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18을 읽었습니다. 18권의 메인은 우리나라 음식의 맛을 책임진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닌 장입니다. 김치와 양대산막으로 유명한 된장과 간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그런 노력들을 책에 잘 담아내신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맛있는 음식들의 누군가의 노력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항상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식객 18을 읽었습니다. 18권의 메인은 우리나라 음식의 맛을 책임진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닌 장입니다. 김치와 양대산막으로 유명한 된장과 간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그런 노력들을 책에 잘 담아내신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맛있는 음식들의 누군가의 노력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항상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