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 우주선을 타고 여러 행성을 탐험하는 귀여운 라울 타팽의 이야기. 빨간 우주선도, 위험하면서도 신비로운 행성도 없지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은 후, 라울 타팽처럼 신나게 심부름을 할거예요. 웬 심부름이냐고요? 허허...책에 숨겨진 그림들을 펼쳐 보세요. 남자아이들도, 여자아이들도 이 책의 화려하고 귀여운 그림들을 좋아할 것 같아요. 얼마나 색이 강렬하고 이쁜지..심부름이라는 작은 사건(?)을 아이가 얼마나 재미난 탐험으로 생각하는지, 이 책을 읽고보면 정말 놀라워요! 어른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일상의 일들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탐험도, 놀라운 사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죠! 아이, 재밌어! 아이, 재밌다!! 아이와 꼭 같이 보면 좋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