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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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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의 수준에도 맞고 30대 엄마가 봐도 재밌는 동시집 입니다 유아 도서 대부분이 외국작가 글이라 국내 작가가 쓴 우리 글을 찾던중 발견한 책 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봤어요(아이와 함께)   재밌는 부분은 2~3번씩 반복도 했구여   당분간 매일 보다가 상당부분은 외우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펭귄그림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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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의 수준에도 맞고 30대 엄마가 봐도 재밌는 동시집 입니다

유아 도서 대부분이 외국작가 글이라

국내 작가가 쓴 우리 글을 찾던중 발견한 책 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봤어요(아이와 함께)

 

재밌는 부분은 2~3번씩 반복도 했구여

 

당분간 매일 보다가

상당부분은 외우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펭귄그림도 참 재밌게 잘 그려져 있답니다

 

엄마가 리듬을 넣어 읽어주면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할것 같아요

 

o****h 2008.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도 펭귄처럼 벌을 서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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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펭귄처럼 벌을 서봤니?최승호 선생님의 동시는 언제나 좋아요 책 속에 나오는 귀여운 펭귄. 사실 펭귄은 실제 우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동물 중 하나일 듯 하네요. 나 역시 아이와 함께 수족관이나 동물원에 가서 펭귄들을 만나는 게 즐거우니까요. 또 펭귄 인형도 참 귀여워요. 조그만 펭귄에서부터 커다란 펭귄 인형도, 그리고 텔레비전 만화에서 볼 수 있는 펭귄까지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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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펭귄처럼 벌을 서봤니?

최승호 선생님의 동시는 언제나 좋아요

책 속에 나오는 귀여운 펭귄. 사실 펭귄은 실제 우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동물 중 하나일 듯 하네요. 나 역시 아이와 함께 수족관이나 동물원에 가서 펭귄들을 만나는 게 즐거우니까요. 또 펭귄 인형도 참 귀여워요. 조그만 펭귄에서부터 커다란 펭귄 인형도, 그리고 텔레비전 만화에서 볼 수 있는 펭귄까지도 정말 사랑스럽지요.

또한 말놀이 동시집을 통해 최승호 선생님을 잘 알게 된 나였기에 이번에 동시야 놀자 시리즈에 최승호 선생님의 동시집이 또 하나 나왔다는 말에 더욱 기뻤답니다.

어쩜 그렇게 귀엽고 유머러스한지. 동시 자체도 좋지만 그림도 정말 웃기고 동시가 이처럼 우리 에게 즐거움을 주는구나 잘 느낄 수 있었던 동시집 같아요.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친근한 이야기들을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통해 재미나게 표현한 동시집'이라고 하는 말처럼 펭귄들의 모습은 꼭 우리 아이들과 닮았지요.

학교에서 벌을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거울을 보며 놀고... 하지만 그 펭귄들은 손이 없어서 곤혹스러울 때가 있답니다. ㅋㅋ

몇 편의 동시를 감상해볼까요?


       거울


 

거울 밖의 펭귄이
거울 속 펭귄에게 묻네
거시 누구시오?

거울 속 펭귄이
거울 밖 펭귄에게 붇네
거기 누구시오?


거울놀이하는 펭귄의 모습이 상상이 되요.
아래 나온 그림자도 재미있지요.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인 말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말놀이. 동시가 재미있고 쉽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최고의 동시랍니다.

전에 어린이 동아에 나온 최승호 선생님의 기사를 보았는데, 외국에서는 말놀이 동시로 언어를 가르친다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아마도 프랑스였나요, 저도 우리 아이 어릴 때 이런 재미난 동시들을 더 많이 읽어줄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초등 1학년이니 앞으로 쭈욱 동시를 즐길 수 있는 날이 훨씬 더 많겠지요?

다행히 우리 아이도 동시를 읽고 감상하고 따라하고 또 자신만의 동시를 지어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림자


따라오지 마
그래도 그림자는 따라오네
따라오지 말라니까
그래도 그림자는 따라오네

 

 



       식탁


 

구운 새우는 싫어요
새우를 산 채로 주세요
펄펄 뛰는 새우
바다 냄새가 나는 새우
남극의 새우를 주세요


구운 새우는 싫다고 반찬투정하는 펭귄. 횡단보도에서는 손이 없어 날개를 들고 하는 펭귄. 주머니가 없어서 동전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펭귄의 모습도 순수하면서 아이다운 모습을 잔뜩 느끼게 하네요.

     횡단보도


 

자! 파란 불이 켜졌습니다.
한쪽 날개를 높이 들고
길을 건너가세요

 

 


     주머니


 

누구 주머니 없니?
난 없는데
나도 없어
그럼 이 동전을
어디에 넣지?
 



    

나쁜 말을 한 펭귄이
교실 한구석에서
벌을 서고 있네요
손 들어!
손이 없는데요
그럼 날개 들어!
알았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가장 마지막 동시 [벌]
이 책이 나왔다는 홍보를 할 때 제일 많이 본 동시였는데, 아직도 이 동시를 보면 왜 그리 웃음이 나올까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사기 전부터 이 동시를 읽어주었더니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빨리 책을 사달라고 했지요.

과연 우리 아이도 이렇게 벌을 선 적이 있는지 살짝 학교에서 돌아오면 물어봐야겠어요.
"선생님, 손이 없는데요."
설마 이런 말을 하지는 않았겠지요?

s******l 2007.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뒤똥~ 뒤똥~ 페엥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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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YMCA스포츠단에서 스케이트 강습받을때가 기억나던 시집입니다. 처음으로 칼신(^^)을 신고 얼음위에서 양손을 옆으로 펼치고 뒤뚱~뒤뚱 걷던것이 몇시간이었는지...ㅋㅋㅋ   얼마전부터, 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때엔, "두 손 들어!!!"........라고 말하지 않고 "엄지 손가락 올려!!!"라는 방법을 사용했었습니다.ㅋ 그런데. 이 시집에서는 나쁜 말을 한 펭귄이
"뒤똥~ 뒤똥~ 페엥귄~~~" 내용보기

큰아이가 YMCA스포츠단에서 스케이트 강습받을때가 기억나던 시집입니다.

처음으로 칼신(^^)을 신고

얼음위에서 양손을 옆으로 펼치고 뒤뚱~뒤뚱 걷던것이 몇시간이었는지...ㅋㅋㅋ

 

얼마전부터,

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때엔,

"두 손 들어!!!"........라고 말하지 않고 "엄지 손가락 올려!!!"라는 방법을 사용했었습니다.ㅋ

그런데. 이 시집에서는 나쁜 말을 한 펭귄이 교실 한구석에서 벌을 서고 있는데.

손 들어! 하는데 손이 없는데요...하니 그럼 날개들어!....라는 구절을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배꼽을 잡고

깔깔~대며 방바닥을 뒹굽니다.

아이들도 엄마한테 벌 받는거랑 '펭귄'이라는 시집에서 손이 없는 펭귄이 날개를 들면서 벌받는거랑

비슷했다고 하면서 너무너무 웃기다고 합니다.

시의 내용들이 너무너무 코믹합니다.

펭귄이 지하철도 타고 에스컬레이터도 탑니다.

통닭도 먹고, 거울을 보면서 이야기도 합니다.

코걸이에 거는 코안경도 쓰고 축구팀도 가지고 있습니다.

보름달 아래서 케이크를 둥글게 둘어싸고 생일 축하합니다...노래를 하는데...

펭귄의 생일을 축하하는것이 아니라 달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시 한편 한편을 읽어갈 때마다

배꼽을 찾으러 다니느라 숨바꼭질을 해야합니다.

많은 상상력을 품게 해주고, 여러가지 환경들속에서 웃음을 찾을 줄 알게 해줍니다.

긍정정인 표현들, 사랑스런 표현들, 재미있는 표현들, 생각하게 하는 표현들이

이 시집 한편에 가득차있기때문에 아이가 책을 들고서 엄마의 무릎위에서 일어날 줄을 모른가봅니다.

그러다가....................................................

 

,

어느새,

펭귄엄마가 되어버렸습니다.

h****i 2007.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시도 그림도 귀여운 책이랍니다.
"동시도 그림도 귀여운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여운 동시책이라는 생각에 아이와 매일 매일 읽게 됩니다. 다른 시들에서 만나던 최승호 시인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말그대로 동심으로 돌아간 이 동시집은 아이가 바라보는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 사건들에 대해서 호기심과 관심을 놓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도 이런 동시들을 지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놀고 이야기하는
"동시도 그림도 귀여운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여운 동시책이라는 생각에 아이와 매일 매일 읽게 됩니다.

다른 시들에서 만나던 최승호 시인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말그대로 동심으로 돌아간 이 동시집은

아이가 바라보는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 사건들에 대해서

호기심과 관심을 놓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도 이런 동시들을 지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놀고 이야기하는 하나의

마음의 다리로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이렇게 재미있는 단어들, 어휘들로 이루어진 동시를 자꾸 접하다보면

한글을 더 신나게 배우는 계기도 되겠고 우리말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림들도 너무나도 동시와 잘 어우러지고

큼지막한 글씨여서 아이가 또박또박 읽는데

또 마음에 쏙 드는 동시는 외우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두루

만나면 재미있어야 할 동시책이다 싶어요.

여러분들,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s*****3 2007.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며시 미소가 지어져요..^^
"슬며시 미소가 지어져요..^^" 내용보기
정말 어떻게 아이들의 눈으로 시를 쓰셨는지..... 최승호 시인의 위트에 깜짝 놀랐네요...^^ 6살 아들아이와 단숨에 읽었는데 아이도 저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먼저 책을 받아든 제가 읽은 것중에 가장 감동받은 것은 펭귄의 "기도"였답니다. 요즘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상 징후가 많은데 우리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과연 지구의 상태는 어떨지 두렵답니다..
"슬며시 미소가 지어져요..^^" 내용보기

정말 어떻게 아이들의 눈으로 시를 쓰셨는지.....

최승호 시인의 위트에 깜짝 놀랐네요...^^

6살 아들아이와 단숨에 읽었는데

아이도 저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먼저 책을 받아든 제가 읽은 것중에 가장 감동받은 것은 펭귄의 "기도"였답니다.

요즘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상 징후가 많은데

우리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과연 지구의 상태는 어떨지 두렵답니다..

저또한 펭귄과 함께 기도해 보렵니다...^^

 

울아들이 고른 즐거운 동시는

"우산""시계""안경" 이랍니다.

"우산"은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우산이랑 장화가 있는데

자주 비가 안오는 안산에 사는지라(물론 이번 여름의 경우는 좀 다르지만요..^_^)

수시로 꺼내서 신고싶고 쓰고 싶어 하거든요..

 

간결한 그림과 선명한 색상의 느낌이

메이지라는 유명한 책의 기법처럼 친근하네요..^^

넘어갈만큼 깔깔대진 않았지만

아이가 살짝 미소지으면서 읽을수 있었던 책이네요..^^

y*****g 2007.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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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랑 놀기~
"동시랑 놀기~" 내용보기
요즘들어  동시의 경향도 시대변화를  많이 따르는 것 같다. 재치 번뜩이는 단어의 선택으로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와 어휘력 항상에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최승호 작가의 말놀이 시리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비슷한 류의 동시들을 곧 잘 접하곤 하는데 읽다보면 동시인데도 깔깔 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재밌다는 게 확실히 와 닿
"동시랑 놀기~" 내용보기

요즘들어  동시의 경향도 시대변화를  많이 따르는 것 같다.

재치 번뜩이는 단어의 선택으로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와 어휘력 항상에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최승호 작가의 말놀이 시리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비슷한 류의 동시들을 곧 잘 접하곤 하는데 읽다보면 동시인데도 깔깔 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재밌다는 게 확실히 와 닿는다.

 

문학 창작이란 게 글자를 가지고 새로운 자신만의 이해를 통해 밖으로 토해내는 힘든 작업이긴 한데 이 분의 동시에서는 크게 어려운 단어의 선택이 없이도 쉽게 독자에게 접근한다.

그래서 다양한 독자층이 있나보다.

아는 분들에게 처음 말놀이 동시집이 나왔을 때 읽어보고 권했더니 다음에 만났을 때는 몇 사람이나 더 그 책을 읽고 있었다.

이 책은 말놀이 동시집의 후속편인가?

"동시야 놀자"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아주 귀여운 펭귄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부 35편의 동시를 싣고 있다.

 

어른들은 이미 고정화된 관념 때문에 새로운 문장을 만드는 게 익숙지 않다. 그런데 아이들의 경우 아직 사고의 유연성 때문이랄까. 읽는 것도 쓰는 것도 훨씬 쉽게 받아들인다.

초등학생인 아들도 여기 나온 짧은 동시는 외우기도 한다.

깔깔거리면서 읽는 동시...

동시야 놀자~ 라는 문구처럼..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동시책과 놀듯이 만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림

 

나 같니?

나 같아?

나 같은 거야?

나 닮은 거야?

나 닮았니?
나 닮았어?

 

<그림> 전문

 

말놀이 동시집에서 크게 경향을 벗어나지는 않은 듯 한데 등장인물이 펭귄으로 고정되어 있다.

또 한 번 유쾌한 한 권의 동시집을 만났다.

 

s*****3 200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보, "이 것 좀 읽어봐 정말 재밌다."
"여보, "이 것 좀 읽어봐 정말 재밌다."" 내용보기
하루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 돌아와 겨우 쉬고 있는 남편이 안스러워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동시야 놀자 -펭귄]책을 펴서 이거 한번 읽어봐요. 정말 재미 있어   하며 내가 보면서 제일 웃겼던 곳을 펴 주었더니 남편도 어느 새, 읽어 보며 웃는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서 좋고 어찌 보면 펭귄은 우리 아이들을 빗대어 만들어   놓은 것 같아 아! 아이들 심리를
"여보, "이 것 좀 읽어봐 정말 재밌다."" 내용보기

하루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 돌아와 겨우 쉬고 있는 남편이 안스러워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동시야 놀자 -펭귄]책을 펴서 이거 한번 읽어봐요. 정말 재미 있어

 

하며 내가 보면서 제일 웃겼던 곳을 펴 주었더니 남편도 어느 새, 읽어 보며 웃는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서 좋고 어찌 보면 펭귄은 우리 아이들을 빗대어 만들어

 

놓은 것 같아 아! 아이들 심리를 엿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한편으로는 맞아

 

나도 이런 적 있는 데 하며 반항아니 반항했던 시절도 되돌려 보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은 나도 그럴만 해서 그랬는 데, 이제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그 시절을 다

 

잊어버린것도 아닌데, 아이들의 마음을 그 동안 너무 몰라 주었던 것은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들고 단순한 시집 한 권이 웃음도 생각도 주고......,

 

아이 생각은 웃기고 중간중간에 그림이 있는 것이 더욱 좋았고 이해가 금방되어서

 

더욱 좋았다고 합니다.

t*******2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