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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에 제일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분단국가..~ 통일되지 않을꺼라는..서독과 동독의 베를린장벽 무너지기가 한순가에 이뤄지고..안될거라 생각되었는데..시간이 지나면서.이제는 세계곳곳의 시선들이 우리 나라와 북한의 통일에 초점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래도 옛날보다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요. 천안함 사건으로..가끔씩한번씩 펑펑 터트리는 사건으로.두얼굴의 북한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하지만..이산가족상봉,북한에 우리나라 회사 건립하기등..~~일자리창출의 계기까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막상 통일을 하게 되면.우리나라와 북한..경제,정치,문화,교육등..어떻게 변화게 될까..막연하게 생각하곤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궁금했던 사실들이..시원하게 알려주어서.참..~~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상..통일이 된다면이 책이 왜 필요할까 의구심이 들수도 있겠지만.지금으로서는..우리나라와 북한의 실정,현실을 파악하고..통일을 하게 될 경우에 변화되는 여러가지 제도,상황등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만약 울의 염원대로 통일이 된다면 ..변화하고 손해보는 듯한..과정들이 있기도 하겠지만..좋은 쪽으로 생각해보면..우리나라의 부족한점,보완할점..등이 북한에서 메꾸어줄수 있고..또한..세계여러나라와 경쟁해도 절대 뒤쳐지지 않은 강대국이 될거라는 기대감을 떨쳐버릴수가 없게 되었네요.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가고 계시는 우리 할아버지,할머니들에게..이 세상에 살아계시는 동안에는...행복,기쁨을 줘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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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일 먼저 놀란 것은 북한의 교육 실태네요. 어머나. 유치원에 5살에 들어가서 인민학교 4년, 고등중학교 6년까지 모두 11년 의무교육. 수업료, 교과서, 학용품, 교복 등 학생이 공부하는 데 필요한 물품은 나라에서... 물론 요즘은 경제가 어려워져서 교복과 학용품, 교과서를 주기가 힘들어졌다네요. 물론 이 한가지만 갖고 뭐라 말할 순 없지만은 의무교육 하나는 잘 되어있네요.
토론대회 하면 지겠는데요. 사회주의 나라의 공통된 교육방법이 설명을 통한 교육, 토론과 논쟁을 통한 교육, 문답식 학습, 직관물을 통한 교육, 실물을 통한 교육 등이라 토론을 정말 잘하겠네요. 부럽다.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느껴진 (제게) 충격은... 바지를 못 입는다는 사실입니다. 전 치마를 입지 않는데 북한에선 못 살겠어요. ㅠㅠ 평양같은 도시에서 여자들은 치마만. 추운 겨울은 허용. 만약 바지를 입고 돌아다니면 단속에 걸려 벌금을 내야 한데요. 정말 끔찍하네요.
우리 나라가 신탁 통치를 받지 않을 수 있었다면... 남과 북으로 나누지 않고 그냥 미국과 소련이 통합하여 했다면... 아니면 미국이 통치했다면... 소련대신 영국이 했다면... 6.25 전쟁시 중국이 북한을 지원하는 군대를 보내지 않았다면... 하아~
여자 한명에 다수의 남자만 있던 섬에서 전쟁이 있어났다는 실제 사건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통일이 되면 남한은 여성이 적고, 북한은 남자가 적으니... 딱 좋은데요.
부인이 식량을 구하러 나가 있는 동안 개처럼 집을 지키고 있는 남편을 뜻하는 말은? P 91 뭔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서로의 장단점을 절충해 가면서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랑하는 이도 멀어지면 마음이 떠나듯이요... 후세에 물려줄 일이 아니라 우리 세대에 해결했으면 싶네요. 소소한 일들을 알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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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통일 이야기 / 한림출판사
이제 다음달이면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도 시작된다. 방학을 하면 학기중에 다니지 못했던 여행을 다니는 가족들이 많은데 예전이랑 다르게 요즘은 시간과 경제력만 있으면 세계 어디든 쉽게 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가고 싶다고해서 갈 수 없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북한이다. 과연 북한을 다른 나라를 여행하듯 할 수 있는 그런날이 언제쯤이면 올 수 있으려는지~~~ 빨리 오면 좋겠는데....
순간에 민족이 둘로 갈라진 채로 많은 세월을 보내고 있는 현실을 우리 아이들은 그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통일이 꼭~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아이들도 쉽게 찾을 수 없는 것 같은데 그건 아마 분단의 아픔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건 바로 그와 관려돈 책인데 그러고보니 '통일'을 주제로 담고 있는 책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최근에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책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는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내용이라고 하더라고요. 만약, 통일에 된다면 어떤 부분들이 달라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해서 아이들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예를들어가면 설명을해주기 때문에 왜 그렇게 많은 어른들이 통일을 간절하게 원하는지 알 수 있겠지~~
1945년 분단된 후에 남북한은 통일을 바라면서도 전쟁과 대립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긴장을 누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만 통일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만약, 우리세대에 통일이 힘들다면 우리 아이들의 세대라도 통일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러한 책을 통일이 된다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알아야 아이들도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
지금은 우리나라만으로 큰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겠지만 만약, 통일이 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아이들도 이런 책을 통해서 통일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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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이명혜, 신석호 지음 한림출판사 요즘 방영 중인 한 드라마는 독특하게도 주인공이 탈북자이다. 드라마에서, 주인공과 같이 북한에서 탈북한 탈북자는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과 연인을 빼내오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은다. 그렇게 소중한 가족들을 떠나 남한으로 탈출한 탈북자들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그리고 북한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기에 가족까지 두고 탈북한 것일까? 2014년 2월 20일에, 제 19차 이사가족 상봉 행사가 있었다. 나 또한 TV로 이산가족의 극적인 재회를 지켜보았다. 서로의 얼굴을 보듬으며 눈물짓는 사람들, 그리고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 속에서 웃음짓는 사람들. 그런 그들의 모습을 보며 내가 느낀 것은 이산가족들의 간절한 그리움이였다. 만약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자그마치 60년 동안이나 떨어져서 살았다면, 가장 힘들 때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들었을 것이다. 이산가족들의 눈물을 보면서, 나는 분단의 아픔과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잭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시작으로 상봉 행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이산가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북한에서는 인권침해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 문제는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이다.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의 증언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다. 끔찍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는 수용소의 실상을 보면서 나는 남한에서 태어난 것이 엄청난 축복이라고 느꼈다. 지난 번에 성혜림의 친구라는 이유로 가족 모두가 수용소에 수감된 여자의 이야기를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그녀의 사연은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을 정도였다. 수용소 내에서, 그리고 탈북하는 과정에서 가족들을 모두 잃었다고 말하는 그녀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그녀의 사연을 들은 MC들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고, 나 역시 그랬다. 그저 북한 체제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갇힌 사람들은 사람보다 못 한 대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나라면 수용소 안에 살 바엔 차라리 죽음을 택할 것 같다.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보다는 덜 하지만, 북한 주민들의 인권 또한 침해당하고 있다. 과거에는 개성공단에서 일했던 우리 아빠의 말을 들어보면, 북한 주민들은 대부분 키가 작고 말라 체격이 왜소하며, 초코파이 하나에도 아이같이 좋아한다고 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분단이라는 힘겨운 현실 속에서 벗어나,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과 어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북한의 인권 문제는 북한 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로는 국제사회에 북한의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북한 에게 직접적으로 인권 침해를 문제제기한다면, 남북관계는 악화되어 이산가족 상봉 단절이나 핵실험과 같은 안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때문에 간접적인 방법으로 북한 인권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북한 주민들의 탈북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국가적으로 탈북을 장려해서 탈북자 수가 증가할 수 있도록 해서,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고 침해하는 북한에게서 빠져 나올 수 있게 해야한다. 지금까지 나는 북한 인권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큰 관심은 갖지 않았다. 나와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통일글짓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나는 이런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탈북자들의 고통과 이산가족들의 그리움도 느낄 수 있었다. 어서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어 그들의 슬픔이 치유되기를 바래본다. 2014.5.30.(금) 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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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출판사: 한림출판사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큰 엄마아빠 세대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은 통일이란 질문에.. 남한과 북한이 같이 살면 불편하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일단 불편할찌 정말로 좋을찌 책을 읽고 생각해 보자구~~~ 목차에는 남북한이 이렇게 나뉘어서 살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DMZ 현재의 각각의 지역의 자연환경, 사회생활, 통일후의 우리나라의 변화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변화를 가져올까?? 물론 통일이 되게되면 알수도 있겠지만, 정말 우리의 소원이 통일이라면 한번 쯤 더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찌? 북한은 우리나라보다 높은 위도에 위치하고 있고 산이많은 지역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북한에도 개마고원이라는 넓은 고원지역이 있어. 이책을 읽으면 북한에 자연환경을 좀 더 알수 있지. 학교생활도 바뀌게 되겠지. 말도 많이 다르고 생활환경도 다른 우리민족이 서로 모여서 서로에 대해서 배우게 될꺼야~~ 예로 나온 말로는 원피스는 북한에서는 동일옷이래. 그렇다면 투피스는?? ... 동강옷이라고..ㅋㅋ 정말이지 통일이된다면 뜻이 통하는 언어를 쓰는게 급선무일꺼 같아. 북한과 통일이된다면 우리는 유럽까지 비행기가 아닌 기차를 타고 갈수도 있어.. 대륙을 연결하는 기차를 타고 유럽을 여행하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걸~~^^ 북한에도 많은 우리의 문화유적지들이 잇어 고구려와 고려의 땅이었던 북한에는 그 시대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많이 있단다.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서로의 부족한 물자들을 공급해주고 남는 물자들은 수출을 통해서 경제를 더 성장시킬수 있을거야 같은 뜻을 지닌 남북한의 속담도 적혀있어. 재밌는 속담이 참으로 많네..ㅋㅋ
<소감> 막연하게 통일이라는 생각으로 보았던 것들을 조금은 세분해서 우리의 일상생활, 경제, 정치, 문화등에서 살펴보니까.. 통일이 한층더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우리의 통일이 그냥 민족의 결합이 아닌 이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고 우리나라가 성장할수 있는 원동력임을 한번 더 일깨워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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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인 딸아이가 6월이 되기 얼마전에 학교에서 통일안보행사(글짓기, 그림그리)를 하고 와서는 "엄마 지금 우리나라는 나뉘어져 있어서 북한은 2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남한은 3면이 바다라서 더 좋아. 그리고 통일이 된다면 북한까지 걸어서 여행을 할 수도 있을것 같아" 그러더라구요... 초등학교 1, 2학년때에는 학교에서 통일에 대해서 글짓기나 그림그리기 할때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점점 한살한살 먹어가면서는 좀더 깊이있는 이야기가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한 책이랍니다.
통일이 되면 무엇보다도 먼저 갈라진 국토가 이어지게 되겠지요. 하나로 이어진 한반도를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자니 그 위엄이 참 멋지네요..우리나라는 땅도 멋있고, 국기도 수치상으로도 참 멋지단 생각이 들어요. 태극모양, 건곤감리의 배열은 어느나라의 국기보다도 자랑스럽답니다.
이어진 국토 종단여행을 떠난다면 40일은 꼬박걸려야 하는 거리라고 하네요. 이런날이 오게되면 캠핑카타고 다니면서 우리나라 한반도를 여행할 수 있겠어요. 신기할 것 같네요. 그리고 한반도를 지나 비행기가 아닌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여행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시베리아 횡단 열차와 중국 대륙횡단 열차를 이용하면 기차로 유럽여행을 할 수 있어요.
남한에는 여성이 적고 남성이 많아 국제결혼하는 남자분들이 지금은 많아지고 있는데 통일이 된다면 북한에는 여성이 더 많아 남성과 여성의 성비균형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남한에는 남자가 잘나가고 북쪽에는 여자가 곱다고 하잖아요^^
북한의 언어는 재미있어요. 왕따를 모서리라고 하고, 고급과자는 누릉지를, 멍멍이라는 유행어가 생겼다는데 부인이 식량을 구하러 나가있는 동안 개처럼 집을 지키고 있는 남편을 뜻한다고 하네요. 북한의 언어는 우리말로 바꾸어 말하게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외국어와 외래어, 한자를 많이 쓰는 남한의 말과는 많이 달라 의사소통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서로의 말을 사용하다 보면 더 정감이 가고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 재미가 솔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제일의 스포츠 강국으로 변할 지도 모르겠어요. 북한은 특히 여자 축구가 강하고, 탁구도 잘한다고 하네요. 태권도는 우리나라가 종주국으로 남북한 모두 좋아하는 종목이고요. 그리고 각종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응원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지요. 2002년 월드컵때 "대~한민국"이 한마디면 다 되었었는데요 북한에서의 카드섹션은 볼거리가 풍부한 응원이잖아요. 스포츠도 뛰어나고, 응원전도 뛰어나고, 자유로이 여행할 곳도 많아진다고 해요. 금강산, 백두산, 압록강 등 고구려의 발자취를 찾아 고인돌도 직접 볼 수 있겠어요.
여러가지로 유익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고, 부록으로 담긴'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 ' 재미있는 북한의 속담'을 읽는 재미도 솔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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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남 북이 통일이 되었을대 어떠한 변화가 될지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주는 내용의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저 또한 통일이 되는것에 대해 긍정적인면보다는 부정적인면이 더 많아질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한반도라는 나라가 조그만하고 커다랗게 차이가 날 것이라고는생각을 하지 못했엇는데 남과북이 합쳐졌을경우 국토뿐만 아니라 인구수에서도 선진국과 비교를 해보았을때 비슷해질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면에서 너무나 많이 다른 남과 북이지만 우리는 한민족이기에 그 다른것이 합쳐졌을때에는 균형이 맞아지는 비율을 보면서 그래서 한민족인것이 아닌가 합니다. 미래의 통일이 되었을때을 생각해 북한과 남한의 다른점으로 인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남한과 아직도 옛것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북한이 만나 서로 우리는 옛것을 북한은 새로은 것을 받아드려 균형잡힌 사회가 될수 있다는 것과 우리와 너무나 다른 북한의 학교생활에 대해 좋은점이 무엇이나 단점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아직 개별이 더딘 북한이지만 북한에는 풍부한 지하자원이 묻혀있어 남한 매장량의 4천배나 많이 있고 철 매장량 또한 49.8배나 더 많이 묻혀있다니 하니 그 자원과 남한의 풍부한 기술력으로 세계 제일이 될수 있는 발판이 될수 있고 60년 동안 갈라져 있어 국방에 많은 돈을 쓰는 가장 큰 낭비를 줄여 그 돈으로 사회복지에 쓰여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교육의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남과북이 만나 세계 강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의 힘을 가질수 있는 한반도 실보다는 득이 더 많아지고 북한의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유산에 대해 새롭게 배울수가 있었으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의 통일이 되었을 경우 이렇게 많이 달라지고 세계로 뻗어가는 한반도가 된다는 커다른 꿈을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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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러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가까이에 있는 북한은 방문할 수가 없는 현실이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통일전망대를 가서 보면 눈앞에 보이는 북한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가까이에 있는데 왜 갈수가 없을까요?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 참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통일이 된다면 제일 하고 싶은것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문화재를 보러 다니고 싶어집니다. 지금은 관광조차 할 수 없었지만 금강산까지 다녀왔었는데, 아름다운 우리의 역사를 자유롭게 볼 수 없다는것이 마음을 많이 아프게 만듭니다.
일제강점기를 함께 겪었고, 남북한이 갈라져서 동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전쟁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반으로 갈라져서 지내야만 했던 시간들이 많은 아픔을 가져왔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통일의 가치와 방법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될것 같습니다.
자연과 유적의 보물창고인 '천연의 생태 공원 DMZ'에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많은 장소가 있고, 아니 DMZ 전역이 가치가 있는 곳일것입니다. 작년 여름휴가때 두타연을 방문했었답니다. 들어가기전에 신청을 하고, 확인을 하고, 내 나라인데도 그렇게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아쉬운 부분이였지만, 그렇게 들어가서 보았던 두타연은 정말 깨끗하더군요.
높은 산과 고원이 많아지는 자연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생활, 통일이 되면 달라지는 의식주 생활, 평양으로 전학 가는 학교 생활, 더욱 풍부해지는 문화 생활, 북한에서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 더욱 활발해지는 경제활동에 대해서 남북한이 통일이 된다면 어떻게 달라질지 알게 되는것 같아요.
북한에서 가 볼만한 문화 유적지를 관심있게 보게 되었답니다. 고구려의 발자취를 찾아볼 수 있고, 개성을 여행하면서 고려의 숨결도 느낄 수 있을것 같더군요. 부록으로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을 알아 보고, 통일된 한반도에서는 아이들이 이름도 지어보고, 국기도 그려보고, 국화도 정해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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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는 제목을 보고 마음이 끌렸거든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 책은 천연 생태 공원인 DMZ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남북의 자연환경, 사회생활, 의식주 생활, 학교 생활, 문화 생활, 문화 유적지, 경제에 대한 내용을 각 장 마다 담고 있습니다. 남북의 환경과 생활 모습을 비교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재미있는 남북한의 언어 비교와 남북한의 축구 용어 비교는 아이들 방학 숙제로 자주 나오는데 보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끝으로 부록에는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에 대한 이야기,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 통일된 한반도의 이름/국기/ 나라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려볼 수 있도록 된 꼭지가 있습니다. 책 읽고 마무리로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