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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otter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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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이후 온갖 안좋은 소식들만 들리고, 뜸하지 않게 보이는 그녀의 사진을 볼 때마다 이번 앨범이 과연 괜찮게 나올지 무척 걱정됐었는데...   게다가 VMA에서의 black out come back 무대는 완전 실망이었다.. 예전에 그녀가 공연하던 걸 생각해보면..진짜 너무나도 안타까울 뿐이다. 수많은 남자 댄서들 속에서 춤추면서도 그들에게 밀리기는 커녕 더 powerful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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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이후 온갖 안좋은 소식들만 들리고,

뜸하지 않게 보이는 그녀의 사진을 볼 때마다

이번 앨범이 과연 괜찮게 나올지 무척 걱정됐었는데...

 

게다가 VMA에서의 black out come back 무대는 완전 실망이었다..

예전에 그녀가 공연하던 걸 생각해보면..진짜 너무나도 안타까울 뿐이다.

수많은 남자 댄서들 속에서 춤추면서도 그들에게 밀리기는 커녕 더 powerful한 그녀였는데..그렇게 boring한 공연을 하다니..(게다가 그 hairstyle과 코디는 정말 안습이었다!) Slave4U 등 브릿의 뮤비나 공연을 하나라도 본 적이 있는가? 난 사실 한 여자 가수가 남자 가수 공연에서도 느끼기 힘든 그 정도의 powerful한 무대를 만드는 것은 브릿밖에 본 적이 없다..그랬던 그녀가 얼마전 VMA에서 보인 무대는 정말 내 눈을 믿지 못하게 만들었다..................
(최근 원래의 gimme more VMA choreography를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정말 멋진 안무였고, 그대로 공연하지 못한 brit이 또한번 안타까울 뿐이다.확실히 요즘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한 것 같다..)

 

Gimme more를 인터넷에서 처음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바로 전 앨범 toxic보다는 느낌이 덜했다.

전자음이 강하고 좀 단순하게만 느껴졌고, 다만 gimme more chorus가 중독적으로 다가왔을 뿐. music video도 사실 별로였다. Toxic, me against the music등에서 보이던 건강한 모습은 어디가고..music video만 봐도 아파보였다 -ㅁ-;

 

Gimme more가 100% 끌리진 않았지만 자꾸 기억에 남아서 살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blackout 앨범 노래 중 하나를 더 들어보았는데, 그건 piece of me였다.

도입부가 시작되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사야겠다고 결심했고, 그 다음 toy soldier를 듣고나서 정말 소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toy soldier 처음에 나오는 브릿의 그런 목소리를 정말 좋아함) 

 

 

앨범을 들어본 결과..

 

사실, in the zone앨범이 나왔을 때 정말 좋아했지만,

이번 앨범은 솔직히..그보다 더,,그 이상이다!!

 

 

브릿의 그 끈적한 보컬은 이제껏 들어본 것 중 최고다.

첫번째 앨범부터 계속 브릿의 보컬은 점점 끈적해졌는데,

이번엔 바로 전 보다도 더 느낌이 풍부하다.

 

사실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come back 무대도 그렇고, 너무 급조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노래도 대충 만든게 있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정말 괜한 걱정이었다. 곡 하나 버릴 게 없다. 대범한 시도를 보이는 노래들도 보이고, 신선하다. 전자음 노래는 사실 slave4u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아직까지 어떻게 매 앨범마다 자신의 개성과 느낌은 그대로 간직한 채, 계속 변화하고 있는지 신기하다. 자신과 팬들이 좋아하는 그녀의 느낌은 유지하고, 변화와 시도를 정말 적당하고 대범하게 해냈고, 때문에 팬들은 그녀의 노래에 질리지 않는다. 브릿의 노래는 형식적으로 그렇다할 클라이막스를 갖춘 노래가 아니고, 다분히 반복적이고 단순한 전자음의 댄스곡들이다. 이런 댄스곡이 잘못 만들면 얼마나 단순한, 그저 찍어 만들어 낸듯한 댄스곡이 되는지 여러분도 아실듯? 그치만 이 앨범은 몇 번을 계속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여기에는 브릿의 이리저리 목소리를 바꾸어 부르는 맛깔스런 보컬도 한몫한다..(사실 어떻게 목소리가 이런지 신기하다..인터뷰할 때도 보통 목소리가 좀 독특하긴 하던데)

 

노래들이 모두 well-made. piece of me와 why should I be sad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맘에 들고, 특히 why should i be sad는 마지막 트랙인데, 듣고나면 굉장히 강한 여운이 남아서 바로 또 틀게된다..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그렇고 아주 적절..

 

다음은 맘에 드는 노래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

gimme more: 모든 트랙 중 이전 앨범인 slave4u와 느낌이 비슷한 곡을 찾으라면 이 곡을 꼽겠다.

piece of me: 도입부가 매우 맘에 들고 반항아적인 느낌이 신선함. 자신의 이야기를 무덤덤하게 부르는 것이 매력적.

radar: 이런게 일렉트릭 사운드의 최고조가 아닐까? 가사도 you're on my radar라니 다소 귀여운 표현이다.

break the ice: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사, 멜로디, beat, 모든게 다 맘에 든다. 브릿의 가성이 돋보임.  

toy soldier: 약간 징징대는 보컬과 전자음의 향연

hot as ice: 재밌는 노래. 약간의 동요같은 느낌이 있다. (나만 그런가?)

ooh ooh baby: ooh ooh baby 딱 요 가사를 이런 느낌으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why should i be sad: 위에서 말했으니 생략.

 

 

브릿의 노래는 모두들 알고 있듯,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로 꾸며진 서정적인 노래가 아니라,

본능적이고 직설적이며, 가사대로 그저 'naked'하다.

 

이번 앨범은 정말 그녀에게 딱 맞는 앨범인 것 같다.

초기에 앨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놓쳤는데 너무 아쉽다..

 

팬으로서 그녀가...일단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좀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gimme more 제대로 된, 두번째 공연 한번 보고 싶다.

예전에 엄청나게 큰 구렁이를 목에 감고 VMA공연을 했던 그 때 그런 모습까진 바라지 않지만, 이번 공연은 그저 한 번의 실수였다는 것을 보여주길 간절히 바란다. 

j****7 2007.11.15. 신고 공감 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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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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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 마자 바로 샀는데요~!! 정말 좋습니다 Piece of me와 Why Should I Be Sad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요 왠지 브리트니가 이곡을 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았던 기분이 드네요~!! 강추입니다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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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 마자 바로 샀는데요~!!

정말 좋습니다 Piece of me와 Why Should I Be Sad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요

왠지 브리트니가 이곡을 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았던 기분이 드네요~!!

강추입니다 사세요~!!

c****4 2007.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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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전자음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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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뷔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끈적해졌는지!   2,3,4집을 거치면서 점점 더 퇴폐적이고 찐득찐득한 목소리를 구사하던 브리트니가 드디어 새 앨범을 들고 나왔다. 들어본 결과는? Feel So Sexy!   스스로의 보컬만으로 돋보이는 가수가 있다면, 브리트니는 전자음과 만나면서 차원이 다른 강렬함과 파워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마돈나의 테크노적 사운드의 느낌이 나는것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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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뷔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끈적해졌는지!

 

2,3,4집을 거치면서 점점 더 퇴폐적이고 찐득찐득한 목소리를 구사하던 브리트니가 드디어 새 앨범을 들고 나왔다. 들어본 결과는? Feel So Sexy!

 

스스로의 보컬만으로 돋보이는 가수가 있다면, 브리트니는 전자음과 만나면서 차원이 다른 강렬함과 파워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마돈나의 테크노적 사운드의 느낌이 나는것이, 우회도로를 통해 마돈나를 뒤따라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노래는 전곡이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다. 아주 최고다!

 

그리고 부탁하건데, 다음 앨범이 나오기까지 제발 주변이 정리되었으면.

(좀 더 현명한 사람이 그녀 옆에 함께했으면 한다. 인간적으로 참 안타까운 가수..)

YES마니아 : 로얄 e******d 2007.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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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정말 기다린 보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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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브리트니 한테 빠진지도 5년이 다되어가네요.ㅠ 이번 앨범은 나오자 말자 살려고 했는데 진짜 이번에 나오자 마자 사게 됐어요 ㅋㅋ 노래 정말 좋습니다 브리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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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브리트니 한테 빠진지도 5년이 다되어가네요.ㅠ

이번 앨범은 나오자 말자 살려고 했는데

진짜 이번에 나오자 마자 사게 됐어요 ㅋㅋ

노래 정말 좋습니다

브리트니 화이팅!!!

d********4 2007.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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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은 듯한 음반
"그녀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은 듯한 음반" 내용보기
우선 이번 음반을 접한 느낌은 "좋다" 이다. 하지만 "내가 무슨 음악을 듣고 있는건가?" 하는 느낌을 가졌다. 분명 이것은 브리트니의 목소린데 흐르는 음악은 이전의 그것과는 조금 달랐다고나 할까. 역설적 이기는 하지만 사실 이전 앨범 <In The Zone>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유가 이전 앨범들과 많이 다른 음악을 들려줬기 때문이다. 얼핏 느끼기에는 <In The 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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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 음반을 접한 느낌은 "좋다" 이다.

하지만 "내가 무슨 음악을 듣고 있는건가?" 하는 느낌을 가졌다.

분명 이것은 브리트니의 목소린데 흐르는 음악은 이전의 그것과는 조금 달랐다고나 할까.

역설적 이기는 하지만 사실 이전 앨범 <In The Zone>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유가 이전 앨범들과 많이 다른 음악을 들려줬기 때문이다.

얼핏 느끼기에는 <In The Zone>에서 들려줬던 전자음의 느낌과도 조금 비슷하기는 했지만 그것과는 또 다른 음악이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회색빛" 음악이랄까...

앨범은 전체적으로 일관되어 있다.

특별한 선율이라거나 높낮이를 찾을 수 없는 평탄하고 단순한 전자음속에서 계속되는 브리트니의 지껄이(?)는 듯한 목소리.

<In The Zone>에서는 많은 변화를 시도 했었지만 "Everytime"과 같은 음악에서는 여전히 이전의 브리트니를 느낄 수 있었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다.

이제 비로소 브리트니의 음악을 찾은 것 같다.

o******k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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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Bla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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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리트니의 팬도아니며 안티도 아니다 그저 이번 앨범이 살만한 가치가 있어서 구입한거다   귀를 즐겁게하는 12곡중 가장 맘에 드는곡은 Piece of me 언론,파파라치,그녀를 수치스럽게 보는 사람들에게 너희들 나랑 한판붙어볼래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브리트니란! 말그대로 Blackout전략이다 이 곡은 굉장히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환호받을만한 곡이다 Gimme more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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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리트니의 팬도아니며 안티도 아니다

그저 이번 앨범이 살만한 가치가 있어서 구입한거다

 

귀를 즐겁게하는 12곡중 가장 맘에 드는곡은 Piece of me

언론,파파라치,그녀를 수치스럽게 보는 사람들에게 너희들 나랑 한판붙어볼래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브리트니란! 말그대로 Blackout전략이다

이 곡은 굉장히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환호받을만한 곡이다

Gimme more 보다 더 뛰어난 곡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그리고 브리트니가 보트카를 먹은후 자기자식 젖을 물리든

잡지에 대문짝만하게 민망한 사진이 실리든

약물에 쩔어살든 내가 알바아니다

한 개인을 평가할 자격도 없으면서 이리저리 평가하지말자

셀러브리티라고 예외일까

 

 

 

 

 

 

YES마니아 : 로얄 h****8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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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 필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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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MP3로 듣고 CD 사기힘들때 산건 그냥 브리트니 음반이라서 산거지 뭐 말이 필요있나요 사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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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MP3로 듣고 CD 사기힘들때 산건

그냥 브리트니 음반이라서 산거지 뭐

말이 필요있나요

사세요 그냥

k****a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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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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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듣다가 팝들으면 격이 틀리다는게 느껴져요.   개인의 취향이 팝인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팝들은 베이스음이 3가지가 들려오거든요. 하지만 가요는 2가지정도밖에   들리지가 않는 차이라고 할까요??   전 음악들 들으면 보컬목소리보다, 뒤에서 들려오는 악기 음악들을   많이 즐겨 듣는편이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중 브리트니의 음반은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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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듣다가 팝들으면 격이 틀리다는게 느껴져요.

 

개인의 취향이 팝인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팝들은 베이스음이 3가지가 들려오거든요. 하지만 가요는 2가지정도밖에

 

들리지가 않는 차이라고 할까요??

 

전 음악들 들으면 보컬목소리보다, 뒤에서 들려오는 악기 음악들을

 

많이 즐겨 듣는편이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중 브리트니의 음반은 개성있다고 할까요~

 

스트레스 받는 날에 자주 듣는 앨범이예요~

s***3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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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Britn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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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열렬히 좋아한 팝가수 Britney Spears.   4집 활동을 할 때까지만 해도 (특히 내한을 계기로)   한국에서 그녀의 위상은 대단했다.   하지만 결혼 이후 점점 망가져가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외면하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팬이었던 나 역시 끝없이 추락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많이 실망했다.   하지만 누구보다 무대를 사랑하고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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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열렬히 좋아한 팝가수 Britney Spears.

 

4집 활동을 할 때까지만 해도 (특히 내한을 계기로)

 

한국에서 그녀의 위상은 대단했다.

 

하지만 결혼 이후 점점 망가져가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외면하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팬이었던 나 역시 끝없이 추락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많이 실망했다.

 

하지만 누구보다 무대를 사랑하고 춤과 노래를 사랑하는 그녀란 사실을 잘 알기에

 

다시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리란 기대를 버릴 수 없었다.

 

그리고 그녀, 이렇게 멋진 음반을 가지고 팬들에게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한마디로 강렬한 전자음악의 향연이라고나 할까?

 

여태까지의 앨범과 달리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 곡이 하나도 없다.

 

1번 트랙 Gimme More부터 12번 트랙 Why Should I Be Sad에 이르기까지

 

내내 신나는, 통통 튀는, 조금은 퇴폐적이기까지한 노래가 이어진다.

 

모두 그녀의 음색이 가장 빛날 수 있는 곡들이라 생각한다.

 

처음엔 가사를 보지 않고 그냥 듣고, 두번째 들을 때 가사집을 보며 들었는데

 

가사집을 보니 여러 곡에 자신의 이야기가 녹아있음을 알 수 있었다.

 

Piece of Me의 가사 같은 경우는 읽어보니 마음 아프기까지 했다.

 

여튼 여러 곡에서 그녀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자신을 계속 조롱하고 괴롭히는 세상과 언론에 대한 비판과

 

자신의 삶에 대한 당당함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나 좋은 곡들로 가득 찬 앨범이지만

 

아직 그녀의 컴백이 성공적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컴백 첫 무대를 아주 실망스럽게 선보였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이유가 있지만)

 

사생활 역시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듯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의 음악만으로 그녀를 평가한다면, 그녀는 훌륭한 엔터테이너이다.

 

그녀의 음악은 예전처럼, 어쩌면 예전보다 더 훌륭했고

 

그녀의 음악을 듣는 나의 가슴은 여전히 뛰고 있었다.

 

 

 

 

 

n********0 200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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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말없이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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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의 노래가 상업성에 찌들어 있든말든 듣는자의 입장에서 그저 노래만 좋다면 다른 건 방해가 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번 브릿의 노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유행하는 말로 닥치고본방사수... 닥본사..라고 하던가요? 그것처럼 닥치고 브릿신보사수... 라는 말을 쓰고싶을 정도 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어요. 그냥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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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의 노래가 상업성에 찌들어 있든말든

듣는자의 입장에서 그저 노래만 좋다면 다른 건 방해가 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번 브릿의 노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유행하는 말로 닥치고본방사수... 닥본사..라고 하던가요?

그것처럼 닥치고 브릿신보사수... 라는 말을 쓰고싶을 정도 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어요.

그냥 사십시오.

u*******7 200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