기억을 안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왔다는 어느 젊은 여성의 이야기, 우수한 성적에 의대 진학을 앞둔 두명의 독일인 소녀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자 왔다는 멋진 이야기도 참 놀라웠지만, 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을 과감히 정리하고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을 위해 현재의 자신을 채찍질하는 불굴의 의지의 그녀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인터뷰어 하정아씨가 만나는 사람은 비단 한국인 남녀뿐만 아니라, 일본인, 독일인, 폴란드인등 그 국적도 다양한데, 국적이 다양하다고 해도 그녀의 인터뷰는 재치있고 즐겁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유쾌하기까지 하다.

 

하나같이 모두가 그냥 왔다 그냥 가는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그들만의 확고한 의지로 젊은 그들이 고생을 감내해내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 한편, 이 책의 저자의 번뜩이는 입담과 재치에 웃음이 지어지는 인터뷰가 참 재미있다.

요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다. 새로운 꿈을 위해 무언가 도전하는 그 열정과 땀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호주로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m******m 2009.10.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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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을 내용이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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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타이틀의 타이포그라미는 정말 맘에 들어서 산 책... 하지만 내용은 20명을 인터뷰한 한 내용을 주욱 그냥 적은책... 호주에서 저자가 웍홀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주변에서 만난 사람들을 녹음기 틀어놓고 녹음했다 글로 그냥 적은 인터뷰 책...   한마디로 한국 책값이 세계에서 가장 싸다고는 하지만 돈이 아까운 책... 서점에서 그냥 한번 빠르게 읽으면 10분이면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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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타이틀의 타이포그라미는 정말 맘에 들어서 산 책...

하지만 내용은 20명을 인터뷰한 한 내용을 주욱 그냥 적은책...

호주에서 저자가 웍홀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주변에서 만난 사람들을 녹음기 틀어놓고 녹음했다 글로 그냥 적은 인터뷰 책...

 

한마디로 한국 책값이 세계에서 가장 싸다고는 하지만 돈이 아까운 책...

서점에서 그냥 한번 빠르게 읽으면 10분이면 읽을 책...

x******x 2007.10.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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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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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어서, 책소개를 보니 저한테 딱 필요한 내용일것 같더라구요. 책 산 건 며칠전인데 시험기간이라서 시험끝나고 보려고 미뤄뒀었거든요. 근데 오늘 머리식힐 겸 한 번 읽다보니 어느새 밤을 꼴딱..-.-;; 정말 맘에 와닿는 내용도 많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워킹에 대한 제 마음을 다잡아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작가님 말투도 너무 웃기고ㅋㅋ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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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어서, 책소개를 보니 저한테 딱 필요한 내용일것 같더라구요.

책 산 건 며칠전인데 시험기간이라서 시험끝나고 보려고 미뤄뒀었거든요.

근데 오늘 머리식힐 겸 한 번 읽다보니 어느새 밤을 꼴딱..-.-;;

정말 맘에 와닿는 내용도 많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워킹에 대한 제 마음을 다잡아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작가님 말투도 너무 웃기고ㅋㅋ 재밌는 분이신 듯.

제 주변에도 워킹이나 연수준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꼭 함 읽어보라고 할게요~^^ 

h****2 2007.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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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호주 - 하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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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집이라고 해야 가까울듯 하다. 여행이란 단어만 들어도 두근거리고 항상 '갈꺼야. 나도 언젠가는 떠날꺼야'를 입으로만 외쳐대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자가 바로 나다.  워킹비자를 받아서 물론 가뿐하게 떠나고 싶지만 거기서 잘 해낼 자신이 없어 머뭇머뭇거리고 있는 지금의 내모습이 틀에 갖혀 살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본다.   마음먹는다는것, 그리고 실천해나간다는것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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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집이라고 해야 가까울듯 하다. 여행이란 단어만 들어도 두근거리고 항상 '갈꺼야. 나도 언젠가는 떠날꺼야'를 입으로만 외쳐대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자가 바로 나다.  워킹비자를 받아서 물론 가뿐하게 떠나고 싶지만 거기서 잘 해낼 자신이 없어 머뭇머뭇거리고 있는 지금의 내모습이 틀에 갖혀 살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본다.

 

마음먹는다는것, 그리고 실천해나간다는것 그것들을 실행시키기는 쉽지 않음을 알아버렸고 주저하다 시간만 죽이는건 아닌지 걱정도 된다. 그들은 떠났다. 물론 망설임이 없었던것도 아니었고 주변의 시선들, 만류를 무릅쓰고 그들은 자신의 젊음을 믿었고 잘해낼꺼라 의심하지 않고 호주란 나라로 떠났다. 비록 긴시간들은 아니겠지만 그 곳에서 그들은 자신이  뭘하고 살아야하는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발견하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시작한다. 앞으로 미래는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절박하게 아둥바둥 살지 않겠다고 이야기 한다.

 

p41 "괜히 뻘쭘하고 부끄러운 그 껍질을 한꺼풀 벗었다는것"

 

p51 '부지런하고 싶다'가 아니라  '부지런하다'이고 '성공하고 싶다'가 아니라 '성공한다', '벗어나고 싶다'가 아니라 '난 벗어난다'로 바꾸면 된다.

 

계속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정말 현실로 일어날꺼 같다는 착각을 할때가 있다. 내가 이렇게 끊임없이 말하면 누군가 마음속의 말을 듣고 현실로 만들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지금의 나도 이들처럼 떠나고 싶고 누군가 대신 살아주는 인생도 아닌데 내가 내 삶을 즐기면서 하고 싶은거하면서 살고 싶다. 마음먹고 떠날수 있는 그 들은 쿨~한거다. 하지만 나도 끊임없이 말하면 언젠가 마법지팡이가 나에게 불빛을 쏴주지 않을려나.. 다만 말해보는거뿐이다.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루어질지도 모르잖아. 나도 영어공부도 더하고 싶고 외국인을 만나도 하우.....알........유?가 아닌 쌀라쌀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뭐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싶다. 그리고 영어회화 구사후 일본어 배우기로 한 몇년내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계획들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

 

현실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계획을 세우면 금전문제가 뒤따르기 마련이라서 지금 당장 붙들고 있는 모든것들을 쉽게 놓아버리고 떠날수 없지만 나도 해보고 싶다. 아직 내가 이들보다 용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래도 생각은 해본다. 나도 영어 잘~~~~하고 싶다. 발목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영어에서 조금은 해방되고 싶다. 20인의 사람들은 영어를 배운것일까? 인생을 배운것일까? 그들이 몇대몇이라고 말해줄지 궁금해 진다.

 

p67  왜 우리는 평생살것처럼 인생을 저축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지

 

p71 우리 너무 끝까지 가기전에, 우리를 좀 놓아주자.

e********7 2009.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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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긴 한데.. 내가 생각했던 책은 아닙니다~..
"괜찮은 책이긴 한데.. 내가 생각했던 책은 아닙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웹상에서 구매를 고려할 때 전혀 고민을 하지 않았던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받자마자 찬찬히 훑어보는데.. 음~ㅡㅡ;..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러한 인터뷰도 아주 편안한 스타일이다.. 그것이 장점인것 같은데 ..   내가 봤을 땐 별로이다. 어느 정도 워킹에 대한 정보가 있는 나이고,  실패한 사람
"괜찮은 책이긴 한데.. 내가 생각했던 책은 아닙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웹상에서 구매를 고려할 때 전혀 고민을 하지 않았던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받자마자 찬찬히 훑어보는데.. 음~ㅡㅡ;..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러한 인터뷰도 아주 편안한 스타일이다.. 그것이 장점인것 같은데 ..

 

내가 봤을 땐 별로이다. 어느 정도 워킹에 대한 정보가 있는 나이고,  실패한 사람이

 

많다는 것 , 실패하는 주된 요인 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는데.. 음 이 책은 그런 점에

 

대해서는 딱 꼬집어 얘기해주지 않는다.

 

말그대로 나는어디서 어떤사연으로왔고 어떤생활을하고있고 어떤생활을해서 어떤사람이될꺼야 이정도가 전체적인 흐름인데 작가의 스타일인지 꽤나 감상적인 흐름이다.

 

나도 가볍게 읽기는 좋았는데, 나름 냉정한 조언이나 정보같은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런 식(?,, 편집상에서..)이라면 더 많은 종류의 사람을

 

실을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글자도 너무 큼직큼직하고..

 

책을 읽어보니 책의 필자도 많은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났

 

을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한 20명정도? 더 할 수 있지않을까??.. ^^;

r*******4 2008.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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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빛나는 그들의 이야기..《20인 호주》
"반짝 반짝 빛나는 그들의 이야기..《20인 호주》" 내용보기
휴일에 찾은 교보문고... 여행에세이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음...나온지는 오래 되었네~ 우선,,'꿈을 위해'라는 문구가 맘에 들었다. 거기다 작가가 지금의 내 나이에 호주를 다녀와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영어정복이라는 같은 목표로 다들 호주를 찾았던건 아니였다.(새로웠다.) 그리고 멋져보였다.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하게 사는게 아닌...정말 자신이 원하
"반짝 반짝 빛나는 그들의 이야기..《20인 호주》" 내용보기

휴일에 찾은 교보문고...

여행에세이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음...나온지는 오래 되었네~

우선,,'꿈을 위해'라는 문구가 맘에 들었다.

거기다 작가가 지금의 내 나이에 호주를 다녀와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영어정복이라는 같은 목표로 다들 호주를 찾았던건 아니였다.(새로웠다.)

그리고 멋져보였다.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하게 사는게 아닌...정말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기위해 힘들어도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속에서 눈부신 자신감이 느껴졌다.(반짝반짝☆ 빛나면서..)

 

"내가 포기할 것 같니? 결코, 난 될 때까지 할거야." 라는 말에.."그러니까 너도 포기하지마. 너도 꼭 해내." 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다.

 

"마음이 왔다갔다 할 때는 실컷 왔다갔다 하자고. 왜 뭐 하나 움켜쥐지 못하냐고 자신에게 윽박지르지 말자고. 그렇게 차라리 흔들릴 만큼 흔들리면, 더 떨어질 것이 없으면 오히려 나도 잘해보자는 독한 마음이 생긴다고."

 

멋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조바심 내지말자! 지금 나도 잘 하고 있다..!

 

Agmind

YES마니아 : 로얄 a****d 2009.06.28. 신고 공감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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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카페, 블로그에서 많이 보아왔던 내용들입니다.
"제 경우는 카페, 블로그에서 많이 보아왔던 내용들입니다." 내용보기
어떤 것을 접했을때, 주관적 시선이 있겠지만... 내용은 솔직히 책 값 너무 아깝습니다. 다른 상세한 정보가 있다던지 한것도 아니고 그냥 20명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터뷰 같은 사람 냄새 나는 것이 좋으신 독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주 워홀에 약간의 관심이 있으셨던) 이미 워홀 경험기를 여러 카페, 블로그에서 많이 접하셨던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카페, 블로그에서 많이 보아왔던 내용들입니다." 내용보기

어떤 것을 접했을때, 주관적 시선이 있겠지만...

내용은 솔직히 책 값 너무 아깝습니다.
다른 상세한 정보가 있다던지 한것도 아니고 그냥 20명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터뷰 같은 사람 냄새 나는 것이 좋으신 독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주 워홀에 약간의 관심이 있으셨던) 이미 워홀 경험기를 여러 카페, 블로그에서 많이 접하셨던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r*******d 2007.10.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